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HTMS-076]+타마키+마이,+유우키+호도카+-+열려라+부도덕의+문_젖가슴+근친상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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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열어라! 비도덕의 문

성실하게 사는 것만이 인생이 아니야

젖가슴

젖가슴 근친상간

타마키 마이 Tamaki Mai

호다카 유우키 Hodaka Yuuki

쇼다 치사토 Shoda Chisato

테즈카 미야 Miya Tezuka

누나 28세, 동생 23세의 근친상간

모 49세, 아들 26세의 성욕을 처리하는 상대

남 59세, 여 19세의 근친상간

⓵

누나 28세, 동생 23세의 근친상간

누나는 28살

나는 23살

그리고 55세인 아버지가 있습니다

아버지는 파칭코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때때로 집에 돌아오지 않습니다

누나는 사귀었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최근에 헤어진 듯

동거하고 있던 아파트를 나와서 이 집에 돌아왔습니다

어머니는 일찍 돌아 가셨습니다.

누나는 엄마 대신 나를 돌봐주었습니다

그런 누나의 얼굴을 매일 밤 몇 번이나 그려봅니다

나와 누나는 혈연관계가 없습니다

나는 누나를 너무 좋아해서 어쩔 수 없습니다

지금 그건 안돼요.. 아버지.. 하지 말아요

하지 마요.. 아버지

켄이치가 올 거에요.. 그만두세요

아버지.. 하지 말아요

바보새끼..

뭐 이런 노인네가..

무슨 짓이야.. 아버지?

그만 해.. 켄이치

켄이치

켄짱!

그만해

스즈코.. 나 돌아갈 테니까

울지 마

무슨 소리야?

그런 대접을 받은 것은 처음인거야?

일 년 내내 그랬던 거야?

술에 취해 있었던 것 같아

이제 대학 따위는 아무래도 좋아

졸업하고 나.. 일할거야

누나 얘기도 들어봐 켄이치

잠깐 이쪽에서 얘기하고 싶어

켄이치

이쪽으로 오라고

앉아

아버지 생각은 이제 하지 마

누나의 부탁이라고 생각하고

이제 일한다고 말하지 마.. 부탁이야 켄이치..

켄이치

좀 더 이쪽으로 와봐

켄이치

켄이치, 거기서 비켜봐

켄이치

그러면.. 누나를 안아주지 않을 거야?

켄이치

켄이치

켄이치

만져줘

켄이치

허리 들어봐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돼

누나 말대로만 하면 돼

아무 말도 하지 마

그대로 가만히 있어 줘

켄이치 물건이..

벌써 이렇게 되어버렸어

아! 누나!

누나!

멋져.. 켄이치

멋져.. 켄이치

이걸.. 여기 가운데다 넣는 거야

누나.. 누나!

누나!

누나는 젖었으니까 그냥 넣어줘

켄이치.. 들어왔어

켄이치의 큰 게 들어왔어

누나!

기분 좋아요!

누나.. 기분 좋은 거지?

켄이치!

누나!

굉장히 기분 좋아!

켄이치.. 젖가슴을 만져줘

아! 굉장히 부드러워!

좀 더 격렬하게..

좀 더 난폭하게..

켄이치.. 멋져!

누나! 아~ 기분 좋아~

아! 켄이치!

누나!

아! 켄이치!

누나!

아! 굉장해

아! 누나.. 아!

아! 굉장해!

기분 좋아!

켄이치!

- 아! 켄이.. - 기분 좋아!

아! 굉장해!

켄이치!

누나!

굉장히 기분 좋아!

아! 켄이치!

아! 켄이치!

아! 켄이치!

아~ 기분 좋아!

아! 켄이치!

싸도 괜찮아

누나!

쌀거 같아

누나! 싼다!

켄이치!

누나.. 우리 이러고 있는 거..

당연히 괜찮지

켄짱은 나를 좋아하잖아?

나도 너를 좋아하니까..

더 이상 일한다고 말하지 마

대학에 가는 거야

알았어

하루아침에 세상이 바뀐 기분이다

누나와 결혼할 수 없지만

부부처럼 계속

기분 좋은 일을 할 수 있어서 기뻤다

아버지는 시내에 파칭코점을 3개 가지고 있어서

경제적으로는 무엇도 부족한 것 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

모두 아버지 덕분이다

다음날은 아버지는 오지 않았고

나는 누나의 이불 위에서 해 버렸다

누나는 섹스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

켄이치

대학에 가는 거야

아버지는 사실은 너에게 대를 잇고 싶어 해

파칭코 가게 같은 거 싫어?

