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IPX-438 사쿠라 모모 SUBTITLED BY 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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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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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 아, 미안...

깨운 거야? / 아니, 배웅해 줄까 하고.

아, 열쇠 우편함에 넣어둬.

열쇠 오늘 가지고 가면 안 돼?

돌아오면은 식사 준비해 놓을게.

잃어버리지마. / 걱정마~

그럼 갔다 올게. / 응, 다녀와~ 힘내구~

조심히 다녀와~

[막차가 없어!? 그럼 우리 집으로 와♡]

내 애인이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막차를 놓치고 기가 드센 여상사의 집에 묵고 가게 되는 흐름으로...

노팬티 노브라 실내복에 흥분한 절륜한 나는

하룻밤새 마구 해버렸다...

IPX-438 사쿠라 모모 SUBTITLED BY 도건

아, 여보세요?

아, 미안.

그게 말야...

내일까지 끝내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 생겨버려서 말야...

늦어질 거 같아...

뭐야...? 어째서...

식사 준비해 두었는데...

미안.

아니, 어떻게든 말이야... 막차 전까지 끝내도록 할 테니까 말야...

갑자기 벌어진 일이라서 말야...

응. 미안해!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라니, 뭐야?

아뇨, 그게 뭐...

설마하니 마츠모토 상사의 기획서를 잊은 건 아니겠지?

에...? 아, 그게... 괜찮습니다.

곧바로 끝낼 테니까요.

잠깐, 늦지 않겠어?

네, 네... 서둘러서...

끝내겠습니다...

어디?

이런 느낌이려나요...

전혀 끝나가지 않잖아!

네... 죄송합니다...

이야... 이게...

수고했어~

아, 죄송합니다.

덕분에 살았습니다.

아침에 확인했더랬지?

이번에는 늦지 않았으니까 다행이지만...

오사와 군, 고객사에서 마음에 들어 하고 있으니까

기획서를 기한 내에 제출하지 못한다는 따위의 한심한 실수로 신용을 잃어버리지 말라구.

네... 죄송합니다...

저기, 막차 전까지 어울려줘.

네.

내가 도와준 것이니까...

한 잔 정도는 대접해줘.

아, 네. 물론요! 오늘은 제가...

좋아, 가자! / 네!

좋아, 어디로 갈까~?

어디라도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 아, 역 앞의 거기 알아?

역 앞의 거기! / 전에 갔던 거기.

몇번이고 갔었지요. / 거기에 가자. 맥주가 땡기네. / 아, 맥주 좋네요!

빨리~ / 안주는 뭐로 할까요?

가시지요~

아, 취한다 취해~

오사와 군, 잘 마셨어~ / 아니오, 아니오.

왠지 한 잔만 하자고 온 것인데... 역시 많이 마셔버렸네~ / 아, 그렇네요~

아, 하지만... 부장님과 단 둘이 마시는 건... 처음이네요.

응, 그러게. 하지만 의외로 즐거웠지?

의외로라니, 무슨 말씀이십니까?

아...! 큰일났네! 막차...

그러니까 말야, 오사와 군 그런 점이 문제라니까~

만성인가 봅니다...

그런 말이 나와?

내일, 씻지도 않은 채로 회사에 오는 건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는데 말야!

찜질방에라도 가야 하나...?

오사와 군의 집이 멀다는 걸 깜박하고 있었어.

미안~

음... 그럼...

우리 집에 와~!

아, 아뇨... 그것은 좀...

됐어. 괜찮다니까~

그건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요!

괜찮으니까, 오라구~

아니, 하지만... 역시나...

집에까지 가는 건...

괘...괜찮다니까요...

아, 정말 말대꾸는. 됐으니까 가자구!

택시로 기본 요금이니까. / 아니, 잠깐...

아니, 하지만... / 됐다니까~ / 부장님...!

왜 전화가 없어...

들어와~

아... 실례하겠습니다...

조금 어질러져 있기는 하지만...

적당한 데 앉아. / 아, 네.

아, 그렇게 정리하지 않으셔도...

괘...괜찮습니다...

에, 소파에 앉아도 되는데... / 아, 괜찮습니다!

왜 그래~? / 아, 아뇨...

아, 맞다.

여기! / 에...?

오사와 군 마실 거지~? / 또 마시는 겁니까?

자, 건배~

아, 그럼 잘 마시겠습니다.

잠깐 갈아입고 올게~ / 아, 네.

좆됐네...

미안해, 오사와 군이 입을 만한 옷은 없어~

아, 괜찮습니다. 저는 전혀 신경 쓰지 않으셔도...

왠지... 오늘 아까 거기... 술이 부족했던 거 같은 느낌이 들거든...

저기, 오사와 그런 느낌 들지 않았어?

뭔가... / 아, 그렇네요... / 부족했단 말이지~

하지만 역시 사시미는 맛있었지~?

아, 네... 맛있었죠...

아직 시원찮게 마시지 않았으니까.

오사와 군 왠지... 예상 외로 술을 잘 못 마시네?

에, 그...그렇습니까...?

평소에 어떤 걸 마셔~?

아 뭐... 평범하게 하이볼[highball]이라던가...

뭐 그런 소주라던가 마시지만서도요...

아, 그랬구나...

사양하지 않아도 되는데 말야.

제가 계산을 했으니까 말이죠...

그냥 마실 걸 그랬나...

아, 슈트 걸어 줄게.

괘...괜찮습니다... / 됐으니까~ / 괘...괜찮은데...

죄...죄송합니다...

잠깐... 오사와 군!

죄송합니다...! / 괜찮아. 그러니까 잠깐 기다려, 정말...

오사와 군도 참~ / 이야, 죄송합니다...

아, 제가 하겠습니다. / 됐어! 내가 닦아줄 거니까!

죄송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아, 죄송합니다...

저기, 축축하지는 않아?

아, 괜찮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뭔가 오사와 군, 상태가 이상하지 않아~?

아~ 설마~

저 여자의 방에 들어와 본 적이 별로 없어요... 는 아니겠지~?

