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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아내의 선택)
여름
선생님과 재회해버렸다.
그 옛날,
엉망진창 섹스했던 날들을...
몸은 기억하고 있었다.
저, 나츠메 나나코와
야기 선생님이 만난 건
학창시절 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육상부에 오신
새로운 고문이셨는데
그 무렵 저는
기록이 좋아지질 않아 고민이 많았었습니다.
- 나츠메는 컨디션 좋은데!?
- 고민하던 연습량 조절 같은걸... 야기 선생님이 가르쳐 주셨는데
- 그덕에 기록이 좋아졌어요.
- 야기 선생님 대단하시네.
- 나도 상담 받아볼까?
- 야기 선생님 추천드려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
같은 육상부의
이 분
토모유키 선배
- 오늘 부활동 끝나고 시간 있어?
- 지난주에 개봉한 영화 보러 안 갈래?
- 오늘은 볼일이 있어서...
- 내일 이라면! 갈게요!
- 어~이! 나츠메
- 선배! 먼저 실례할게요.
- 내일을 기대할게요~
- 내일 봐
야기 선생님은
선수출신이라
경험도 풍부하셔서...
저는
선생님을 신뢰했습니다...
조금씩
야기 선셍님께
뭐든지 상담하게 되었습니다...
엄하고 성실하신 부모님 밑에서 자라
「고지식」한
성격이라는 얘기를 들을 정도라
장난과
진지함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탓에
야기 선생님에게
연애상담도 했는데
야기 선생님은 이것저것 조언해 주셨습니다...
(마돈나제작)
(원작 : 카츠라이 요시아키)
(나는 좋아하는 선배가있었다.)
(나츠메 나나코 - 후카다 에이미)
(교사 - 야기 토모히로)
(오노 - 쿠로)
(정말 편안한)
(여름, 아내의 선택)
선생님이 부인하신지 3개월
저는 분명 선배를 좋아하는데...
정신을 차려보면
선생님의 여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 그렇게
- 그렇게 맛있는거냐?
- 나츠메
- 다음엔
- 전에 했던것 처럼
- 내 좆 기둥의 뒷쪽을 핥아
- 잘 하고있어~
- 다음은 불알...
- 가장 냄새나는 곳이니
- 깨끗하게 핥아야 한다..!
- 잘 하고 있어~
- 핥는 방법을 계속 가르쳐주지
- 위쪽으로 올라와
- 이제는
- 이곳을 핥아
- 내 좆은 손으로 잡고
- 이곳은 혀로 천천히 핥아
- 그렇지~!
- 정말 잘하는군~
- 두곳을 다 좋아하는것 같네~
- 어때?
- 네가 날 꼬신거지~?
- 안 그래?
- 저는 선배를 좋아해요...
- 진심으로 그를 좋아하는거야?
- 네.
- 그놈으로
- 니가 만족할 수 있을까?
- 안될걸...ㅋ
-아니에요.
- 아직 둘이 아무것도 안 했지?
- 이런거요? - 그래 이런거
- 선배와는 진지한 관계에요
- 나를 소중히 아껴주세요.
- 그래선 넌 만족하지 못할텐데...?
- 아니에요. 전 충분해요.
- 후라이까고 있네..ㅋ
- 그렇게 말은 하고 있지만
- 니년의 몸뚱아리는
- 나한테
- 반응하고 있는군..
- 아니네요...
- 내가 핥고 싶은데
- 가슴 이쪽으로 대봐
- 좆은 계속 잡고 흔들어야지!
- 점점 흥분되고 있지?
- 벌써 반응이 오고 있는것 같은데..?
- 내 좆을 원하고 있는거 아니냐?
- 이거요 - 내 좆을 원한다고 말을 해봐.
- 저는 선생님의 좆을 원해요...
- 그정도로는
- 아직 멀었어
- 네년은
- 역시 좆을 좋아하는군
- 최선을 다해 핥아라!
- 어서!
- 핥아
- 더 격렬하게 빨아!
- 잘 받아먹을 수 있지?
- 싼다!
- 모조리 네년 입으로 받아내!
- 이런...
- 여전히 내 좆은 단단한데?
- 네.
- 그럼
- 아랫입으로
- 올라와야겠지?
- 그렇지.
- 당장 좆을 집어 넣어봐.
- 집어 넣어
- 그렇지
- 그렇게 계속 흔들어
- 잘하고 있어.
- 계속 흔들어!!
- 뻘써 싼거야?
- 멈추지 말고 흔들어~
- 그래 좋아. 계속 그렇게~
- 씨발 죽이네.
- 오 씨발...!
이렇게 몰래 하고 있었어요...
부모님께는
부활동 시간이 길어졌다고
선생님과 말을 맞춰
거짓말을 했습니다.
선배와 사귀기 시작했지만
저는 선생님과...
아무도 모르게 수없이
섹스를 했습니다.
선배와 사귀고서
첫 데이트 날...
화장실에 간다고 하고서
선생님께 불려가서
화장실에서 섹스를 했습니다.
- 그만 해주세요.
- 혀 내밀어.
- 계속해
- 선생님...
- 여기...
- 뭐라고 ?
- 선배가 저를 기다리고 있어요.
- 넌 나한테만 반응하고 있잖아.
- 이미 늦었어.
- 돌아가 버렸을거야.
- 둘이 아무것도 안 했지?
- 네년의 몸
- 못 본거지?
- 네. - 네년 모습이
- 벌써 흥분한것 같은데..?
- 하지만...
- 나는 알고있다.
- 너에 대한 전부를
- 모두 내가 가르쳐 준 거잖아
- 네 몸 어디가 성감대인지
- 어디가 특히 민감한지 전부 알고 있다
- 그놈은 이런거 모르잖아
- 젖꼭지를 만져주니까
- 음탕하기 그지없는 소리를 내는군
- 역시나 가르친 보람이 있군
- 그렇지?
