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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아카네 아오이
여긴
어디지?
켄이스케 군?
안녕, 리카
여보세요?
응, 슌타
응
무사히 집까지는 바래다줬는데
응?
리카도 긴 여행길에 지쳐서
자고 있는 거 아닌가?
그럼 다음에 봐
정말 슌타는 걱정도 병이라니깐
리카도 긴 여행길에 지쳤지?
지금 차를 가지고 올게
어떻게 된 거야?
이게 무슨 일이야?
아...
어서와
네 성이 바뀌기 전에.
(일본에서는 대게 결혼하면 여성이 남성의 성을 따라감)
케이스케에게 마중 부탁해놨으니깐 -정말...
케이스케 군한테 미안하니까 택시로 간다고 했잖아
케이스케 한테 부탁하는 게 더 안심되니까
고마워
나도 같이 가고 싶었는데
일이니까 어쩔 수 없지 -뭐, 그렇지
나도 준비하고 싶은 게 있었고
준비하고 싶은 거?
으응, 아무 것도 아냐
그렇구나
그럼
고향 사람들한테 안부 전해줘
응, 슌타도 일 힘내 -응
리카도 조심히 다녀와 -응
자 -고마워
리카 짱
오랜만이네
고마워, 마중 나와줘서
아니야, 이 정도쯤이야
그건 그렇고, 정말 오랜만이네
그러게
잘 지냈어?
응, 그럭저럭 잘 살고 있어
슌타랑 오래 되었지?
뭐...
정말 부럽다
얼마 안 있으면 결혼인가?
슌타에게서도 들었고
들었다니? 뭘?
뭐, 여러가지로
둘의 행복한 모습을
나도
부럽네
내 고백의 답장은 아직인데...
미안해
나도 신경이 쓰였어
뭐
나도 조금은 나누어 가질 생각이긴 해
어디야? 여기
나
어떻게...
뭐
편하게 있어
모처럼 돌아와 줬으니까
대체 뭐야
여기
우리 집이 아닌...
싫어, 이거 놔줘 케이스케 상
어서와
리카
겨우 내가 있는 곳으로 와주었네
꿈같아
계속 좋아했던 거, 알고 있었지?
내가
답장이 전혀 없으니까
정말 기다리다 지쳤다니깐
엄청 귀여운 젖꼭지네, 리카 짱
맛있어
기분 좋아?
싫어
하지 마
왜?
답장이 전혀 없으니까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어
괜찮지?
하나가 되자
싫어
계속 좋아했다고
일 보다도 내가 더 좋잖아
끝내준다, 리카 짱
기분 좋아, 리카 짱 22
얌전히 있어
부드럽게 해줄 테니까
부드럽게 해줄 테니까
좋은 냄새야
이러지 마
보여줘
상상대로 그곳이 예쁘네
아름다워
여기도
잔뜩 빨아줄게
안 돼
왜?
그렇게 날뛰지 마
부드럽게 해줄 테니까
끝내준다
얌전히 있어
굉장해
너무 좋아, 리카 짱
생각했던 대로
엄청 빡빡하고 기분 좋아
기분 좋지?
기분 좋아?
굉장해, 리카 짱
기분 좋아
굉장해
깊게 들어간다
싫어...
기분 좋지?
기분 좋아?
싫어... -엉덩이 내밀어
엉덩이도 귀엽네
싫어
잔뜩 박아줄 테니깐
안 돼...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다고 말해봐
기분 좋잖아?
싸도 돼?
안 돼
안 된다고 해도
이제 못 참겠어
안 돼, 안 돼
안 돼
기분 좋으니까
참을 수 없다고
나올 거 같아
나, 이제 못 참겠어
쌀 거 같아
안 돼
하지 마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봐봐
햄버그 만들어봤어
리카, 좋아했었지?
초등학교 때 부터
햄버그
같이 먹자
자
같이 먹자
먹여줄게
자
같이 먹자고
먹어봐, 햄버그
싫어!
아아...
정말 어쩔 수 없네
놔줘
이제 보내줘, 부탁이야
예전부터
리카는
낯가림이 있다고 할까?
사람하고 잘 안 어울렸지?
그렇지 않아
나는 알고 있었어
그러니까
교육이 필요한 거야
조금 엄하게 -싫어
빨아
입 벌려
그래, 그렇게
햄버그 보다 이게 더 맛있어?
그래
입으로 나를 기분 좋게 해줘
빨라고
똑바로 빨아야지
제대로 빨지 않으면
집에 갈 수 없어
왜 그래
제대로 기분 좋게 해달라고
더 깊숙이
힘들었어?
제대로
직접 움직여봐
그러면 안 힘들지?
그래, 그렇게
제대로 움직여야지
잘 하잖아
더 빨리
싼다
똑바로
물고 있어
싼다
또 핸드폰이야?
모처럼 내가 있는데
그렇게 외로워?
외롭다거나 그런 게 아니라...
그런 눈빛
슌타에게는 보낸 적 없지?
그런...
잘 모르겠다면 알게 해주겠어
기분 좋지?
싫어
슌타랑 이런 거 많이 해봤지?
나하고도 많이 하자고
잔뜩 기분 좋게 해줄게
싫어...
기분 좋지?
싫어
젖었잖아, 여기
싫어
잔뜩 느끼게 해줄게
싫어...
