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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집 안에서만 있는 사회적 은둔자 입니다
제 평생 이 집에서 아버지랑만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몇달전, 아버지께서 갑자기 재혼을 하셨습니다
저한테 한마디도 없이 새어머니를 집에 들여왔습니다
신기하게도, 새엄마는 젊은 여성이였습니다
솔직히, 이기적으로 행동한 아빠가 짜증납니다
아빠는 새엄마를 그냥 쉽게 가족으로써 받아들이라고 합니다. 저도 자존심이라는게 있다구요.
어이! 나 왔어!
- 여보 어서와요~ - 응 나 왔어..
아들은 오늘 어땠어? 얼굴을 보이기는 해?
(절레 절레)
그렇구나...답답하게도 아들을 위해서 할수 있는게 없네
바보놈..
- 얼마나 오래 이 짓을 할려고 하는거야? - 걱정하지마요, 곧 바깥으로 나오겠지
그래야 할텐데
새엄마가 집에 들어와 산지 이제 반년이 됬습니다
아직도 나의 얼굴을 엄마에게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엄마도 신경 쓰지 않을게 분명합니다
타..타카시~ (아들)
저녁 준비 다됬어
오늘도 방에서 먹을거니?
엄마 아빠랑 먹지 않을래?
여기서 먹을꺼야
아.. 그래..
디저트로는 푸딩을 만들었으니, 냉장고에 넣어둘게
원할때 언제든지 먹으렴... 알았지?
푸딩.... 아싸!
으아~ 시원하다~
- 물 온도는 어땟어요? - 응 온도는 딱 맞았어 - 다행이에요
그럼... 내 등에 이것 좀 발라주면 안될까?
아 그래 당연히 그래야지
이러면 되나?
- 괜찮아? - 좋아
여보, 대답 좀 해봐..
요즘따라... 우리가..
섹스를 안했잖아.. 그치?
아..그치.. 그냥 서로 너무 바빠서 그랬던 거잖아
아들도 밖으로 안나오고..
그리고 당신도 나랑 섹스도 안해줄려고 하고
지금 너무 외로워..
그..그런가.. 내가 여보한테 고통을 줬네..
그러니까..
섹스하자, 알았지? 어서 한판하자구..
푸딩... 여깄다!
푸딩~
푸딩을 손에 넣은 후에..
방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이 늦은 밤에...설마...
도둑놈이면 어떡하지? 어떡해야되지?!
들어와! 들어왔어!
그래... 그래!
더 이상 못참겠어
어서.. 내가 넣어버릴거야
아! 좋아! 완전 딱딱해..
들어간다~
들어와..들어와... 여보 자지가 내 안에 들어왔어
그렇지!
참어.. 알았지? 참어야돼
안돼, 안돼, 안돼, 안돼
미안해
도저히 난..
- 누가 오면 어떡... - 벌써 말랑해졌어..
여보 어서... 참아봐.. 제발 부탁이야
괜찮아.. 내가 리드할게
이제 넣는다
그렇게.. 계속 이렇게 딱딱하게 참아봐
안돼, 안돼, 안돼, 안돼! 제발 사정하지마.. 제발 부탁이야 여보!
사정하지마 제발~
미안..
아 제발... 더 이상은..
그럼 이번에는 이렇게 해보자
내 보지안에 정말 넣고 싶은데..
여보의 튼실한 자지를 원해... 제발...
제발 좀 커져보라구... 제발
얼마든지 날 핥아도 되니까 참지마..
그래.. 그렇지.. 계속 이렇게 유지해.. 이렇게
어서 보지안에 넣어줘... 발기 죽이지 말고
천천히, 응 그래... 계속 더 해줘..
미안해... 너무 피곤한가봐
용서해줘.. 미안
오늘은 더이상 못 하겠어
- 왜? - 미안.
안돼...정말...
엄청 대단한걸 봐버렸어
저걸 바로 섹스라고 하는것인가?
섹스... 사랑을 표헌하는 행위이면 쾌락을 주고 받는 행위
그러기 위해선 충분한 성적 욕망이 필요하다... 그렇구나
처음으로 봐버렸다
하지만 더 중요한건, 봐버린게 내 새엄마...?
그렇게 추녀는 아니잖아?
게다가 엄청 야해보이던데... 죽여줬어...
타..타카시~? (아들)
일어났니?
때때로는 방도 청소 해야 된단다.. 계속 그러면 몸에 좋지 않아
어머 더러워라
아들?