- 사람들이 오면
- 들릴거에요
- 하지만 네년의 음탕한 몸뚱아리는
- 멈추지 말아달라고 하는데?
- 데이트 중에 이런 짓을 당하는것에
- 엄청 흥분하고 있잖아
- 그렇지?
- 넌 이렇게 해주는거 좋아하잖아
- 계속 해주겠어
- 선배가 저를 기다리고 있어요.
- 알고 있다.
- 젖꼭지가 이렇게 단단해졌는데
- 그냥 갈수 있겠어?
- 안그래?
- 선생님, 안 돼요...
- 벌써 이렇게 젖어버리다니
- 하지만
- 그렇게 만져버리시면 어쩔수 없어요
- 참을 필요 없다
- 그렇게...계속..!
- 참지마 - 처.. 처음...
- 첫 데이트 약속인데...
- 첫 데이트에서 이정도면
- 엄청 만족스러운거 아닌가?
- 이런짓 좋아하잖아
- 이런거
- 안 돼요.
- 느끼고 있나?
- 아니에요 - 쌀것 같은데~?
- 엄청 간것 같은데? - 아니..에요.
- 팬티 위로 몇번이나 가버렸군
- 하지 마세요.
- 첫 데이트에
- 이런 곳에서
- 이렇게 흥분하고 젖는
- 이런 보지
- 그럼 이건 무슨 소리냐?
- 이건..
- 제발 그만...
- 하지만 점점 더 젖어가는군
- 그만 얘기해 주세요.
- 너무 흥분해서 서있기 힘든가?
- 너무 좋아요.
- 벌써 젖어버렸군
- 안돼요.
- 선생님. 들릴거에요.
- 음탕한 소리를 내고 있는군
- 이렇게 핥아주니
- 흥분되는 건가?
- 잠시만요
- 선생님. 여기서는...
- 아...좋아!
- 갈것 같아요.
- 더..더는..
- 못 참겠어요..!!
- 뭘 하고 싶은거지?
- 이걸 하고 싶은가?
- 하고싶은데로 해봐.
- 평소처럼
- 계속 핥아
- 그렇지. 그렇게 핥는거야
- 아주 좋아. 나츠메
- 선배가 저를 찾고 있을거에요.
- 그래 그곳도
- 네년이 가장 좋아하는 곳이다.
- 이게 바로
- 니가 좋아하는 짓이야.
-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 아니. 넌 즐기고 있어.
- 이렇게 딱딱하게 만들었다는게
- 니가 즐기고 있다는 증거야.
- 이거
- 그만하고 싶어요.
- 이제 한번 꺼내볼까
- 자
- 하던대로
- 잘 해봐.
- 그래 그렇지.
- 날 봐.
- 엄청 꼴리는 표정으로 핥고 있군
-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 역시 네년은 핥는걸 즐기는군.
- 네년이 핥아서 좆이 이렇게 축축해졌는데, 나츠메
- 좋으냐?
- 아니지.
- 멈추지 말고 계속 흔들란 말이다.
- 손과 입을 모두 써서 해야지.
- 내가 그렇게 가르쳤잖아.
- 이런... 불성실하군
- 나츠메군.
- 네년에게
- 이렇게 할수밖에 없겠는데
- 서둘러야겠군
- 이제 넣어주길 원하지? - 여기서요...?
- 여기선 안돼요. - 서둘러.
- 어서!
- 네가 빨리
- 끼워줘야지.
- 이렇게 단단해지다니
- 아니지. 그렇게 끼우기만 하면 안 돼지.
- 그래.
- 이제 박아주길 원하지?
- 다리 벌려봐.
- 하고 싶잖아
- 자
- 선배가 밖에 있을거에요.
- 이 좆
- 원하지? - 아니에요.
- 좆...
- 네년은 이미 좆이 들어가길 원하고 있어.
- 이것
- 만약 선배가 들어오면...큰일이에요.
- 선배...
- 잠시만요...
- 역시 내 좆에 딱 맞는 몸이야.
- 아무도 모를테니 걱정하지 말거라.
- 선배가 기다리고 있을텐데...
- 엄청 느꼈나보군. 보지가 많이 조이는데
- 소리를 내거라.
- 평소처럼 느끼는 대로 소리를 내.
- 너무 좋아요.
- 이제 끝내주시는 건가요..?
- 아니지.
- 네년의 음탕한 몸이
- 이렇게 축축하게 젖어버린게
- 내 좆 덕분인데
- 벌써 가버리는건가..?
- 벌써 느낀거냐?
- 갈것 같아요.
- 아...참을수 없어.
- 계속 박아주지.
- 이렇게.
- 안돼..
- 안 돼요. - 이렇게 느끼고 있는데?
- 이런 곳에서 해버리다니...
- 안 돼요.
- 옆으로 움직여봐.
- 너무...커..!
- 안 돼. 가...
- 그렇게 박아버리시면
- 또 가버려요.
- 일로 앉아봐
- 이제 제발 그만해주세요.
- 제발...
- 아 가요...!
- 내 눈을 보며 말해보거라.
- 저 쌀것 같아요.
- 싸버린 건가?
- 아흑..안 돼
- 아 너무 좋아요. - 역시 내 좆이 제일 좋은게냐?
- 이렇게 박아주는게 좋은게지?
- 이렇게 말이야.
- 좋아요
- 너무 좋아요!
- 이런 싸버렸군.
- 난 아직 더해야겠는데...
- 영 만족스럽지 못해.
- 나츠메
- 그렇지 않느냐
선생님에게
세 번
가버렸습니다.
