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かすみ果_] [MEYD-036] 옆집의 젊은 유부녀 [SubtitleTool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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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귀찮은데 씻지말고 그냥가자..

음.. 뭔일이지?

이크..

하지만 카스미씨의 알몸이라니..

미인이다..

이웃 젊은 아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카스미라고 해요.

아 네..

다른게 아니라 쓰레기 버리는 방법에 관한 회람판 보여드리려구요

여기.. 한번 확인해주세요.

네.. 그럴게요..

무슨 문제라도? 거기 회람판에 있지않나요?

아.. 아뇨.. 미안합니다.

재미있는 분이네요

미안해요..

어머..

쓰레기를 저렇게 놔두면 안되요..

-괜찮으면 좀 도와 드릴까요? -아니.. 괜찮아요.. 제가할게요..

정말요? 알겠어요..

무슨일 있으면 언제든 이야기 해주세요

-네.. -그럼..

실례..

가까이서 봐도..

역시 미인이다..

다음날

좋았어

여기 먼지 묻었잖아요..

-그만 됐다구.. -안되요.. 사람들이 흉봐요..

오늘 중요한 일 있는거 알죠? 잊으면 안되요?

늦지 말아요

저녁 함께 하는거에요?

알았다구.. 늦었어..

이따 봐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지금 일 나가나봐요..

아.. 쓰레기는 이쪽으로 버리세요

이쪽이에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다녀 올게요..

아.. 오늘도 지친다..

카스미씨집에 불이 켜져있네?

여덟시 넘어서나 돌아온다 하지 않았나?

어.. 뭐지?

저게 뭐야.. 이거 위험하잖아.

카스미씨..

열려있다..

카스미씨..

나 배고파요..

지금 뭔가를 좀 먹을 수 있을까요?

-가득.. -네..

그런일이라면 어쩔수 없지 않나요?

하지만 결혼기념일이라구..

너무 슬퍼..

어쩌지..

나 외로워..

그.. 런가요..

외로워..

외롭다구..

카스미씨.. 괜찮아요?

물..

물 좀 갖다줘..

잠시만요..

물.. 가져왔어요..

먹여줘..

쏟을거 같은데요..

자..잠시만..

잠깐.. 실례..

외로워..

나 외롭다구..

자기가 위로해줘..

어서..

좋아하잖아..

나도 좋아..

하지만...

이거.. 어떻하지..

이러면 안돼..

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면.. 그렇지만..

조금만 이라면..

예쁜 몸이다..

만지고 싶어..

부드럽고..

너무 귀엽다..

완전.. 귀여워..

부드럽고.. 따뜻해..

귀여워..

부드러워..

굉장히 부드러운 곳이다..

엄청 뜨거운데..

굉장히 뜨거워..

왠지.. 봐야 할거 같은..

무척.. 예쁘다..

따뜻하고 축축해..

카스미씨..

가까이서 보니.. 역시 굉장한 미인이네..

얼굴을보니.. 키스하고 싶다..

여보..나왓어..

어쩐일이세요?

안녕하세요..

여보

미안해요 여기서 돌봐주고 있었군요

어쩌다.. 술을 많이 먹은 모양이에요

집사람이 취하면 술버릇이 안좋아서..

게다가 술이깨면.. 아무것도 기억 못해요

그렇습니까

뭔가 불편하게 해 준게 없는지요?

저.. 전혀요..

그렇습니까.

전혀 괜찮아요.. 전이만 가보겠습니다

예.. 그럼

안녕히계세요

휴.. 위험했다..

하지만.. 전부.. 잊어버리는건가..

일주일후

오늘도 지치는구나..

다녀왔어~

아.. 배고프다..

저.. 잠시만..

이렇게.. 들어오면..

카스미씨.. 괜찮은거에요?

지치고.. 피곤해..

집을 잘못 찾아온거 같은데요..

맥주 먹고 싶어.. 맥주..

맥주.. 맥주 가져와..

여기.. 맥주마시면 갈건가요?

차갑다..

수고했어요~

맛있어..

슬슬 가봐야 하는게..

가는건 내 맘이야.. 싫어..

남편이 돌아오지 않을까요?

남편은 오늘도 잔업이야

나는 오늘 하루종일 서있었어..

다리가 너무 아파..

다리 주물러줘..

아프다구..

내가.. 부탁할게..

