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O.type.Watermelon.Breast.Housekeeper.2021.HD.7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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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계속 얘기해봐 그래서 뭐라고?

아니 여태 뭘로 들은 거야?

내 얘기 잘 들어 그 인간이 어떤 인 간냐면

처음

보기에는 그냥 그래

당당한 척 센 척 그러면서 다니긴 한 데.

야 이 미친놈아!

운전 똑바로 안 해?

허세 부리는 거야.

막상 분리해도 아무런 말도 못하고 그 래.

그렇다고 이 여자가 제대로 뭘 하느냐 ?

그것도 아니야 자

다 됐...

아 맞다!

소금을 까먹고 있었네 도대체 뭘 빼먹 은 거야

아니 뭐 제대로 사온 적이 없어 맨날 하나씩 빼먹고 어디다 흘리고 다니고

나 이거 뭐 제대로 시킬 수가 없어

뭐 어때 사람이 실수할 수도 있지

야 그것 뿐인 줄 아냐?

평소에는 청소 한 번 제대로 한 적이 없다가

꼭 그럴때만 청소하려고 문을 여는거 있지?

그거 일부러 한거 아니야?

내 말이 청소하니까 생각난게 있네

그래서 그날 청소하라고 자리를 비켜줬 는데 말이야

뭐야 이거? 청소한다 해놓고..

내가

그래서 물었어 저기요.. 쟤 방 청소 한다 했잖아요?

그렇게 말하니까..

만지던 폰은 내려놓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더라니까 그러고는 이렇게

말하더라고

속으로

생각했지 이게 나랑 싸우자는 거구나 그래서 내가 말을 꺼냈어

그렇게 말하니까 표정이 일그러지더라 야 그래서 그

여자가 뭐라니? 뭘 뭐라해 내가 갑인 데 아무 말 못하고

청소 죽어라 했지 하여튼 자존심은 쎄 가지고

쎈척 한거지 근데 이게 웃긴게 말이야

분명히 청소를 한다고 했는데 먼지는 그대로 남아있어 이거 청소기 혁명

아니야?

아니 어떻게 걸레를 그렇게 문질러 댔 는데 먼지가 하나도 안 닦였어?

아니 이거 걸레를 빨 때 물 한 방울 안 쓴 거 아니야?

근데 그 싹퉁바가지는

누가 데려왔냐?

설마... 설마 뭐... 너네 아버지

숨겨둔 애인 아니야?

알았어 알았어 장난이야 장난 야 너는 무슨 농담으로 패드립을...

알았어 알았어 누나가 데려왔어 어?

아 또 생각이 쓰기 열받네 아 갑자기 짜증이 확 난다 지금

누나가 왜?

왜 데려왔는지 나도 모르겠다. 네가 누나랑 친하니까 네가 물어봐.

여하튼 뭐 그게 중요한 거 아니고 그 래 네 말대로 그 싹통 바가지라고

하자. 근데 가끔 그 싹통 바가지가 가끔은 고마울 때도 있어.

뭔가 다른데? 네가 얘기했던 거랑은?

일단 지금 시간 다 됐으니까 나가면서 내가 설명해 줄게.

내가 청소 똑바로 하라고 뭐라 한 뒤 였어

큰 가슴 하면 빵댕이 이만해요 나 생 전

그런 몸매 처음 보잖아 진짜 이런 몸 매는

한번 타봐야겠다 이거 타는 순간 죽겠 구나

그래도 이왕 이건 한번 타보고 죽자

진짜라니까? 알겠어 누가 뭐래? 아무 말 안 했어

수박같은 가슴하며 이걸 들고 당기는데 이 탄탄한 허벅지로

이만해 이러고 다니는 거야 됐고

소설을 써 소설을 써라 무슨

가슴이 사람 얼굴보다 크냐

사기꾼 새끼야 아니 아 진짜 이건 이 게 말이 되냐?

그래서 결론이 뭐야?