선생님과는 선배와 사귀면서
신체적 관계로
선배와 데이트 후나
다음날에 만나 박혔버렸습니다.
- 이번 주말은 우리집에 와서 자고 가거라.
- 하지만
- 선배와 데이트가 있어요.
- 그 후에 오면 돼.
- 멈추지 말고 계속 하거라.
- 선생님, 이러지 마세요.
- 음란한 계집애 주제에
- 무슨말을 하는게냐
- 이렇게 젖는 몸을 가지고 말이야.
- 누가 이렇게 가르쳤느냐?
- 선생님이십니다.
- 이미
- 하지만
- 선생님...
- 저는
- 선배를 좋아해요. - 음탕하기 그지 없군
- 젖꼭지를 만지는 대로 몸이 움찔움찔 하는게냐
- 거기... - 보거라
- 벌써 느껴버린게냐?
- 그..그만...! - 더 해줘야 겠구나.
- 이번엔 강하게 꼬집어 주마.
- 어떠냐?
- 이렇게 해주니 더 좋으냐?
- 엄청 좋아하는구나.
- 선생님, 그만해 주세요.
- 음탕한 보지로구나.
- 직접 벌리거라.
- 아주 음탕하게 벌어졌구나.
- 이 꽃잎
- 누구의 것이냐?
- 이건
- 선생님의
- 음탕한 보지입니다.
- 어떠냐
- 이 꽃잎은
- 내 좆이 아니면 안되는 것이냐?
- 명심하거라
- 명심해
- 이것의 주인이 누구인지.
- 선생님이 주인이십니다.
- 선생님만의 음탕한 보지에요.
- 벌려보거라.
- 어떠냐?
- 보지를 핥으면서
- 젖꼭지를 애무해주니 너무 좋으냐?
- 선배...
- 네년의 보지는 원하고 있군
- 네년의 주인은 나이니라.
- 그렇게 하시면
- 더는...!!
- 몇번째 싸버리는게냐
- 이 작은 보지가 흠뻑 젖어버렸구나
- 이젠
- 제발 그만해주세요.
- 나츠메
- 네년이 착한척을 하며
- 그놈과 사귀어도
- 네년의 음란한 보지는
- 절대 만족하지 못할게다.
- 이런거
- 그만둬야 하는데...
- 저는...
- 그래서
- 그자식의
- 전용 보지가 되겠다고?
- 그걸로 만족할 수 있다는게냐?
- 알고 있다
- 네년은 이렇게 음탕한 보지를 가진
- 그런 계집이다.
- 아니네요.
- 이렇게 보지가 흠뻑 젖었는데 아니라고 하는게냐?
- 전 바뀔거에요...
- 앞으로.. - 아니, 절대 바뀌지 못할게다.
- 그만
- 네년
- 이게 뭐냐?
- 제 것입니다.
- 제가 싼 물입니다.
- 제 움탕한 보지에서 나온 물이에요.
- 그럼 이제 뭘 해야 하는거지?
- 네가 해야 할 일이 있지 않느냐?
- 이
- 음란한 보지
- 보거라
- 네년은 이렇게 음탕한 계집인게다.
- 이정도로도 만족하지 못하는구나.
- 물이 계속 흘러나오는구나
- 선생님이 제 몸을
- 이렇게 만들어 주셨어요.
- 보거라.
- 선생님.
- 그렇게 하시면 안돼요.
- 어떤 입이 말하고 있는게냐
- 아랫입이 원하는게냐?
- 아니요.
- 안돼
- 이 보지는 멈추지 말아달라고 하고 있구나.
- 계속 해달라고 하는구나.
- 이 보지
- 자 이제
- 네년이 내 좆을 위해 봉사할 시간이다.
- 위로 올라오거라.
- 위에서 음탕한 자세로
- 보거라.
- 그 자세로 핥아야 한다.
- 음탕한 암퇘지의 입으로 핥거라.
- 그렇게
- 계속
- 그리고 여기
- 그래 핥아라
- 음탕한 소리도 내야지.
- 잘 핥거라.
- 아주 좋아
- 내가 만족하게 만들어 보거라.
- 내 좆
- 이거
- 핥고 싶으냐?
- 아니요
- 바로 넣고 싶은게구나.
- 역시 넌 음란한 암퇘지구나.
- 내 좆을 이렇게 핥고 싶어 하다니.
- 아니에요.
- 네년이 이렇게 핥을 때
- 그놈은 뭘 하고 있을까?
- 모르겠어요.
- 니 몸뚱아리는
- 이렇게
- 핥는걸 원하는구나
- 맞아요.
- 어떠냐?
- 핥는게 좋으냐?
- 네. 좋아요.
- 아. 좋구나~
- 그렇게 하거라.
- 입에 물어.
- 이제 입으로
- 이걸 씌우거라
- 입술로
- 삽켜서 씌우거라.
- 역시 말 잘듣는 좋은 학생이구나.
- 그럼 이제
- 다음순서로
- 나만의 특별수업을 해줘야 겠구나.
- 어서 엎드리거라.
- 알겠습니다.
- 이 선생님의 전용 구멍에
- 좆이 들어간다
- 선생님의
- 전용 구멍에
- 좆이
- 들어와요.
- 끝까지 박으니
- 너무 좋구나.
- 조금만 움직여봐
- 저는...
- 가..
- 가요..!
- 바로 이 자세다.
- 기억하거라.
- 네.
- 알겠습니다.
- 넌 무엇이냐?
- 선생님 전용
- 음탕한 암캐에요.
- 그렇지.
- 가요..
- 가요 가!!
- 그놈의 전용 보지가 될 생각이냐?
- 그런게냐?