안돼?

잠깐 이라면..

정말?.. 어서.. 빨리 주물러줘..

나 다리가 많이 뭉쳤나봐..

아.. 좋아..

아.. 거기 그렇게..

시원해..

그만할까요?

이쪽도 해줘야지..

여기도 뭉쳤다구..

그렇네요..

잘 풀어주네.. 시원하고.. 기분 좋아..

아.. 시원해..

싫어.. 멈추지 마..

-이렇게 해요? -응.. 거기 엄청 뭉쳤어..

여기도 많이 뭉쳤어..

-그런가요? -그렇지?

좀 단단한거 같네요

전부 풀어줘..

그래.. 그렇게.. 좋아..

여기도 뭉쳐있어..

단단해.. 얼른 풀어줘..

-그렇네.. -아.. 거기..

그렇게 만져주니 정말 좋다..

슬슬 남편 올 시간 다 되지 않았나요?

괜찮은데..

요새 집에 안들어오는 날도 많고 늦어도 뭐라 안해..

그런.. 가요..

그전부터 좀 결리는데가 있어..

여기.. 어깨 쪽이야..

역시.. 잘해..

좀 더 해줘.. 좀 더 세게하는게 좋아..

아.. 거기 좋아..

아.. 거기..

-여기? -응.. 약간 옆에..

-많이 굳어있지? -음.. 약간 딱딱해..

아.. 정말 기분 좋아..

이쪽으로..

-여기도 뭉쳤어.. -조금 그렇네요..

-정말? -네..

오늘 일이 좀 힘들었어..

여기도 좀 풀어주지 않을래?..

만져주면 좋겠어..

기분 좋아..

거기..

두손으로.. 좀 더..

양손..

이건..

자기.. 너무 잘한다..

기분 좋아..

뭔가 이상한 기분이야..

자기 이제 보니..

내 첫사랑하고 많이 닮았어..

그런가요?

거의..

지금 애인 있어?

아.. 없어요..

그래?

그럼.. 지금부터.. 애인하지 않을래?

-애인이라구..? -응

좋지? 애인..

나.. 당신을 사랑해요..

나랑 사귀어줘..

어떻게..

빨리.. 받아줘..

너도 말하라구..

나도.. 니가 좋아..

정말이야?

좋아..

이제.. 키스 할까?

그건 안될거 같은..

-왜? -안되지 않을지..

-왜 안되냐구? 날 좋아하지 않아? -아니.. 좋아해..

그럼 키스해..

키스 해줘..

안돼.. 키스하는거야..

부드럽다..

잔뜩 키스하자..

먹어버리고 싶어..

음란해..

좀 더 내밀어봐..

엄청 음란해.. 키스만 하는데두..

내 가슴.. 볼래?

어.. 그건..

어느쪽.. 보고싶어?

내.. 가슴..

보고싶지 않아?

봐..

지금 보고 있지..

자기 얼굴 빨개졌다..

좀 더 볼래?

더 보여 달라구?

부끄러워 안되겠어..

-저.. 카스미..

왜? 위험하지 않아..

그.. 그래도..

잘봐..

-보고 있어? -응

잘 보여? 내 가슴..

어때? 내 가슴이?

예뻐..

더 가까이서 봐도 괜찮아..

좀 더..

-내 가슴 좋아? -응

자기 귀엽다..

더 보고 싶어?

좀 더 하면.. 젖꼭지 보일텐데..

너무 야하잖아..

젖꼭지 보여?

자세히 봐..

너무 가깝잖아.. 가슴 좋아하는구나..

그럼 이쪽도..

-어딜 만지는거야? -아 안만졌어..

지금 만졌잖아..

자기거..

만졌어..

단단해지고있잖아..

이것봐.. 단단해지고 있어..

자기거..

음란해..

더 단단하게 될까?

위험해..

더 단단하게 만들고 싶어..

더 음란하게 해줄까..

내.. 여기라든지..

아까 봤던 거..

아까 봤지?

나 마사지 해주면서..

마사지 해주면서 말야..

여기 엄청 단단해졌어.. 굉장해..

아프지 않아?

좋아.. 가까이서 봐도 좋아

이리와..

엄청 가까워..

여기는 엄청 부드러워졌어..

거기다 뜨거워졌어..

정말 보고싶어?

여기 가운데..