싫어

아버지가 아쉬움이 많겠네

나는 다음 주부터 아버지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 파칭코가게 근처의 아파트에서 살 거니까

무슨 일이 있으면.. 바로 누나네 집으로 와

그러니까 대학에는 가야 돼

약속이야

최근에 공부를 안 해서 무리야

괜찮아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어

열심히 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시켜주지 않을 거야

그럼 지금 여기서 해

대학에 간다고 약속해 준다면

약속할게

그럼.. 먼저 젖가슴을 빨아줘

그럼.. 무릎에 누워서 빨아줘

켄이치!

켄이치!

아! 켄이치!

켄이치

잠깐 기다려.. 벗을 거니까

켄이치.. 잠깐만..

속옷을 벗을 거니까

아! 켄이치!

니 자지 훌륭해!

아! 누나!

아! 기분 좋아!

아! 누나! 기분 좋아.. 누나!

아! 누나... 아!

기분 좋아!

아! 켄이치.. 위에서 넣을게

아! 켄이치~

안까지 들어왔어!

누나! 기분 좋아!

아! 켄이치~

아! 켄이치.. 멋져!!

잔뜩 해줘!

- 아! 굉장해! 아! 기분 좋아! - 아! 누나! 기분 좋아!

아! 켄이치!

거기가..

아! 기분 좋아!

어때.. 기분 좋아?

누나! 기분 좋아!

아! 켄이치!

아! 기분 좋아! 아~

아! 켄이치~

기분 좋아.. 누나!

깊숙히 들어와!

아! 켄이치~

기분 좋아.. 누나는 기분 좋아~

나두..

기분 좋아.. 아~ 좋아~ 누나도~

- 아! 기분 좋아! - 좋아~

저기.. 켄이치..

이번엔 니가 해줄 차례야

아! 켄이치!

켄이치.. 기분 좋아!

아! 누나는 기분 좋아!

아! 좋아!

- 아! 켄이치! - 기분 좋아!

누나는..

이제.. 갈거 같아..

아~ 간.. 간다~

아! 누나.. 쌀거 같아~ 쌀거..

아! 싼다!

누나..

보지를 보여줘

좋아

섹스가 왜 이렇게 기분이 좋은 건지

누나는 아낌없어 나에게 보지에 하게 해준다

그것을 즐기는 것처럼 보인다

섹스 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 가르쳐주는 누나!

아! 기분 좋아! 아~

안까지 들어왔어

아! 누나.. 너무 좋아!

- 아! 켄이치! - 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아! 켄이치! 멋져!

잔뜩 해줘!

- 아! 굉장해! - 아! 누나! 기분 좋아!

아! 켄이치!

아! 기분 좋아!

그래.. 켄이치..

어딜 봐.. 호이! 어딜 봐.. 호이!

어딜 봐.. 호이! 어딜 봐.. 호이!

이걸로.. 이걸로

어딜 봐.. 호이! 어딜 봐.. 호이!

- 걸렸어.. - 호이가~

어딜 봐.. 호이!

어이.. 준비..

다시 한 번 해봐.. 어딜 봐.. 호이! 어딜 봐.. 호이!

준비해봐

어딜 봐..

아직 안했어

어딜 봐.. 호이!

어딜 봐.. 호이! 어딜 봐.. 호이!

걸렸네..

어딜 봐.. 호이! 어딜 봐.. 호이!

아파트로 이사한 후

일주일 정도 있다가 그곳을 방문한 나..

아! 스즈코!

스즈코!

스즈코!

스즈코!

이제 하게 해줘

아! 아버지!

아! 박아줘요.. 이제!

박아줘요.. 아버지.. 이제 박아줘!

아버지.. 안쪽까지 박아줘요

아! 아버지.. 기분 좋아!

크고 길다란 걸로 박아줘요

내 보지에 박아 줘요

아! 아버지!

굉장히 뜨거워!

스즈코!

아버지!

너무 좋아!

좀 더 박아줘요!

굉장해요.. 좀 더.. 해줘.. 좀 더..

아! 기분.. 좋아!

어이.. 스즈코!

빨아줘!

이제 다시 박아줄게

박아줘

또 안까지 들어와!!

아! 아버지!

아! 아버지! 기분 좋아!