이것
- 내가 이렇게 박아주는데
- 다른생각을 할리 없겠지.
이것
- 그렇지?
- 가요..!
- 더는 안 돼요!
- 허리를 세워 보거라
- 너무 대단해요.
- 너무 좋아요.
- 안돼
- 안돼
- 선생님 제발..!
- 내 전용 보지구멍으로
- 내 위에서 박아보거라
- 올라오거라
- 알겠어요.
- 이쪽을 보거라.
- 알겠어요.
- 안돼. 너무 좋아.
- 너는 나의 무엇냐?
- 저는 선생님의
- 전용 암캐 보지입니다.
- 더 이상은
- 안돼요.
- 더 깊이 박아!
- 아주 만족스럽구나.
- 이제 들어가는것을 보면서
- 계속 해야겠다.
- 네.
- 이쪽으로
- 안돼
- 안돼. 미쳐버릴것 같아!!
- 진정한 오르가즘에 도달했구나.
이것
- 가는게냐?
- 안돼
- 역시 내 좆이 좋지?
- 네.
- 더는
- 더.. 더는..!!
- 젖꼭지를 계속 만져주마.
- 쌀것 같아요..
- 싸..
- 싸요..!!
- 계속 얘기해 보거라.
- 이렇게
- 좆이 들어와요.
- 저는 선생님의 전용 오나홀입니다.
- 오나홀이에요.
- 나를 보거라.
- 계속 지켜봐
- 좋아요!
- 선생님
- 그만!!!
- 제발 그만해 주세요!!
- 왜 계속 반대로 말하는 거냐?
- 아주 깊숙히 박아주마.
- 너무 좋아요..!
- 선생님은 너무 좋아 죽을것 같아요!
- 멈추지 말아주세요.
- 그래. 계속 얘기해
- 이런거 처음이에요..!
- 멈추지 말아주세요.
계속
- 보지 안이 너무 좋구나.
- 계속 안을 채워주세요.
이렇게
- 싼닷!
이것
-싸버렸구나.
- 콘돔을 벗기거라.
- 콘돔을 벗긴 후엔
-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겠지?
- 싫어요.
- 자 이렇게.
- 그렇지.
- 끝까지 빨아내거라.
야기 선생님과의 관계는...
제가 졸업할 때까지 계속 되었습니다.
온몸을... 야기 선생님의 것으로
개발당했습니다.
선생님과 헤어진지 벌써 몇 년이나 지났습니다.
저는 오노선배와
결혼했습니다.
저는 체육교사가 되었지만
그만두고 전업주부가 됐고
둘이서 큰 멘션으로 이사를 해
신혼생활을 시작했습니다.
- 나츠메와 오노 아니냐!
- 오랜만이구나.
인사하러 간 이웃집에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 오...오랜만입니다. 선생님. 오노 나나코가 되었습니다.
- 아.. 예전부터 사귀더니만 오노랑 결혼했구나.
- 네.
- 이제부터
- 잘 부탁한다.
- 실례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뭐든지 말하라며
야기 선생님은 우리를 도와주셨습니다.
맨션 관련 일이나
마을모임 같은 이런저런 일들을
능숙하게 처리해 주셨습니다.
- 이야 선생님
- 진짜 대단하시다니까
- 그러고 보니 선생님이 이사축하기념으로 저녁 식사에 초대하시던데
- 신세진것도 있으니 내일 밤 나나코도 시간 비워둬.
- 응.
안 좋은 예감이 들었지만...
남편은 업무 관련 거래처까지 소개 받으며
점점 더 야기 선생님꼐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 이런 우연이 있다니
- 그러게요. 참 신기합니다.
- 먹거라. 내가 준비한거다.
- 아 그렇습니까?
- 잘 먹겠습니다.
예
- 먹을만 하냐?
- 맛있습니다.
- 지낼만 하냐?
- 선생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 그렇군...
- 잘 지낸다니 다행이구나.
- 열심히 일하고있습니다.
- 너는 진짜
- 학생부터
- 매우 성실했지.
- 아닙니다.
- 맛있네요.
- 선생님.
- 이 술 꽤 쎄네요~
- 맛있어서
- 너무 많이 마셔버리게 되지.
- 괜찮아..?
- 나나코
- 슬슬 돌아갈까?
- 그래
- 선생님 감사했습니다
- 벌써 가려고?
- 조금 서운하네.
- 나나코만이라도 좀 더 어울려 주면 안될까?
- 괜찮나?
- 괜찮은거야?
- 제대로 걷질 못하잖아
- 괜찮아. 괜찮아.
- 미안
- 선생님과 얘기좀 하다가 와.
- 먼저 돌아갈게.
- 토모유키 군은 가서 푹 자느게 좋을 것 같군
- 나나코는 잠시 후에 돌려보낼 테니까...
그가 선생님의 방을 나간지
5초도 지나지 않았는데...
아직 복도에 그가 있는...데...
- 너의 입술은
- 여전히 같은 맛이구나.
- 여전히 그 시절처럼 음란해. 나츠메.
- 더 이상 나츠메가 아니에요.
- 하지 마세요.
- 안 돼요.
- 너도 하고 싶었지?
- 원하고 있잖아.
- 아니에요.
- 저쪽으로 가서 하자꾸나 - 하지 마세요.
- 남은 이유가 있을거 아니냐.
- 선생님도 그이도
- 남으라고 하니까...!
- 한 번쯤은
- 옛날을 그리워하며 즐기는 것도 좋잖아?
- 자주 이렇게 했었지?
- 안 돼요.
- 더는 안돼요.
- 저는 이제 결혼한 몸입니다.
- 선생님.
- 이게 그립지 않았나? - 그렇지 않아요.
