All language subtitles for ABP-952 카와이 아스나 SUBTITLED BY 도건-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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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계세요? 택배입니다~ / 네~

안녕하세요, 택배입니다~

사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엄마 본인이 아닌데 괜찮을까요?

아, 전혀 상관 없습니다. / 네.

여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이걸로 괜찮은... 걸까요~?

아, 아저씨! 듣고 있어요?

아아...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아...! 아, 죄송합니다.

고생하셨어요. 가져다 주셔서 감사해요. / 감사했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우와... 크다...!!

사람이 망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은 발생할 수 있는 현실이다.

아, 다음 수업에 늦겠다...

연습 시간에 늦겠어...

에, 잠깐...

죄송해요...

河合あすな ラッキースケベ 9 究極のラッキー射精をアナタに!!

ABP-952 카와이 아스나 SUBTITLED BY 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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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즐겁겠다~

좋아, 들어갈까~

[입욕 시간 변경 안내]

아래 기간 동안에는, 목욕탕 입욕 시간이 변경되게 됩니다.

2/5 ~ 2/9 19:00 ~ 21:00 여탕 21:00 ~ 23:00 남탕

아, 샤워부터 해야겠다~

빨리 좀 씻고 나가달라고...

무슨 일이야, 이게...

들켰다간 진짜로 개죽음이야...

좋아, 그럼 탕에 들어갈까~

응...?

기분 탓인가...?

죄...죄송해요...!

왜 들어와 있는 거에요! / 왜냐면 말이죠...

아마, 시간이...

죄송합니다! 전 먼저 나가겠습니다...

제가 착각을 한 모양입니다. 나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아, 아니요. 아니요. 제가 분명 시간을 잘못 안 것이지요...?

분명, 시간 안내에는... / 죄송해요... 제가 제대로 보지 않구서...

아뇨, 저야말로... 뭔가...

그럴 셈은 아니었는데 말이에요... / 아뇨, 아뇨. 전혀... 저야말로 죄송해요...

아, 그렇지만 보지 않았습니다...

아뇨! 아직... 목욕을 하고 싶으신 거죠...?

목욕말입니까...? 아니, 하지만...

전혀, 저... 혼욕이어도 괜찮으니까... 괜찮으시다면 같이...

들어가시지 않겠어요?

여기서 말입니까...? / 네! 전혀, 저기...

아무렇지 않은데 말이에요...

자...잠깐만이라면...

그럼... 실례할게요... / 아, 그럼 들어오세요. 들어오세요.

죄송해요...

아니, 하지만 전 역시 나가는 편이... / 아뇨, 정말 괜찮아요.

제가 잘못을 한 것이니, 신경쓰지 말아 주세요.

이쪽에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아, 정말... 죄송해요...

아뇨... 뭔가 죄송합니다... 저도...

좀 더 빨리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 아뇨, 전혀...

시간을 보지 않았던 제가 잘못한 거에요...

혼자서 오신 것입니까? / 아, 그래요. 혼자서 왔어요...

아, 그렇구나...

자주 오시나요? 여기... / 아뇨, 처음입니다...

아! 저도... 처음으로...

저기... / 네.

이런 우연도 잘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괜찮다면, 즐겁게 함께 얘기하시지 않겠어요?

수다를 떨자고요? / 수다~

확실히... 이런 우연은 잘 없겠지요... / 모처럼이니~

아, 네...

심심해서... 혼자서 와 봤어요...

에, 자주 혼자서...?

아뇨... 그게 여자친구와 헤어져서... 최근에...

네? 저두... / 네?

최근 헤어진 직후라...

뭔가, 기분전환으로... 혼자서 즐겨보자고 생각해서.

떨쳐내기 위해서 온 것이로군요. / 그렇네요~

아, 마찬가집니다.

이런 일도 있군요. / 굉장해~

우연이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그럼... 그것입니까...?

새로운... 뭔가... 사랑이라던가...

새로운 사랑이라도...

생기면 좋겠네, 라고 생각하구 있어요.

그렇네요?

잠깐... 가까워요...!

싫은 거에요? / 아니, 놀랬어요... 조금...

아, 죄송해요...

가...가까운데...

가깝다고요...

목욕탕이 좁은 것도 아닌데...

좋지 않은가요?

아니, 곤란합니다. 저 더는...

목욕 시간이 길어졌으니, 이만 나가겠습니다 전...

네? 아직 얼마 되지 않은 거 같은데... / 천천히 하시고 나오세요...

아...아직 아무것도 안했다구요... / 네, 뭘요...?

잠깐... 뭘 만지시는 겁니까...? / 자...잠깐...

아직 충분히... / 아니, 저는 이제 괜찮습니다...

아니, 아직... / 안 돼...!

아, 아니... 지금...

죄송해요...

아니! 이...이것은 그게 아...아닙니다...

뭐...뭐냐면 이게, 넘어지면서 늘어난 거에요...

아, 저는 이만 나가겠습니다...! / 잠깐...!

빨아두 되겠어요? / 뭘 만지시는 겁니까? 네...?

빨아두 되겠나요?

아니...

잠깐 기다려 주세요...

그렇지만 이렇게 커졌구... / 잠깐, 뭐 하시는...!

아니... 지금 막 만난 참인데...

거짓말이죠? 누님...?

아... 잠깐...!

잠깐, 놓아 주세요...

무얼 빨고 있는 것인지를 알고 있는 것입니까...?

굉장해져서, 팔팔해져 있다구요~?

그렇지만, 그런...

이렇게 귀여운 사람과... 같이 욕실에 들어와 있다면...

그거... 안 된다고요... 잠깐 기다려 주세요...

아... 뱉어내지 않으시면...

아니! 잠깐 있어봐 주세요...! / 응...?

역시 안 됩니다...

저는 이만... 이제 나가야 해요...

아니, 하지만 이렇게 커졌는데... / 나...나가야 해요...

잠깐...!!

나...나가야 하는데... 그렇게 하면...

아... 잠깐만요... 미치겠다고요...

아... 그건...

끝까지 삼킬 필요가...

거짓이죠...? 뭔가요, 이건...