내 보지.. 볼래?

부끄러운데..

조금만이야..

어때?

-보여? -귀여워..

음란해.. 음란하다구..

음란한거 하고싶어?

-흥분되는거야? -응

정말?

자기 자지 더 커졌지?

느낌이 전해져..

내 몸 만지고 싶지?

그러면 여기 더 커질텐데..

손 줘봐..

자기.. 야해..

젖꼭지가 단단해졌어..

자기가 이렇게 만져주니까..

이쪽도..

좋아?

응.. 좀 더 내릴게.. 좋지 만지는거?

-어때? 내 가슴?

-부드러워.. -정말?

기분 좋아?

이제 단단하게 뭉친건 자기 같은데?

자기가 음란해졌으니까 말야..

젖꼭지 세게 집어줘..

너무 좋아..

여기.. 딱딱해..

너무 좋아..

여기도 만져..

여기도..

자기 답답하겠다..

벗길까?

팬티가 가리고 있는거 싫어..

조금 내리..

완전 서 있어..

부끄러워?

나만.. 벗으니까..

그런거야?.. 그럼 나도..

함께 부끄러우면 되잖아..

둘이 같이.. 부끄러운곳 보이고 있으니까..

부끄럽지 않지?

불끈거리고 있어..

만져도 되?

여기.. 너무 뜨거워..

자기 귀두도 귀여워..

내 보지 만지고 싶지?

서로 만져주기 할까?

만져줄거야?

여기 단단해..

자기 때문이야..

아까부터 흥분해버렸으니까..

흥분하게 되면..

클리토리스가 단단하게 된다구..

기분 좋아..

자기 자지도 엄청 단단해..

이것도 함께네..

자지에서 애액이 나오는데..

내 보지에서도 물이 나와?

젖었어?

응.. 축축해..

자기처럼?

질퍽.. 질퍽거려..

이렇게나..

질퍽거리는구나..

자기가 그렇게 하니.. 좋아..

손을 그렇게..

구부리면..

너무 좋아..

자기거 완전 돌덩이같아..

그렇게 세우면..

가버려.. 가..

기다려..

너무 좋아..

자기.. 너무 좋았어..

이번에는 내가 자기 기분좋게 해주고 싶어..

자기거.. 기분좋게 해주는거 좋지?

이렇게..

빨고 싶어..

-하지만.. -빨고싶어..

위험하지 않을까..

-둘이 함께 기분좋아져야 하니까.. -아.. 그러니까.. 그러면 안될꺼 같은데..

뭐야?.. 넣는거도 아닌데...

부탁해.. 빨고 싶어..

빨고싶다구.. 거기서..

잡았다..

그새 많이 흘렸네..

귀여워.. 자기 자지..

기분좋게 해줄게?

좋지?

맛있어..

자기거 너무 좋아..

여기도 빨아 줄까?

귀여워..

완전 섰어..

불알 빠니까.. 자지가 더 커졌어..

음란하잖아..

귀여워..

어쩔거야 이렇게 세워서..

나 말야..

참을 수가 없게 되버렸어..

이리와..

어서 와..

참을 수가 없는 거야..

도저히..

여기야..

넣는다?

-참을 수 없어? -응.. 못 참아..

나는 더이상 참을 수 없어..

좀 더 넣어.. 그렇게..

해버렸다..

단단해..

자기도 좋지?

잔뜩 젖은 내 보지 기분 좋지?

굉장해.. 자기..

안되.. 그렇게 세게.. 하면..

너무좋아..

자기 자지..

완전 좋아..

나 이대로 나와버릴거 같아..

나와 버려..

잔뜩 싸버릴거 같아..

보여?

들어간거 보여?

더 깊이 들어가.. 자지가.. 더.. 깊이..

서로의 가운데가..

가.. 가버려..

너무 좋아..

자기 엄청 단단해.. 너무 좋아..

자기도 좋지?

가..

혀 보여줘..

자기야.. 너무 좋아..

그렇게 찔러대면..

견딜 수..

간다.. 가..ㄴ

우리는..

완전 잘 맞는거 같아..

너무 좋아.. 자기 자지..

점점 더 깊이 닿고 있어..

세게 찔러줘..

함께.. 같이 가자..

좋아..

그럼 가볼까..

안이.. 안이 느껴져..

완전 잔뜩 싸버렸다..

