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麻豆傳媒映畫xFLICKO.MFK-0112.被抵債的人妻女傭 免費高清AV在線看 AV看到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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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내가 당신한테 많은 거 바라는 거 아니잖아.

오늘처럼만 그렇게 좀 해줘 부탁할게, 응?

알았어.

뭐 오늘은 만족한 거야?

그래.

아줌마, 저기 멀뚱하게 서있지 말고 이것 좀 방에다 갖다 놔줘요.

네.

아, 잠 온다.

아니 아줌마, 여기 오기 전에 무슨 일 했었어요?

아, 손맛이 되게 좋네.

음식도 내 입에 맞고.

이런 일은 처음이에요.

전에는 평범하게 살았었어요.

아, 아줌마.

마사지 받을 동안 좀 자도 되죠?

네, 사모님.

주무셔도 돼요.

전 괜찮아요.

몸이 부드러운 게... 와, 내 손에 감촉이 너무 좋아.

왜?

느낌이 오는 거야?

난 말로 안 해.

보이잖아 이게.

안 느껴져?

아니, 나 사실 아까 아줌마한테 마사지 받았거든.

근데 손맛이 너무 좋아.

아까 뭐 좀 지릴 뻔 했잖아.

오늘 그렇게 느꼈어?

그럼 여기 이제 남아있는 액들은 내가.

책임을 쳐줄게.

아...

아...

주희씨, 이 일 할 만 하세요?

뭐 불편한 거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하세요.

네, 사장님.

아줌마, 우리 남편이 뭐래요?

생활하는데 뭐 불편한 거 없냐고 물어보셨어요?

우리 남편이 아줌마한테 시동 거는 거네.

너무 타고나길 새끼가 넘쳐 흐르게 태어났으니 우리 남편이 원하면 한번 자줘요.

나는 우리 남편이 이해할 수 있으니까 뭐 그만큼 월급도 더 챙겨드릴 수 있고요.

다녀오셨어요?

아줌마, 내가 오늘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목이 타서 그런데 꿀물 좀 더 주세요.

꿀물.

당신 거 안 먹을래?

응, 난 괜찮아.

그것보다 나 먼저 씻을게.

그러면 나는 당신 씻고 있는 동안에 방에 들어가 있어야겠다.

아줌마는 오늘 하루 종일 뭐 하고 계셨어요?

뭐 심심하진 않았어요?

집안일 좀 하고 간간히 쉬고 있었어요.

내가 아줌마 쉴 시간 주려고 내 남편 꼬셔서 오늘 늦게 들어온 거예요.

아줌마, 나 고맙죠?

네, 사모님.

고맙습니다.

내 남편이 아줌마랑 진짜 하고 싶은가 봐요.

오늘도 술 마시면서 하루 종일 아줌마 얘기만 하더라니까.

아줌마도 많이 외롭잖아요.

내 눈치 볼 필요 없어.

내 남편 소원 좀 한번 풀어줘요.

말 나온 김에 오늘 밤 어때요?

왜 이러세요?

왜 이러세요?

백념 씨, 학솔 씨 친구잖아요.

이러면 안 되죠.

아줌마.

나 오늘 늦게 들어올 거야.

방 안에 있는 옷들 좀 세탁 좀 해놓고 좀 쉬세요.

네, 사모님.

두 분 다 조심히 다녀오세요.

주희 씨, 잠깐 시간 좀 내줄 수 있으세요?

무슨 일로 와?

주희 씨랑 얘기 좀 나누고 싶어서요.

여기 온 뒤로 대화 좀 해주세요.

제가 대화를 한 번도 나눠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사모님...

저... 주희 씨를 알아가고 싶습니다.

사모님께서 왔으면...

분명 저희 와이프가 얘기했을 텐데요.

그런 거 신경 쓰지 마세요.

주희 씨...

너무 매끄럽다...

주희 씨, 몸이... 너무 따뜻해서 좋아요.

이렇게 튀어나온 것 같아요.

너무 예뻐요.

주희 씨... 주희 씨랑 키스하고 싶어요.

주희.

씨...

어때요?

좋아요?

미칠 것 같아요.

알만큼 좋아요?

못하겠어요...

술.

많이 마셨네요?

아이씨... 소리 좀 꺼져!

너 말 아니었으면...

내가 이주경까지...

