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MDYD-832]+줄리아JU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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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다녀왔어~

어서와 여보~ 오늘 좀 늦었네?

이런저런 일도 있었고.. 부장님이 집에 안들어가시더라고..

자는데 내가 깨운거야?

아냐 아직 잠오진 않아서

그렇구나

목욕물 데울까?

괜찮아~ 내가 할테니깐

줄리아 먼저 자

음..그렇구나

알았어 그럼 나 먼저잔다?

아 맞다 줄리아

응?

요전에 얘기했던건데 우리집 주변의 청소라든지.. 정비같은거?

좀 해달라고 했던얘기말이야

그거말이지 뭔가 예정보다..좀 빨리하고싶어서

내일부터 정비하러 온다는 것 같아

그렇구나

일단 예정이 앞당겨졌으니깐말야

그래서 그쪽에서 낮에 나한테 연락했었는데 좀 바빠서

미안해 줄리아한테 먼저 말해줬어야 하는데

- 아니야 괜찮아 - 혹시 내일 약속잡힌거 있으면

만약 있으면 다음으로 미루면 되는데

아니야~ 갑작스러워서 좀 놀라서그래

괜찮아

알았어.. 그럼 난 좀 있다가 목욕하러갈게

응 알았어 잘자~

잘자~

아 저기같은데요

돼쓰 가보자구

자 오늘도 한번 후려보자구

- 거기있는거 전부 내려둬 - 넵 알겠습니다

- 이것만 내리면 되죠? - 어 부탁해

가자구 어서

여기구만

다 내렸습니다요

네~

안녕하십니까 사모님

우와 오늘 엄청 덥네요 (거 두꺼비성님 스캔속도가 ㄷㄷ)

저~남편분에게 들으셨겠지만요 오늘 작업을맡은 상남자인테리어 요시무라 타쿠입니다

- 오늘 잘부탁드립니다 - 잘부탁드림다

잘부탁드립니다 (벌써 쫄았어연..)

그건그렇고 집한번 삐까뻔쩍하네요. 대부분 좀 식상하지만요

거기다 사장님. 사모님이 초미인이에요

우와~이집 바깥양반 재미 존나봤겠구만

나 지금 남성의 냄새 쩔지않냐?

그렇네요. 사장님 그럼 어디부터 손을 대볼까요?

어? 그러게말이야~

저기 사모님~

어디부터~시작할까요오? 작업이요

음 그렇다면.. 주차장작업부터 해주시든지

안뜰의 잡초들도 엄청 무성해져있어서 그쪽도 부탁드릴게요

아 알겠습니다 그럼가보자구

그럼 가볼까 하하하 (아래위 스캔한번더)

그럼 작업 들어가겠습니다요

더러운 남정네들같으니라구..

사장님.. 그여자 맛있었죠?

엄청나게 맛있었지

사장님한테 완전 푹빠진거예요?

아니라구 그런거~

사장이라고 너무 똥꼬빨아주진 마 인마~

아니아니아니 그래도 괜찮은년이잖아요?

진짜 말도안되는걸 해달라그래서 애좀먹었어

완전 아닌걸로요?

완전 다른거말야 다른거

사장님 (어?) 이 집 얼마쯤할까요?

보자보자보자

우리 벌이로는 어림도 없다야

근데 아까 그 사모님 죽였죠?

그 J컵가슴 봤냐? 완전 로켓처럼 튀어나와서

금방이라도 미사일나갈것같이

봤슴다저도

따먹고싶은 몸매였어 (그러니까요) 보자마자 3초만에 발기되더라

사장님. 저도 발기해가지구 참느라 혼났어요

야야야 안돼안돼 알아둬야할 게 있어

일단 너인마 그렇다고 막 덮치면 안돼 살면서 그런욕구가 들어도 어쩔 수 없잖아

어쨌든 죽였슴다

아.. 사모님 죄송함다 그..

사모님을 희롱하는 말이 아니었슴다 음..저 그렇지?

아..아니 그 저희 일 얘기거든요 좀 이렇게 뻐끔뻐끔 나온거 아니냐고 하하하

작업은 그 아주 순조롭게 되고있으니까요

100% 순조롭습니다

아 사모님?

아유 사장님 아무튼 다 커가지고..

미안. 깨버렸지?

저기말이야 여보

오늘 왔던 작업하시는분들 말인데

언제쯤 끝나는걸까

왜그래? 무슨일 있었어?

무슨 해코치를 한건 아니지만 말이야..

그저..

난봉꾼이라고 해야 할까 하층민이라고 해야할까..

음.. 뭐 그렇지

뭐 그런 사..그런사람들은 말야 육체노동을 하는사람들은 말이야

다소 그런 면도 있을지도 모르겠네

아니 무..무슨일 당한거야?