아니, 그렇지는... 않지만서도요...

에~ 그렇구나~

오사와 군은, 그러고보니 여자친구라던가 키워?

뭐... 일단은...

에, 일단은? / 일단은, 네...

일단은 이라니, 뭐야~?

뭐... 죄송합니다... / 에, 그렇구나~

그래서 사귀고서 얼마나 지난 거야~?

거의 반 년... 정도 되려나요... / 반 년 정도~? / 네...

에, 그렇구나~ / 네...

같이 산다더거나 그러고 있어~?

아, 아뇨... 그런... 당치도 않습니다...

동거는 아직입니다. / 아, 그렇구나~ / 네...

하지만 아직 반 년이구, 꽤 러브러브한 거 아냐~?

아뇨 뭐... 어떨까요...?

뭐, 평범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렇구나~ / 네...

데이트 할 때에는 어디를 가곤 해?

뭐, 여기저기... / 여기저기?

그렇지요... / 여기저기라니, 뭐야~?

보통... 평범하다고요... / 평범~?

평범히... 네, 뭔가... 여기저기... 유원지라던가...

유원지같은 데도 가는구나~ / 뭐, 간다고 할 지... 끌려간다고 할 지...

에, 그렇구나~ / 네...

왠지 이것저것 신경 쓰이는 걸~?

아니 뭐... 저에 대한 것은 그렇게 신경 쓰실 필요가...

어째서~? / 그것은 그 정도로...

응? / 아뇨, 아뇨...

왜? 부끄러워~?

아 뭐... 그다지...

그러게요, 여자친구에 관해서는 조금 부끄럽네요... / 아, 그렇구나~

아, 맞다. 오사와 군, 이리로 오라구.

여기.

어서~ / 아, 네...

빼지 좀 말구! / 아, 아뇨. 괜찮습니다...

그러고보니, 오사와 군은... 인기가 많아 보이네~?

아뇨, 아뇨... 당치도 않습니다... 전혀 인기 없다고요...

그런 거야~? / 네...

하지만 굉장히 귀여운 얼굴을 하고 있잖앙~

귀엽습니까...? / 응~

아뇨, 아뇨 아뇨...

아뇨 제가... 그렇지 않다고요... / 음~ 그렇구나~

왜 그래~? / 아, 아뇨...

잠깐, 괜찮습니다...

응? / 괜찮습니다...

뭐가~? / 아뇨, 그냥...

정말, 귀여운 얼굴을 하구서~

응~? / 아뇨, 아뇨 전혀...

귀여운 얼굴을 하고 있다구~ / 그게... 감사합니다...

귀여운 얼굴을 하구 말야, 가슴을 본 거지?

아...아뇨...

무...무슨 소리십니까...?

계속 힐끔힐끔 내 가슴 보고 있었잖아~

아뇨... 보지 않았어요...

보지 않았다구?

아니, 그럴 리가 없지 않습니까...?

오사와 군, 엄청 힐끔힐끔 내 가슴 보고 있었는데 말야...

기분탓이란 거야~?

아, 그래요... 기분탓이라고 생각해요...

뭐! 지금도 봤으면서! / 에!? 아, 아뇨... 그게...

그게...

보라구~ / 에...?

보고 있잖앙~ / 아뇨, 아뇨. 보지 않는다고요...

보고 싶어~?

저기, 좀 더~ 내 가슴 보고 싶어~?

응?

어떤 거야~?

응? / 그게...

자, 오사와 군 제대로 여성이... / 네...

묻는 것에 대답하라구~

아... 아, 네...

그게, 부장님...

잠깐, 전...전화가... / 전화?

됐어, 놓아. / 부장님...! 부장님... 아...

내가 있는데... / 잠깐, 부장님...

뭐하는 거야~?

잠깐... 뭐... 뭐 하시는 것입니까...?

뭐 하시는 거냐고요, 부장님... 읔!

자...잠깐... 부장님...!

잠깐, 너무 취하신 거 아닙니까...?

그래? / 오늘 좀 너무 많이 마셨다고요...

그럼 그만해?

보고 싶지 않다는 거야? 오사와 군...

아니 뭐, 그것은...

응? / 그것은...

뭐, 보...보고 싶지가... / 보고 싶지가 라니~?

않은 것도 아니지만서도...

보고 싶어요! 라고 솔직하게 말하라구~

네... 보...보고 싶습니다...

보고 싶은 거잖앙~ / 네, 죄송합니다...

보여 줄게~

부장님...! / 응?

왜 브라자를 하시지 않은 것입니까...?

당연하잖아~ / 에...?

집 안에서는 하지 않는다구~

에, 언제나 말입니까...? / 그렇다구~

언제나 노브라이신 겁니까...? / 응~

어때~? / 어떻냐니...

굉장합니다!

어떻게 하고 싶어~?

아니, 그건...

그건 뭐... / 뭐야~?

아니 하지만... 부장님...! 아...

괜찮은 겁니까...? 이렇게 해도...

된다구~

말캉말캉해... / 부드러워~?

부장님의 가슴... 너무 보드랍습니다...

저기 오사와 군, 좀 더 하고 싶은 게 있는 거 아냐~?

빠...빤다거나 해도... 괜찮습니까...?

당근~

부장님...!

저기, 오사와 군...

안... 안 되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다는 거 알잖아! / 아, 안 되는 게 아닙니까? 괜찮습니까?

봉긋봉긋 솟았네요...

유두가 봉긋봉긋 솟았어요!

싫어... 오사와 군, 변태~ / 아, 아뇨... 그게...

그만하지는 말구~

아, 굉장하네요...

오사와 군, 잠깐... / 네...

벗는 게 낫지 않아?

풀어도 되겠습니까...? / 응...

아, 아뇨... 저기...

응? 어서, 빨리~

아, 이것도 말입니까...?

저기~ / 어디 만지시는 겁니까, 부장님...!

오사와 군의 고추, 이미 발딱발딱대잖아~

그런 데를 만지면은...

거기를 만지면... / 좀 더 이쪽으로 오라구~

그런 데를 만져버리면... / 응? / 안 된다고요...