그렇게 안쪽까지... 안 된다고요...

잠깐... 무얼 하시는 겁니까...!

잠깐, 뭐 하시는 겁니까...?

잠깐, 있어봐요...

잠깐...!

아... 굉장해...

굉장히 자지가 빨리고 있어요...

잠깐...! 만지는 손길이... 환장하겠다고요...!

그건 좀... 안 된다니까요...

뭐 하는 겁니까...?

안 된다고요...

그럼, 천천히 하는 것은 괜찮나요~?

아뇨, 그런 문제가 아니라...

그...그것은... 굉장하네요...

잠깐...

저기... 감사합니다...

이제... 밖으로... / 아직...

가슴으로 감싸도 될까요?

네? 왜요...?

자~ / 왜... 왜입니까...? 잠깐...

가슴으루, 기분 좋게 해 줄게요~

아이고야... 기분 좋습니다...

왜... 이렇게 하시는...?

자주... 저지르시는 겁니까...? / 그렇지 않아요~

아, 굉장히 야한 소리가 나구 있어요~

또 뭔가 있는 것입니까...?

정말로... 이건 안 된다니까요...

그만... 쌀 거 같아요...

네? 안 된다구요, 아직... / 아... 싸겠습니다...!

정말로... 괜찮은 것입니까...?

이제 막 만난 참입니다만...

저두, 여기 기분 좋게 해 주지 않겠어요?

기분 좋게...?

물론요...

아... 그거 기분 좋아...

컵 사이즈가 어떻게 되십니까...?

H컵이에요, 지금.

굉장해요...

아주 출렁출렁 흔들려요~

말캉말캉~

아... 기분 좋아... / 정말입니까...?

이렇게 크고 아름다운 건 처음입니다...

왜 만...만지고 있는 것입니까...?

봐도 되겠습니까?

아름다워요... / 정말이요?

네...

아... 그거 기분 좋아...

아, 안 돼... 아... 안 돼...

목욕탕으로 소리가 울려 퍼지네요.

아... 안 돼... 그건...!

아... 안 돼...

죄송합니다... 저도 모르게 그만...

아, 굉장히... 기분 좋아요...

죄송합니다...!

더 만져 주세요...

여기 말입니까? / 응...

미끌미끌하다고요!

네, 여기입니까?

아... 안 돼...! 갈 거 같아...

아... 이거...

아흐응...! 이거, 기분 좋아...

굉장하네...!

아... 안 돼... 다시 가 버려...

가슴... 크시네요.

부끄럽게...

흥분해 버렸어요...!

섹스해도 되겠습니까...?

넣어도 되겠습니까...?

넣어 버렸습니다...

엄청 안쪽까지...

굉장하네요...

아... 그거...

대단해. 어떻습니까? / 엄청 기분 좋아...

잠깐...

조금 추워지는 거 같으니, 여기에 들어가시지요.

좋아요. 이대로 박아다 줄게요.

아... 안 돼...! 가...!

아... 쌀 뻔 했습니다...

나가시죠.

아... 안 돼... 가...!

아... 쌀 거 같아...

쌀게요...!

아...! 안 된다니까요...

아, 죄송해요... 뭔가 그만...

얼굴에다 쌀 생각은 아니었습니다...

괜찮으십니까...?

괜찮아요.

이렇게 저질러 버리고... 곤란하거나 하지는 않으십니까...?

뭔가, 인연인 거 같아서...

이런 우연도 다 있네요. / 그렇네요~

오기를 잘 했습니다. / 저두 그래요~

도서관에 오랜만에 왔더니 흥분되는데? / 흥분된다고?

봐야할 게 잔뜩 있는데... 너 이거 읽어봐, 이거...

싫어, 너님이나 읽어...

그럼 너, 이거 읽어봐. 이거.

뭐냐고, 임마! 난 이런 거 안 읽는다니까! / 뭐야, 이거?

굉장한데, 이거? / 이거...?

신작이 나왔어, 이거. / 어, 정말로? 어, 좋잖아?

그렇지? 도서관은 뭔가 흥분되는 게 있지?

확실히. 오랜만에 오니까.

오, 굉장하네.

이거도 재미있을지도 몰라. / 어, 좋잖아?

아, 잘 모르겠어. / 도서관에 자주 와?

아니, 그닥 잘 안 와.

나도 그런데. / 역시 굉장하네.

엄청... 엄청 뭐라고 적혀 있어.

나는 그거 읽을 줄 몰라.

그렇지? / 좀 더 알기 쉬운 걸로 읽으라고.

저기!

조용히 좀 해 주시겠어요? 여기, 도서관인데...

죄송합니다. / 죄송합니다.

임마, 너 때문에 화내게 만들었잖아...

어떻게 할거냐고.

도서관에서 떠들면 안 되잖아. / 네놈 때문이잖아!

저쪽으로 가라고. / 뭐냐고...

그런데 볼 게 없네...

뭐가 좋으려나...?

야, 잠깐 이리와봐! / 뭔데 그래?

엄청 보인다고. / 무슨 일이야?

뭐가 보인다고?

그건 놔두고 이리로 오라고!

행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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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잘 던져. 빠르다니까.

잠깐. 제대로 청소하라구.

다시 하자고.

그렇게 던지면 치겠냐?

잘 좀 던져 보라니까.

저기, 놀지만 말라구.

빨리 하지 않으면 안 끝난다구.

우리가 알아서 할게.

천천히 던져 보라고, 천천히.

뭐 하는 거야?

아, 아니. 그게 아니라니까...

저기!

제대로 하지 않으면 선생님에게 이를 거야.

알았어... / 제대로 할 거야? / 응!

음... 그럼, 난 창문 쪽을 할 테니까 여기 근처 제대로 청소해.

어.

뭐냐고... / 화내고 있잖아.

어? 토지마 군, 제대로 청소하구 있네~? / 응...

그 기세로 부탁할게~ / 맡겨 달라고.

어이, 어이...!

잠깐, 이리로 와봐.

굉장한데~

좋은 각도야.

엄청 보이고 있잖아?

제대로 하구 있어?

어... 응... 하고 있어, 하고 있어... / 괜찮아, 괜찮아...