아냐 아무짓도 안당했지만..

조금.. 실례되는 행동들을 하더라구

그렇구나..

그럼 내가 내일말이야 따끔하게 한마디좀 할게

고용한건 우리쪽이니깐 말야

아냐아냐 그렇게 하면..그 뭐랄까

피해를 보는게 내가 되지않아?

더 심한짓을 할 것 같기도 하고..

응..

뭐..

줄리아가 그렇게 말한다면 .. 어쩔수업지만

뭐 앞으로 2-3주만 참으면 되니깐

(응..) 그치만 앞으로 한번더 그런일 있으면 나한테 말해

내가 직접사무실에 가서 행동머리를 고쳐놓을 테니깐

걱정해줘서 고마워

주..줄리아..

괜찮아?

가슴을 이렇게 프리하게 내주다니 무슨..

아 줄리아...

이 가슴은 역시 국보급이야

벗겨도 되지?

줄리아....

안 박고서는 못배기겠어

괜찮겠어?

넣는다

여기에 박아줄테니깐

좋아..

줄리아..

좋아 줄리아

너무좋아 줄리아 최고야

나 더이상은..

싸버릴거야.. (아니이씨..10초됐어요 아조씨)

괜찮지..?

싼다!!

미친듯이 좋았어..

줄리아.. 너도 좋았지?

티슈 갖고올게

아 좋았어..

줄리아 보지 닦아줄게

그럼..

거사도 치렀으니 자볼까?

잘자

잘자..

(줄리아 불만. 이 팀에서 더이상 행복하지않아)

(리즈시절 줄리아의 몸매는 진짜 오우야..)

아 사모님 좋은아침입니다

띠용!!!

(어떻게 이런 몸매가 나오지..)

죄..죄송함다 사모님 이건 오해입니다

뭐하는거예욧! 빨리 나가세요!!

레저..저기 문 닦는게 잘 안돼서 걸레만 빨고..

됐어.. 맘대로 하세요 경찰 부를거예욧!

아..죄송함다 걸만 빨고 나가면 돼요 오해예요 오해

그만해주세요!

사모님 오해라구요!

됐으니까 빨리 나가주세요! 다 보고있잖아요!

아니..그니까 아니에요 이 걸레만 빨면 되는데..아앗

일하는거라고 몇번을 말해!

이옷 어쩔꺼야 이거 베이직하우스 3장 9900원

보..보지마세요

빨리 나가주세요

(거..거근?!)

(거근?!?!)

어이 사모님

뭘 보고있는거야

당신말야

날 계속 바보취급했지?

엉?? (아니 그..)

이거 어떡할거야 엉?! 나 그렇게 멍청하지않다구

어쩔거냐고 엉?? 자 봐봐

어쩔거냐고 엉? 이거

죄..죄송해요

어떡할거야 이거

어떡할거냐고 이거

어떡할 셈이냐구

자 보라구

어쩔거냐고

그만..

네년 탓이잖아

그만해주세요..

너 아직도 날 바보취급하는거야?

그런뜻이 아니라.

엉? 바보취급하는거냐고

보라구 이거 어떡할거냐고

그만해주세요..

사모님 어?

전혀 돌아가질 않잖아 이거

젖어버려서

죄송해요..

자자 봐봐

사모님 보라구

책임지라고

어? 자 어서

책임지라고

자 이리와서 빨기라도 해

손으로 만지라고 어서

그..그만하세요

왜그래 어서

빨아보라고

책임지라고 사모님

어서.. 어서

입벌려

벌려

자 빨아 뿌리끝까지

점도 끝까지 빨아야지 어서

좀더

격렬하게 하라고

사모님

사모님 못하겠으면 부랄이라도 빨아봐

부랄이라도 빨라고

그만..해주세요

빨리 빨아 부랄도 빨아

이렇게 세워줄테니 빨아

뭐야그거

(역시 놀라는 표정이 대꼴..)

(역시 놀라는 표정이 대꼴..) 뭐하는거예요.. 그만둬요

넌 어서빨기나해 계속

계속 빨라구 어서

빨아

좀더 자지끝까지 빨아

사모님

보지는 어떻게 됐을라나

젖어있잖아~

여기

이제 그만..해

몸은 솔직하다구 사모님

내 거근을 빨고나니 흥분했어?

엉?

아니야..

사실은 거근에 미쳐서 환장해버리겠지?

그런 개소리..

그치만 그렇게만했는데도 이렇게 젖어버렸는걸

좋아서 그런게 아니니까

싫어..그만해

싫어...

엎드려봐 이봐

엄청 젖었는걸

어라? 느끼고있는거야?

자 보라구.. 손가락이 들어가니까 어때

엄청 젖었잖아 보라구

사모님

그만 놔줘..