안 돼~? / 네...

딱딱한데 말야... / 터질 거 같아요...

터진다구? / 죽겠어요... 아...

바지도, 오사와 군 벗어 버리자구~

자, 빨리~ / 아, 죄송합니다...

우와, 이렇게 되어 있어~ 오사와 군~

응~? / 부끄러워요... / 부끄러워~?

에~ 그 사이에 아래도 본 것이지? 힐끔힐끔~

아... 아뇨... / 아니라구? / 그럴 셈은 아니었는데 말이에요...

그럴 셈이 아니었어~?

그게 뭐랄까, 보였다고 할까...? / 보여졌다구?

보려고 한 것이 아니라... 아, 잠깐... 부장님...!

그건 보여준 것이지 않습니까! / 뭐야, 보고 싶지 않은 거야~?

털이 보이지 않습니까...?

어라, 팬티는? / 입지 않았어~

안 돼~? / 역시 팬티도 입고 있지 않았던 것입니까...?

응~ / 왜 팬티를 입고 있지 않은 것입니까...?

에, 나는 집안에서는 팬티를 입지 않아~

자, 만지라구~

나도 오사와 군의 것 만져 줄게~

뭔가 저기... 여기 젖고 있는 거 같은데요... / 기분 탓이야~

어째서 이런 것입니까, 부장님? / 오사와 군의 몸을 보고 흥분했어~

이거 갈 거 같아~

참을 수 없게 되었어~

에, 걸려서 이거 안 벗겨져. 오사와 군도 같이 벗겨. / 아, 죄송해요...

아, 죄송합니다...

빨리, 빨리~ / 아, 네...

여기에다 놓아두면 되겠지요...

어느새 이렇게 되어 버린 거야~?

부장님...! / 응? 안 돼~?

아뇨... 안 되는 건 아니지만서도요...

아, 굉장해...!

오사와 군의 고추, 엄청 크네~

전혀 입에 들어가지 않아~ / 아, 죄송해요...

이렇게 딱딱하게 하고 말야~ / 죄송해요...

부장님이 색기 넘치시니까...

흥분해 버린 거야~? / 네...

우와, 굉장해...

아, 오사와 군의 고추 맛있어~

맛있으십니까...?

아... 기분 좋네요... / 기분 좋아~? / 기분 좋습니다...

부장님... 굉장히 뭔가... 회사에 있을 때와는 전혀 다르시네요? / 전혀 달라~?

이렇게 색기가 넘치실 줄은... 정말로 생각치도 못했습니다...

오사와 군이 힐끔힐끔 봤던 가슴으로, 기분 좋게 해 줄게~

에? 뭡니까? 그건...

부장님, 뭡니까?

이렇게 해 본 적 없는 거야, 오사와 군~?

뭡니까, 이거!

이렇게 해 본 적이 없다고요... 이렇게... 아...!

그래?

이거 엄청나게 기분 좋다고요...

뭡니까, 이거...

아... 미친다...

가슴 안에서 꿈틀꿈틀대고 있어~

정말, 오사와 군 변태잖아~

아뇨, 아뇨. 그런...!

그런 말씀을 하셔도...

아, 이렇게 기분 좋은 거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어서...

그런 거야~? / 네... / 그럼 잔뜩 해 줄게~

안... 안 되요... 빠르게 하면은...

왜~? / 그럴 것이, 곧 쌀 거 같으니까...

쌀 거니까요... / 싸는 거야~? / 싸 버리지요... 이렇게 기분 좋게 해 버리면...

오사와 군, 그렇게나 흥분한 거야~? / 네...

안 되요... 안 되요... 아, 안 된다고요...

아, 안 돼... 싼다고요...! / 싸는 거야~?

부장님, 부장님... 싸 버린다고요... 싼다고요... 싸요...

아, 싼다... / 어딜!

정말, 오사와 군도 참~

아... 기분 좋아서... / 간단히 싸려고나 하구~

기분 좋아~? / 기분 좋습니다...

이렇게 기분 좋은 적도 없습니다...

가슴에 싸도 괜찮겠습니까...?

가슴에... / 뭘~?

가슴에 싸도 괜찮겠습니까...? / 가슴에~?

아... 안 돼... 안 돼... 이만 싼다 싸... / 안 된다구~

안 돼~!

정말, 오사와 군~ / 이게 너무 기분 좋아서...

안 되잖아~

정말, 나도 기분 좋아지고 싶단 말이야~

아... 네... / 그렇지? / 네...

우와... 이거 기분 좋아...

완전 대박...

흥분하고 있는 얼굴도 귀여워, 오사와 군~ / 아, 부장님...

좀 더 보여달라구~ / 부끄럽다고요...

자~

아, 부장님...

귀여워~

그런 오사와 군의 얼굴을 보고 있으니 흥분해 버렸어~

그렇게 해 놓고선 가만있으면 안 되잖아~

무엇을 하시려고... 부장님...?

저기, 봐~ 보고 싶은 거지~?

오사와 군, 내 흠뻑 젖은 보지를 봐 줄 거야~?

여기 있다구~

어때~?

아, 완전히 보여요... / 훤히 보이지~?

축축히 젖어 있어요...

어때, 흥분돼~? / 네...

우와, 굉장해~

자~ / 우와, 부장님의 보지...

벗어버릴까나~

나도 기분 좋아지고 싶은걸~ / 아, 부장님... 아... 부장님...!

들어가 버린다고요... / 응? / 들어간다고요...!

오사와 군 게 너무 커서 전혀 보지에 들어가지가 않아...

아, 들어갔다~

아... 굉장해...

아... 커... 오사와 군의 고추...

끝까지 들어가...

아... 부장님...

아... 굉장해...!

아... 기분 좋습니다...

기분 좋아~? / 죽여 줍니다...

자, 가슴 빨아줘~

오사와 군, 좋아하지~?

아, 기분 좋아...

아... 굉장해요...

아... 쩐다...

아아, 기분 좋아... / 아, 저도 기분 좋아요...