일어났니?
엄마가 생각해봤는데 좀 청소를 해야될거 같아서..
엄청 방이 더럽구나..
엄마가 대신 청소해줄까?
자..잠깐! 뭐하는거야?!!
- 오메... - 잘못 안거야.. 그런거 아니야
그냥 청소 좀 할려고 들어왔어
청소? 문 앞에 "아무도 들어오지마세요" 라고 써놓은거 못봤어?!
봤지만, 방을 청소한지 몇달이나 지났으니까...
더러우면 건강에 안좋다고 생각해서..
허락없이 내 방에 들어오지 말라고!
아들... 니 아빠도 항상 아들걱정이 태산이야
- 그러니까, 그렇게 자기자신을 가두고 살지 않으면 안돼? - 그건 내가 알아서 할거야. 엄마는 신경쓰지 마
제발.. 나가줘
근데.. 아들..
그렇게 터프한척 할수 있을거 같아?
뭐?
어젯밤, 우리 봤지.. 그치?
부모님이 섹스! 하는걸..
엄마아빠를 보고는...
자지를 치면서 자위했지.. 그치?
그리고는..
자지에서 정액을 전부다 뿌려버렸더라..
그게...
엄마가 아빠한테 그런걸 다 얘기하면 싫겠지?
계속하자
계속하자.. 우리?
- 어.. 그만! - 괜찮아~
엄마가 상냥하게 해줄게~
- 엄마가 기분좋게 만들어 줄게! - 그러면 안돼!
괜찮다니까.. 어디 보자!
말했지, 그만! 아빠가 싫어할거야.
엄마가 이런 제대로된 자지를 맛본게 엄청오래 됐다구... 이해하겠어?
- 협조 안해주면 아빠한테 아들이 뭐했는지 다 말할거야. - 하..하지만...!
드디어, 자지이! 아! 맛있어!!
어제, 니 아빠 자지 다 봤지? 그치?
완전 말랑거리기만 했잖아.. 그치?
그런 자지는 쓸모가 없어~
- 그냥 그날만 그런게 아닐... - 니 아빠는 남자도 아니야!
그런 말랑거리는 자지로 어떻게 엄마를 기분 좋게 해주겠어?!
아 좋아... 죽여줘..
이 자지는 엄청나게 딱딱해
내가 원한게 이런 자지였다구..
맨날 찾고 다녔는데 이렇게 가까이 있었네~
드디어 찾았다아아~
이제 아들은 나한테 못 도망가~
- 잠깐 뭐하는거야?! - 멈출수 없어.. 어제 전부다 봤잖아? 안그래?
하지만 난..
엄마의 야한 몸..
구석구석 잘 보란 말이야
엄마의 발기한 젖꼭지까지..
그치? 다 보고있지?
이런걸 원했던거 아니였어?
아들의 발기한 자지...
아빠랑 섹스하면서 아들 다 보고 있었어..
불알... 젊은 남자의 불알...
너무 신선해~
- 쿠퍼액 조차 너무 진해~... - 그건... - 어젯밤에도 쿠퍼액 흘렸지?
자지로 자위할때 막 흘렸잖아
가르지 말고~ 다 보게 해줘..
창피해?
어젯밤에는 그렇게 대놓고 자위를 했으면서 지금은 창피할수가 있어?
아~ 맛있어!
아앙~ 아들의 딱딱한 자지...
그래 이거야..
막대사탕처럼 딱딱한 자지!
너무 빨라요
사정했어?
- 그렇게 빨르게 해버리면.. - 그게 뭐? 빠르게 하면...
어떻게 되는데?
아들 자지가 한계가 오는걸 엄마는 보고 싶어
무슨 일이 생길까?
- 내 가슴에 비벼지고 있어 - 천천히 해줘!
아, 젊음이란... 젖꼭지에 닿기만 해도 발딱 서비라잖아.. 야해라
엄마도 흥분되네
젖가슴으로 쳐줄게
좋지? 가슴 죽이지?
귀여운 얼굴 좀 봐~
엄마가 사랑하는 얼굴이네
- 정말 좋은거지? 흥분된 얼굴을 보여줘
- 보여줘, 보여줘.. 다 보여줘! - 아! 한계야!!
- 싼다! 싼다앗! - 아~ 그래! 더 보여줘!
최고야... 아.. 응.. 보여줘...