맡겨만 주라고.

제대로, 부탁할게~

농땡이 치구 있지 않아?

괜찮아, 하고 있어. / 정말로?

제대로 깨끗하게 청소해~ / 응...

엄청 좋은 걸 봤어! / 초 행운이잖아~

뭔가, 기분이 업되지 않아? / 왜, 그래 임마.

청소나 할 때가 아니라고, 지금...

뭔데 말야, 내가 그걸 보게 한 거야!

네놈때문에 내가 지금 주체를 못하겠잖아! / 위험하다고...

아, 괜찮아...?

잠깐... 움직일 수 없어...

아... 잠깐 기다려...

치워줘. 이거... / 응, 알았어...

꽤 무거워. 이거...

엉...엉덩이가 보이고 있어! / 뭐...!?

진짜? / 아니... 아니, 잠깐...

어디 가는 거야, 너희들!

잠깐...! 도와주라구...

대박...!

저기... 하지마!

이거 보라고. 엉덩이가 보이고 있다고.

저기... / 우와~

빨리 도와달라구... 보지 말아!

잠깐, 빨리...

빨리 꺼내줘, 여기에서...

어... 자...잠깐 기다려... 금방 꺼내줄 테니까...

잠깐... 빨리...!

응... 자...잠깐 있어봐...

정말...!

안 되겠어, 이건...

안 움직인다고...

잠깐... 둘이... 둘이서 하면... 할 수 있잖아... 이거...?

둘이서는 힘들다니까...

이래서는 꼼짝도 안 해. / 좀 해봐, 어떻게든...

우선은 넘겨 보라구... / 꿈쩍도 안 해, 이거...

잠깐, 너무 무거운 거 같아... / 둘이서는 무리려나...?

무리일 리 없어. 힘 좀 써!

전혀 올라가지를 않네...

잠깐, 엉덩이 보지 말구...

잠깐, 난 이 박스를 치우려는 거야.

꿈쩍도 안 해. 안 되겠어.

미동도 안 하네, 이거...

좀 어떻게든 해 보라구... / 자...잠깐 말야...

왜...?

우리들 말야... 교실을 깨끗하게 했으니까 말야...

응... / 잠깐, 우리들도 깨끗하게 해 주면 좋겠어...

뭐...!?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아니, 그게... 피...피차일반이잖아...? / 피차일반이라니...

우리들, 청소 열심히 했으니까... 괜...괜찮지...?

아니...

나 또한 청소 열심히 했다구.

나도 왠지... 땀을 흘려서...

그러니까 청소를 해 주지 않으면... / 아니, 아니.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어...

아니... 괜찮잖아? 잠깐 정도는... / 잠깐...

왜 벗구 그러는 거야...?

잠깐, 만지지 말라구...

허리가 눌리고 있어. 그것에...

좋잖아? 청소보다도 말야... / 응...

이쪽을 청소하는 게 빠르니까...

무...무슨 말이야...?

빠...빠르니까... 빨리 끝나니까...

빨리 끝난다고... / 해 줄 수 있지?

그럼, 깨끗하게 해 주면 이거 바로 치워다 줄 거야? / 응...

그렇게 하면 치워 줄게.

일단은... 해줘...

깨끗하게 해줘.

절대로, 바로 치워줄 거야? / 응! 치워 줄게.

아... 굉장해...!

역시... 아스나, 청소 잘 해...

정말...

아... 굉장하네... 그 정도로 청소를 잘 해?

좋겠다. 나도 청소해주면 좋겠어. / 시끄러워!

나...나도 좀... 청소해 달라고... 아스나...

잠깐 엉덩이 좀 보고 올게.

아... 대단해...

아... 정말 굉장해...!

아... 끝장이야...

아스나! / 응...?

엉덩이... 빨아도 될까...?

뭐...!? 싫어, 그런 거...

빨게. / 뭐? 잠깐, 기다려! 빨지 말아!

모...모처럼이니까...

저기 잠깐... 안 돼, 그런 데를 빨면은...!

빨지 말라구...

이쪽도 좀 더 깨끗하게 해줘...

아스...아스나! / 응...?

잠깐, 여기도... 깨끗하게 할게.

기다려... 그런 지저분한 곳, 빨면은 안 돼!

청소중이니까 말야.

아... 아스나의 입, 장난 아냐...

잠깐, 적당히 교대좀 해 달라고...

나도 똥꼬 빨고 싶네.

잠깐... 뭘 마시구 있는 거야...?

엉덩이도 아름다워, 아스나...

더블로 해 주는 게 빠를 거야.

손으로 해줘.

저기, 좀 더 빠르게 흔들어줘...

아... 굉장해...

아...아스나...

이거... 이대로 말야... / 응...

입가에 싸 버려도 될까...? / 뭐라구...!?

더는... 참을 수 없게 되었어...

온다...

아... 쌀 거 같아...!

아... 싼다...

진하게...

쌌어...

아스나... 나도 싸게 해줘...

아... 아스나! 기분 좋아...!

아... 나도 쌀 거 같아...!

아... 싼다...

아스나... 미...미안...

괘...괜찮아...?

아, 미안해...

덕분에...

뭔가, 모두... 깨끗해졌어...

청소란 게... 엄청...

엄청 즐거운 거네? / 아, 엄청 즐거웠어. / 정말... 무슨 소리들을 하는 거야!

잠깐... 그런 건 됐으니까... 빨리 이거 좀 치워주라구!

매달 청소 좀 해 주라고. / 정말 갑갑하니까... / 또 청소해 달라고.

빨리... 치워줘!!

아, 그럼 치워 볼까?

잠깐, 아스나 기다리고 있어봐.

자...잠깐... 너...!

왜 또 빨구 있는 거야... 응...?

잠깐, 빨리 치워 달라구...

뭐 하고 자빠져 있어, 너...? / 잠깐...!

청...청소를 계속해서 하려고... / 잠깐... 이제 청소는 됐으니까...! / 아스나 똥꼬, 아직 더러워져 있으니까...

그럼 나도... / 그, 그래. 너도 동참해.