아... 기분 좋아...

좀 더 얼굴을 보여줘~

기분 좋아...!

아, 갈 거 같아... / 저도 그래요...

잠깐, 오사와 군. 누구야, 이런 시간에...

에, 카나라는데? / 아, 자...잠깐...

카나라니 누구야, 오사와 군~

아 뭐... 제... 여자친구입니다...

봐, 허리 흔드는 걸 멈추지 말고 계속 하라구~

아, 끊어졌다...

아, 여자친구였어~?

아 뭐... 네...

아... 왜 전화를 안 받는 거야...

갈 거 같았는데 말야...

정말...

오사와 군의 여자친구는, 눈치 없어!

에...? 아, 죄송해요...

이번에 또 오면 받아 버릴까~? / 아니, 잠깐...! 안 된다고요...!

그런...

하지만 이만 갈 거 같아...

아... 기분 좋아...

저기, 오사와 군이 뒤에서 쑤셔 주면 좋겠어~

네... / 할 수 있어~? / 네...

잔뜩 기분 좋게 해줘~ / 네...

저기, 빨리~!

아, 그럼... 부장님...

들어갈게요.

아... 오사와 군, 기분 좋아...!

우와... 장난 아냐...

오사와 군 거, 너무 커...!

빠르게 쑤시면...

아.. 너무 기분 좋아서...

오사와 군, 잔뜩 박아줘...

가... 아, 굉장해... 가버려... 안 돼...!

아... 오사와 군, 너무 격렬해... / 죄송합니다, 기분 좋아서...

아... 좁아...

죽여 주시네요, 부장님...

아... 부장님의... 가슴 만져도 되겠습니까...?

오사와 군, 응큼하다니까~

오사와 군의 응큼한 얼굴, 보고 싶은걸~

좀 더 밝히는 얼굴을 보여주라구~ / 네...

부장님, 굉장해요...

정말, 전혀 얼굴을 보여주지 않잖아...

앞으로 박으라구!

굉장히 부드럽게 들어가서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아, 이렇게 하니 오사와 군의 귀여운 얼굴이 잘 보여~

아... 안 돼...

아... 천국이네요...

아... 기분 좋아...

오사와 군, 정말 이번에야말로 받지 않으면 안 돼~

안 됩니다... 안 된다고요...

다시 그 사람이잖아? 여자친구잖아?

자, 보라구~ / 아, 잠깐...

카나라고 쓰여 있다구~

이런 타이밍에... 전화 같은 걸... 받을 리가 없지 않습니까...?

잠깐, 잠깐...

부장님... 안 된다고요...

안 돼~? 아, 또 끊어졌다...

이런 걸 알았다간... 큰일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 거야~?

아... 오사와 군...

아... 안 돼...!

아... 기분 좋아...!

아... 다시 가 버려...

아... 부장님...

아... 기분 좋다고요...

아, 부장님... 쫙 빨아들여요...

아... 부장님... 더는 안 되겠어요...

뭐야~? / 참을 수 없을 거 같아요...

참을 수 없는 거야~?

좆물 싸서 줘~ / 싸 버려요...!

싸고 싶은 데에 싸줘~

아... 부장님...! 부장님, 싸요...!

싼다고요...! / 아... 안 돼...

싼다...! / 아... 안 돼...

부장님, 자...잠깐... 화장실 좀 쓸게요!

좀 너무 밀어 붙인 것일까~?

- 무단 배포 및 수정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 본 자막의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

여보세요?

아, 미안...

아니, 그게 말야... / 왜 전화를 받지 않은 거야?

아니 아니, 그게 말야... 실은...

기쿠치 씨가 말야, 상당히 취해 버려서 말야...

그래서 말야... / 일 끝나고 나면 바로 바로 기어 들어와야 할 거 아냐!

아니 아니 잠깐... 그래서...

기쿠치 씨가 저기... 쓰러져 버려서 먈야, 너무 마시는 바람에...

그래서 기쿠치 씨 집에까지 바래다 준 거라고, 지금!

정말이겠지?

진짜, 진짜. 정말이라니까! 구라가 아니야! / 영상 통화로 돌려.

에...? / 영상 통화. / 영상 통화...?

아, 알았어... 알았어, 알았어... 잠깐... 잠깐 기다려...

여보세요?

막차에는 돌아온다고 말했었지?

아니, 그게 말야... 역시나 말야...

일이 뭔가 갑자기 늘어나 버려서...

그 다음에... 그게, 거절할 수 없이 기쿠치 씨와 한잔하게 되어서 말야...

기쿠치 씨? 누구? 상사?

그래, 그래, 그래...

아, 이야기한 적이 없었던가...?

상사란 사람이 남자였어?

에...? 아... / 남자?

상사라고 해서 한 명이 아니니까...

이야... 지금 여기... 기쿠치 씨의 집 안이라고...

왜 그렇게 위인 거야? / 에...?

왜 그렇게 위로 찍고 있냐고. 전체를 비춰.

아니 아니... 무슨 소리야...?

아니 그건... / 찔리는 게 있어?

기쿠치 씨의 집이라서 그런 거라고.

뭐... 딱히 괜찮아. 일로 늦는 것 정도는 말야...

아니, 정말 굉장히 말야... 뭐랄까... 움직일 수 없게 되어서 말야...

몇번이나 전화를 한 건 알지? 그걸 받을 수 없을 정도인 거야?

아니, 정말 큰일이었다고...

역시 말야... / 왜 그렇게나 퍼마시는 거야?

일 때문에 늦는 거라고 했었지? 그런데 그게 거짓말이었다는 거잖아.

그렇게나 마실 필요가 있었던 거야?

아니, 나는 마신 게 아니고 말야...

상사가 엄청나게 마신 것이라고...

아니, 정말... 고생 중이라고...

그래서 언제 돌아온다는 거야? 앞으로 몇 분?

아, 그렇네... 그러니까...

뭐, 조금... 뭐 하지만 곧 돌아갈 거야... / 집까지 바래다 줬으면 됐지, 빨리 돌아오기나 하라구...