아~ 엄청나~... 얼마나 진한지..
그렇게 매일 자위를 해도 정액은 엄청 진하구나~
엄마는 우리 아들 자지랑 사랑에 빠져버렸어
역시 젊은 애들이 최고라니까..
영계가 역시 최고야! 틀림없어!
아빠한테는 엄마가 비밀로 해줄게
그러니까 이제 방에 틀여박혀 있지 말아줘...
알았지?
- 여보, 여기! - 고마워.. 오! 맛있어 보인다
- 오징어랑.. 여보가 제일 좋아하는~ 만두! - 고마워.
아! 여보!(메구리)
- 왜그래? - 오늘 내 상사가 날 잡아서는...
- 이번 주말에 같이 골프를 치자고 하더라고 - 아 그래? 정말?
그런 귀중한 휴일에도 그렇게 부르다니.. 힘들겠어~
뭐, 평범한 회사원의 어쩔수 없는 운명이지
그래서 그러는데, 미안하지만, 물건들을 특송으로 나중에 보내줄수 있을까?
- 아들!!(타카시) - 뭐..뭐야?! - 내일!!
아빠가 골프치러 간대!
그..그래서...?
그러니까, 내일 일찍 일어나서 아빠 배웅하는거야, 알았지?
- 알았지? - 응
그렇게 화장실에 벌컥 하고 들어오다니... 엄청 깜짝 놀랐잖아
잠깐만... 만약 주말에 아빠가 집에 없으면, 그럼...
저 미친 마녀랑 혼자 있어야 되는거야?!
어떡하지?! 모르겠다...
이야, 깜짝 놀래라
우리 아들이 방에서 이렇게 나오다니..
뭐 때문에 이리 바꼈을까?
여보, 아들이 드디어 착하게 살려나봐요
그렇구나.. 좋네
앞으로는 퇴보하지말고 전진해야 된다
- 여보 여기 가방. 점심도시락도 넣었어 - 아, 그래 고마워
그럼 아빤 간다~
그럼 아들, 아빠가 간 사이에 엄마 잘 챙겨줘야 한다~!
그럼.
아들, 문 잠궈봐
응.
나랑 한 약속을 잘 지켰네 그치?
아빠를 위한거라고 해서 한거야
자..잠깐! 뭐..뭐야?!
아빠가 골프 치러 간 동안에는 우리 둘 밖에 없는거네?
그러니까... 서로 많이 즐기자구!
나쁜 아들... 보지마~
- 제대로 문 잠근거 맞지? - 무슨 계획을 세운거야?
아들.. 드디어 우리 둘밖에 없어
- 왜 그래? - 아..아니...
- 뭐가 그렇게 혼란스러운데? - 왜냐면 엄마가 뭘 하는지 모르니까
그러니까 더 좋은거 아냐?
움직이지도 말고 그거 벗지도 마.. 그냥 가만히 있어
- 어, 이게 뭐야? - 조용. - 응?
내가 지금 뭐하는지 맞혀봐..
- 알고 싶지? 그치? - 뭔일이야?
지금 보지 말고
이런 일이 일어났으면 했잖아.. 아니야?
귀여워..
느껴져~~? 응?
엄마가 비벼대는게 느껴져? 음?
보고싶지? 보고 싶은거 다 알아
하지만 안돼~ 보면 안돼요~
기분이 너무 좋아~
아들, 아직도 동정이지?
그래? 그럼 여자의 몸에 대해서 아는게 없겠네~
그러니까..
아들 몸이 다 말해주고 있어~
아.. 아들 젖꼭지
아들 동정의 냄새..
어떤 일이 있어도 보면 안돼
아~ 엄마도 너무 흥분되는걸~
이리 와~
엄마한테 사랑을 나눠줘..
내가 우리 아들 엄마인거지? 조금만 앉아봐
- 그래... - 뭐하는거야? - 그렇게 있어
그렇게 가만히~
벌써 풀발기 해버린거야?
잘 보라구
엄마의 소중한 보지를 자세히 보라구
나 노출증환자 인거 같아~
엄청 딱딱하게 구네~
- 더 가까이 와도 돼. - 가까이? - 얼굴을 내 보지에 파묻으란 말야
이게 진짜 보지라구
여자의 야하고 변태적인 보지
완전 가까워..
엄마를 기분좋게 해줘..
- 어..어떻게? - 왜, 몰라?
야한 잡지 같은거로 공부한적 없어?