저기... 빨리 이거 좀 치워 주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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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게 씻었다~

에...!? 누구세요...!?

잠깐...! / 죄송합니다...!

정말 최악이야...

타월, 없는데...

어렵네... / 아들, 좀 조용히 하고 있어.

뭐, 어때서...

질렸다고...

배도 고프고 말야...

저기, 엄마... / 응?

밥 먹으러 가자~ / 하지만 수업 준비해야 하니까 좀 참아봐. / 배 고프다고~

밥 먹으러 가자~ 가자!

햄버거 먹고 싶어! / 햄버거? / 응~

그럼 가자구나!

오늘두 아무도 없어~

낮잠 한숨 때릴 수 있겠다~

아... 지쳤다...

뭐야? 선점한 것이야?

뭐, 저쪽에서 잘까?

잠깐... 실화야...?

일어나 있어...?

아, 배부르다~

아, 맛있었다~

어라?

모르는 누나가 자고 있어...

왜지?

아,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오려내야지~

싹둑싹둑~

싹둑싹둑~

좋아~ 아직 얼마든지 한다고~

종이 자르는 거보다 이쪽이 재밌어!

싹둑싹둑~

좋아~

마무리로~

이야, 완성~!

아... 자를 게 더는 없어졌어...

이만 잘래...

잘 잤다~

뭐야, 이거...?

어떻게 된 거야, 이거...

뭐야, 이거...?

누가...?

누구인거야...

이 놈... 이 녀석이다...!

뭐야, 이거...? 정말... 최악이야...!

웅... 어떡해...?

이거... 어떻게 해 줄 거야... 정말로...!

에... 어떡해...? / 잠깐, 아들~ / 에...!? 위험해!

멋대로 먼저 가지 말라구. / 선생님...?

거기에 있어?

아, 정말...

학교이니까 얌전히 있으라고 말했는데...

뭐 하고 있어, 너...?

왜냐고...?

선생님이 있으니까~

선생님이 있다고 해서...

그러니까, 왜... 왜 온 거냐고...?

잠깐, 사정이 있어서... / 사정?

무슨 사정? / 큰 소리 내지 말아. / 뭐...?

아니, 잠깐...!

보지 말아...!

아니, 보지 말라기보다... 뭐야, 이게...?

이거, 선생님에게 들켰다간 곤란하니까!

이거, 곤...곤란하다고 해도...

선생님이 아니라... 누구에게 들켜도 곤란하잖아? 이건...

그렇게 보지 말아... / 잠깐...

보이는 거잖아... 이건...

잠깐...

엄청 크니까 툭 튀어나오네...

땡땡이친 거 들키면 혼난다니까... / 그래?

혼나는 거네?

잠깐...! 뭘 만지구 있는 거야!

아니, 그게...

잠깐...! / 뭔가... 굉장해...

여기...

만지지 말라구...!

아니, 만지지 말라고 해도...

이렇게까지 큰 걸 본 적은...

지금까지 본 크기와는 관계 없잖아! / 아니, 잠깐...

아니, 그렇다고 해도... 이렇게 묵직한 게 올려져 있는데...

대박!

이런 모습, 들켰다간 위험하잖아?

이거... 대단해...

잠깐... 너무 만지잖아!

아니, 하지만... 이런 건 만질 수 밖에 없잖아...?

잠깐...!

저기... 안 돼!

아... 엄청 말랑말랑해...

부드럽다고 할 때가 아니야!

부드럽다고~ 풍만풍만~

어떻게 된 거야, 이거...

빨아다 볼까?

잠깐...! 뭐 하는 거야!

뭐야...?

잠깐...! 그만 하라구...!

저기, 들켜버린다구...

저기, 잠깐...

잠깐... 시끄럽다구...

조용히 해. / 시끄럽지 않으면 괜찮아? / 시끄러워...

그럼, 조용하게 할 테니까 말야... 조용하게...

아, 잠깐...

아, 잠깐... 그렇게 빨면은...

맛있어.

소리 들린다구...

괜찮아. 조용하게 할 테니까.

이런 거 들켰다간 곤란한 법이지.

아... 잠깐... 빨지 말라구...

나는 들켜도 괜찮아.

무슨 소릴 하는 거야... / 그러니까 괜찮아.

잠깐, 어디를 만지는 거야...?

괜찮잖아, 딱히.

잠깐... 거긴 만지지 말아...

싫은 척 내숭 떨면서 반응하잖아?

여기, 기분 좋지? / 아... 안 돼...

아... 그거 안 돼...!

아... 이거 안 돼...

엄청나게 느껴대잖아? / 아응... 시끄러워...

그럼 어디 빨아 볼까?

벗어버리자.

안 된다니까... / 무엇이?

아... 보지 말아... / 그럼, 빨지 뭐.

아니, 잠깐...!

저기, 안 돼...!

소리가 크지 않아?

아, 안 돼... 기분 좋아...

아흐응... 안 돼...

굉장한 모습이야...

안 돼... 갈 거 같아...

너 때문에 들킬 거 같은데?

못 참겠어...

잠깐...

저기... 뭐 하는 거야...?

이렇게 해 보고 싶었어. / 잠깐...

이렇게~

빨아줘.

그래...

아... 기분 좋아...

혀 내밀어서 잔뜩 빨아다 줘.

이번에는 이렇게...

아... 그래...

아... 엄청 기분 좋아...

못 참겠네...

그래, 그래...

더욱 진도를 빼보자.

기분 좋아.

안쪽까지...

깊숙이 들어와 있어...

엄청 기분 좋다고.

들킨다고.

안 돼, 안 돼...!

아들, 뭐해? 뭘 만들고 있어?

에리 씨야. 엄마 봐봐~

굉장하지? / 아, 그럴듯해 보인다~

그거 만들거든 벽에 걸어두자. / 응~

안 돼...!

그래... 거기, 거기...

아... 죽인다...

기분 좋아.

아, 거기 기분 좋아...

여기?

아... 안 돼... 가 버려...

겁나게 쑤셔 줄게.

이번에는 저질러 버렸네?

소리가 너무 커서 들켰을지도 몰라.

아... 기분 좋아...

너무 소리를 내는 거 아니야?