그렇네...

여보세요?

듣고 있어? / 아, 응...

아니, 잠깐... / 너, 뭐하고 있어?

여보세요? 지금 묻고 있는데 말이야.

괜찮다고. 자, 찍고 있어. / 뭐야, 뭐하고 있어? / 비추고 있어.

그래서? 먼 거야, 어디야?

그 상사란 집이 어디야? 멀리 있어?

기쿠치 씨네 집...?

그게... 좀 멀지도...

바로는... / 제대로 대답해. / 좀 말야...

어디인 거야? 몇 시나 되야 기어들어올 생각인 거야?

아, 그게...

저기, 듣고 있어?

뭔가, 상태가 이상하지 않아?

그렇지 않아.

너, 정말 여자 집은 아닌 거겠지?

전혀 떳떳하지 못한 거 같은데... / 그럴 리가 없잖아...

바람인 거야? / 그럴 리가 없잖아...

그런... 내가 바람 따위를 필 리가 없...

그럼 그 상사란 사람을 비춰봐.

에...?

아, 아니... 이미 자고 있는... / 거짓말인 거지? 그렇지 않으면 못 비출 것도 없지 않아?

아니, 기쿠치 씨의 집이고 말야... 그런...

아니, 그게... 지금은 비출 수가 없다니까...

왜지?

왜냐구?

돌아오지도 않구, 비춰주지도 않구... 정말 뭐하자는 거야?

뭐가 가능하다는 거야?

뭐야, 왜 그래?

너도 그렇게나 마신 거야?

잠깐, 올라오네...

거짓말이지? / 억지로 마시게 되어서 말야... 우웩...!

아까는 자기는 그렇게 마시지 않았다고 했었지?

자기는 그렇게 마시지 않았다고 말했었잖아.

아니 아니 아니... / 뭐야, 그렇게 거짓부렁이나 치고...

아니, 아니... 나 혼자가 아니라고...

그 밖에도 말야, 있다고... 동료라던가 말야...

함께 있으니까...

어이, 전화를 연결한 채로 돌아올 준비를 하라구. 빨리!

괜찮겠지. 다들 취했을 테니까.

그런 사람은 냅두고 오라구.

아니, 하지만... / 저기, 듣고 있어? 아까부터...

선배라던가 좀... 내버려 둘 수가 없어서 말야...

내가... 내가 봐주지 않으면...

나는 내버려둬도 되는 거구? 안 그래? 식사 만들어두고 기다리고 있는데 말야.

이거 전부 갖다 버릴 거야.

아, 아까워라~ 모처럼 만든 것인데 말야.

것보다 제대로 듣고는 있어?

왠지 제대로 듣고 있지 않는 거 같은데?

아니 그렇지 않아. 듣고 있어.

비추라구. 지금 뭔가... / 좀 더우니까 말야...

잠깐... 구역질한 거 뿐이야...

정말로 의미를 모르겠는데 말야... 절대로 여자잖아!

뭐... 뭔가 말야... 진정하고 말야... 어?

그게 말야, 괜찮아 괜찮아. 오해는 풀어줄 테니까 말야.

전화 끊지 말고... 네 입장을 생각하라구. 머리에 똥 같은 생각만 하지 말고 빨리 돌아오기나 하라구.

아니, 돌아가지...

정말 믿을 수 없는데 말이야.

에... 아니 뭐 어떻게든, 이 벌충은 할 테니까...

화내지 말라고... / 그럼 오늘은 돌아오지 않겠다는 말이야?

돌아오지 않을 거야? / 아니 아니 아니...

아니... 뭐 그게 어떻게 될 건지 모르겠... 아...!

저기, 듣고 있어?

응? / 아, 그게 말야...!

기쿠치 씨가 말야... 또 토 할 거 같아...!

골 때려... / 그럼 절대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거네? / 골 때린다고...

아니, 잠깐... 미안...!

나도 이제 졸리구 말야... 뭐, 잘 거지만...

내일 돌아오거든 각오하고 있으라구.

미안, 미안...

그...그럼 그렇게 된 것으로... / 그럼 끊을게.

그래, 미안해...! / 그래.

정말... / 응~? / 부장님...!

뭘 하시는 겁니까...?

그치만 오사와 군 전혀 돌아오지를 않으니까 심심했는걸~

아니, 심심하다고 할 때가 아니라...

굉장히 뭔가, 여자친구가 화내고 있던데~?

그거야 그렇지요...

저기, 이리줘봐~

뭐... 뭐 하시는 겁니까...? / 응~? / 뭐 하시는 겁니까?

에, 저를 찍은 겁니까? / 그렇다구~

왜... 왜 찍으시는 겁니까? / 왜냐구~?

오사와 군의 응큼한 모습을 찍고 싶었으니까~

안 돼~? / 안... 그거야, 안 되지요!

왜 안 돼~? / 아니, 이런 걸 남겨뒀다간 여자친구가...

뼈도 못 추린다고요...

자~ / 어디... 어디를 찍고 있는 것입니까, 잠깐...

잠깐, 잠깐... / 잠깐 도망치지 말라구, 오사와 군~

어디로 가게~? / 안 된다니까요...

왜~? / 안 된다고요...

어째서? 어디 가는 거야?

아, 맞다. 이거 셔츠, 찍어~

에...? 아니, 하지만 모처럼 입은 것인데...

모처럼 입은 것인데... / 괜찮으니까~

아니...

아니, 여기 찍지 않아도 괜찮은 거 아닙니까...?

벗겨지고 있습니다~ / 아, 아뇨. 전혀 저는 벗기려고 한 게 아닙니다...

그렇게 설명하더라도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만...

어때~?

이미 하고 싶어진 것이지? 오사와 군~

그건...

어서 와서 만지라구~

부장님...

부장님도 방금 막 한 참아지 않습니까...?

지금 막 한 참이면서... / 그렇기는 하지만...

아...! 오사와 군의 고추가 이렇게 커져 있어~

그럴 것이... / 오사와 군이야말로 방금 한 참이면서 말야~

아니, 그렇게 구절구절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고요... / 안 돼~?