왜그래 무슨일인데.. 좋아서그래?

그렇게..되어버리진 않아

엄청 좋아하니까 이렇게 젖은거아냐?

보지한번 죽이네

자 이렇게 찍어줄테니깐

구도좋고 각도좋고~ 사모님 카메라봐

봐봐 금방 나올거같은데

자 봐봐

이렇게나 싸버렸는데

욕실이니까 마음껏 싸도 되겠지?

사모님..이젠 여기 봐봐

괜찮지? 응?

좋잖아 사모님~

제대로 보라구 사모님

뭘 그렇게 흔들고 있는거야?

빨아~ 빨라구 어서

좀더 깊숙이

괴로워하는 얼굴좀 보여줘

색녀같은 얼굴 하고있구만

부랄도 빨아

빨라구

혀 내밀어 빨리

혀로 슬슬 핥아

아 못참겠다

이 손도 써

스스로 움직엽

사모님 알고있잖아?

보내는방법

자 존나 좋잖아?

빨리.. 어서

네 입안에 싸도 돼?

혀 내밀어

빨리 움직여 어서

빨리

어서

싼다? 혀 내밀어

자 혀 내밀라고 어서

아 쌀 것 같아..

사모님 다 알고있겠지만

난 내일부터 안나올테니깐~ 빨아줘서 고마웠어

줄리아

아직 시간이 이르니깐 말야

해도되지?

미안해요 여보

오늘은

조금 지쳐서..

그..그렇구나

미안

그럼..잘까?

에~또토토토토

아 사모님 안녕하세요

조금있으면 오늘 작업이 다 끝나는데요

오늘 말이죠 이.. 샷시의 타일작업이 곧 있음 끝나가니까요

그래서 혹시 괜찮으시면 집 안의 수리할 부분도 수리해드릴게요

주방의 잡기라든지 목욕탕에 있는 아무거나요

괜찮습니다..

아니..근데 말이죠

사실은 일에 관해서 말씀드릴게 있는데요

아.. 작업에 관한 일이라면 남편하고 얘기해주세요

저는 그냥 집만 보는사람이라..

아니 어제.. 젊은놈 한명 더 있었잖아요? 한명더

번개머리 하고있던놈이요

그녀석이 말해준건데요

음...어제 그녀석 등이 흠뻑젖은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네녀석 무슨일이야? 라고 하니깐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좀더 추궁을 해보니까요 녀석.. 알죠 사모님?

이야~ 사모님

이건 너무 위험하다구요~

아니아니 만약 저였다면 별 걱정안하셔도 됐을테지만 (겐진형님 난입보소 ㅋㅋㅋ)

그치만..그녀석한테는 잘못걸리셨어요

그.. 있죠 우리사이의 신용문제란말이죠?

그런일을 했다는 소문이 돌아버리면 곤란해져버려요

아니..에요

게다가 사모님쪽이 더 곤란해진다구요?

아니 무슨..

자 보세요.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요

일단 다툼이 일어나면 쌍방과실로 하잖아요?

그렇지만 말이죠 확실히 알 수 있는것은

사모님이 이렇게 그녀석 자지를 츄릅츄릅했다는 사진이에요 (겐진형님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사모님

이거 보니까 큰 자지에 환장한사람처럼 보이잖아요

어떻게 된겁니까 대체

저기말이죠

이거 실화죠?

사실이 아니에요 그런일..

사모님

왼쪽을 봐주세요

이녀석도 말이죠

이녀석으로 말할 것 같으면 우리회사가 자랑하는 거근입니다

자 보세요 (뭐하는거에요?) 제대로 보세요

넣어주세요

사모님

거근 좋아하는거죠?

괜찮다구요 자~ 제대로 감상하세요

내 자지를 좋아하는 여자로구만

그..그만 여기서 끝내주세요

남편으로는 만족못하지? 사이즈 다 나와요

사모님. 제대로 봐주세요

그만 끝내요

겁나크죠?

이녀석이 사모님 재미좀보게 해줄게요

어제처럼 한번 빨아볼까요?

사모님

그만..그만해

이런 아름다운 몸을.. 괜찮잖아요?

사장님.. 저 더이상은 못참습니다

아..안돼

한번 즐겨보자구요 아니면 괜찮아요? 아까 그 사진

어쩌면.. 당신 남편한테 전송될지도

그쵸? 괜찮으니 말 들어요

내 자지를 놀릴데가 없잖아

자 사모님

키스키스

키스맛이 죽이는데

나도한번

저항하지 않으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겁니다

싫엇..

조금만 얌전히 있어주세요

이 국보급가슴은 진짜 대단하구만

음~~~~~~

그만..