-따뜻해.. -닦아줄게..

잔뜩 싼거야?

전부 묻었어..

미안..

아냐.. 난..

너무 좋았어..

오늘.. 죽어도 좋을 만큼 좋았어..

가버렸나..

그렇구나..

그녀의 가방이다..

-뭘 자꾸 뭍히고 다니는지.. -상관없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 저번의 일로 폐를 끼친건 아닌가요

아뇨..

이사람이 술이 약해서..

그만해요.. 창피하게..

저는 괜찮아요..

그렇습니까

그럼 전 회사에 가봐야 하겠군요

좋은하루 보내요

좋은 하루..

-저기.. -네..

제가 어제 가방을 두고 간거 같은데..

알고 있어요?

아..네.. 잠시만..

아.. 고마워요..

아니에요..

-저기.. -네?

내가 정말로 당신에게 폐가 되나요?

아뇨.. 괜찮아요..

저기..

-청소하게 해주세요.. -아뇨.. 그러지 않아도..

제가.. 지저분한 방의 천사랍니다..

굉장하다..

정말.. 괜찮은데요..

괜찮지 않아요.. 그냥 앉아 있어요..

간단하게 하세요..

-좀 지저분하네요 -미안해요

그것까지 할 필요는..

-세탁해버리자구요 -그건 제가 할게요

-음.. 이건.. -아 그건 제가 나중에..

남자는 정돈을 잘해야 멋있어요

제가 청소하는걸 무척 좋아해요

어질러져 있으면 정신이 없어서요

왜이렇게 청소를..

언제든 말해 주세요

저기..

뭔가 바닥 닦을만한거 없나요?

저쪽에.

-이걸로 해도 되요? -네

이런.. 컵라면만 먹다가는 오래 못산다구요.

그래도..

그럼.. 내일 저녁 먹으러 집에 오지 않을래요?

다음날

안녕하세요.. 어서 와요..

잘 먹겠습니다~

많이 만들었으니 얼마든지 먹어요

입맛이 없네..

당신은 근래 전혀 먹질 않는군요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나.. 소화가 잘 안돼네

-그만.. -거의 먹지도 않았어요

뭐.. 속도 좀 불편하고.. 일이나 해야겠어

많이 먹고 가요

너무 술꾼처럼 마시는거 같은데요

-저기.. -네.

내 요리 맛있어?

-정말 맛있어요 -진짜?

그럼 소시지 먹여줄게

이거.. 아..

맛있어?

잔뜩 먹어야 해? 정말 많이 만들었다구..

볼래?

보여?

완전 야하지 않아?

항상 이렇게 하지는 않아

오늘은.. 특별히..

자기를 위해 입었어..

당신 남편..

괜찮아..

소리만 내지 않으면.. 아무것도 모를거야..

벗을게..

내 가슴 보여줄게..

내것만 보라구..

내몸 잔뜩 봐줘야해?

내몸.. 전부 보여줄테니까..

전에 본거보다.. 더 가까이..

-내 엉덩이도 보고싶어? -음.. 그게..

괜찮아.. 말하지 않아도 알아..

이쪽도 봐줘..

부끄럽지만.. 전부 보여주고 싶어..

만지고 싶어?

아무래도.. 너무 위험해..

가까이에서 봐도 좋아..

자세히..

-보고있어? -응

음란해..

-엄청 야한짓을 하고 있다구.. -알고있구나..

-이런거 싫어? -좋아하지만..

더 가까이 와줘..

가깝게 있고 싶어..

내가 흥분시키고 있는거야?

흥분하고 있을까..

자기 흥분시키는게 좋아..

커지고 있어..

엄청 뜨거워졌어..

나만 보고 있으라니까..

내가 자기 흥분시킬거야..

나 자기를 가지고싶어..

커..

음란한 사모님 생각해?

하지만 자기도 야해서..

이렇게 자지가 뜨거워졌잖아..

가만히 있질 못하겠어..

-싸게해줄까? -안돼..

조금만..

야하잖아..

건강한 자지..

내가 이렇게 크게 한거야?

부드러워..

어쩐지..

내 몸이 뜨거워져버렸어..

내.. 몸이 반응해 버렸다구..

보여줄게..

안되.. 자지 가리지마..

보여줘..

자기거 보니 더 흥분돼버려..

이렇게 크게 하다니..