엄청 기분 좋아.

아... 그거 그만해...

소리가 크다고.

이리로 돌아.

몇번을 간 거야?

이봐, 몇 번을 간 거지?

아... 안 돼...! 가...!

무지하게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아... 쌀 거 같아...

아... 기분 좋아...

나 싸도 돼?

엄청 기분 좋아... / 아... 안 돼...

쌀 거 같아...!

이번에는 뭘 만들고 있어?

이건, 칸지 씨야~

에, 앞전에도... / 이거 자르면 그거만 남아.

굉장하네, 아들~

다시 배고파졌어...

뭐...? 아까 바로 먹은 참이잖아...

배고프다...

그럼 마무리하고 돌아가서 밥 먹을까? / 응~

갑니다~!

아스나, 힘내!

안 되네... / 부끄러워...

좀 더 뛸 때에 발에 힘을 주어야지. / 발에 힘을...

자, 한 번 더 해봐. / 네.

좋아.

갑니다!

잠깐... / 미...미안...!

뭐 하시는 거에요? / 아니야... 딱히... 그럴 셈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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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럼 몸을 닦아다 드릴게요~

그럼 먼저 처음으로, 오른팔부터 닦을게요~

실례합니다~

기분 좋네요. / 기분 좋나요...?

가려운 데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다정하시네요, 뭔가... / 다정한가요? / 네.

그럼, 신경 쓰이는 곳이 있나요? 달리.

몸을 씻지 못하니까...

가려운 데라던지 있으세요?

괜찮습니다. / 괜찮으세요?

아파라...

입원은 의외로 한가하네...

다음은 반대편도 닦아다 드릴게요~ / 아, 네.

실례해요. 심야에 휴대폰을 사용하시는 것은 금지되어 있어요.

아, 미...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주의해 주세요! / 아, 네...

어라?

안 된다구, 말하지 않았습니까? / 아, 죄송합니다... 무심결에...

다시... 아침이 되거든 사용하셔도 되니, 그때까지는 참아 주세요.

네...

가려운 데는 없으세요?

아파라...

괜찮으시죠?

실례하겠습니다~

네, 네...

몸 상태는 어떠세요?

아... 가끔씩 머리가 아픕니다만은... 괜찮습니다.

괜찮으세요? / 네...

그리구, 의사 선생님께 욕실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들으셨나요?

아... 일단은... 네...

그래서, 몸을 닦아다 드릴게요~

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준비를 하겠습니다. / 네...

여기 근처가 굉장히 어지럽혀져 있는데, 정리해도 괜찮을까요? / 아, 죄송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머리를 다치시구... 어쩌다 다치신 건가요?

오토바이를 타다가... / 아, 오토바이! / 네...

위험하지요? 오토바이는... / 아, 죄송합니다... 왠지...

아파지거든 바로 알려 주세요. / 아, 네...

가끔씩... 아프기는 합니다만, 괜찮습니다...

아, 네 뭐 그렇네요. 의사 선생님이...

제대로 치료를 해 두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괜찮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네...

간호사님은... 무지막지하게 미인이시네요...?

정말인가요? / 아, 네!

기쁘네요. 정말로 고마워요~ / 아, 아뇨...

왠지 자주 들으시지 않으십니까? / 아뇨, 아뇨. 그렇게... 듣지 않아요.

아, 그렇습니까...? / 네, 전혀 그런 말을 듣지 못한다구요.

그럼 닦아다 드릴게요~ / 아, 네.

아, 그러기 전에 먼저...

단추를 풀어다 드릴게요.

뭔가... 굉장히 두근두근 거립니다...

두근두근거리세요? / 네...

아니, 하지만... 처음에는 모두 그러시네요.

아, 역시 그렇습니까? / 네... 처음에는 모두들...

저기, 벗는 편이 더 나으십니까?

아, 그렇네요. 죄송해요. 부탁 드릴게요.

부탁드립니다. / 그럼 팔부터... 실례하겠습니다.

네.

아, 그래도... 몸이 다치시지 않으셔서 다행이네요?

아... 기적적으로... / 머리만...?

머리만 다쳐서... 헬멧을 쓰고는 있었습니다만...

그렇네요, 헬멧...

그럼 이쪽 팔도... 실례하겠습니다. / 네...

그런데,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아뇨, 아뇨. 전혀, 그렇지 않아요.

입원도 하고 볼 일이군요.

아, 입원이 처음이라서... / 아, 그러시네요? / 네...

뭔가, 가려운 데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아, 네...

잠깐, 누님...? / 네~

괜찮으세요? / 아, 그게...

괜찮은 거 같...

...지가 않은 거 같은데... / 괜찮지 않아요?

다...다른 데도 닦아 주시겠습니까...? / 다른데요?

아, 여기 말인가요? / 아뇨, 아니라고요...

잠깐...

거기, 그렇게 더럽지 않은데요...

아, 하지만... 모두에게... 저기...

균등하게 하는 것이라서...

네...

네, 깨끗하게 되었네요~

아, 정말로 고맙습니다...

마저 해 드릴게요. / 네...

그럼, 아래쪽도 벗으셔야 하는데...

어떻게 벗어... 제가... 벗겨 드릴까요?

아래... 말입니까...? / 아래도~

꽤, 더렵혀져 있을 거라고 생각되어서...

벗으시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요.

타월을 바꾸고...

그럼, 괜찮으세요?

네... 네...

실례하겠습니다.

아, 그게... 죄송합니다...

그럼, 다리부터 닦아내어 드릴게요~

네...

어, 저기... 이런 자세로 있을까요...?

아...! 누우시는 편이 편하시겠지요?

아, 그럼...

네, 실례하겠습니다~ / 네...

모두, 이렇게 닦아내어 주시는 겁니까?

그렇네요. 모두에게...

잠깐, 여기 근처라던가... / 아... 아니, 거기는...

이 근처에 엄청 땀이 배이지 않으신가요? / 아, 그게... 그렇기는 합니다만...

이 근처가 엄청 더러워질 수 있기 때문에...

아...! 잠깐... / 괜찮으세요? 죄송해요...

괜찮습니다.

