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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by omega39292 #002 from http://omega39292.blog.fc2.com/ 의역, 오역 다수 존재 가능 수정배포는 금지합니다. 걸리면 다음 자막 제작 안함
남자배우놈들 목소리가 신음+저음로 인해 잘 안들리는부분이 많아서 번역이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감상해주세요 ㅠㅠ
두번째 제작 자막입니다. 재밌게들 보시고 http://omega39292.blog.fc2.com/ 많이 찾아오셔서 감상댓글 달아주세요. 블로그가 너무 삭막해요 ㅠㅠ
어택커즈 전면감수 남편의 눈 앞에서 범해져- IPTD840
- 조심히 다녀와 - 응, 다녀올께
- 여기 - 고마워
- 다녀오세요 - 다녀오겠습니다
다녀오세요~
네~
물건을 전해드리려고 왔습니다
- 여기에 도장과 사인 부탁드립니다 - 네
부인, 정신 차렸나보군
저항해도 소용없어 이 모습 비디오로 찍고 있으니까
그만둬 주세요
어이, 너무 날뛰지 마
저 비디오 주변에 뿌려버릴꺼야
쓸데없는 저항하지마
이렇게 당하는 모습 뿌려버려주지
날뛰지마, 알아 듣겠지
싫어 정말 자주 나옵니다 알아두세요
이쪽을 봐
알아 듣겠어?
그만 둬 주세요, 싫어
보여줘!
알겠지?
괜찮겠어, 이런 모습 주변에 뿌려져도?
부탁이야 이제 용서해줘
부탁이야
벌려
그만둬
그만, 그만
안돼, 그만둬
놔줘
그럼 뿌려버려도 괜찮냐, 응?
좀 더 벌려
좀 더 벌려
부탁이야 그만둬
괴로워
더 벌려
어쩌려고
보지지
알고 있자나
부탁이야
안돼 안돼
제발 부탁이야
용서해줘, 싫어
그만둬
- 다리 벌려 - 싫어
벌려
벌리라고
멈춰, 그만둬
벌려!
큰 소리 내지마
알겠지
이제 그만둬
엉덩이 내밀어
얌전히 있어
최고야 부인
용서해줘
얌전히 따르면 아프게는 하지 않을거야
주변에 뿌려지는건 싫잖아
알았지
올라가
갈거 같나?
남편한테는 말하지 않아주지
그렇지만, 쓸데없는 짓하면
이것이 주변에 뿌려진다는 사실
잊지마, 알았지?
나다, 끝났어
그렇군, 근데 부인의 목소리 어땠어?
내가 예상했던데로 좋은 물건이야
음, 그래
어이, 3시부터 손님 들어오니까 보내는 일 있을꺼야
30분내로 돌아와
어, 끊는다
알았지, 부인 아까 말했던거 잊지마
내일부터 동료와 여기와서
손님을 기쁘게 하는 법 알려주겠어
시원하다~
어라, 무슨 일 있어, 리사
안좋아 보이는데
아니야, 조금 몸 상태가 나빠서
괜찮아?
내 신경은 안써도 되니까, 먼저 쉬는 게 좋지 않겠어?
여보... 미안해요
뭐야~ 먼저 쉬는 거 정도로 일부러 사과하지 않아도 되
그럼, 잘 자요
응, 잘자~
남편한테는 말하지 않아주지
부인이 쓸데없는 낌새 흘리면
부끄러운 비디오가 주변에 뿌려진다는 거
잊지마, 알겠지?
내일부터 매일 여기와서
손님을 기쁘게 하는 법 알려주겠어
누구세요?
부인, 들여보내줘
그렇지 않으면, 지난번의 비디오 도내의 우편함에 넣어버릴까나
남편한테는 말하지 않은 모양이군
아무한테도 말 안해
그러니까, 비디오 돌려줘
그렇게 간단히는 못 돌려주지
어쩌라는 거에요
부인, 오늘은 날 즐겁게 해줘
지난번엔 그녀석에게 무리하게 당했었잖아
그러니까 오늘은 부인이 적극적으로 해야할 차례다
그런일 할 수 없어요
그럼 이거 돌려받고 싶지 않은건가, 응?
어떻게 하면 되나요?
- 빨아줘 - 네?
알아 듣겠어?
싫은 기색 보이지 말고 내가 하라는데로 하면 되는거야
왜 그래?
돌려 받고 싶잖아
빨으라고
여길 봐
여기를 봐 계속
좋은 얼굴 하고 있네
어이, 벗이
됐으니까 벗어
몸 좋네 부인
엉덩이를 이쪽으로 향해
치마 벗고 팬티 보여줘
보지 보여줘
그런 짓...
'봐 주세요'라고 말해
돌려주기 바라잖아?
돌려 받고 싶으면 얼른얼른 해
보여줘
몸 좋구만~
항문하고 보지 보여줘
손가락으로 벌려서 확실히 보여줘
그렇게 부끄러운 짓...