존나꼴리는 얼굴 하고서는

우리들이 하라는대로만 하라구

사모님 그 죽이는 가슴좀 한번 보여줘요

- 잠시만 보여주면 되니까요 - 그새끼 자지 빠는것만으로는 만족 못했잖아요?

오늘은 제가 간만에 왔으니 끝까지 가보죠

- 뭐가 이딴식으로 묶여있어 - 굉장하지?

놔줘!!싫어..

사모님

인류 최고의 가슴을 갖고있잖아 부인

한손으로는 절대 못잡겠는걸

- 야 촉감 죽인다 한번 만져봐 - 미쳐따리..

싫어.. 제발 만지지마..

이런 가슴은 그 어디에서도 못봤어

최고야

젖꼭지가 빨딱 서버렸는걸요

빨딱빨딱 서버렸네

못참겠네.. 사모님

사모님 손 내려요

입술이 부들부들 떨리는걸

그만..해

진짜 죽인다..

존나좋아

내 자지좀 만져줘

이제 그만 놔줘...

부인.. 사실은 좋지?

야 여긴 너무 불편하다 자리좀 옮기자

- 사모님 앉아서 하는게 더 좋겠죠? - 이리와

잠시만 우리와 어울려달라구요

역시는 역시구나

만지지맛!

- 왜그러세요? - 야 봐봐라 여기 흠뻑젖었어

하핫 뭡니까 부인

사모님 이렇게나 애액이 미끌거리잖아요

사실은 하고 싶었던거죠? (아냐..)

바깥양반으로는 절대 만족못하나보네

- 발버둥치지좀 마요. 좋잖아 부인 - 와.. 팬티위로만 만지는데도 보지 존나예쁠거같아

그만..

사모님 보지냄새한번 야릇하구만

괜찮다구요

싫어어..

봐봐요 여기가 성감대죠? 우리 풍속점에서만 돈 몇백을 꼴아박아서 씹고수라구요 우리만 믿으라구요

싫어..

보지맛한번 기가 막히네

사모님~ 싫어하는 느낌이 아닌데~

어디한번 사모님의 소중이좀 봐볼까

우오옷 조..좀 야 쫌 꽉붙잡아봐라

와 진짜 이런 꽃보지가 없네

- 싫어..보지마.. - 가슴 못지않게 또 죽이네

명기가 따로없구만

완전 핑보에다가

어떻게 보지에서 이렇게 향긋한 냄새가 나지?

그럼 시작할게요. 잘 먹겠습니다~!

싫어어어~!!!

좋으면서 왜그래요

가끔씩은 우리같은 섹스머신들에게 먹혀봐야한다구

엄청 미끌미끌해서 빠는맛이 있어

어때요? 클리토리스 빨아주니깐 사모님?

사모님같은 보지라면 수백수천수억번이든 빨아줄테니까요

놔주지 않을거니깐 그만좀 찡찡대는게 좋다구요

어때요? 봐봐요 기분좋다고 해봐요

보지 너무좋아~! 라고 해보라고요

그만..

부인 우리가 한발씩 쌀때까지 끝나진 않는다구요

어서! 말하라구요 기분좋다고

그럼 여기서 그만둬도 될랑가?

이렇게나 환상적으로 보빨을 해줬는데

굉장하다구?

누워봐. 가슴에 자지좀 문대보게

이제 그만...

잠자코 우리 리드대로만 따라와

이렇게 해주니깐 좋잖아?

내 자지좀 맛보라구요

당신 보지가 빨리는모습을 보니깐 이렇게나 커져버렸잖아

아 보지 맛있어

싫어어어엇!!

얼굴에 이렇게 비벼주는건 어때

- 어떻냐구요 - 아우 사모님~!

이렇게 큰 자지를 빨고싶지 않은거야?

싫어.. 치워..

이제 가버리는거같은데?

역시 지금 절정으로 가버릴 것 같지?

기분좋다고 말해보라구요 어서

아.. 이맛이야

- 벌써 가버린거 아닌가요 사모님 - 가버렸어요 가버렸다구

젖꼭지가 하늘을 뚫을정도로 솟아버렸어

이야 보지에 손가락 푹푹 들어간다.. 봐봐

보지게 이렇게나 미끌미끌하다니

저도한번좀 넣어봅시다

저기 사모님 제대로 해야지

오일바른것마냥 매끈매끈하네

사모님~ 사모님?!

기분 좋죠??

당신 존나 맛있어요

입술좀 이리내봐요

내것도 만져보라구요

이야 이 보지는 자그마한게 예술이네

존나 꼴릿하네요 사모님

손가락 두개도 작아서 잘 안들어가네

그정도냐?

사모님의 이 몸매가 우릴 미치게 한다구요

이젠 그만해주세요...

좋아서 미치겠지?