- 여기? - 응..빨아줘..
젊은 영계남자의 혀..
미끌거리고 촉촉해..
아으~ 좋아!
혀를 더 길게 내밀어.. 안에다 박아줘, 아들
더! 더 핥아줘!
그래, 보지 구멍에 넣어줘..
핥아.. 아~ 엄마 말 잘 안들을거야?
제대로 해.. 어서.. 어서~
더 길게 빼봐..
그래! 계속 그렇게! 계속해줘!
어땟어? 엄마의 보지
맛있었지?
- 안돼, 그건 안돼! - 닥쳐봐
이것만 기다린거 다 알아~
- 엄마보지를 핥으니까 엄청 흥분했구나? - 아니야!
좀 누워볼래?
- 이제 뭘 그렇게 숨길려고 하는거야? - 아니, 창피하다고
창피할리가 없잖아 어머나!
어머 아들, 이런 정력은 어디서 솟아오르는 거야?
뭐가 아들을 이렇게 흥분시키는걸까?
젊은 남자의 자지가 역시 최고라니까
엄마 보지도 잘 보고 있지?
입으로 열심히 핥아봐.. 그래
제대로 해
맛있어.. 아들은 역시 재능이 넘치네
내 보지도 계속 핥아. 니 엄마의 보지잖아
응~ 이거 벗겨버리자
아들의 큰 자지를 빨고 싶어
- 잠깐 일어나볼래? - 이..일어나? - 일어나 봐. - 왜?
- 손으로 여기 짚어 - 뭐?! - 완전 야해~
지금 아들 완전 체조선수 같아
불알 까지 아주 잘 보이네.. 아들 불알...
엄청 다크해... 완전 야하잖아...
아들의 민망한 부위까지 엄마한테 다 보여줘
아들 불알 냄새... 너무 좋아
보자..
방금 입에다 박을려고 했지?
변태 새끼
완전 귀여운 얼굴이잖아~
아~ 안돼.. 엄마가 자위를 못 멈추겠어..
엄마 보지가 질퍽하게 젖어버렸어
안돼! 아직 사정하면 안돼
잠깐, 잠깐. 아직 안 끝났어.. 아직 안 끝났다구
이 자지를 엄마 보지에 쑤셔버리고 싶어
- 안돼, 안돼, 안돼, 안돼. 도망가지마 - 놔~!
- 안돼, 안돼! 도망 가게 둘수 없어 - 우린 이러면 안된다고!
- 안된다구요! - 지금 도망가봤자 어쩔건데?
- 그냥 엄마 보지에 박아넣으라구 - 안돼!
괜찮아~ 그냥 아빠한테만 비밀로 하면 되잖아
알았지? 우리만의 비밀인거야
- 그만두기에는 이미 너무 멀리 와버렸다고~ - 하지만..
박든 안 박든 어차피 똑같은 거라니까
이미 많은 일을 같이 했는데, 그냥 넣어보는건 어때?
어딨나? 엄마 보짓구멍이 어딨는지 아니?
여기야. 오, 거의 들어갈려고 해.. 들어갈뻔 했어
그래, 그래, 그래. 거기! 넣어줘.. 넣어줘~
대단해.. 아~ 좋아!
너무 커... 너무 크고 딱딱해... 최고야
엄마의 보지 맛이 어떠니?
다리를 튼실하게 버티고 있어야돼
아니면 자지가 엄마의 보지한테 먹혀서 없어져버릴테니까
아~ 좋아.. 들어와... 깊숙히...
거칠게 박아줘.. 더 거칠게! 허리를 더 빨리 흔들란 말야
엄마한테 더 달라붙어
아니, 도망가지 말고... 기분 좋지?
이렇게 좋은건데 도망가면 안되는거야
그래, 그거야! 보짓물이 질질 흐르게 해줘!
아~ 좋아!
- 아들이 직접 허리를 움직여봐 - 나 혼자? - 그래
- 어..어떻게? - 이미 알고 있잖아
야동에서 충분히 다 봤으면서~
그래~ 그래!
니 아빠랑은 완전 천지 차이구나!
아~ 너무 좋아! 미치도록 좋아! 너무 좋아!
그래, 그래, 그래! 거기! 거기! 더!
간...아앗... 간다!