돌려 받고 싶으면 해
벌려서 보여줘
손가락으로 벌리라고
여기 봐
'보지를 봐주세요'라고 말해
보지...... 봐주세요
못 참겠어
이쪽 봐
벗겨주지
필요없어
이것도 필요없잖아
벗어
좋아, 한 번 더 자세히 보여줘
다리 벌려서 한 번 더 자세히 보여줘, 보지
손가락으로 벌려
야한 보지구만
얼굴은 귀여운데...
꽤나 음란한 보지구만
좋은 여자네, 부인
이거 기분 좋은가보네
그런거...
꽤나 젖었네? 그치, 부인?
흠뻑 젖었구만, 아주 흠뻑~
부인도 손 이리 내봐
흔들어
흔들라고
너 표정 좋네
느끼는구만
귀엽네~
느끼지?
기분 좋아지고 있어
잔뜩 흔들어봐
갈거 같지? 가버려
- 그럴 수 없어 - 가는모습 봐줄테니까 가버려
멈춰
음란한 여자의 소리군
그렇지, 부인?
음란하구만 너
- 이번에는 위에 올라타 봐 - 위에?
이리로 와
무리하게 하는 건 싫지? 즐기자고
좋아, 좋은 보지야
이봐! 좀 더 움직여봐
어때?
오 벌써 간건가?
가버린거지?
대답해
네
좀 더 허리를 써봐
이 정도면 괜찮나요?
내 말에 잘 따른다면 돌려주지
허리를 써
이쪽을 봐
가버려, 가버리라고
마무리를 지어볼까
'간다'고 소리 질러봐
소리질러봐
간다
보지가 기뻐하는구만
왜 그래? 왜 그러지 부인?
더는 안되
또 상당히 싸버렸네
너무 좋아, 부인의 몸
쌀테니까 확실히 받아내
일로 와
빨아
부인, 혀를 확실히 쓰란말야
제대로 빠르라고
그렇게 못해서야 손님이 기뻐하겠어?
듬뿍 박아주겠어
점점 격렬하게
좋아, 입 벌려봐
목 안쪽까지 넣어주지, 가능하겠어?
왜 그래?
안쪽까지라고, 여길 봐!
손님을 얼굴을 보라고, 그래야 그쪽이 빨리 가버린다고
확실히 조이라고
알겠나? 보지처럼 다루는 거야
익숙해지면 그 이상이 될 수도 있어
혀도 내밀어
안에서 빙글빙글 돌려
누가 빼래?
부인, 색기가 모자라잖아
벗은 몸 보여줘
어이, 계속 해
예쁜 몸이니까 잔뜩 일하게 해주지
꽤나 좋아졌군
완벽하게 가르쳐 주겠어
잔뜩 일해줘
계속해
입 안을 보지처럼 모아봐
그걸로 괜찮아, 부인
좀 더 색기를 발산하라고 했잖아
여길 봐
기분 좋아져 버려
너 임마, 그리 슬픈 얼굴하면 손님이 식어버리잖아
기뻐하라고
알겠지, 엉?
너는 거역할 수 없어
기쁘게 빨아!
그걸로 됐어
못 참겠어
그걸로 됐어, 하면 되잖아
싼다
빨아 더~
빨아
깨끗하게 빨아
- 조심히 다녀와 - 응, 다녀올께
- 다녀와 - 고마워
부인
잘하는데, 부인
많이 느끼는 거 같은데?
보여줘
확실히 보여줘
이쪽으로 돌아
허리는 들고
내 위에서 허리 흔들어 볼까?
와
일어서
서서 허리 움직여
잘하네
불알도
흥분되는군
야한 표정을 하고는
오늘도 또 할까?
부인, 확실히 보여줘
평소처럼 다리 벌려
좀 더
좀 더 잔뜩
잡아
기분 좋아지도록 허리 흔들어
이렇게 느끼는 몸이 되버려서는
섹스 좋아하게 됐구만
부인, 좀 더 해줄까?
음란한 보지다
다녀왔습니다~
리사!!!
누, 누구냐!
멈춰, 그만둬
부탁이야
여보, 그만둬
이 자식
풀어줘
왜 멈추는데?
아까는 그리도 느껴놓구선
여보 거짓말이야
벌써 느껴버린 주제에
어이, 거기서 보고있어
여보, 보지마
놔줘
괜찮군, 뭐라뭐라 소리 지르고 있지만
똑똑히 보여주겠어
보지마, 여보 보지마
엉덩이 들어, 일어나
이 상태면 잘 보이겠군
부부 대면이시군
점점 좋아지고 있어
보여져서 다행이구만
엉덩이 움직여
얼굴 들어
기분 좋지?
엉덩이 흔들어
옆으로 누워
입 벌려
여보...
미안해요
부인, 내일부터
우리 데리헤루에서 일해야 할거야
끝났습니다 픽션인거 다들 아시죠? 재미있게 보셨길 빕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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