안 돼
안 돼
안 돼
슌타랑 할 때도 이런 거야?
안 돼
안 돼
뭐가 안 된다는 거야
이제 싫어
슌타 자지도 빨지?
내 것도 빨아줘
그렇게 소리를 내고 잔뜩 느끼고 있지?
슌타 자지랑 누구 게 더 기분 좋아?
싫어
안 돼
기분 좋지?
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응, 여보세요
리카, 어때?
편히 쉬고 있어?
응
괜찮아
그럼 다행이고
있잖아, 리카
되게 무리하는 거 같아서
좀 걱정이 됐어
그런가?
늘 어깨에 힘이 너무 들어갔다고 할까
무리해서 나한테 맞춰주는 느낌이 들어서
그래도 릴랙스 하고 있는 거 같아서 안심했어
목소리도 전혀 다르고
어떤 식으로?
응?
뭔가...
응석부리는 느낌?
그래?
푹 쉬어
그럼 케이스케한테도 잘 전해줘
응
정말 둔감한 남자친구네
어때?
남자친구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섹스하니까
흥분됐지?
그치?
거짓말
보지가 아까보다 더 축축해졌어
싫어
축축해, 여기
그렇지 않아
엄청 느꼈었잖아
엄청 흥분됐지?
하지 않았어...
전혀 그렇게 안 보였어
기분 좋았지?
보지가 완전 축축하잖아
안 돼
한 번 더 전화 걸어볼까?
싫어, 그러지 마
왜?
안 돼
흥분되지?
거짓말하지마
거짓말하지 마
엄청 느끼고 있는 주제에
안 돼, 안 돼
엄청 조인다
보지 조이고 있지?
전보다 보지가 더 조여져
하지 마
흥분해버렸어?
기분 좋지?
남자친구한테는 말 안 할테니까
솔직히 말해봐
흥분 안 했어...
안 돼...
엄청 축축해
흥건해
기분 좋지?
안 돼
어디에 싸주길 원해?
하지 마
얼굴에 싸줘?
하지 마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갈 거 같아...
안 돼, 안 돼
갈 거 같아
안 돼, 안 돼...
-자막 제작, 배포 쿠쿠다스닷컴-
뭐, 그렇지
그렇게 되지
그리고 말이야
리카는 어떤 느낌이었어?
뭐
릴랙스하고 있는 거 같은데?
뭔가 처음에는 힘이 좀 들어간 느낌이었는데
아무래도 그렇게 보이지?
역시 리카는 도시랑은 안 어울리는 거 같아
너도 걱정이 참 많네
빨리 결혼이나 해서
리카를 안심시켜 주라고
역시 그렇지?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
그래야지
리카
아름다워
부끄러워
부끄러운 모습, 보여줘
안 돼
안 돼
기분 좋아?
응, 기분 좋아
안 돼
갈 거 같아
안 돼
나올 거 같아...
아직 싸면 안 돼
이렇게 젖어가지고
여보세요, 슌타?
무슨 일이야, 케이스케 뭔가, 숨이 거친데
지금 말이야
학교 다닐 때 올라갔던
산이 있었잖아
응
지금 오르고 있어
그립네
마지막날이고
리카 짱의 추억의 장소에 가보고 싶어서
그렇구나, 챙겨줘서 고마워
리카 짱 바꿔줄게
여보세요?
여보세요? 리카?
무슨 일이야 숨이 상당히 거친데
오랜만이어서
힘들어서...
그렇구나, 중학교 때 이후로니깐
응...
다음엔 세 명이서 가자
응, 그러자
왜 그래?
돌에 걸려서...
그렇구나, 조심해야지
그럼 끊을게
응
내일 봐
기다리고 있을게
안 돼, 안 돼
나올 거 같아...
가버린 거야?
왜 맘대로 가버린 거야
그야...
안 돼, 맘대로 가면
엉덩이 보여줘
안 돼, 부끄러워
뭔가
축축하네
벌써 이렇게 젖은 거야?
엉덩이도 축축해
안 돼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흥분했어?
흥건히 젖었잖아
안 돼
안 돼
안 돼, 그런 곳을...
안 돼
더 빨아줄게
싫어
안 돼
부끄러워...
안 돼
안 돼, 안 돼
내 자지 만져줘
만져줘
자지 만져줘
내 자지를 원하지?
싫어
빨아줘
잔뜩 빨아줄게
자지 원해?
원해
그래도 괜찮아?
남자친구가 기다리고 있는 거 아냐?
들어간다, 정말로
그래도 좋아?
넣어줘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올라타
안 돼
기분 좋아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못 참겠어
안 돼
안 돼
부끄러워...
너무 아름다워 -안 돼
아름다워
못 참겠어
리카 짱
좋아해
너는?
말해봐
기분 좋아
쌀 거 같아
싸도 돼?
안에는 안 돼
왜?
안 돼
참을 수 없어
이제 시간이 다 됐네
나, 이제 가고 싶어...
그래야지
가야지
하지만
이제 돌이킬 수 없어
그러게
다녀왔어
어서와
다들 잘 지내고 있어? -응
잘 지내고 있더라고
그렇구나
리카도 잘 쉬고 온 거 같은데?
그렇게 보여?
응?
뭐라고 할까
예뻐졌다고 할까
아, 맞다
준비하고 싶다는 거, 준비 다 됐어?
응
미련은 없어
아카네 아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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