사모님! 기분좋다는말 아직 못들었다구

보지 더이상 안건드려준다?

보지가 기분좋다고 말이지

언제 말하는거야 도대체

보지한번 죽이네

더이상 못참겠다

어어어? 야인마 너먼저 넣으면 안되지

어이 사모님 이 젊은놈하고 해버리면 금방 절정으로 가버리니깐 아직 안된다구

박아줬으면 좋겠지?

내 자지 빨아주든지

일단은 잔뜩 절정까지 올려놓자구 부인 내 젖꼭지좀 빨아봐

부인

어서 빨아봐

굉장해

엄청 꼴릿한데 사모님~

저기 생자지가 엉덩이에 닿고있네

물이 너무많이 흘러서 첨벙첨벙 소리가 나는걸

진짜네? 나한테까지 들리네 사모님

첨벙첨벙

사모님. 이젠 내 자지를 좀

괜찮으니깐 제대로 해달라구요

어이 사모님

조금 작지만말야

자지는 좀 작지만 말이야 섹스파트너로서의 마음은 엄청 넓다구요 나는

여러가지 크기의 자지를 경험해보고싶죠? 이 음탕한 암캐같으니라고

빨아

그새끼가 말했던 그대로구만

이쪽으로 붙어서 빨아

올해 최고의 몸매구만...

존나 좋아.. 아 잠깐 너무빨려들어간다

- 존나좋구만 - 내 자지 맛있죠?

좀 더 빨아

존~~~나 꼴려 진짜

우오오 이게 다 뭐야

어때요? 맛있죠?

이제 이런건 그만.. 그만해요

손가락으론 만족 못하나보네?

그럼 자지로 한번 보내줄까?

- 싫어엇!! 그것만큼은 안돼.. - 만족 못하잖아? 가만좀 있어봐

그럼 자리좀 바꿔봐 사모님 허리 숙여서 보지좀 내봐

당신치는 그 철벽을 내가 뚫어주지

부랄부터 빨아 냄새 좋지?

빨아달라구 응?

- 옳지옳지.. - 아 여기도 좋다

사양말고 내 자지의 모든것을 빨아도 좋다구요

알아들어?

- 어서 여기부터 - 싫엇..

그래.. 혀를 써서

자꾸 즙이 흘러넘쳐버리네요 사모님

자 좀 더 빨아

우와 이런 망고같이 달달한 보지를 봤나

보지모양도 존나예쁘고

맛도 존나좋고

어이 사모님

이제 내것도 좀 빨아줘

저녀석 자지는 한입에 다 안들어가죠?

- 빨아달라구 - 내쪽은 손으로

역시 사모님 빨아들이는 솜씨게 예술이네 이거 풍속점 에이스보다 나은데

자지가 좋다고 말해봐봐

사실은 좋아 미치겠잖아?

존나좋구만

- 자 이번엔 이쪽도 빨아봐 - 이쪽도..

이쪽은 손으로 만져주고

부인

오우 자지맛졸 즐길 줄 아는 년인가?

이런 미인이 자지에 환장한 얼굴이라니

- 존나 꼴려 이런 예쁜얼굴 하고 있는 색녀라니 - 그러게요

대......박...... 존나 잘빤다

자 사모님 이젠 여기.. 여기빨아봐

죽이는구만

아이 여기빨아야지 어디가

싫어엉..

이젠 왔다갔다 귀찮으니 한방에 다 빨아봐

입에다가 자지를 한 군데로 모아서~ 옳지옳지

우오옷!!

개쩌는구만

음탕한년같으니

부인...

이 환상적인 가슴으로도 좀 해줘

볼만하겠는걸

해본 적 있지? 자 가슴 모아서

이야아아아... 이것도 죽이는걸

존나게 몰캉몰캉한 가슴을 갖고있구만

좀 더 스스로 움직여봐

안움직이면 보지에 바로 갖다박는다?

아냐 됐다 그냥 빨아라

사모님 엎드려봐

난 이제 못참겠다

아이 사장님~!

- 사모님 괜찮죠? - 싫어엇!!

괜찮아요 금방 끝낼테니깐

오우 금방쑤우우욱 들어가네

뭐야~ 부인 은근히 박아주길 기다렸던 것 같은데?

우오오 보지안쪽이 엄청 따뜻해

어때요 사모님?

내 자지맛이 좋아?

보지에서 쩌걱쩌걱 소리가 나는데

우어 보지가 잔뜩 굶었나본데 내 자지를 안놔줘

가슴으로 좀 느끼게 해줘봐

어때?

사모님 어떠시냐고?

좋아.. 사모님 내 다리에 올라타

야릇한 각도로 한번 박아보자고. 야 보이냐?

훤~히 보이는걸?

어때?