자기때문에..

내 여기도..

완전히 젖어버렸어..

엄청 축축해..

이거봐..

전부 봐줘.. 내 거..

나도 보고있어..

더 가까이서 봐줘.. 좀더..

너무 좋아..

자기때문에 이렇게 젖는거야..

이거봐..

엄청 나와..

자기가 보고 있으니.. 금방 가버릴거같아..

해버렸다..

-남편은 눈치 못채고 있지? -응.. 전혀..

이런 짓을 하고 있는걸.. 들켜버리면..

-무슨일이 생길까.. -절대.. 안돼..

-절대 안돼? -안돼고말고..

그럼.. 내 말대로 해야해?

알았어..

그럼.. 뒤에서 넣어..

천천히..

거기야..

그대로..

들어가버렸어..

-기분 좋아.. -소리 조금..

-더 세게.. -안돼..

-더 세게해.. -안된다구..

기분좋단말야.. 아..빠졌다..

엄청 커..

이렇게 하면..

소리가 안날거야..

-안나겠지? -그렇게 해버리면..

소리 내면 안돼?

좋은 자지야..

좋지?

보지도 기분 좋았어..

점점 커지고 있어..

음란한 자지같으니..

그렇게 빨아대다간.. 남편이 듣겠어..

안돼.. 괜찮아.. 괜찮다구..

나만 보고 있어.. 부탁이야.. 나만 봐..

여기도 단단해..

자기 이거 말야..

물고 있으면 기분 좋아..

엄청 단단해...

기분 좋아?

잔뜩 좋아져야해.. 더..

나오려고 하나봐..

부탁이야.. 자기가 좋아하면 좋겠어..

더이상..

많이 나왔어..

이렇게 많이..

내가 싸게 만들었어..

이렇게 잔뜩 싸줘서.. 기뻐..

카스미..

이제 이런건..견딜 수 없어..

술이 취해야.. 만나주는거..

카스미는 너무 귀엽지만..

왜그래?

오늘.. 이렇게 했지만..

더는 안되요..

3일후 깊은밤

저기..

카스미씨..

미안해..

내가 자기한테 응석부린거 같아

저.. 잔뜩 야한짓 해버려서..

그건..

미안해.. 나..

술먹으면 기억을 못하게 되는거.. 아냐..

알고있어?

전부 기억하고있어..

그런데 어째서..

왜냐하면..

너무 당황했기 때문이야..

나 말이야..

남편이 잘 봐주지도 않고..

외로웠어..

그렇지만..

자기가 첫사랑을 닮았다고 말한거 사실이야..

그래서.. 고마워..

아니.. 내가 고마워..

나..

자기를 좋아하게 되버렸어..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하고 싶어..

내가 놀라게 했어?

만나고 싶은 마음에 들어와버렸어..

카스미..

부탁해..

이번이 마지막이니까..

최고의..

진심의 섹스를.. 하자..

잔뜩 하고싶어.. 자기랑..

자기와 하고 싶어..

꿈에도 잊을 수 없을만큼.. 기분 좋게 해줄게..

이런 나를 싫어한다구?

단단해졌어..

최고로.. 내가 잔뜩 기분 좋게 해줄거야..

내가 정말 좋아하는 거..

내가 이렇게 만질수 있어서.. 너무 기뻐..

내 애무에 이렇게 반응해 주잖아..

자기 몸이..

내가 잔뜩 빨아줄테니까..

느껴줘..

이게 좋다고 말하고 있어..

하지만..

최고는..

자기거야..

섰어..

자기.. 좋지..?

잔뜩 좋아져야해..

기분좋게 해줄게..

그렇게 찡그리는 얼굴..

정말 좋아하는 표정..

자기 얼굴 빨개졌어..

자기 싸는거 도와줄게..

자기와의 데이트.. 계속 함께 하고 싶은데..

그래도 오늘만큼은 좋지?

오늘만큼은..

만져줘..

내 몸.. 더 강하게 만져..

함께 좋아지는거야.. 같이..

둘만의.. 비밀이야..

봐줘..

전부..

내 몸 전부.. 봐줘..

모두 담아줘..

가슴의 감촉도..

젖은 거기도..

내.. 사랑도..

모두 자기 눈에 담아두는거야.. 나도 자기거 잊지 않을테니까..

나를 가져..