그럼, 손 실례하겠습니다~

잠깐... 아...!

안 돼요. 조용히. 부탁드릴게요. / 아, 죄송합니다...

거기... 그렇게나 하십니까...?

그게, 가장 더러워지기 쉬운 곳이라구요. 여기.

그...그렇... 죄송합니다...

그렇게...

굉장히 좋은 고추를 하고 계시네요~?

침대 위로 올라갈게요. / 아... 네...

여기도 닦아다 드릴게요. / 네...

에... 이래선 왠지, 기분 좋은데 닿아 버려서... 반응을 하게 되어서...

죄송해요...

뭔가, 밤의 냄새도 같이 청소를 해 드릴게요.

네...

조용히 해 주세요...!

죄송합니다...

옆자리에 실례할게요~

들린다구요~

이거... 하셔도... 괜찮은 겁니까...?

아뇨, 엄청...

쌓여 있으시지 않나요?

그게... 그러니까...

야한 책을 보구 계셨지요~?

네...

병원이라서, 쌓이지 않나요? 병원에 있으면.

아니, 뭐... 할 일이 없으니...

쌓여 있는 좆물, 싸내시겠어요?

어쩌지요...?

그...그래도 됩니까...?

다른 분들에게는, 비밀이에요~

네...

그럼 타월을 치울게요~

엄청 기분 좋습니다...

엄청 단단해져 있다구요~ / 아, 아니... 그거야...

이렇게 해 주시는데...

소리가 크다구요~ / 죄송합니다...

아, 그거... 너무 좋아요...

엄청 젖꼭지도 고추도 발딱 섰네요~

아... 죄송합니다...

누님... 소...소리가...

쌓였던 게 터지나봐요.

굉장히 단단해져 있다구요~

기분 좋아...

소리가 커요~

굉장해. 뒷기둥이 약점인가요?

약점일지도 모르겠지만서도...

누님이 너무나 기분 좋게 해 주셔서...

잘 모르겠네요...

아... 미친다...

누님...! 쌀 거 같아요... / 응~?

그...그대로... 그 상태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직 안 된다구요~

아니, 잠깐...

저두 기분 좋게 해 주세요~ / 네...?

만져 주세요~

아... 부드러워...

아... 굉장해...

아, 그거 기분 좋아...

이...이렇게 말인가요? / 응...

누...누님의 소리도 들킨다고요...

죄송해요~

가슴으로~ / 아, 네...

파이즈리를 해 보아요~

저...정말입니까...?

좋아요, 가슴...

천국인 것만 같아요...

좋네요...

엄청 쿠퍼액이 나오고 있다구요~

아... 죄송해요...

아... 그거... 그거... 자...잠깐...

아...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아, 누님...

저... 아까부터 참고 있는 중인데...

다시 쌀 거 같은 거에요~? / 네... 너무도...

싸고 싶어요...

아직은 싸면 안 돼요~ / 아, 네...?

아직입니까...?

아... 그거, 미쳐요...!

죽...죽겠습니다...

아... 잠깐 누님...

굉장히 야한 소리가 나구 있어요~

나...나...나와요...

잠깐...!

아... 누님... / 쌀 거 같아요?

네... 아... 그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저기, 그만... 누님... 누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쌀 수 있게 해 주세요...!

그럼~

저도 기분 좋게 해 줄 건가요?

정확히 말하면... 어...어떻게 하면 좋으세요...?

제 팬티스타킹 찢어도 되는데... 빨아다 주시겠어요~?

네!

아, 정말로... 찢어도 되는 것입니까? / 네~

굉장한 향기가 납니다... / 아... 부끄러워...

아... 대박...!

너무 보지 말아 주세요... / 아니...

누님 보지, 무지하게 아름답습니다...

아... 부끄러워...

아... 거기... 기분 좋아...

누님...

잔뜩 애액이 흘러나오고 있어요...

아... 엄청 기분 좋아...

아...! 그건 안 돼...

아... 안 돼, 갈 거 같아...

아, 안 돼... 가...

아... 뒤진다...

아, 누님...! / 응? / 안 돼...

싸겠어요...! / 입에다 쌀래? / 네...!

아... 싼다...!

엄청 잔뜩 쌌어~

아... 안 돼...

아~ 한가득 싸셨네요~

아, 네...

잠깐 이걸 봐주세요. 이렇게나 많이 싸셨다구요~

아... 그게... 죄송합니다...

개운해지셨나요~?

아, 네...

쌓였던 것을 쏟아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 다행이네요~

그럼 몸 닦아 드릴게요~

아, 네...

죄송합니다, 왠지... 그런 거까지 다 해 주시고...

제대로 깨끗하게~

몸이 완전히 깨끗해졌네요~

감사합니다...

그럼, 저는 돌아갈게요~?

아, 네...

제대로 안정을 취하고 있으셔야 해요~

알...알겠습니다... / 주무시고 있어 주세요~

네... / 그럼 이만 갈게요~

아, 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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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지쳤다...

갑자기 비가 오다니, 최악이야...

엄청 젖어버렸어...

완전히 축축하게 다 젖었잖아...

이걸로 괜찮겠지?

아...! 갈아 입을 셔츠가 있었던가...

아... 피곤하다...

아, 뭐야? 다들 퇴근하고 없잖아.

서둘러 마치고 가야지.

아... 지친다...

아, 이게 무슨 처량한 꼴이냐고...

아... 안 돼... 할 마음이 안 나...

어쩐다...?

마무리 해 놓고 가지 않으면 또 지랄하겠지...

추워...!

스산하네...

뭐야, 이거...? 여기, 왜 이렇게 으스스해...

아, 안 되겠다... 화장실 갔다 와야지.

후딱 하고 가야지...

추워...

화장실... 화장실...

어라...?

셔츠가 없잖아...?

최악이야...

말리는 수 밖에 없나...?

아... 화장실, 화장실...

어라...!? / 어...!?

선... 선배...!? 이 시간에 왜...?

네가 여길 왜 들어와? / 아, 아뇨... 화장실이랑 착각해서...

화장실이랑? 여기, 여성 탈의실이라구.