신랑이랑 떡쳤던 자신의 집 거실에서 이렇게 범해지는거 말이야

존나 꼴리는 상황이네

이쪽의 자지도 안죽게 좀 케어해줘

부인의 그 미친 몸매떄문에 이렇게 빨딱 섰으니 책임져야지

느끼고있지?

사모님

자 어서 자지가 제일 좋다는 말을 뱉어봐

싫어...

그렇게 나오면 좀 더 보내버릴건데?

존나 좋아하는 얼굴인데?

가버릴 것 같아?

나도 가버릴 것 같아

사모님 이번타자는 4번타자 모리야바시 겐진입니다

일본제일봉이라고 불리는 이녀석의 자지를 맛볼테야 사모님?

여기까지 왔음 맛봐야지?

- 자 위로 올라타서 해봐 - 이리와

허리 펴고~!

깊숙이 들어가버렸구만

보지맛한번 죽이네

그 예쁜보지.. 이거잖아?

아 죽인다

어때 일본제일봉을 보지로 감싸안은 소감이?

좋아?

기분 좋다고..

뱉어보라고 사모님

그렇지 않으면.. 지금 삽입된거 사진으로 남겨버린다?

그건 역시 곤란하죠?

아 굉..아흣!

나도 이대론 못참겠다..

이야~ 이건 완전 자지사냥꾼인데

이야.. 보지만큼 입보지도 열일하네

자 부인.. 좀 더 움직여봐

느낌이 어때

좋아하는 체위가 이건가??

우아앗!

그럼 이번엔 내차례네. 자 일어서

사모님. 소파에 손 내리고 여기에.. 옳지

자 영덩이 내밀고~ 넣는다?

박히는 동안에 내 자지 빨아

보지 끝까지 전부 들어가버렸어

2차전이어도 존나좋네

아아.. 난 이대로 싸겠네

자 사모님~ 자지에 쳐박히고 있는 야릇한 얼굴좀 보여줘

제대로 봐봐 사모님

내 자지가 제대로 박히고 있는걸 보라구

안돼애애앳!!

이렇게 박아줄까??!!

싫어엇!!

오선생과 영접하러가도 괜찮다고 사모님

존~나 쫄깃한 보지야

사모님 타자일순해서 다시 내차례야

몸이 완전 보물이여 보물

내 자지맛도 좋지?

보지가 엄청 질척질척거리네

사모님 어때?

지금 좋아서 미춰버리겠지?

기분좋다고 말해도 된다고

사모님~!

어쩜 이렇게 예쁠 수가 있냐

자.. 부인 박히는거 보여?

굉장한걸

아 좋아..

당신도 기분좋아서 돌아버릴 것 같지?

난 좀 세게하면 쌀 것 같다..

잠깐 나와봐.. 야 보지한번만 더 빨아보자

괜찮죠 사모님?

여긴 이쪽을 공략해보지

아 진짜 너무너무맛있다

어때 사모님?

지금 엄청 좋아서 미쳐버리겠지?

가버릴 것 같지?

사모님~ 기분 좋잖아?

이 자지말이야

보지에 박아달라고 말해봐

자 사모님~ 자지 박아달라고 해보라고

안하고 버틸거야?

아까 그 사진 다 뿌려도 되는거야?

어서

자지 박아달라고 하라구~

사모님?

좆....

박아주세요.....

소리가 너무 모기처럼 작아서 안들리는데

좆...보지에 잔뜩 박아주세..으응!!!

이렇게 박아줄까???

좋으면 좋다고 말해도 좋다구

좋아서 미치겠어?

사모님. 사진 뿌린다?

기분 좋다고 말 안하면 말야

너무 좋...아....~!!!!

- 옳지옳지 그거야 - 어디가 좋은데?

어디가 기분 좋은건데?

보..보지가 좋아요...

바로 그거야 사모님~

그럼 좀 더 보지에 박아볼까

좋으면 좀더 말해도 좋아

좀 더 뱉어봐

보지가 좋..아..

좀 더야

박히니깐 좋아?

좋아...!!

좋아요..!!

아 쥑인다.. 야 진짜 천상의 맛이야

아직 안끝났어.. 일어서봐

어때?

내 자지맛이

좋..좋아요

자지가 커서 좋지?

자 자지가 커서 좋다고 말해봐

자지...

보지에 박혀서....

자지 기분좋아요~ 라고 말해 어서

자지.. 기분 좋습니..으흡!!

사모님 제대로 여기 보면서 말해봐요

자지..기분좋..습니다 흐응!!

존나 꼴리는년이구만

우오오오 장관이다

좋아서 돌아버리겠지?

아아앙 ..아!.. 너무 좋..아!!

뭔가 몇 글자가 빠진 것 같은데?