얘랑 잤다라는 거야? 자고 싶다라는 거야? 아이 새끼들 그니까

지금부터 본론 얘기할게

아이씨 4차

가자고 4차 가자고

아 졸라 무겁네 진짜 뭘 처먹은거야 혜연아? 아 자차가 힘들어 아 허리야

허리야 아.. 아 허리야

아 뭐야?

뭐야 지금?

물 물 물 아 물?

아 죽겠다.

아 뭐하는 거야?

아니 그게 아니구요 뭐에요?

내 가슴에 관심이 있어요?

아니에요 젖어가지고

인사하고 싶어 그랬어요

안 되는 거야.

안녕? 나는 오른쪽 가슴이야.

인사해.

이 남자는 우리 집주인 아들이야.

안녕?

안녕? 얘는 왼쪽 가슴이야. 인사해. 저 남자가 우리한테 인사하고 싶대.

뭐야? 빨리 인사 안 해줘요?

내 손보다 더 좋은 게 있잖아.

뭐.. 아..

이거.. 인사..

아.. 안녕.. 안녕.. 아이고 진상 ..

아 제대로 인사 아 제대로

이사하고 싶은 애가 하나 더 있는데 아... 아 그래요?

짠!

여기 애는 좀 많이

울어서 살살 달래줘야 돼요

인사성이 닿았네.

이렇게 이렇게 막 내가 머리를 맞대고 꽉 M으로 하고 있으니까

졸라 빨고 있었다고 내가. 이 여자 막 소리를 내잖아. 근데 지 거기에다

말하듯이 말을 하는 거야.

달래줘요.

시켜줘요. 이렇게.

아주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그 여자도 정신 나간 또라이네.

내 말이. 내 생정난 그런 여자 처음 봤다니까.

지 가슴이랑 가랑이랑 대화하는 여자 있잖아. 말 걸라고 하고.

나 생정난 그런 또라이 처음 봐.

그 다음엔?

있잖아.

가운데 얘기하자.

그럼 제 강아지한테도 인사할래요?

강아지?

그랬다는 거 아니야 야 그래서?

뭐가?

더 없어?

없어 그게 끝이야?

응 멍청이 새끼야 팩스를

했어야지 안 했는데

술을 먹여서라도 했어야지 이 새끼 지 랄한 소리 하고 있네 야 그건 인마

지금 이 시대에 지금 어떤 시대인데 강간이야 강간

지랄하네 야 니가 하면 합법이고 너

동의서 있어?

동의서 없으면 불법인 거 알지?

지랄 그만 떨고 야 그래 나는 못했다 너 같으면 어떻게 할래? 야 난

당연히 하지 봐봐 들어봐 아까 엉덩이 를 살랑살랑 흔들었다 했지 청소할 때

그럼 거기서부터 끝난 거야 새끼야

야 잠깐잠깐잠깐 주인공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

아니 이것보다 더 괜찮은 주인공이 또 있어? 말을 하잖아

얘기 좀 들어봐

야, 네 역사는 여기서부터 시작됐어야 해.

이렇게 대놓고 꼬시는 여자가 어딨냐?

야, 그리고 뻔한 멘트 있잖아.

어머, 어디 꼬시는 거예요?

아, 그게... 어디까지 봤어요?

네? 어디까지 봤냐고요?

사실 너무 예뻐서 쳐다봤어요.

특히 가슴이랑 엉덩이가 이쁘세요

야!

컷! 컷! 무슨 헛소리나 하고 있어?

왜? 이렇게 자르려고 하고 있는데 이 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 이건

시선 강강하다 말로 성추행하는 무슨 헛소리나 하고 있냐 야 그리고 세상에

주인공이 카메라를 보고 말한 경우 어 딨냐?

야 그 슈퍼히어로 중에 그 야 조용히 해 반말은 지가 된다고 했어

큰 일을 속여하고 있어 아 알겠어 나 알아서 잘 해볼게

어머

어딜

가요?