하면 이렇게 잘 하면서~
- 저쪽으로 가자 - 이렇게 하고? - 거실로~
아니, 뽑지말고.. 멈춰. 이렇게 하고 와.. 이렇게.. 그래
- 자지 뽑으면 아빠한테 다 말할거야 - 뭐?! - 빼지말라구, 어서
일로... 저쪽으로
앉아봐
너무 깊숙히 들어왔어!
역시 딱딱한 자지가 최고라니까
아들도 엄마의 변태보지를 박는게 엄청 좋지?
내 안에 깊숙히 들어왔어
엄마가 더 빠르게 움직여도 되지?
- 왜 그러니? - 좀 천천히!
- 왜 그래?! -싼다! - 안돼, 좀더 참아야 돼!
안돼, 안돼, 안돼! 참으라구.. 최대한 참을수 있는만큼 참아!
엄청 나왔어..
엄마도 가버릴고 싶은걸..
엄마의 소원도 안들어주면 섭섭하지 안그래?
엄마가 아빠랑 하는거 봤지? 엄마가 얼마나 즐길수 없었는지...
클리토리스 만져줘...
아~ 안돼! 클리토리스도 딱딱해졌어!
그래, 아들 자지처럼 딱딱하게 만들어 버려
아~ 안돼! 간닷!
아들 아주 잘했어
이런 재밌는 섹스를 앞으로 더 하자
- 소파에 가로로 누워봐, 어서 - 이렇게?
완전 야한 맛이야~
아들의 쿠퍼액의 맛하고... 엄마의...
젖은 보지맛이.. 섞여있어
엄마한테서 자지 숨기지 말라니까
아들도 기분 좋아지고 싶지?
다시 들어가고 있어
엄마 안으로 다시 들어가는거야
보고 있어? 봐... 삽입하는거 보라고~
저 좀 쉬고 싶어요.. 제발
젖꼭지도 기분 좋지? 흠?
엄마가 빨아줄게
음~ 재밌어~
엄마도 너무 좋아.. 젖꼭지 빨면서
자지에 박히는거!
니 아빠는 이런거 참지도 못한다고
너무 기뻐.. 드디어..
섹스를 완전히 즐길수 있어~
쪼여줘
- 자지가 엄청 커진것 좀 봐 - 안돼, 제발 빨리 박지 마세요!
어이, 뭐하는거야~?
누가 내 보지에서 자지를 빼라고 허락해줬어?
왜그래? 이 손으로 뭘 할려고? 음?
이 버릇없는 아들 같으니라고
버릇없는 아들! 어서, 어서, 엄마한테 가줘!
엄마한테 와! 아 좋아!
엄마 젖꼭지도 빨고
나쁜 아들...
엄마를 또 가버리게 만들었잖아
뭐가 문제야? 이제 절정이 남았잖아
더 자지로 박아줄수 있지, 그치?
이건 어때? 뒤에서 보지에다 박아보는건 어때?
엄마의 엉덩이... 내 뒷구멍...
확실히 잘봐야돼.. 알았지?
- 안돼.. 거의 다 왔다고 - 뭐가 거의 다 왔는데?
- 왜그래? 말해봐 - 못 참겠어..!
왜? 왜 그래?
- 왜그래? 안들려~ - 너무 너무 좋아!
좋지?
좋아.. 너무 좋아.. 엄마를 황홀하게 해줘
아~ 최고의 자지..
아들... 더.... 더...
자지로 더 박아줘... 어서
넣어봐
아직 끝난거 아니야 알았지?
지금까지 했던걸 기억해봐
기억하면서 엄마의 질척이는 보지에 박아 넣어줘
찾아봐.. 엄마의 보짓구멍을 찾아봐..
허리로 박으면 기분이 더 좋을거야
내가 잘 봐줄게
아~ 그래! 잘하고 있어!
일로 와.. 그래.. 그래
움직여... 허리를 더 움직여줘..
허리에 더 힘을 팍 주란말야.. 그래
아윽! 좋아!
아들의 자지!
왜 그러니?
더 세게 엄마한테 박아버리고 싶은거지?
그렇지, 저축해놓은 에너지를 엄마한테 다 쏟아버려
자지에 쌓인 정력을 엄마가 다 빨아버릴거야
그래! 거기! 거기야! 너무 좋아아!
- 사정할거 같아요 - 어디? 어디에다가 사정할려고? - 네?
- 엄마 얼굴에 뿌리고 싶어? - 엄마 가슴에요
내 젖가슴에다가?
뿌려 뿌려줘... 아들..