- 이리와봐
- 잠깐...
- 선생님. 하지 마세요.
- 네 몸은 다른것 같은데...?
- 여전히 색기가 넘치는군
- 이렇게나 말이지.
- 역시나 바로 반응하는군.
- 그놈과 약속을 하고 뒤로는
- 나츠메의 처음은 전부 나한테 줬었잖아~?
- 네년 몸이 많이 생각났었다.
- 교실에서
- 복도에서
- 부서실에서도
- 집에서도
- 수학여행에서도
- 크리스마스 데이트 때도
- 네년은 데이트를 마치고
- 통금시간이라고 거짓말을 한 뒤
- 마지막엔 우리집에 와서
- 허리를 흔들었었지.
- 난 그 때의 기록도 남겨둔게 있는데
- 선생님...
- 그걸 그자식에게 보여주고 싶진 않겠지?
- 그걸 들키면 안 되잖아?
- 선생님... 안 돼요.
- 하지 마세요. - 벌써 이렇게 젖어버렸는데..?
- 선생님, 안 돼요.
- 안 돼
- 별 거 아니야
- 옛날에 했던 걸 잠깐 다시 하는 것 뿐이니까~
- 이러려고 온게 아니에요.
- 그 자식이 잘 안 해주지?
안...돼....
이 사람에게
개발 당했던 곳...
- 몸이
기억하고 있어...
처음으로
개발했던 사람을...
- 일어나
- 안 돼요. 하지마세요.
- 이런 음탕한 몸으로
- 섹스를 못하고 있었다니 불쌍하구나.
- 이렇게 음탕한 얼굴을
- 남편에게
- 솔직하게 보여줬다면
- 마구 했을 텐데 말이야?
- 그만해주세요.
- 이 모습을을 하고도 그런 말이 나오는게냐?
- 하지마세요.
- 남편이랑(??)
- 같이 취미생활도 하고 있고...(??)
- 여전히 이곳을 빨아주는걸 좋아하는구나.(??)
- 그놈과는 하지 않는게냐?
- 남편과는(??)
- 앞으로 할거에요.(??)
- 그놈이랑 취미가 맞으니까
- 속궁합도 맞는다는 거냐?
- 그는 착실 하니까... 숫기도 없고...
- 거기..
- 아 흨
- 한번도 가게 해주지 않았어요.
- 이런 절정으로...
- 니 보지에 물이 줄줄 흐르고 있는구나
- 누가
- 이곳을
- 이렇게 만들어 준거지?
- 선생님...이십니다. 아흨...!
- 계속 해주세요.
- 그렇게 계속 하시면...
- 어떻게 되지?
- 계속해서 싸고 싶은거구나, 그렇지?
- 이렇게 말이지.
- 제발 그만요.
- 역시나 엄청 싸버렸구나.
- 이게 바로 니가 음탕한 암캐란 증거다.
- 나츠메
- 아직도 부족한게지?
- 이제 네가
- 구멍을 열어 보거라.
- 내 전용 보지 구멍이
- 시간을 거슬러 돌아왔구나.
- 다시 그때처럼 만들어주마.
- 싫어요. 그건 싫어요...
- 안돼
- 역시나 음탕한 보지로구나.
- 네년의 본 모습은 바로 이런 것이다.
- 계속해서 싸고 또 싸는것.
- 사랑보다 섹스에 환장하던
-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것 아니냐?
- 그렇지?
- 싸주길 원하는게냐?
- 이게
- 뭐지?
- 저를 수 없이 많이 싸게 해준 것입니다.
- 그렇지.
- 역시 기억하고 있구나.
선생님과 헤어지고...
착실한 연애
착실한 삶으로 돌아가...
행복했었는데...
채워지지 않았어..
- 물어
- 어서
- 혀로 핥거라
- 역시... 이 입보지가 그리웠단다.
- 나츠메
- 그렇지.
- 입에 집어넣고 빨아.
- 보거라.
- 네 몸은 완전히 과거를 다시 기억하기 시작했구나.
- 그때처럼
- 해보거라
- 손도 쓰고
- 음탕한 여자로 돌아왔구나.
- 계속 소리 내며 빨거라
- 그렇게 하는거지
- 그때처럼 다시 하는거다.
- 역시 스스로 기억해 내는구나.
- 네년은
- 역시나 그때를 그리워하고 있었던게다.
- 오랜만에 하는 것일텐데
- 옛날 기억이 되살아나는가 보구나.
- 오늘밤은
- 예전처럼
- 같이 즐겨볼까나..
- 어때?
- 좋지?
- 이쪽으로 오거라.
- 그놈 좆이 작아서 그런가
- 보지가 더 쪼이는구나
- 다시 벌려주마!
- 그때처럼 만들어주마.
- 나만의 전용 구멍으로
- 몇번 박아줬을 뿐인데
- 네 음란한 구멍은 벌써 좋아하는구나.
- 본격적으로 박아주마.
- 더 깊이 들어가는게 느껴지느냐?
- 가요..!
- 벌써 싸버린 건가?
- 예전과 달라지지 않았구나.
- 역시나 음란한 구멍이군.
- 느껴지느냐?
- 내 좆
- 직접 벌려보거라
- 끝까지 들어가는구나.
- 역시 맛있는 구멍다.
- 계속 싸게 해주마. 계속 박아주마.
- 계속 박아주니 아주 좋아하는구나.
- 넌 이것도 좋아했지?
- 뒤치기로 해주마. 돌아보거라.
- 마저 벗자꾸나.
- 그래야 더 잘 보일테니...
- 이것도.
- 제대로 박아보자꾸자.
- 직접 끼워보거라.
- 들어와야지.
- 역시 음란한 구멍이야.