그게... 어디까지 봤어요? 네?

어디까지 봤냐고요?

사실 너무 예뻐서 쳐다봤어요

특히 가슴이랑 엉덩이가

예쁘세요

보니아에게 기분이 나빴으면 죄송해요 근데 정말로

엉덩이랑 가슴이 정말 이쁘세요

저기요 네?

저희 어디가 그렇게 마음에 드세요?

특히 그 가슴이랑 힙

어때요?

이거 너무 소설 아니?

누가?

아니 송춘곰을 이렇게 미화해도 되는 거야?

너 앞에서 청소를 하는 여자가 누군데 잘 들어봐 여자는 관심

없으면 행동을 안 보여줘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긴 너 앞에서 청소를 한다며 근데 잘 못한다면서 너가

자 생각해봐 청소를 못하는데 청소를 했어 그럼 뭐다?

널 유혹한 거잖아 이 새끼야

그럼 이제 시작한다

그럼

한 번

만져볼래요?

잘 들었지?

와 형 장난 아니다 니 얘기를 듣고 나니까 나 진짜 병신짓 하고 다녔네

그때 그냥 했어야 했는데 후회된다 진 짜 그치?

내가 너의 이야기 들으면서 딱 너 생 각이 났어 너 호구짓 한거야

그래 요즘 뭐하고 지내세요?

여자친구랑

헤어진 지 별로 안 됐어 미안하다 여 자친구랑 잘 사귀고 있는

줄 알았지?

왜 헤어진 거야?

현장에서 바람 피던 걸 딱 써봤어 4 주 전인가?

와 대박! 그래서?

뭐 헤어졌지 일단은 가면서 얘기하자 내가 가서 더

얘기해줄게 일로 와 어 야 그날 진짜 존나 더운

날이었어 에이 이렇게 더운데 아이스크 림이나 하나 빨면서 가자

하필 딱 그 타이밍에 상하가 그 차에 서

내리더라고 그러면서 차를 향해 하는 말이

오늘 즐거웠어. 나 완전 청구할 뻔했 잖아.

다음에 또 하자. 안녕.

이렇게 말을 하더라고.

그 짧은 순간에 별의별 생각이 진짜 다 들더만.

오빠 오늘 즐거웠어.

상하가 말하면 오빠는 누구고. 오늘 나 청구할 뻔했잖아.

천국은 왜 날아갈 뻔했으며 다음에 또 하자 안녕 다음에 또 하자는 뭔지

드는 생각이 딱 두 개더라 이거는 마 약 아니면 섹스다

그래서

네 결론은?

뭐가 됐든 확인하려고 했어 네 잘못이 면 사과하고

아니면 아니면?

헤어지자라고 말하려 했지

어디까지

얘기했지? 아 맞다 맞다 결국에는 가 서

확인해보기로 했어 별일 아니야

왜 그래?

무슨 말이 듣고 싶은 건데?

뭐 좀 물어보자 너 아까 차에서 내리 면서 한 말이 뭐야?

내 앞에서도 할 수 있어?

너 오빠 없잖아

그리고 천국에 가니 뭐니? 그게 뭔 소리야?

다음에 또 만나자고?

아니 내가 그럴려고 했던 게 아니라 아, 그럴려고 한 게

아닌데 걔가 뭘 자꾸 돌려가며 설명하 더라 아니 오해야 항상 똑부러지게

말하던 애가 갑자기 무슨 바보가 된 마냥 말이 엄청 길게 나오는 거 있지

그 생각이 들더라고

아 얘 뭐 있다

그래서

내가 그냥 물었어

한두번 본 것도 아니잖아.

솔직히 말해봐.

아무 말 안 할게.

그때 딱 말하더라고.

미안해. 나 어제 그 오빠랑 잤어.

야 그거 그냥 뒀어?

안 뒀으니까 헤어졌지.