- 더... 아들이 더 박아주었으면 좋을텐데.. - 한계라구요
아직도 좀 남은거 같은데~
- 엄마가 가슴으로 쥐어짜 줄게 - 응?
그래... 가슴 사이에다가 껴줘..
드디어 제대로 된 섹스를 했네
- 너무 좋았어 - 엄마가 좋았다니 좋아요
으..응?
어땠어? 동정 졸업한 소감이
- 어땠냐고요.? 몰라요... 완전 백색이였어요 - 백색?
그러긴 했지..
하지만...
하루는 끝나지 않았다구!
이제 시작이야~
아직도 안끝났어?!
드디어 나도 성인의 계단에 한걸음 올라섰나..
너무 좋아... 아들의 쿠퍼액 냄새..
뭐하는거에요?! 목욕하고 있잖아요!
무례없이 굴지 말라구~
우린 가족이잖아~ 안그래?
- 그러니까 우리가 같이 목욕해야지 - 엄마 미쳤어요?
괜찮지? 목욕을 같이하는건 정상적인거잖아
- 게다가... - 이런 별거 아닌거에 민망할필요 없어~
근데 왜 그런 옷을 입고 있는건데요?
- 이해가 안돼요 - 나 어때?
어서.. 아들..
아들 자지를 발기 시킬려고 하는거지~
- 잔뜩 아들 자지랑 놀고 싶다구 - 뭐요? 여기서?
괜찮지 않아? 그 딱딱한 육봉을 보고 싶다니까
- 그만해요! - 안돼, 안돼, 안돼.. 도망가지마
자세히 잘 보라구
이제 엄마의 야한 부위가 잘 보일거야
벌써 내 젖꼭지가 보이네~
걱정하지말구, 원하면 더 가까이 와서 보라구... 하지만 보기만 해야돼, 알았지?
엄마의 가슴이 벌써 어떻게 됬나 보란말야
미끌미끌하잖아~
출렁출렁.. 아들도 큰 가슴 좋아하지?
아래로 내려가
그래.. 거기.. 이번엔..
계속 봐줘
시스루 잖아
그치?
속에 무엇이 보여?
아주 흥미에 가득찼구나?
아들의 자지
엄마가 발기 시켜줄게
왜 그래?
그저 몸을 비비기만 하는건데 그치?
뭔일이나 날까?
엄마의 엉덩이도 잘 보라구
- 아들보고 엄마 몸에 뿌리라고 하느건데 말야.. I - 나.나??- 그래
- 내 등하고, 내 엉덩이 까지? - 등?
그렇지. 더... 더...
어머나! 아들, 자지가 벌써 발기했구나?
너무 빠른거 아니니?
젊은 남자의 자지는 항상 빨리 서버린다니까
이제 시작일뿐이야~
좀더 몸을 비비고 싶었지만 벌써 자지가 이렇게 되버리면...
그럼 엄마 보지에 넣어버리고 싶어지잖아~
그럼 천천히... 그래..
어디에 넣을지 보이니?
아~ 딱딱해~
엄청 미끌미끌하기 까지.. 이러다가 보지에 미끄러져 들어가버릴거 같아
그래, 그렇게.. 좋아~
아들, 엄마 엉덩이에 스스로 비벼봐
움직여봐..
좋아
- 그럼 결국 인정하는거네~ - 죄..죄송
좋은지 알고있어~
하지만 엄마 엉덩이로만 재미보면 안돼~
왜냐면 그럼 결국 엄마 보지를 사용안한다는 소리잖아 그치?
하지만 엄마는 박히고 싶은걸... 삽입당하고 싶어..
아들도 더 하고 싶지?!
그럼 아들이 스스로 자지를 사용해봐 어서..
그렇지, 엄마 엉덩이에 비벼줘
엉덩이 사이에 끼고 흔들란 말야
아니, 그거 가지고 되겠어?
이렇게 해야지 안그래? 이렇게.
이건 어때? 아~
엄마 엉덩이가 아들의 못된 자지 가지고 놀고 있어
그래, 거기. 아들의 딱딱한 자지.. 계속 문질러줘
스스로 흔드는 방법도 배워야지.. 어서 흔들어봐.. 그래 그렇게
그렇지. 그래! 그거야! 완전 야해
보지 위에서 치는데 완전 최고야
그렇지.. 그렇지.. 더 박아줘
너무 좋아~
잘하고 있어.. 좀 더 빨리 해봐
더.. 더 흔들어줘!