자, 만지라구~

오사와 군도 하고 싶은 거잖아~

그건...

그것은, 이라니~? / 꼴려...

이렇게 색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 주기 있습니까...?

하고 싶어~?

좋아~

아니, 하지만 이것은... 이것은... 이것은 됐잖아요...?

이것은 됐습니...

괜찮잖아~ 조금 더 하자구, 응~?

아, 그럼 너무 찍지 말아 주세요...

굉장해, 오사와 군~

그렇게나 했으면서~

그렇게 찍지 말아 달라고요...

부끄럽지 않습니까...?

자, 여기 보여줘~ 제대로 안 찍히잖앙~ / 네...

여기... 이렇게 말입니까...?

자, 오사와 군 들고 있어~ / 아, 네.

아, 그래 그래. 좋은 느낌~

자, 제대로~

이렇게 말입니까? / 응.

아니라구! 좀 더 귀엽게 찍어. / 귀엽게?

그래~

아, 다시 가슴으로 주무를까~?

와줘~ / 네...

오사와 군, 이렇게 해 주는 걸 좋아하지~?

어때~? / 아,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 아, 기분 좋아... 아...

아, 잠깐...!

제대로 찍어야지~ / 기분 좋아서...

여기. / 네!

아, 여기로군요. 아, 찍고 있어요... / 그래~

기분 좋은 것에 집중을 해서...

제대로 들고 있으라구~ / 네...

오사와 군, 점점 고추가 단단해지고 있다구~

부장님의 이거... 기분 좋습니다...

아, 굉장해...

아, 안 돼 안 돼... 참을 수 없게 되어 버렸어...

이리줘~ / 네.

이렇게나 팔딱거려요~

말하지 말아 주세요...

말하지 않아. 하지만 사실인 거잖아~

아 나도 축축하게 젖었어, 보지가...

넣어도 될까~?

오사와 군의 고추, 잔뜩 찍어둘 거야~

아, 굉장해...

아 너무 불끈거려요...

아... 커...

아, 들어갔다~ / 아, 안 돼...

아, 굉장해...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아, 다시 들어갔어~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이만 갈 거 같아...!

오사와 군이 격렬하게 찔러주니까...

아, 안 돼...!

아, 가...! 안 돼, 간다구...

정말, 오사와 군...

기분 좋아...

하아, 와줘~

뽀뽀하자~

잔뜩 찍을 거니까 말야~ / 네...

오사와 군, 엄청 야한 얼굴로 찍히고 있다구~

부끄러워요...

좀 더 야한 장면 잔뜩 찍을 거야~

아, 완전히 다 보여요...

아, 오사와 군의 고추가 잔뜩 들어오고 있다구~

아, 오사와 군 봐줘~

굉장히 들어갔네요.

부장님의 보지 안으로 엄청 들어갔어요...

아, 굉장해...

아, 기분 좋아... 오사와 군...!

아, 갈 거 같아...

아, 안 돼...

고추 좀 더 잔뜩 찍어둘 거야~

오사와 군, 들고 있으라구~ / 아, 네.

오사오 군, 이거 정말 좋아하지~? / 네...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아, 굉장해...!

아, 이거에요! 부장님, 이거 좋아요! / 좋아~?

정말로 좋아요...!

아, 잠깐... / 찌...찍고 있어요...

찍고 있어~?

아, 기분 좋아... 아...!

아, 잠깐...

아, 오사와 군의 고추 맛있어~

오사와 군도 참, 제대로 들고 있지 못한다니까~ / 아, 기분 좋아서...

아,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아, 오사와 군의 고추 맛있어~

그런 소리를 내시면 흥분해 버려요...

아... 기분 좋아요, 그거...

쌀 거 같아요... 싼다고요...

싸는 거야~? 그럼 잔뜩 싸줘~

굉장히 튀어올랐어, 오사와 군~

아, 굉장해~

듬뿍 야한 침을 뱉어냈다~

굉장히 야한 오사와 군의 모습, 잔뜩 찍었어~

듬뿍 쌌네~

듣고 있어, 오사와 군~?

저기, 나도 이렇게나 땀이 흘렀어... / 네, 죄송해요..

잠깐... 자, 샤워하러 가자~ / 아, 그렇네요.

샤워하러 들어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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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와 군은 편안히 있어~ / 죄송해요...

엄청 땀을 흘려서...

시원하게 뺐어~? / 몽땅 다 쏟아냈다고요...

나도 오사와 군 때문에 잔뜩 땀이 묻었어, 몸에.

깨끗하게 해 주면 좋겠는걸~

에...? / 씻겨줘~

아, 네...

괘...괜찮으십니까?

다정하네, 오사와 군~

아, 좀 더 거품질 할까요? / 듬뿍 거품질 해줘~

저기 오사와 군, 만지는 손길이 너무 음흉한 거 같아~

아니, 씻기는 거 뿐이라고요... / 그래~?

저기, 오사와 군 뭔가...

단단한 게 닿는데 말야.

설마하니 고추가 커진 것은 아니겠지~?

들...들켜 버렸네요... / 들켰다니~?

그럴 셈은 아니었습니다만... / 치사하잖아, 오사와 군~

죄송합니다... 씻기는 거 뿐인데 말이에요...

이렇게 되어 있구선~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할까라니...?

이렇게 하고 있구, 오사와 군~

정말... / 부장님... 뭡니까? 이거...

오사와 군도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안되잖앙~

아, 잠깐... 기분 좋다고요, 이거...

응? 기분 좋아~?

아, 뭡니까? 이거... 쩔어...

자 앉으라구, 오사와 군~

오사와 군도 듬뿍 거품질해야지, 자~

그거... 뭡니까? 그거!

그게 씻는 것입니까? 그거... / 그렇다구~

우와, 이거...

이런... 이렇게 해 본 적이 없어요...!

그런 거야~? / 아니, 없다고요!

여자친구가 해 준 적이 없어~?

아니, 해 줄 리가 없다고 할까...

이렇게 부드럽지도 않고...