야 그 바람피는 이유가 뭐야? 그거 따로 말하든?

나랑 그동안 섹스했던 게 재미없었대.

뭘 하든 체의도 똑같고 멘트도 똑같고 그 말을 들으니까 나는

화났던 게 가라앉더라.

솔직히 남자로서 기분 나쁘잖아.

그런 거였구만.

나랑 헤어진 여자는 있어도 헤어지고 한 번도 안 찾아오는 여자는 없어.

한 번은 다 찾아오지.

헤어졌다며.

헤어졌지.

나 여자친구 없어.

부러운 건 뭔데?

친구야. 잘 들어봐.

남녀관계가 연애만 한다고 그게 다 좋 은 거 아니야? 남자친구?

여자친구?

그거 나중에 다 족쇄야

외롭긴

했지 나도 사람인데 공허해지더라고

꽤 길게 사귀었으니까

괜찮네 일어나 봐

괜찮아 이거 꿈 아니야

내가 미안해

잘못했어 맨날 올리던 톡도 안 올리고

전화도 안 올리고 나 처음에 폰 고장 난 줄 알았다?

근데 아니더라 전원도 켜지고

전화도 걸리고

너한테 연락 안 와서 지각할 뻔했어

그리고

너랑 연락 안 하니까 실적도 많이 오 르고 근데 하나도 안 기뻤어

오히려 무서웠어

뭔가 내 삶에 어긋난 듯한

뭐라는 거야 나도 잘 모르겠다

나 한 번만 안아주면 안 돼?

잡아달라고 안 저럴게 그냥 너 하고 싶은 대로 해줘

그래서 서로 깔끔하게 끝 빠이빠이?

아니지. 들어봐.

흘러 좀 와봐 뭐야

왜 오랜만에

데이트 하는 건데?

내 노래방을 봐 노래방이 뭐 어때서 여기 방운도

잘 돼

암살사야

오랜만에 하는 거 어때?

아 좋은데?

고맙습니다.

아 도대체..

그때까진 그래도 나름 괜찮은 연인이었 어 남부러울 것도 없는 커플

근데 제일

큰 문제가 있었다

나 쌀 거 같애 빨리 쏴 빨리

쏴줘

별로였어?

아니야 뭐 때문에 그러는데?

아니야 그런 거

뭔지 말해야 알 거 아니야

저기 다

좋은데 섹스가 문제야

그게 문제라는 거야?

뭐가 문젠데?

오해하지 말고 들어 자기랑 있으면

좋은데 막 떨리고 떨어지기 싫은데

다 좋은데

섹스가 문제야

나 그런 거 있잖아 나 똑같은 음식 먹으면 질리고

1년

365일?

똑같은 거 먹는 느낌이랄까?

자기가 싫은 건 아닌데

호구네. 이 새끼 호구 맞네.

씨발야 호구? 그래 임마 호구. 야 여자가 양다리 세 다리 걸치고 싶은

거야. 네가 만족을 못 시키니까.

딴 남자랑 잡으고 싶은 거지.

씨발야 막말로 말해서 나만 그런 줄 알아?

너 인터넷 보면 초대남 초대녀 몰라?

다 나랑 비슷한 사람이라고.

아 나 진짜 야!

아니라니까!

니가 능력이 안 돼서 만족을 못 시키 니까 그런 거라고! 이 멍청아!

아 씨X 진짜 존X 답답하네.

야 좀 이해 좀 해주면 안 되냐?

아 나 이 자식! 야 이거 이해하고 그런 문제가 아니야 진짜!

죄송한데.. 옆에 지금 너무 시끄럽다 보니까.. 조금만 조용히..

죄송합니다. 얘기 다 끝났거든요?

금방 나갈게.

알겠습니다.

아예 가자고? 나 이제 시작인데?

정말 죄송합니다.

다음부터 이렇게 떠들지 않을 거예요.

죄송합니다.

어머 어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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