자~ 사모님 더이상 안참아도 돼

물 존나나오네

자 사모님 방금 더러워진 보지를 빨아줄게

더러운건 다 나오게 해주지

개꿀맛~!

좋아.. 다시한번 간다

사모님처럼 예쁜 여자는..

어때?

아아 싸..ㄴ..

사모님.. 질내사정 하고싶어졌어

그건 안돼..

이렇게 된거 어쩔 수 없잖아?

사모님도 안에 싸주길 원하잖아?

보지 쪼임이 굉장해

이거 좋아?

금방 가버릴 것 같은데?

섹스에 미친년

아아 온다온다온다

아아.. 안에다가 해버리고 싶다

더 이상은 못 참겠어

싸도 되지?

안돼.. 안에는..

사모님의 그 어여쁜 얼굴에 말이지

정액 싸주길 바라지?

못 참겠는걸? 이렇게 입다물고 있으니 말야

어디에다가 싸도 좋은거야?

이쪽으로 와봐

사모님

사모님....

더이상은..

으아아 쌀 것 같다

사모님.. 싸도 되지?

아아 싸버린다!!!

자 혀 내밀어!!

입안에 넣어서 정액 다 빨아

이야~~ 최고였어 사모님

으아아.. 존나 예쁘네

그 아름다운 얼굴이 정액으로 더럽혀지다니

존나 흥분되지?

아까부터 내 자지만 존나게 쳐다보고 있었잖아. 사실은 제대로 보고 싶지?

그럼 제대로 보여주지

제대로 위를 보고 내 자지를 감상하라구

아..이 보지 진짜 미치겠다

보지끝까지 박혀버렸어

어딘지 알겠어?

존나게 좋다 존나게 좋아

보지 끝까지 제대로 찔러넣고 있찌?

존나 맛있어 당신

아아 좋아....

싸도 되지?

싸도 되냐고

아 싼다.. 싼다!

싼다싼다싼다~!!!!!

부인 오늘 이 섹스는 말이지

절대 다른새끼들한테는 말 안할게 우리가 소중히 간직할게

그럼 몸 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야 오늘은 이민 돌아가자 (아 넵)

좋아쓰~

무슨 소리나지 않았어?

현관에 내가 나가볼까?

아니야 내가 나가볼게

- 괜찮아? - 응

부탁할게 미안해

(하위 ^^)

(하위 ^^) 부인. 내가 두고 온 물건이 있어서 말야

나..남편이 안에 있어요

그러지말고 안에좀 들어가게 해줘

안돼요 나가세요

사진 아직 안지웠다구? 큰소리내면 안된다?

줄리아~ 무슨일이야? 누구 왔어?

아니야~ 아무것도 아냐

애들이 벨튀한 것 같아

나.. 화장실 다녀갔다 들어갈테니까

여보 먼저 자~

아 그렇구나~ 알았어..

그럼 문단속 잘하고 들어와~ 굳나잇

왜이러실까?

낮에는 존나게 가버렸으면서

저기.. 놔줘요

내덕분에 아까 그렇게 절정으로 가버렸으면서

무정한걸 당신

난 다 기억하고있는걸

부인의 그 환상적인 몸매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서 말이지

그런..말도안돼

이 환상적인 몸..

낮에는 사장새끼가 있어서 내 맘대로 못했었다구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원하는대로 한번 더 해보고 싶어서 왔어

그런 말도안되는..

아..그만..

그만해

괜찮을거야?

당신 남편

깨워버려도 괜찮은거야?

부인도 나랑 다시만나기를 기다리고 있었잖아?

아냐..

아까 좋아했잖아?

아냣..

남편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는거잖아?

나같은 섹스머신한테 한번 당하고나니 흥분해버렸잖아?

그 어떤 말보다 좋은게 있지..

섹스해보면 답이 나오니깐 말야

내가 씨발 너좀 사랑하면 안되냐?

어떻게 하려고 이렇게 지랄발광을 떠는거야

정말 미인이야~

부인

내 좆방망이 기억나?

이 입안 가득히 채워버렸었잖아?

벌써 잊어버린거야? 그럼 기억나게 해주지

이거

남편 깨워버리기전에

빨아

어서

(대꼴..)

역시 부인도 내 좆 다시 맛보기를 기다리고있었던거지?

- 계속 빨아야지 - 돌아가

남편분은 저기서 자고있나?

뭐하려고...

당신 와이프 존나 맛있게 따먹었다는 소식좀 전해볼까해서

그럼 하던거 계속해

부랄부터 끝까지 빨아

입에 집어넣어

계속 입에 물고 있어

오늘 남편하고 섹스했냐?

안했어요..

질투나는걸~

매번 이런 가슴 따먹을 수 있다니..

그만해..

존나 야하잖아 이 옷

돌아가..