저기 오사와 군, 고추가 몽둥이야~

다시 이렇게 하고 말야~ / 아... 초 대박...!

고추도 깨끗하게 해야겠지~?

부장님, 이거 굉장하고다요. 이거...

거품이 끼어서 그런가...

이거... 이거 기분 좋은 게 다르다고요, 이거...!

기분 좋은 게 틀려~?

그치만 아까 그렇게 쌌는데도 다시 이렇게 서버렸네~ / 이거 굉장해요...

이거 대박이라고요... 이런 거...

너야말로 대박이야, 아 단단해~

어때, 고추?

죽여 줘요, 이거...

아... 겁나게 찌르고 있어...

부드러운 가슴에 찔리고 있어요!

미끌미끌

푸드득거려~

네~

깨끗해졌을까~?

뭐... 그것은 뭐... / 깨끗해졌어~?

네... 이미 충분해요...

깨끗하게 된 거야~? / 네!

대박...

됐어~

아... 감사합니다...

자, 거품 씻겨줘~

거품이 아쉬울 정도로 기분 좋았습니다만...

자, 제대로 여기도~

네!

씻겼어~?

제대로 흘려내라구, 제대로...

자, 그럼 오사와 군도~

뭐야! 이렇게 발딱 세우고 있구!

정말 못말리는 변태라니까~

어쩐지 이상해요, 저...

언제나 이런 게 아니라고요...

엥~? 그런 거야~?

뭔가 기분 좋았다...

너무 마신 것인 건가...? / 많이 마신 거야~?

저기, 어떻게 할 거야? 이거...

아니, 하지만 지금 깨끗하게 씻기도 했고...

지금 팔딱거린다구~

아직 좆물 나오는 거잖아~?

아뇨, 어떠려나요...? 지금, 다시...

하지만 다시 더러워진다고요...

그래두 욕실에 있는 거니까, 괜찮잖앙~

아... 그건 그렇네요...

아... 욕실 안이니까, 싸더라도...

역시 또 싸고 싶은 거잖아, 오사와 군? 어때~?

그게... 어떠려나요...?

아, 굉장하네요... 아...!

아, 미치겠다...

그렇게나 좋아? / 겁나 좋아요...

아, 기분 좋아...

가슴 기분 좋아~? / 이야, 이거 굉장하다고요!

부장님의 가슴... 이야, 정말 직격탄이에요. 이거...

아까도 해준 건데 말야~

봐, 이렇게나 발딱대고 있다구. 오사와 군~ / 돌아 버려요...

다시 겁나게 싸버린다고요...

좆나게 싸 버릴 거에요...

싸 봐, 어디~

부장님...!

그런 것을... 그런 것까지 해 주시는 겁니까...!

우와, 뭡니까? 그거... / 뭐가~?

이렇게 했던 적이 없다고요...!

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 좋아 죽겠어요...

못 참겠어요, 이거... 정말... 아...!

아, 미쳐...

기분 좋아~? / 겁나 좋아요, 부장님... 미쳐버려요, 아...

미치겠어~?

아, 맞다. 오사와 군은 젖꼭지 느껴~?

젖꼭지 말입니까? / 응~

그게, 젖꼭지는 그다지 애무를 받은 적이 없어서... / 응? 안 해 준다구?

그게, 전혀 여자친구는 해 주지 않아요... / 그래~?

그럼, 잠깐 실험해 보자구~

뭡니까? 이거, 부장님...

아, 이거 돌겠어요...! / 미치겠어? / 장난 아니에요...!

아, 이거...

고추가 엄청 꿈툴꿈틀댄다구~ / 이런 게 다 있었구나...!

이거 진짜배기라고요, 이거...

젖꼭지도 좆도 좋아...

기분 좋아~? / 네...

부장님, 굉장히 좆 다룰 줄 아시네요...

그럼 이것도 해줘 볼까나~?

아, 대박...

아, 이거... 뭡니까...?

정말~

젖꼭지도 발딱 섰다구~

기분 좋아~? / 아, 기분 좋습니다...

터져 나갈 거 같아, 오사와 군~

완전 봉기~

대박! 젖꼭지 미치게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 돌겠어요...!

그만 싸겠어요... 이제 쌀 거에요...

에~ 그렇게나 민감한 거야~?

으메, 좋은 거...

아직 싸면은 안된다구~ / 네...

으아, 죽겠습니다...!

기분 좋아~? / 이야, 장난 아니게 기분 좋습니다...!

아, 죽겠다...!

쌀 거 같아...

쌀 거 같아? / 싸겠어요...

아, 싼다...! / 좋아, 맘껏 싸줘~

아, 대단해~

오사와 군, 또 이렇게나 싸는 거야~?

굉장히 오사와 군의 고추, 기분 좋았나보네~

오사와 군이 좋아하는 가슴으로 깨끗하게 해 줄게~

자 보라구, 이게 다 네가 싼 거야~

오사와 군, 색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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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화장 지우고 갈 테니까... 방에 가 있어.

아, 네.

뭐야?

부장님... 생얼 완전 쩔어요...!

그래? 너무 그렇게 보지 말라구...

부장님은... 메이크업을 지우니 수수해지시는 거 같네요...

다들 그렇지 않아?

이야, 잠깐... 부장님...!

저... 부장님의 생얼... 꽤 마음에 듭니다!

이상한 말 하지 말라구...

저쪽, 침대 써도 좋으니까 얼른 자.

아니아니, 조금만 더 볼 수 있게 해 달라고요.

됐으니까, 이만 자.

자, 얼른!

아... 그렇습니까...?

알았다고요!

뭐야! 깨어 있었잖앙~

저기 잠깐, 오사와 군...

부장님...

부장님... 생얼 귀엽습니다!

아, 참을 수 없습니다...

부장님...

이야, 아름다우시네요...

싫어... / 생얼...

정말...

생얼을 보니 흥분해 버렸습니다...

싫어~

입술... 달콤하겠어...

아 엄청 부드러워.

왠지, 이거 꼴릿하네요.

이 옷 밑에는...