이렇게까지 막 사라지는 않았을 거라고...

알아?

내가 다 잘못했어.

내가 미안해.

네가 나한테 뭘 잘못했는데?

그걸 알기나 해?

미안해... 쳐맞기 싫으면...

여보... 내가 다 잘못했어.

아이씨!

정도 꼬라라!

야... 천호도 아닌 년이... 천혀라고 소리를... 무슨 소리를...

야...

네가...

너 무슨 일 있어?

어... 그... 돈 좀 있으면 빌려줄래?

너 그것 때문에 그러고 있던 거야?

얼마나 필요한데?

어... 좀 많이?

대충 있는 대로 줘도 되고... 잠깐만 기다려봐.

이렇게는 많이?

내가 잘 쓰고 이자까지 쳐서 거 갚을게.

야... 참... 천천히 갚아도 돼.

너 여력될 때...

그때 갚아.

알았어.

한 잔 받아.

따로 줄게.

내가 따로 드릴게.

진짜 너밖에 없다.

짠할까?

너 모양새가... 또 돈 필요하지?

어...

그게... 이거 봐.

이 사진이 뭐야?

왜 이런 걸 나한테 보내주는 거야?

예쁘지?

내 마누라인데...

너 처음 보나?

그래, 봐봐.

얼굴이랑 몸매가 그냥 끝장나요.

너 원하면 내가 한번 자기 해줄게.

어때?

아니, 학철아.

친구끼리 이건 아니지.

어떻게 친구 완회를...

내가 앞만...

여자를 좋아하지만... 이건 아니야.

이거 더 써.

이전에 빌린돈이나 해서...

힘들면 안 갚아도 돼.

괜찮아.

야, 씨.

이런 내가 또... 미안하잖아.

너 여자 유분혈 좋아하는 거 내 뻔히 아는데...

나 신경 쓸 거 없어, 진짜야.

어차피 그냥 결혼하기 전에 딴 놈이랑... 겁나 경험 많고... 그리고 나 곧 이혼도 한다니까?

그러니까 편한 대로, 마음 가는 대로.

편하게.

진짜 괜찮다니까?

내가 네 말 다 알았으니까...

이러지 않아도 괜찮아.

그러지 말고...

우리 집에서 집안일 좀 봐주게 해줘.

어, 그... 내 마누라가 청소도 잘하고... 아, 맞다!

그 요리성 취하나도 진짜... 깜짝 나거든.

나 집에서 밥도 잘 안 해먹는데 말이야.

내가 말 잘 해볼게.

한잔할까?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편하게 내 집이라 생각하면서 지내면 돼요.

아내가...

음식이랑 뭐 할 줄 아는 게 없거든요.

그냥 옆에서 조금만 도와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일단 가시죠.

여보... 인사해.

학철이 아내분이야.

아줌마...

뭐... 음식은 좀 잘해요?

내가 입맛이 까다로워서...

사모님 입맛에 맞게...

노력하겠습니다.

노력이 아니고... 무조건 맛있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집안일은 기본이고요.

아이, 첫날이잖아.

강지수님 옆에서 조금만 도와드리면 되지.

그래서... 여자는 남편을 잘 만나야 삶의 질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같은 여자로서... 아줌마 좀 안 됐다.

아줌마... 내 남편이랑 잤어요?

괜찮아.

그렇게 죄책감 가질 필요 없어.

아줌마가 내 남편이랑 자줘야 나도 딴놈이랑 잘 때 제 의식을 안 느끼지.

안 그래?

여기, 여기, 여기!

빨리, 빨리, 빨리!

돈은?

잘 쓸게.

일을 할 만하지?

그래.

민혁이 녀석도 신경 써서 잘 챙겨줄 테고.

조금만 참아.

내가 금방 데리러 올게.

나 들어가 볼게.

왜?

보고 싶지 않았어?

아, 민혁이 녀석이 나보다 더 잘하나 보지?

이럴 거면 빨리 가.

너무하네, 오랜만에 봤는데.

좀 서운하려고 그래.

나 오늘 힘들었어.

들어가서 쉴래.

방진 미쳤어?

왜 이래?

아니, 오랜만에 만났으니까.

한 번 해주고 가야지.

남편들은 다 애가 싶어가지고.

배려 차원 내서.

차원은 안 돼 계신다고.