아, 그렇습니까? 죄송합니다...!

아, 바로 나가겠습니다!

좆됐다...

혹시말이야 너... 열쇠... 가지고 있지 않아?

그게... 무...물론요...

화장실에 갈 생각이었기 때문에... 열쇠를 들고 오지는...

선배는...?

가방 안에 있어...

저쪽에... / 에, 그럼... 못 나가겠는데요...?

저기는...? 저기!

아, 이쪽?

이야... 무리이지 않을까요...?

그럼, 여기 힘으로 여는 건 무리야?

이쪽 말입니까?

이야... 잠깐...

사람의 힘으로는 무리일 거 같은데요...

에...? 휴대폰은...?

아뇨... 가지고 있지 않아요...

선배는? / 나두 가방 안에 놓고 왔다는 말이지...

아... 정말입니까...?

뭔가 없으려나...?

어떡하죠...?

우선은... / 네.

여기저기 한 번 찾아봐!

제가 여자 사물함을 뒤져볼 수는 없으니, 그쪽은 선배가 찾아봐 주세요.

아, 알았어.

뭔가 쓸만한 물건이 없으려나?

안 보여...

아... 없어...

저기... 뭔가 있어?

에...!? 뭐하고 있는 거야, 거기서!

아, 아뇨... 바닥에 뭐 없나 하고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바닥은 내가 봤다고 했잖아...

아... 여기 틈... 틈새에... / 틈새?

여기 틈새에 뭐 없나 싶어서... / 그런 곳에 있을 리가 없잖아...

없으려나...?

어쩌지...?

우선은...

사람을 기다릴 수 밖에 없으려나...? / 아, 그렇네요.

사람이 오면 좋겠네...

듣구 있어? / 네, 듣고 있습니다...

정말 듣구 있었다는 거야? / 아, 듣고 있었습니다.

엄청 멍때리고 있던데 말야. / 아... 잠깐...

피곤해서... / 아, 피곤했어?

조금...

저기...

지금, 이상한 데 보지 않았어? / 아, 아뇨...

지금... 졸음이 와서 자고 있었습니다. / 아, 그래? / 네!

정말로? / 졸려서 자고 있었습니다.

눈을 뜨고 있었던 거 같은데 말야. / 아, 정말입니까?

자주 눈 뜨고 잔다고 듣기는 해요.

그거, 위험하지 않아? / 아... 그렇지요?

곤란하네, 정말...

정말 어떡해야 하려나요...

뭔가, 가깝다구... / 아, 죄송합니다. 잠깐 기지개한다고...

전혀 사람이 오질 않네...

그렇네요...

이거 괜찮은 걸까...?

엄청 시간이 흘렀는데 말야... / 네...

선배, 왜 그러십니까?

응? 아무것두 아니야...

선배, 괜찮습니까?

괜찮은 것일 거야...

정말 괜찮은 겁니까?

왜 그러는 겁니까? / 아니...

그...게...

화장실이... 가구 싶어서...

네? 화장실요?

큰 거? 작은 거?

작은 쪽일 게 당연하잖아.

참을 수 없겠는 것입니까?

이젠 무리야... 여기서 몇 시간이나 있었다고 생각하는 거야...

어디에 쌀 만한 데가...

저...저쪽에 환풍구가 있는데요...

저기에 싸기는...

저기도 충분히 큰데요?

좀 무리가 있지 않겠어...?

아니, 완전히 가까이에 붙어서 처리하면 밖으로 흘려보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오줌...

마셔다 주지 않을래? / 네...?

네? 무슨 말입니까?

그러는 편이... 바닥도 더럽히지 않구...

직접 목구멍으로 받아넘기라고요!? / 응...

입으로...?

안 돼?

그치만...

저기다가는 싸구 싶지 않단 말야...

제...제 입에는 싸도 괜찮다는 말씀인 겁니까...?

응...

안 될까...?

아니, 그게... 솔깃하지 않은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어떻게... 할까...?

누워서 벌릴까요? 앉아서 벌릴까요?

어디가 좋아...? / 아, 아니...

그건 선배가 바로 싸기 편한대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럼... 누워 있는 게 좋은... 거 같아...

눕는 게 나으십니까?

아, 네...

여기 말입니까?

여기 위에... / 아, 여기 누울까요?

이...이렇게요...?

입... 입 열고 있으면 되는 겁니까? / 그게...

응... / 네...

부끄러운데...

아니, 잠깐... 잠깐 있어봐...

잠깐, 너무 보지 말아... / 아, 네.

잠깐, 너무 보구 있잖아... / 아, 죄송합니다...

실례할게... / 아, 네.

저야말로 실례하겠습니다.

괜찮습니까, 선배는?

잠깐, 너무 보고 있어!

잠깐, 기다려...

미안... / 네...?

안 나오는 거 같아...

괘...괜찮습니까? / 응...!

미안...

일단은, 응... 괜찮은 거 같아.

미안해... / 아뇨, 전혀... 저는 뭐, 괜찮습니다.

잠깐! 보면 안 돼! / 아, 네...

봐, 또 보구 있잖아! / 아, 죄...죄송합니다...

혹시 싸고 싶어지거든, 다시 말씀해 주시면... 언제든지...

입을 대령해 드리겠습니다.

응... 고마워...

정말, 이거 괜찮은 걸까...?

아, 선배. / 응? 뭐야?

그게... 이거, 죽는 상황은 아닐까요...?

죽는다는 건... 너무 오바하는 거 아니야?

아뇨... 자주 TV라던가 드라마라던가...

만화 등에 나오는 죽는 상황 아닙니까...?

아니, 죽을 리가 없잖아.

괜찮을 거야. 아마.

아마도라니...?

아니, 이거... 나가지도 못하고...

저희들 발견되어도... 죽고 나서 발견되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

아무도 오지 않으려나...?

아뇨, 그렇지요. 이거...

아니, 안 죽는다니까...

위험하다고요, 정말로...

그렇게 부정적인 말 하지 말아...

아니...

것보다...

선배의 보지를 보고...

심장이 미쳐 날뛰고 있어요...

최소한...

선배... / 응?