- 도대체 몇번째 싸고 있는게냐?
- 어!?
- 다시 깨닳거라
- 네년은 이렇게
- 발정난 암캐라가 본질이라는 것을
- 어떠냐?
- 좋아요...!
- 더 깊이 박아주마.
- 느껴지느냐?
- 음란한 보지 끝에 닿는 이 좆의 느낌이?
- 나츠메
- 말해보거라
- 말해봐!
- 너무 좋...아..요...!
- 다시 나만의 암컷으로 만들어 주마.
- 걸레같은 년
- 창년같은 계집
- 안돼..!! 또 가버려!!!
- 암캐가... 되버..려..엇...
- 사랑하는 그이와 몇번을 해도...가지 못했었..는데...
- 하느님은 너무해...
- 그이에겐 이런 능력을 주지 않으시고...
- 더는 안 돼요...
- 이러다 죽ㅇ....!! 다시 싸요...!
- 마음것 싸거라
- 돌아봐.
- 아직 더 쌀수 있는거 안다.
- 들어갔다.
- 어떠냐?
- 계속
- 보지에 박아주니 좋아 미치겠느냐?
- 좋아 죽겠지?
- 니가 좋아하던거 아니냐.
- 예전처럼 똑같지 않느냐?
- 아니에요.
- 싫어.
- 이렇거 싫어요..!
- 아냐..!
- 역시 이 보지는 너무 맛있구나.
- 너무 맛있어...!
- 이 느낌
- 움찔거리는 보지 속의 이 느낌
- 계속 움찔거리는구나.
- 이렇게 박아주니 좋으냐?
- 가요..!
- 안 돼!
- 계속해야지..
- 조금만 일어나보거라.
- 보지에 좆이 박히는걸 보거라.
- 계속 박아주마.
- 멈출 수 없지.
- 이렇게 계속 박아줬으면 하는거 아니냐?
- 안 그러냐?
- 더는.... 아..!!!!!!!
- 계속 해야지~
그이는 저를 다정하게 안아줍니다.
선생님은 제 몸을 멋대로 가지고 놀 뿐...
이렇게...
내 몸이 만족하는건...
선생님...
- 잠깐만요...
- 그만..!
- 이제 나도 거의 쌀것 같구나~!
- 이런 콘돔이 다 떨어져버렸군.
- 어쩔까?
- 이 음란한년을..
- 다음에 할까?
- 어디 콘돔 없나?
- 전에 사두었다가
- 작아서 안 쓰던 것들밖에 없구나
- 보자..
- 이건..?
- 입을 벌려봐 - 그이가 늘 쓰던 콘돔과 같은...
- 그놈은 요만한걸 쓰는구나
- 정말 작구만ㅋ
과시하고 있어
- 낄수 있겠지?
- 안 껴지면 빼고하면 그만이다.
- 어서
- 제대로 보고
- 너무 꽉 끼는데..
남자로서 수컷으로서...
누가 더 우수한지...
- 이거 터지진 않겠지?
- 입으로 콘돔을 끼우는 것도...
-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기술...
- 뱉지마
- 뱉지 말라고
- 역시나
- 꽉 쪼여서
- 끝까지 안 들어가는군...
- 찢어져도 봐주는 거다?
- 나츠메
- 오랜만에 해봐
- 암캐 도게자 포즈.
- 어서
그 옛날...
선생님이 내게 억지로 가르친 것...
도게자를 하며...
엉덩이를 선생님께 향하고
엉덩이를
머리보다 위로 들어
저는 머리보다
보지로 먼저 생각하는 여자라는 증거...
암캐 도게자 자세
그이에겐
보여준 적이 없는...
미안...
여자를 보내버려서 지배하는 섹스
그이는 하지 못하니까...
- 네년은 나의 무엇이지?
- 저는
- 선생님의 노예입니다.
- 제대로 보여주거라.
- 네 보지구멍
구멍을 보이라고 명령 받으면...
힘을 넣었다 뺐다 하면서
암컷구멍의 수축으로
자지를 유혹 한다...
바닥에 키스를 하면서...
타인의 자지를 졸라대는
배덕감...
- 박아달라고 부탁하거라.
- 박아주세요.
- 쑤셔주세요..
- 그래. 나만의 암퇘지.
- 소원대로 박아주마.
- 내 전용 보지구멍에..
- 가는것이냐?
- 계속 싸 재끼는 거야?
- 가요!
- 그만..!
- 시간이 없으니
- 그냥 이렇게 계속 쑤셔주마
- 더 이상은 안 돼요..!
- 가요..!
- 싸요..!!
- 걸레같은 년
- 다시한번 말해 보거라
- 네년은 나의 무엇이지?
- 저는 선생님의
- 그래
- 노예야.
- 그렇지?
- 그럼 이제
- 다리를 벌려봐
- 어서! 흐름깨지 말고~
- 들어와주세요.
- 다시 말해보거라.
- 박아주세요. 부탁입니다.
- 앜!! 너무 좋아요!!
오늘 하루로 끝내야해...
이런거...
돌아갈 수 없게 되버려...
그이의 아내로서의
얼굴로...
몸은
'그이'가 아니라...
'선생님'을 원하고 있어...
- 더는 못하겠어요..!
- 싸달라고 부탁해보거라.
- 싸주세요.
- 보지구멍에 싸달라고 부탁해보거라.
- 제 작은 보지 구멍에
- 싸주세요.
- 이제는
- 깨끗하게 청소하거라.
- 가요..!
- 아흨!!
- 이제는 돌아가야해요.
- 벌써 돌아가려고?
- 그놈이 마신 술에
- 수면제를 왕창 넣었으니
- 대낮까진 못 일어날게다.
- 이대로 돌아갈게냐..?