아! 아버지~

스즈코!

그럼 간다

예비열쇠를 주는 게 아니었는데..

일하러 돌아갈 거야

너도 집에 돌아가

누나가 이제 싫어진 거야?

쇼크라는 것은 바로 저거다

말도 나오지 않는다

누나답지 않은 모습을 목격한 것이다

아버지의 큰 페니스를 누나의 보지가 물고 늘어져 있었다

누나는 좋아했다

나랑도 하면서, 아버지랑도 하고 있던 누나..

아~ 이런 젠장할!

누나도 여자야..

켄이치와 이렇게 되기 훨씬 전부터 여자였지

열여섯 살 때부터 남자를 알았다

오래 사귄 사람도 몇 명있고

동거한 사람과는 매일 같이 했었다

아버지와도 많이 했다

중3때에 처음 아버지의 품에 안겨

처음으로 남자를 알았다

누나는 남자가 없으면 살아갈 수 없는 여자일지도...

⓶

모 49세, 아들 26세의 성욕을 처리하는 상대

어이.. 어이.. 뭐하는 짓이야?

뭐라구?

알았다구.. 갈게

카오리.. 치토무가 오고 있어.

미안.. 나가 있어

친구 집에 가있어

어디 가는 거야?

친구 집에

씻어!

오늘 감찰관한테 가는 날이야

갔다 왔니?

하자

이불을 펴!

벗어

빨아줘

이리와

키스해

어이.. 저기.. 거기 앉아

어이. 여기에 엎드려

발을 들어

치토무..

치토무..

치토무..

치토무.. 치토무..

치토무.. 치토무..

치토무..

치토무.. 치토무..

나 밥이 먹고 싶어

내가 너의 성욕처리야?

맛있어?

나는 아직 생리가 있어

밖에다 싼 거야?

모르겠네

어쩌면 흘렸을지도 몰라

네가 하고 싶으면 항상 엄마한테 해도 돼

절대로 다른 여자한테 하면 안돼

일주일에 3번씩 3년간?

여기서 살면 매일 할 수 있잖아

시내 쪽에 살 곳을 알아봐야 돼

어째서?

여기에서 너무 멀어

가는 데만 한 시간 이상 걸려

1시간 이상 걸려도 괜찮지 않은가?

그럼 내일 이곳 이사한다

카오리네 아파트를 찾아놔야 되니까

오늘 부터는 무리야

카오리한테 손을 대면 안돼

알았어?

다시 잔뜩 하자

됐지.. 넣어줘

아! 간다!

빨아줘

입으로 빨아서.. 싸게 해줘

치토무 일은 나한테 맡겨

절대 이상한 짓 하지 마

내 아들은 전과자..

4년 전 여자를 난폭하게 강간하다

3년간 복역하고

금년 초에 출소했습니다

남다른 성욕의 소유자로

재범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부모로써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하고 싶습니다

남편과 이혼한 지금 나의 거기는 빈집인 상태

아들을 위해서라면 큰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솔직히 나도 즐기고 있습니다

왠지 모르지만 횟수가 증가할 때마다

정이 들어버려서

지금은 아들이 오는 것이 기대됩니다

제가 변한건가요?

딸아이인 카오리는 나와 아들과의 관계를

희미하게 눈치 채고 있는 것 같습니다

카오리한테까지 해를 끼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이것이 최선인거 아닐까요?

⓷

남 59세, 여 19세의 근친상간

형제가 많은 세대의 나에게는

조카와 조카딸이 많다

그 중에는 야무진 아이도 있고

정확한 모르는 이름도 있다

나도 싫어하지 않지만

이웃 동네에 살고 있는 이쿠미가 가끔 우리 집에 놀러오는 일이 있다

수많은 조카 중에서도 친근감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계집애..

가까운 친척은 한번 안아보고 싶은 성적 매력이 있다

아니, 얼굴을 볼 때마다 점점 더 그렇다

기회가 있으면 꼬셔서

해보려고 하는 속셈이 항상 가득하다

삼촌

오.. 이쿠미

이제 담배 끊는다고 하지 않았어요 삼촌

그런 말 하지 않았는데

그런데 어딜 가는 거야?

저녁 장보기

혼자야?

응.. 오늘은 혼자에요

차에 타

차타고 온 거에요?

확실히 우연이네.. 이런데서 만나다니

그렇네요

평소에도 이 길을 지나다녀?