차원 잠드신 지 얼마 안 됐는데.

깨지면 어떡하려고 그래?

들을 틈은 들으라지.

어때?

내 친구네 집인데.

잠깐만 있어봐.

오랜만에 석살 부음 좀 하자고.

좋네.

정말 꽁꽁 싸네, 진짜.

이게 뭐야?

민혁이랑 엄청 많이 했나 보다.

가슴 처진 거 봐.

이쪽 위주로 빨리 와봐.

할 거면 빨리 하고 가.

이시아 본색을 드러나네?

이시아, 꼴리는 거야?

알았어, 알았어.

너무 좋아.

아, 무기, 무기.

아, 이시아.

안 돼.

들어와.

빨리 들어가.

어?

당신, 내 친구 학철이 처음 보지?

어, 처음 보지.

안녕하세요, 김학철이라고 합니다.

아주 매력적이신데요?

야, 니네도 그래 보이지?

당연하지, 인마.

딱 봐도 인마, 너랑 결혼 안 했어도 딴 놈이 벌써 백본도도 낙하체구도 남았지.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주희 씨는?

아, 아줌마.

왜 이러세요?

하지 마요.

와보라니까 했죠?

내가 학철이 대신 위로 좀 해 드릴게요.

으음... 으, 으음...

으음...

으음... 으음...

오셨어요, 사모님?

네, 아줌마.

오늘따라 봄이 좀 춥부동하네.

그, 여기 욕조에 물 좀 받아놔 주세요.

네, 사모님.

그리고 이것도 좀 치워볼까?

뭐야?

아줌마가 다시 온다는 얘기 없었는데?

언제 온 거야, 말도 없이?

아니, 갑자기 안 하던 행동을 하네?

여보, 씻었지?

당신 누구야?

뭐야, 당신?

당신...

우리 집 아줌마 남편이지?

당신 가정부 남편 되는 사람이지.

당신...

여기 왜 있어?

얘기해.

당신 기분 좋게 질라고.

곧 남편 들어올 시간 다 됐단 말이야.

당신 미쳤어?

아니, 괜찮아.

모르긴 몰라도 민혁이 녀석들 그냥 내 마누라 진짜 겁나 따먹었을걸?

그리고 있잖아.

나 같은 사람은...

부잣집 사모님...

맛보지 말란 법이 있나?

아, 왜 이렇게 가려 됐어?

전에 나 하는 거 보면서 엄청 흥분되어 있었잖아.

당신 그거 어떻게 알았어?

난 잊을 수가 없지.

그 음탕한 눈빛.

야릇한 손놀림.

그래, 진작에 이렇게 나오면 좋잖아.

아, 왜 이렇게 급하실까?

더 매력 있네.

아, 배.

어우, 씨.

어우, 싸겠네, 진짜.

목살.

두든 것 좀 봐.

민혁이 녀석이 안 해 주나 보지?

응, 응, 응.

응, 응,

응.

어우, 씨.

아이고, 부잡지 사모님도 별거 없네.

난 무엇든 다 할 줄 알았지.

민혁아, 민혁아!

민혁아, 민혁아!

왜 이렇게...

야,

너 힘들 때 내가 그렇게 도와줬으면...

그러면 안 되지 않냐?

용서해줘, 용서해줘, 민혁아.

내가 이거 아니라고 내가 알고 있었는데...

그러니까 그게 어떻게 된 거냐면... 내가 내가 이렇게... 나도 내가 쓰레기라고 생각했지만...

넌 그냥 똥이야.

철아, 그래도 나 몰래 이거 아니지 않냐?

너 다시는 봉지 싫다.

앞으로는 마주치는 일 없을 거야.

어, 어, 어.

나... 나 갈... 갈... 갈까?

에이, 진짜...

아휴, 넌 진짜 복도 더럽게 덥다.

아휴, 진짜... 나 같은 놈만 남아지고 온갖 수만 다 나가고, 진짜.

내가 반성할 때 돼서 마지막으로 선물 하나 줄게.

잘 있어?

내가 똥이 맞지.

똥은 땅하고 제일 친한 친구인 거니까.

내가 간다.

주혜야.

잘 있어라.

내가 먼저 가 있을게.

그리고 다음 생에는 우리 절대 만나지 말자.

나 같은 놈 만나면 꼭 뒤에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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