- 아니면 제대로 더 즐겨볼테냐?
- 나츠메가 골라 보거라~
- 아..너무 오래 자버렸네.
- 머리가 꺠지겠어...
- 일어났네.
- 물 많이 마시고 오늘은 쉬어.
- 어제 먼저 돌아와서 미안해. 나 간 뒤로 별일 없었지?
- 응. 별일 없었어.
- 이야기만 많이 했거든...
- 빨리 약을 먹어야지...
- 그리고 선생님과의
- 감각
- 선배에 대한 죄책감...
- 특히 강력한
'선생님
새로운 여자를 찾아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그이와의 생활...
잃고 싶지 않아
어차피 하룻밤 뿐인 선생님과의 관계...
- 여보, 오늘..
- 대학시절 친구들이랑 여자모임 여행이지?
- 좋겠네~
- 응. 기념품 잔뜩 사올게.
- 응. 잘 갔다오고 푹 쉬다 와.
- 고마워.
- 나츠메 빨리왔네.
- 좋은 아침이에요.
- 이거
- 나츠메가 같이 와주니 다행인걸.
- 선생님이... 안 오면 다 퍼뜨린다고 하시니까...
- 불륜여행이다.
- 잔뜩 즐겨보자고~
- 선생님
- 이런 관계 그만하고 싶어요.
- 그이를
- 그이를 배신하고 싶지 않아요.
- 나츠메가 선택하는 것이다.
- 돌아가고 싶으냐?
- 내 여자가 되고 싶으냐?
- 그이는
- 저에게 엄청 상냥합니다.
- 절 진심으로 대해줘요.
- 선생님을 잊고
- 행복해지고 싶단 말이에요!
- 너는 나의 무엇이지...!?
- 그이와의 평범한 생활을 지키고 싶단 말이에요!
- 네년은 나의 무엇이냐고 물었다..!
- 나츠메 나나코는 선생님의
- 암캐입니다.
- 그렇지.
- 네년은 암캐다.
- 그럼 네가 암캐란걸 보여줘야겠지..?
- 뭐하는 거지?
- 암캐 도게자 자세입니다.
- 네년은 내 육봉을 떠나선 살 수 없는 몸이다.
- 그렇지 안냐?
- 그러니 그냥 내 옆에서 계속 살아!
-후라이 까지 마!
- 네년의 아랫입술은 이렇게 정직한데
- 왜 윗입으로 거짓말을 하는게냐?
- 따라하거라.
- 선생님의 육봉을 없이는 살수 없습니다.
- 그럴수 없어요.
- 언제나 선생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싫어요.
- 어서!
- 말해!!
- 말!!
- 언제나 선생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뭐야!
- 자세가 무너지면 안 되지!
- 네엡..
- 그렇지.
- 가..요!
- 역시 대단하네
- 실로 엄청난
- 암퇘지구나.
- 그렇지 않느냐?
- 네년은 내 여자야..!
- 내 암캐!
- 아니에요.
- 나만의 암캐!
- 싸요...!!
- 전화가 오는건가?
- 잠깐만요
- 네년 남편인데...
- 안 받아도 되는게냐?
- 그놈이 나보다 좋으면
- 그놈 전용 보지가 되거라.
- 이건..
- 안 돼요.
- 여보세요. 나나코.
- 여보세요.
- 나나코
- 지금 뭐하고 있어?
- 친구들이랑
- 술 마시고있어.
- 여기 온천이 좋네~
- 술 마시고 있구나~
- 재미있어?
- 응. 재미있어~
- 다들 즐거워하네~
- 나나코 너 취한거야?
- 아
- 조금 많이 마셔서~
- 그래
- 너무 많이 마시지는 마
- 평소엔 잘 안마시다 보니.. 미안해~
- 그만 마셔~
- 온천은 어때?
- 온천은
- 경치가 좋아.
- 훌륭한 자연이 많아서
- 아주 좋아.
- 온천엔 들어갔어?
- 응. 모두 함께 갔어.
- 엄청 좋았어.
- 그럼 다들 같이 있는거야?
- 여기 정말
- 엄청 좋아.
- 가이세키 요리도
- 엄청 잘 나오고
- 너무 많이 마신것 같아.
- 많이 마셨구나.
- 걱정하지마.
- 조금 시끄러워졌네.
- 나도 같이 가고 싶어
- 다음에
- 같이오자~
- 그럴까?
- 계속 말해~
- 기념품은 뭐 있어?
- 기념품 가게를 갈건데
- 그래서
- 당신이 좋아하는 것 알려주면
- 내가 사갈게.
- 완전 기대되네~
- 괜찮아?
- 미안
- 실제론 선생님과 섹스를 하러 왔다고
- 말하거라.
- 어떤거 사다 줄까?
- 재미있게 놀고, 돌아올 때 조심해~
- 고마워
- 내 전용 오나홀이 된건 말 안하는겐가?
- 조심히 돌아와
- 전용 오나홀이 될거 맞지?
- 좋아요.
- 그럼 안녕~ 잘자.
- 잘자.
- 말하지 않았구나.
- 그리고 이건
- 봐라
- 계속 해줬으면 좋겠지?
- 음탕하기 그지 없는 보지구나
- 더 해줄까?
- 선생님. 그만요..
- 그만.. 선생님..
- 선생님. 제발...
- 안돼
- 선생님 그만해주세요.
- 제발 부탁드려요.
- 안돼
- 어떠냐?
- 이제 좆맛을 보고 싶지?
- 그렇지?
- 아주 좋아 죽는구나
- 그렇지 않니?
- 스스로 잡고 해보거라.
- 명령이다.
- 암캐같은 년
- 내 좆을 원하고 있는게냐?