완전 뜨거운 자지!
- 움직이는걸 못 멈추겠어요 - 이런 느낌은 난생 처음이야!
싸요! 싸욧!
- 뭔일인데? 왜 가만히 있어? - 아니, 저...
- 뭐가 문제야? 왜 안 움직여? - 죄..죄송해요
왜 죄송한건데?
뭐?
- 아니... 이게 뭐야? - 죄송해요.. 싸버렸어요
- 이게 뭐야? 어떻게 그렇게 혼자 가버릴수가 있어? 응.. - 죄송..정말 죄송해요
보지에도 박아버리고 싶었는데..
아들은 아직 젊으니까 당연히 계속 할수 있을거야
할수 있지? 그치?
어서, 발기 시켜.. 섹스하자
발기 시키자.. 목욕 다하고 섹스 한판 더 하는거야
알았지? 어서.. 엄마는 섹스하고 싶다구
섹스하자~
아~
너무 좋아~
좋아, 좋아! 더, 더, 더!
더... 더...
자지... 자지... 자지...
타카시?! 아들?!
도대체 왜 거기서 훔쳐보고 있는거야?
일로 와바. 왜 거기서 보고만 있는거야?
죄..죄송해요.. 흥분되서 움직일수가 없었어요
- 그래서 흥분됬다는거네~ - 네. - 그런건 상관 없는데~
엄마가 묻고 싶은건 왜 혼자서 자위를 하고 있냐는거야
- 죄송해요 - 혼자서 그런거 하면 안되는거 알지?
그럼 엄마한테 줄 정액이 낭비되는 거잖아
이번에는... 제가 엄마를 기분좋게 해드릴게요
정말? 그럼 어서..
기분 좋아지자~
최선을 다할게요
그래, 어서
그렇지 아들~
- 걱정하지 마세요. 이번에는 제가 리드할게요 - 하지만 가만히 있질 못하겠는걸
제발 엄마의 흥분이 멈추지 않는 몸 좀 식혀줘..
제가 엄마를 홍콩으로 보내드릴게요
무슨 일이 일어난거니? 아들 뭔 일이야?
- 평소의 아들이 아니잖아 - 왜냐면 엄마를 사랑하니까요
엄마가 앞에 있으면 엄마 밖에 생각나지 않아요
그럼 아들이 엄마를 기분 좋게 하는걸 느껴볼까
역시 아들 자지는 그대로 최고야
아야~ 그런 곳 핥지마~
- 아~ 창피해라.. - 맛있어요
안돼! 발 간지럽단 말야
-안돼! - 엄마, 더 느껴줘 - 응! 너무 좋아!!
- 이러면 더 기분 좋을거야 - 아니 타카시~
그런건 어디서 배운거야? 어디서?
그냥 이렇게 하면 엄마가 좋아할거 같아서 하는거야
죽인다.. 젊은 남자는 하고자 하면 다 할수 있구나
더 해줘, 아들
아니, 이러면 안돼. 이러면 아들만 힘들게 다 하는거잖아
그럼 안돼지? 용납할수 없어
이건 보상이야
엄마도 아들 몸 맛 보고 싶다구~
자지는 아직도 씩씩하네
팬티 속에 숨어서 뭘 할려고하는거야~
그럼 어서, 엄마한테 보여줘.. 더 이상 못참겠어
아들, 이것만 기다려 왔어
아들이 엄마에게 오기만을..
- 정말? - 엄마는 아들을 믿는단다
너무 좋아. 아들이 빨던 젖꼭지가...
너무 행복해~
좀 누워봐.. 엄마 보지를 가지고 놀아줘
- 부드럽게 해줘 - 노력해볼게요
어서, 먹어줘
그런 야한 소리나 만들고.. 핥아줘..
엄마 보지를 깨끗하게 핥아줘
아~ 보지를 적셔줘..
- 한곳도 빼먹지 말고 모든곳을 핥아줘~ - 알았어요
이쪽으로
아, 아! 더 핥아주는거야? 해줘! 보지를 먹어줘!
엄마 가슴도. 많이 만져줘.. 아!
허리를 조절 할수가 없어~
좋아! 아~ 아! 더, 더!
타카시의... 아들의... 야한 혀!
- 보지를 박아줘! - 안에다? - 응! 제발 부탁이야! 제발!