자기도 좋아지고 있는거야?

거기 더..

자기.. 너무 좋아..

아래도 만져주면..

벗겨줘..

만져봐..

젖어있는거 보여? 내 여기..

그렇게 긁는거.. 기분좋아..

좀 더 만져..

무리하지 않아도 되니까..

자기가 좋아야 해..

그러니..

좀 더.. 여기까지 들어와도 괜찮아..

더.. 여기까지..

자기.. 너무 좋아..

몸이 저절로 반응해버려..

이렇게 만져지면..

왜그럴까..

안돼.. 싸버릴거 같아..

그렇게 자극하면 더이상..

키스하고싶어..

조금 넣고 싶은데..

자기는.. 자기는 어떻게 하고싶어?

나는 자기 사정시키고싶어..

준비된거지? 한다..

이리 와서.. 누워..

카우걸 좋지?

나는 넣고 싶은데..

함께 기분 좋아졌으면 좋겠어..

자기는?

정말?

넣는다..

좋아?

자기.. 좋아?

난 너무 좋아..

자기 정말 단단해..

꼭 들어 맞는거 같아..

내 보지를.. 잊으면 안돼?

마지막으로.. 같이 좋아지자..

전부 봐야해..

모두다.. 눈에 담아둬..

어떻게 결합되어 있는지..

넣어줘.. 어서..

그렇게 하면..

좀 더 해줘.. 부탁해..

더..

뒤로하니.. 더 기분이 좋아져..

빼면 안되..

빼지말고.. 세게 박아줘..

가버렸어..

계속 박아줘..

그만.. 그만해..

가.. 가버려..

안된다고 했는데..

바보..

손..

사랑해..

오늘만은..

사랑한다구..

자기..사랑해..

잔뜩 싸줘..

전부..

좀 더.. 내안에 전부 싸주면 좋겠어..

가득..

더 안쪽까지 닿고있어..

보고싶어..

자기.. 자기가..

기분 좋아 하는거..

함께 가는거야..

싼다..

가득 나왔어..

자기거..

행복해?

오늘은.. 아침까지 계속 함께 있자..

응..

-잘잤어? -응..

-괜찮아? -응..

그럼..

엄청.. 커져있어..

아침이라서..

한번 더 하고 싶어..

게다가.. 자기 자지도.. 함께 하고 싶어해..

자기랑 함께 있고 싶어..

나는.. 유부녀잖아..

어제.. 마지막이었는데..

마지막이었는데 말야..

만지고 싶어 어쩔줄 모르겠어..

지금.. 자기 자지 물고 싶어 견딜수가 없어..

빨아도 되?

엄청 나오고 있어..

아침부터 이렇게 흥분하다니..

이렇게나..

이렇게 흥분한 자지를 보니..

떠나고 싶지 않게 되버리는 거잖아..

-일부러? -그럴리가..

왜냐하면.. 이렇게나 계속해서 나오면..

자기가 이렇게 흥분해 있는데..

내가 어떻게 그냥 갈수가 있겠어..

바보..

이번이 마지막이니까..

정말 정말로..

이번이 마지막이니까..

함께 하는거야.. 조금이라도..

마지막으로.. 사랑해도 좋아?

사랑해..

잔뜩 빨아줄게..

만져..

엄청 단단해..

-기분좋아.. -자기도 좋아?

계속 그리울거야..

자기 뜨거운 이거..

그정도야?

가지고 갈수 없는게 슬퍼..

아침에 이렇게나 단단해 지는구나..

점점 좋아져 버리잖아..

따뜻해..

그 표정..

가슴에 끼웠어.. 가슴 출장녀처럼..

천천히.. 천천히 해줄게..

주의사항이 뭔지 알고 있지?

몹시..

좋아하는 것도.. 하지만 좋아..

최고로.. 내가.. 기분좋게해줄게..

부탁해..

자기랑 같이 가고싶어..

안돼.. 쌀거같아..

싸..

가득 나왔어..

이렇게 잔뜩..

너무 기뻐..

그럼..

카스미..

오늘은 타는 쓰레기 버리는 날이에요

제대로 구별해서 버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갔다올게 -다녀오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그럼.. 실례할게요

역시.. 이렇게 되나..

저기..

들어와봐..

이것봐..

역시 그게 마지막이라는건 너무 쓸쓸해..

자기도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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