- 내 전용 오나홀
- 왜 말하지 않느냐.
- 부탁해보거라.
- 싫어요.
- 입 벌려!
- 이렇게 계속해야지.
- 역시나 좋아하는구나.
- 더 핥아
- 또 가는게냐?
- 입은 좆으로 보지는 딜도로 가는것이냐?
- 계속 빨아.
- 네것도 빨아주랴?
- 역시 네년은 내 좆만을 탐하는구나.
- 일어나라.
- 네 입술을 맛보고 싶구나.
- 바로 이거야.
- 이게 내가 원하던 것이다.
- 네년의 이 음란한 몸
- 이건 내꺼야.
- 이제 다시 핥아야지.
- 좋아. 그렇게.
- 보여줘야지.
- 제대로 해야지.
- 네년은 영원히 나만의 암캐야. 그렇지?
- 제대로 보거라.
- 어서.
- 이게 뭐야...
- 결혼반지를 낀 손으로 제대로 쥐어봐.
- 입보지도 쓰면서
- 나를 봐
- 원하냐?
- 이 좆을 원하느냐?
- 좋아.
- 입을 벌려라.
- 그렇지.
- 잘 낄수 있지?
- 역시 잘하는군.
- 자 이제
- 암캐는 다리를 벌리고 기다려야지.
- 옳지 그래야지.
- 나의
- 거대한 좆을
- 집어 넣어주지.
- 자~
- 들어간다.
- 말해야지.
- 들어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선생님과 빠구리를 하고 싶습니다.
- 선생님과...
- 빠구리를 하고 싶습니다.
- 흨!!
- 안돼!
- 내 좆이 만족스러우냐?
- 이런 안돼겠네.
- 내 좆이 너무 커서
- 콘돔이 찢어져 버렸구나.
- 생 자지로 할수밖에 없겠어
- 그건 절대 안돼요!
- 그놈이랑 해보지 않았느냐?
- 생 자지랑 해본적이 없는게냐?
- 역시 차원이 다르네
- 느껴지는 보지 맛이 엄청나다.
- 더는 안돼요.
- 이대로 계속 하고 싶은데
- 어떠냐?
- 그만..
- 안돼!
- 물이 엄청 흘러나오는데
- 그만요..!
- 이 좋은걸 그만둘수는 없지 않냐?
- 생 자지를 보지에 쑤시는 느낌
- 나츠메
- 처음 맛보는 생 자지는 어떠냐?
- 견딜 수 없이 너무 좋아요!
- 더 깊이 박아보자
- 더 깊게 넣어주마.
- 그렇게는...안 돼요!!
- 너무 좋구나.
- 맨 자지로 느끼는 보지가 정말 너무 좋다.
- 너도 느끼지?
- 더 깊게 박고 있는걸
- 안돼요..못 견디겠어요!
- 이렇게 들어봐
- 역시 네 몸은 맛나구나.
- 그만.
- 정말 미칠것 같아요!!!
- 일어나
- 정말 대단해요!
- 너무 좋아요!!
- 엄청 깊숙히 들어왔어요!
- 선생님의 생 자지가 너무 좋아요!
- 더..!
- 싼다..!
- 싼...다!!!
- 더요!!
- 선생님의 자지
- 너무 좋아요!!
- 아!!!!흨!!!!!
- 좋아!!!!!!!
- 이번엔 이렇게 해보자~
- 움직여
- 그 속에 깊숙한곳까지 박아넣어
- 안돼. 간다...!!!
- 이렇게 쑤시면 더 느끼는건가?
- 완벽한 절정을?
- 이렇게 하면 되는건가? - 안돼요.
- 가요
- 가!!
- 또 가버린건가!?
- 더 할 수 있겠지?
- 일어나!
- 안돼.
- 선생님 너무 좋아요.
- 계속 얘기해 - 좋아 죽을것 같아요.
- 어떤 느낌인지 계속 말해봐~
- 선생님의 자지로
- 끝까지 가요!!
- 선생님의 자지
- 너무 좋앟...
- 그만
- 역시 엄청난 계집이군
- 엎드려봐
- 새로운 자세로 하자
- 보이냐?
- 너를 또 가게해주는
- 네가 좋아하는 내 자지가
- 네년의 작은 보지구멍에 들어가고 있다.
- 너무 좋아요!!
- 자지가 너무 좋습니다!
- 자지 맛이 너무 좋아 미치겠어요!!!
- 너무 좋아요!!
- 가요~!!
- 그래 바로 이거다.
- 이것이
- 너의 모습인거야!
- 쌀것같아요!
- 선생님, 너무 좋아요!!
- 간다~!!
- 넌 내거야!!
- 나츠메
- 저는 선생님의 소유물입니다.
- 선생님의 자지를 너무 사랑합니다!
- 몇번이나 간게냐?
- 내가 몇번이나 싸게 한거지?
- 나츠메
- 돌아서 날 보고 다리를 벌리거라.
- 그만..!
- 너무 좋아요!!!!!
- 안돼
- 선생님!
- 더는 못 버텨요!!
- 선생님 때문에 또 가요!!
- 그러냐?
- 네 작은 보지구멍이
- 또 가버린거냐?
- 또 가요!! - 좋아!
- 안에 그냥 싸야겠다.
- 안 돼요! - 안에 몽땅 다 싸주마!
- 이제 싼다!
- 선생님!!!
- 끝까지 빨아내거라.
- 다녀왔어.
- 다녀왔어?
- 여자친구들이랑 여행은 즐거웠어?
- 옛날 얘기를 해서 즐거웠어.
(가와구치 감독)
(원작 : 여름, 아내의 선택 / 카츠라이 요시아키)
AVJAMAK 마량 배포금지 / 수정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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