아~ 손가락~ 아! 안돼~
아~ 너무 야해~
안돼, 안돼, 안돼~... 너무 흥분해버리잖아~
엄청 강렬하게 하는구나~~ 아! 그거야!
거기, 거기. 좀만 더 깊숙히 박아줘!
응, 응, 그래! 거기 계속 만져줘!
손가락으로 박아! 간다.. 간닷!
엄마의 부끄러운 곳까지 다 보여지고 있어
엄마는 전부다 보여줬단다
아들, 더 이상 못 기다리겠어
봐바.. 침대가 얼마나 젖었는지~
이런 야한 엄마 보고있는거야?
자지로 박아줘.. 제발... 아~제발
응, 주저하지말고 박아버려
좀만 더.. 응.. 조금 만 더
가능하면 더 깊게 박아줘~
조금만 더... 아! 거기!
안돼, 안돼... 보지가 엄청 민감해졌단 말야~
최고야.. 미안해, 내 자신을 조절할수가 없어
아! 잠깐, 잠깐만 기달려봐
엄마가 직접 허리를 움직여서 박고 싶은데.. 괜찮지?
내가 박을거야
아아! 아들이 박아주네!
너무 좋아! 아들 자지가 최고야!
좋은 부위에 부딪히고 있어~
엄마가 미쳐버릴거같아~
아~ 그거야!!
메구리 상...
왜 그래?
난 메구리 상이 아니라구
메구리 상이라고 부르지마
그냥 이름으로, 메구리, 라고 불러줘 알았지?
지금 메구리라고 불러봐
불러줘, 어서.. 엄마 이름으로 불러주면 넣어줄게
- 메구리.. - 아, 그래 아~ 아들!
메구리!
아! 내 클리토리스~
안돼, 너무 좋단말야... 클리토리스 가지고 더 놀아줘..
응~ 더... 손가락으로 계속 만져줘
왜 빠지게 놔둔거야? 계속 안에다 넣고 박아야지
계속 삽입해놓고 싶단 말야
아들이 이렇게 열정이 넘치니까 사랑스러워..
행복하구나
엄마가 많이 움직여줄게.. 계속 박아줄게
그러니까 즐겨줘야해 알았지?
아~ 좋아!
너무 좋아요, 엄마
안돼...안돼, 안돼. 아들도 허리를 움직이는거야
아들! 너무 정렬적이야!
민망한 부위를 다시 보여줄께
아들... 엄마 보지에 원하는데로 자지를 박아버려
넣어줘... 가지고 놀아줘...
자지가 너무 좋아! 아!
또 미쳐버릴거같아
내가 이제 박아줄께.. 아들은 그렇게 가만히 있어봐
엄청 기분 좋아
아니~ 움직이지마~
아~ 좋아. 아들 전부가 느껴져~
- 메구리 다시 넣을께 - 응, 메구리라고 또 불러줘..
- 좋아? 좋아, 메구리? - 좋아~
너무 좋아서 미칠거같아
아~ 안돼! 좋아앗!
거기, 거기, 거기! 아앗! 그렇지!!
놓고 싶지 않아.. 아들을 놓을수가 없어
- 죽인다.. - 안돼, 자지를 빼지 말아줘.. 그냥 이렇게 있어줘..
그래, 아들도...
아들도 기분이 좋아야지..
엄마의 보지를 이용해줘.. 그래
응! 박아버렷!
참지마! 엄마 개보지에 정액을 듬뿍 뿌려줘!
최대한 깊숙히! 자지 빼지 말고!
- 쌀거 같아! - 응, 싸줘!
타카시의 정액...
대단해... 엄청 진해...
엄마 보지안에 들어왔어
보지 안에 좀 볼게
뭘 찾고 있는거야, 엄청 깊숙히 싸놓고~. 엄마 임신해버릴거 같아~
죽이지 않니?
아들...
자지를 줘..
아들..
그래서.. 어땠어? 말해봐..
믿기지 않을정도로 좋았어
나도
그녀는 내가 이유없이 오랫동안 싫어했던 새어머니 이다
하지만 지금은, 그녀 없이는 나도 없다
엄마는 아들 자지에 중독되어버린거같아...
나도... 엄마한테 반해버렸어
더이상 내가 은둔형 외톨이가 아니여서...
아버지가 정말로 행복해 하신다. 아. 당연하지만, ...
엄마와의 관계는 아버지에게 비밀로 감쳐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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