좀처럼 다니지 않지만 오늘은 친구 집에 갔다 오는 중이라서..

뭔가 귀엽네..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걸

고마워요

드디어 찬스가 왔다

이것을 놓칠 수 없다

저기.. 삼촌은 내년에 60이야

그렇게 되는거에요

네가 초등학교 6학년 때 살모사한테 물려서 말이지

그때 삼촌이 손수건을 찢어서

너의 무릎에 이렇게 싸매 놓고

상처를 물로 씻어 냈어

큰일 날 뻔 했던 거 기억하고 있어?

응.. 기억해요

그대로 있었으면 죽었을지도

그때는 고마웠어요

은혜를 베풀어 준 듯이 그때의 일을

일부러 생각나게 해서

꼬시기 시작하는 나!

그런데.. 부탁이 하나 있는데

잘 들어봐

뭔데?

너 남자친구 있어?

지금은 없어요

전에는 있었어?

뭐.. 그러네요

너 삼촌을 어떻게 생각해?

동정

싫은 녀석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전혀 아니

좋아하는 거야?

응.. 아주 좋아해

어떤 점이 좋아?

어딘가 좀 야한 거

야한가.. 내가?

응.. 야해

어디가?

음.. 두근두근거리는 야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기도 하고..

오호.. 내가 그런 눈으로 너를 보고 있나?

오늘 그 눈빛에 속마음이 훤히 들여다보여요

알아?

알아요

지금도 내가 아주 좋아?

응. 너무 좋아.. 그 야한 눈빛

오호.. 그렇다면 말해줄까?

한번.. 너와 자보고 싶다면 화낼거야?

살모사에게 물렸을 때

도와줬던게 얼마 전에 있었던 일 같아

초등학생인 나를

그래 내년도면 60세

기껏해야 10년인가 20년인가

한심스럽네

지금도 늦었지

어때.. 삼촌의 부탁 좀 들어줄래?

해줄 수 있을까?

삼촌의 유통기한은 얼마 남지 않았어

나의 오랜 꿈을 실현해 줄래?

마지막 찬스

삼촌을 고등학생이라고 생각해서

부탁할게 이쿠미

네가 적당한 시간이면 좋아

연락해 줘

너만 괜찮다면

뿅 가는 모습이 보고 싶어

제가 초등학생 때부터

계속 그런 생각을 했단 말이에요?

응.. 생각했지

너도 남자하고 하고 싶잖아

글쎄요

그 얼굴을 보면 알지.. 남자를 원하잖아

나.. 삼촌한테 꼬심을 당하고 있는 거야?

그래.. 꼬시고 있는거야

바로 이 근처에

작업원용 아파트가 있어

거기 사원이 그만둬서

지금은 아무도 없어.. 그래

이쿠미가 생각할 수 있는 틈을 주지 않고

단숨에 투망을 짜듯이 몰아붙인 나!

그 이쿠미의 싱글싱글거림은

삼촌.. 알았어요

라는 사인을 받은 것이다

안전벨트를 매

정말로 아무도 없어?

응.. 없어

이런 찬스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이것을 놓치면 일생 후회할 것이다

이런 삼촌이 싫은 거야?

음란한 건가.. 삼촌이?

어라.. 선로가 바로 있네

이쿠미!

기뻐!

여기서 삼촌의 오랜 꿈을 이룰 수 있겠네

아! 이쿠미!

샤워할까?

이쿠미.. 수건을 여기에 놔줄게

알았어요.. 고마워요

나도 목욕하고 올게

목욕하고 올 때까지 이불속에 들어가 있어

그럼.. 이쿠미.. 하자구..

저쪽을 보고 있어요.. 삼촌

삼촌 거는.. 처음 잡은거야

섹시해!

아! 이쿠미!

- 삼촌! - 아! 이쿠미!

아! 삼촌! 아~~ 삼촌!

아! 삼촌! 아~~

손가락 세 개로 만드는 손재주

엄지로는 배를, 긴손가락으로는 만지작거린다

두번째 손가락으로 구멍 속을 뒤적거린다

아! 삼촌! 아~

아! 삼촌! 아~

이쿠미.. 기분 좋은 거야? 응?

아! 삼촌.. 어떻게!! 아~

아! 삼촌.. 미치겠어!! 아~~

아! 삼촌! 안돼!! 아~~

아! 삼촌! 안돼! 아~

아! 삼촌!! 아~~

아! 삼촌!! 안돼.. 가요!!