자 이렇게 가슴좀 내놓으면 좋잖아?

가슴좀 모아봐

양손 써서 모으라고

존나 몰캉몰캉하네

좆으로 유두를 희롱해주니깐 좋지?

그렇지않아...

이렇게 쑥쑥 들어가고있는걸?

그렇게

일본제일의 자지에 흥분하는거냐

아냐...

어때? 빨고싶지 이거?

그만..

야.. 소리내지마

좋지?

벌써 젖어있어

낮에는 사장새끼만 존나게 빨더라

나도 이 이쁜 보지좀 빨아보자

일어서

팬티 벗어

보지가 제대로 안보이잖아

빨리 해

다리 올려

또 이렇게 옷을 벗기게 되네

애액이 잔뜩나오잖아 이거

아냐..

이제 기분이 슬슬 달아오르지?

이리로와

벌려. 보지 벌려

보지좀 잘 보여줘봐

다시봐도 진짜 꽃보지네

자지 존나쳐넣고싶다

보지가 찢어질정도로 자지 쳐박아버리고 싶다

좋겠지?

당신도 이제 즐기고있는거지?

다리 이쪽으로

아 거기 기분좋....

벌써 가버렸어?

오늘 몇 번이나 싸줄까? 몇 번이나 원해?

내 자지좀 입으로 빨아줘

입으로 빨아

눈앞에서 계속 아른거렸었지?

나의 이 거근이

이 좆방망이 하나만 본다면

나랑 결혼하고 싶어졌지?

그런..

그런생각 1도안했어요

찌질한 남편새끼로는 만족도 못하면서

자, 빨아

어서

자.. 좀더 세게 빨아

귀두쪽을 좀더 자극해봐

존나 잘빠는구만

역시.. 좋아하는거지?

손 놓고.. 이리와

이 거대한 좆방망이를 원하지?

보지에 비벼줄테니 느껴봐

제대로 뜨거워지고 있는걸

그럼 이번에는 어디로 보내줄까

넣으려고 하잖아

이제 넣어도 되지?

박힐 때 표정이 당신처럼 좋은여자는 못봤어

어때 나의 왕자지가

어어? 벌써 가버리는거?

좆을 끝까지 전부 다 넣을거야

당신 보지는 최고야

이렇게 하는거 좋아??

여기 엎드려

뒤치기하면서 클리토리스까지 만지면 어떨까

보지에 박히는 기분이 어때

계속해서 내 자지가 당신 보지를 쑤시고있다고

내 좆이 아니면 절대 절정으로 못가게 길들여주지

하응 굉..

당신 진짜 최고야

내 자지 좋지? 좋아 미쳐버리겠지?

난 지금 너무 좋아 미치겠어

좋으면 이런 얼굴표정이 나오는건가?

이젠 그만 용서해줘..

뭔 개소리하는거야?

실컷 즐길건 다 즐겨놓고서는

남편놈한테 다 말해버릴까?

이쪽에 걸터앉아

제대로 보내줄테니깐

잔뜩 사버려도 좋아

당신 보지는 역시 쫄깃해

가..

가..버

가..버..렷!

잘 보이지? 당신 보지에 박히는 내 자지가

줄곧 내 자지가 박아주길 원했지?

부인

부인도 하고 싶었잖아?

부인 기분 좋아?

아 미친다

(진짜 줄리아 몸매 진짜너무좋다.....개좋아......)

아 굉장..끝까지..

나좀 봐봐

이제 좋아서 미치겠지?

이렇게 격렬하게 박는거

박고있는 것 좀 봐봐

보지 끝까지 박히는게 어때

이젠 가버려도 좋아

줄~곧 이렇게 쳐박고 싶었어

부인도 나랑 같은마음이었지?

아냐..

나의 이 거대한 좆방망이를 원했지?

대물이 좋다고 말해

아니..야아앗..

- 좋네.. 혹시 안좋아? - 아니 굉장..

큰 자지가 좋다고 말해

큰..

큰..자지가..

너무 좋아요..

모름지기 자지는 거거익선이라구

좆은...

좆은...클수록...더 짜릿해요...

진짜 몸매 개미쳤네..

자 보라구

찌질한 남편새끼하고는 다르게 좋아서 미치겠지?

자 내 자지맛을 봐라

여기가 성감대인가

아아아 굉장..!!

좆방망이가 좋다고 말해

당신 좆방망이..

너무 사랑스러워

여기 보고 말해

좆방망이 너무좋아요..으흥!!

부인 엄청 느껴버리고 있는걸

아아.. 존나좋다

싼다...

싼다구

아아 싼다!!

혀 내밀어

(사랑해요 줄리아 영원해요 줄리아 ㅜㅜ몸매 진짜 너무미쳤어 너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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