하... 하고 싶어요... 보는 것만이 아니라...

하구 싶어? / 네...

마지막으로...

보는 것만으로는 싫어요...

아니, 하지만...

보여줬던 것은 미안하지만...

하는 건... / 선배, 일생의 소원입니다.

아니, 아니, 아니... 일생의...

저는 이미 봐버렸으니까... / 봤어두...

사탄이 들게 하지 않았습니까?

아니 하지만, 일생의 소원이라고 해두... / 네...

백번 양보해서, 보지라도 보고 싶습니다...

에... 보기만... 하는 거야?

보는 것만이라도 좋습니다.

가슴을... 보여주는 것만이라면...

아뇨, 선배의... 보지가 아니면 제 불끈거림을 가라앉힐 수 없다고요...!

아니, 하지만...

그럼... 보는 것만이라면! / 네...

눈으로만 보는 걸로... 네...

만지면 안 되는 거야!

보는 것만입니다.

잠깐, 가까워! 가까워... / 아니, 보기만 할 뿐입니다.

굉장히 풍만하네요.

아니, 이건... 브래지어이지 않습니까?

선배... / 안 돼...

브라자로는 안 돼? / 그게...

실은, 아까부터 브라는 힐끗힐끗 보였다고요...

그랬던 거야...? / 네...

보구 있었던 거야...? / 네.

아니, 보였던 거에요.

가슴이 보고 싶습니다!

선배... 일생의 소원입니다...

가슴... / 가슴.

오~ 대박...!

엄청 아름다운 가슴을 하고 있으시네요. / 싫어...

잠깐... 너무 가깝다구...

젖꼭지가 서 있습니다!

그렇게 빤히 젖꼭지를 보구 있으니까 그렇잖아...

그럼...

가까이서 보지 않는 게 좋습니까?

가능하다면...

가깝지 않은 게 좋아. / 아, 그럼 만져도 되겠습니까?

보는 것만이라구 했잖아... / 아니, 가까이서는 보지 않고 만져도 되겠습니까?

가까이에서 보지 않는 것을 원하시는 거 같아 보이는데...

반대로... / 아니, 만지는 건...

제 보물로 하겠습니다. 만져도 되겠습니까? 가까이에서 보지 않을 테니.

일생의 소원입니다.

일생의 소원이라고...? / 네.

그럼... 좋아...

잠깐 동안만이라면... / 괜찮습니까? 아, 고맙습니다...

우와, 대박!

선배의 가슴, 엄청 부드럽습니다...

잠깐...

저기...

거기는 안 돼...!

네? 거기라면 어디입니까?

잠깐...! 젖꼭지... 만지지 말아...

그렇지만, 젖꽂지도 가슴이지 않습니까?

선배, 젖꼭지가 아까보다 단단합니다.

아, 잠깐... 그런 말은 하지 말아...

언제나, 제대로 보고하라고 귀에 딱지가 앉도록 자주 들었기 때문에...

안된다구...

오, 젖꼭지가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선배, 피부가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봐요, 금방이라도 미사일을 쏘아 올릴 거 같습니다.

아, 흠칫 떨었다.

선배... / 응...?

일생의 소원입니다. / 뭐야...?

키스해도 되겠습니까?

키스 하구 싶어~? / 하고 싶습니다...

죽기 전에 선배와 키스 해 보고 싶습니다.

음... 좋아... / 좋습니까?

선배... / 응? / 일생의 소원입니다.

또? / 또...

빨아도 되겠습니까?

좋아... / 괜찮습니까?

아... 안 돼... 기분 좋아...

괘...괜찮습니까...? 다시 키스를 해도... / 응...

아... 안되겠어요...

잠깐, 안되겠어요. 선배...

뭐가...?

어딜 만지는 거야...?

아니, 잠깐... 일생의 소원인데 말이에요...

일생의 소원이 뭐 그리 많아...! / 죄송합니다...

선배... 만져주셨으면 좋겠어요...

잠깐... 커져 있잖아...

죄송합니다.

일생의 소원입니다!

이렇게...? / 네...

엄청 단단해져 있다구... / 아, 죄송합니다...

저도 만져도 되겠습니까? / 응~

아, 선배... / 응?

부탁 드릴 게 있는데요... / 아... 뭐야...?

빨아주실 수 있겠습니까...?

일생의... 일생의 소원입니다...

아, 정말... 알았다구...

괜찮습니까?

아... 겁나게 좋아요...

선배... / 응?

저기... 일생의 소원입니다만...

가슴으로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좋아~

아, 그렇게 감싸주시는 겁니까?

아, 저기... / 응?

침을 흘려주신다던가...

아... 기분 좋네요...

왜 이렇지? 아까보다 단단해졌는데~?

아... 죄송해요...

부드럽고 따뜻해서 엄청 기분 좋습니다...

아... 기분 좋아...

아... 선배...! / 응...?

하고 싶습니다...

하구 싶어?

보지에 넣고 싶습니다...

일생의 소원? / 평생의 소원입니다...

괜찮겠습니까? / 좋아~

아, 잠깐 손을 짚고 서 주시겠습니까?

아... 대박이야...

아... 선배...

선배, 넣어도 되겠습니까...?

아... 거기는 안 돼...!

아, 선배의 여기 엄청 아름다워요!

보지 말라니까...

그렇게 너무 보지 말아...

아까 오줌 누려고 하셨을 때, 여기 엄청 보고 싶었습니다.

넣을게요.

아... 안 돼...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선배... 누워 주세요...

아... 안 돼... 가... 가...

아... 안 돼... 아... 가...!

아, 그럼... 선배... 싸겠습니다...

아... 그럼, 선배 싸겠습니다...

꺄~~~ 누...누구...!?

죄송합니다...!

다시 한 번 더 갈게.

뭐야, 이거... 꺄앗! 하고 나오지 않아, 소리가...

이게 말이 되냐구! / 조금 지나치기는 하네 이건, 왠지...

잠깐 저... 처음인데 말이에요...

그런가요...? 긴장하고 있나요? / 네...

하지만... 부드럽게... 안정을 하시고...

잠깐, 풍속물인 거 같은데...?

감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Y 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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