아! 삼촌! 가요~~

어때.. 이제 간건가?

굉장하네.. 너! 섹시해!

아! 이쿠미!

아! 이쿠미.. 예쁜 보지를 갖고 있네

맛있는데!

아! 이쿠미.. 해도 괜찮지?

좋아요.. 삼촌..

아~ 이쿠미!

아! 이쿠미!

이봐.. 이쿠미.. 어른이 되어서.. 겨우 해버렸네..

그만둘 수가 없네

아~ 이쿠미!

아! 이쿠미!

큰 게.. 들어와요..

아! 삼촌.. 아~ 삼촌!!

큰 게.. 들어오고 있어!!

끝까지.. 들어오고 있어!!!

- 아! 이쿠미! - 삼촌!

- 아픈 건 아니지? - 아프지 않아!

- 기분 좋아? -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요!!

삼촌!! 깊숙히.. 넣어줘요!!

이쿠미.. 기분 좋아?

삼촌!

아! 이쿠미!

아! 기분 좋아!

아! 삼촌!

- 삼촌... 기분 좋아요!! - 기분 좋은 거야?

왠지.. 왠지 미칠 거처럼 기분이 좋아요!

아! 이쿠미!

최고야!

삼촌.. 너무 좋아!!

아! 삼촌!!

아! 삼촌!!

아! 갈거야.. 가요! 가요!

아~ 가요~~

아~ 삼촌~

아! 안돼!

아! 싼다.. 싼다.. 이쿠미!!

아! 삼촌!!

아~ 기분 좋아!

흠뻑 젖어버렸네.. 여기

기분 좋아!

좋았어?

좋았어요

이렇게 격렬했던 건 태어나서 처음이에요

그런거야.. 그렇게 좋았던거야

여러 가지 꿈이 있지만

이 꿈은.. 꿈이 실현됐어

삼촌이 좋아?

좋아

집까지 데려다 줄까?

잠시 이렇게 하고 있어요

피곤한 거야?

삼촌이 굉장했잖아.. 허리가 빠질 것 같았어..

니가 좋아한다고 생각하니까

또 하고 싶어진다

잊을 수 없을 것 같아

또 만날 수 있을까?

좋아!

다음 주 쯤에

좋아요

좋아.. 결정했어.. 좋네!

다음 주가 기다려지네

삼촌..

나 여기서부터 걸어갈래

그럴래?

과연 언제까지 계속할 수 있을까?

나는 59살

이쿠미는 19살

앞으로 10년 후엔 나는 69, 이쿠미는 29살의 여자가 된다

꿈은.. 못다 꾼 꿈은..

아아~ 때는 21세기

인생은 재미있을까?

히비노 타츠로

마누라는 없지만 여자가 아쉬운 것은 아니다

몇 명 있는 여자들과 즐기고 있다

뭐.. 상당한 명기를 가지고 있어서

중 3 때부터 셀 수 없이 사용해 왔다

키리사키 야스

누나는 미인이고 섹시하다

하나부터 열까지 멋지다

젖가슴도 보기 좋게 탱탱하다

이렇게 예쁜 누나가 남자를 좋아하고

기뻐하다니.. 충격이었다

호다카 유우키

남동생이 벽장 속에서 자위를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놀랄 만큼 훌륭한 것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동생을 안아보고 싶어졌다

참을 수 없게.. 순진한 남자를 그런 기분이 들게 했다

요시무라 후미타카

여러 가지 꿈이 있다

평소에.. 미칠 듯이 생각나는 여자가 있어서

그 여자를 가질 수 있다면

그것도 또한 훌륭한 꿈 하나..

대부분의 꿈은

이루지 못한 꿈으로 끝나지?

타마키 마이

이시마츠 삼촌은

결코 애인이 아니다

어느 쪽 이라고 말한다면 못생긴 얼굴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시마츠 삼촌에게는

특별한 친밀감을 느끼고 있다

꼬신다면.. 안겨도 될까 하고 생각하고 있다

죠니 오카모토

카오리와 나는 하고 싶어 한다

팬티를 벗기고 싶은 것이 그 이유이다

단지.. 어머니가 강해서 그것을 할 수 없다

난 엄마한테 약하다

쇼다 치사토

동생인 카오리에 손을 대는 것은 아닐까 걱정입니다

한창 더울 때도 자위만하는 색골인 딸인데

갑자기 구애받으면

금방 다리를 벌리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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