부장님, 왠지 귀여우시네요... / 몰라잉~

분위기가 달라졌네요...

그래~? 난 모르겠는데...

여기 미끌미끌거려요.

부장님의 여기가 젖고 있다고요.

여기가 기분 좋은 것이죠?

이거... 굉장히 야한데요.

아, 안 돼...

아, 부끄럽다구...

하지만 언제나 이걸 입고 있는 거잖아요?

이걸 입고 주무시는 거죠?

부장님...

여기도 귀여워요, 역시...

부장님, 다리 펴 주세요.

아, 엄청 기분 좋아...

그렇게나 했으면서~

아, 엄청나게 기분 좋아...

빨아 주세요.

아... 기분 좋습니다...

아, 부장님의 생얼... 역시 끝내 줍니다...

귀여워요...

부장님, 가슴으로도 해 주세요...

아, 기분 좋아...

아, 참을 수 없겠어요. 부장님...

엉덩이 내밀어 주세요.

부장님, 앞쪽으로 돌아 주세요...

아, 기분 좋네요...

아...! 잠깐 기다려 주세요, 부장님...

천천히 해 주세요... 쌀 거 같아요...

아, 그거 죽이네요...

저기 잠깐...

안 돼... / 부장님이...

생얼이 귀여우니까... 흥분된다고요.

저기 잠깐...

잔뜩 가 주세요...

아, 부장님...

부장님... 부장님, 최고십니다!

싫어~

조아버리는 겁니까, 부장님...

부장님은, 생얼이 귀엽다고요...!

부장님의 가버리신 얼굴도 귀여우시네요.

부장님... 저 더 이상... 저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어요... 싸도 되겠습니까?

또 싸는 거야...?

더는... 참을 수가 없다고요...!

아, 부장님...

아, 부장님...! 싸요...

아, 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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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저기, 잠깐... 왜 그러는 거야~?

보는 순간 참을 수가 없게 되어 버려요.

어제 그렇게 쌌는대두~?

지각할 거라구~

부장님과 함께 가는 거니 괜찮지 않을까 하는데...

생얼, 다시봐도 좋네요.

저기, 잠깐~

돌아봐요...

이리로~?

아... 안 된다구... 정말로 지각해 버릴 거야~?

잠깐, 안 된다니까...

정말...

이거 벗겨지면 멈출 수가 없게 되어 버리잖아... / 전 이미 멈출 수가 없어요...!

뭐야, 못 멈추는 거야? / 멈출 수 없다고요...

움직임이 뜨거워지고 있잖아~

그야... 허리가 절로 움직이지 않습니까...?

저기, 하고 싶어 진다구...

전 이미 완전 꼴렸어요...

나도 하고 싶다고요... / 그래두 되겠어~?

이거 뭔가 야하네요.

싫어... 안 돼... 잠깐...

이 실내복, 뭘 좀 아네요.

엄청 젖어 있다고요.

엄청 반들반들하다고요.

아, 굉장해요...

부장님, 이미 이렇게 젖어 있다고요.

안 된대두...

아, 참을 수 없어요...

어떡할래~?

어떡하다니... 그거야... 참을 수가 없다고요...

안 벗겨지지잖앙~

아... 기분 좋아...

이대로는 회사에 갈 수가 없다고요... / 응~?

이대로는...

뭘 할거야~?

빨아주는 건 어떻습니까...?

좋아~

어쩔 수가 없네~

아... 죽어요...

아... 기분 좋아...

부장님의 자지를 빠는 얼굴... 아름다우시네요...

잠깐, 그만 하라구...

부장님의 생얼, 좋아요.

보지 말아...

좀 더... / 응?

저를 봐 주세요.

아, 끝내줘...

역시... 부장님... / 응~?

이야, 뭐... 역시...

부장님, 그거 해 주세요! / 시른데~

부장님, 그거...! / 그거~? / 네...

또~? / 아니, 더는 못 참겠다고요...

좋아~ 이리루 와~

이거라고요...! / 이거~?

중독되어 버렸어요, 저...

아...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엄청나게 말랑해요!

기분 좋아~?

이렇게나 말캉하다니 흥분되요!

아, 좋아...!

아, 놓쳤습니다...

아, 굉장히 훌륭해요...

뭐가~?

부장님의... 부장님의 생얼 훌륭해요.

싫어, 보지 말라구...

아... 안 돼... / 응, 안 돼~? / 그거 안 되요...

참을 수 없어요... / 참을 수 없어~? / 못 참겠어요...

그럼, 어떡할래~? / 아, 이만 넣고 싶어요. 부장님...

넣고 싶어~?

정말, 아침부터 엄청 달려들잖아~

아 뭔가, 아침이라서 그런가 굉장히 기운이 솟네요!

굉장하네요...

안 돼, 너무 그렇게 보지 말아...

귀여워... 부장님, 귀여워요.

싫어~

아, 그거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 엄청 기분 좋아요.

아, 더 느끼고 싶지 않아요... / 그게 무슨 바보 같은 소리야~

계속 하고 싶어요, 영원히...

끝내줘요... / 기분 좋아~? / 기분 좋아요...

너무 격렬하다구...

부장님... 들어가는 거 보여 주세요...

살짝 누워봐 주세요.

엉덩이 보여 주세요.

얼굴, 얼굴 보여 주세요.

아, 귀여우세요...

아, 쌀 거 같아... 쌀 거 같아요...!

아, 듬뿍 쌌다~

가슴으로도... 가슴으로 닦아 주세요...

보라구, 정말로 지각한다구~?

아...! 클났다...

벌써 이 시간이지 않습니까...!

정말, 지각해 버린다고요...

급박해요. 부장님도 말이죠, 서두르시는 게 좋다고요!

진짜, 정신없이 해 버렸네요...

응, 어서 빨리 옷 입으라구~

아, 이런... 손이 더러워졌네...

세면 좀 하고 올게요.

정말, 좀 빨리!

서둘러라구~

사쿠라 모모

부장님도 서둘러요! 늦는다고요!

감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Y 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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