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kaans
Akan
Albanian
Amharic
Arabic
Armenian
Azerbaijani
Basque
Belarusian
Bemba
Bengali
Bihari
Bosnian
Breton
Bulgarian
Cambodian
Catalan
Cebuano
Cherokee
Chichewa
Chi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orsican
Croatian
Czech
Danish
Dutch
English
Esperanto
Estonian
Ewe
Faroese
Filipino
Finnish
French
Frisian
Ga
Galician
Georgian
German
Greek
Guarani
Gujarati
Haitian Creole
Hausa
Hawaiian
Hebrew
Hindi
Hmong
Hungarian
Icelandic
Igbo
Indonesian
Interlingua
Irish
Italian
Japanese
Javanese
Kannada
Kazakh
Kinyarwanda
Kirundi
Kongo
Korean
Krio (Sierra Leone)
Kurdish
Kurdish (Soranî)
Kyrgyz
Laothian
Latin
Latvian
Lingala
Lithuanian
Lozi
Luganda
Luo
Luxembourgish
Macedonian
Malagasy
Malay
Malayalam
Maltese
Maori
Marathi
Mauritian Creole
Moldavian
Mongolian
Myanmar (Burmese)
Montenegrin
Nepali
Nigerian Pidgin
Northern Sotho
Norwegian
Norwegian (Nynorsk)
Occitan
Oriya
Oromo
Pashto
Persian
Polish
Portuguese (Brazil)
Portuguese (Portugal)
Punjabi
Quechua
Romanian
Romansh
Runyakitara
Russian
Samoan
Scots Gaelic
Serbian
Serbo-Croatian
Sesotho
Setswana
Seychellois Creole
Shona
Sindhi
Sinhalese
Slovak
Slovenian
Somali
Spanish
Spanish (Latin American)
Sundanese
Swahili
Swedish
Tajik
Tamil
Tatar
Telugu
Thai
Tigrinya
Tonga
Tshiluba
Tumbuka
Turkish
Turkmen
Twi
Uighur
Ukrainian
Urdu
Uzbek
Vietnamese
Welsh
Wolof
Xhosa
Yiddish
Yoruba
Zulu
어저께 전화 주셨던 분이죠? 네.
나이가 어떻게 된다고 했죠?
스물여섯이요. 스물여섯? 네.
우리 회사에 입사하게 된 동기는?
일단적으로 제가 이쪽으로 나오고 싶었던 것도 있고요.
그리고 일단적으로 회사 분위기라던가 가족적인 분위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일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죠.
만약에 우리 회사의 식구가 된다면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할 건지 궁금한데.
일단적으로 몸을 다 받쳐서 몸을 잘하실 정도로 그런 마음가짐으로 일하고 싶어요.
몸을 받쳐서 일을 한다.
몸 많이 아플 텐데.
일하다는데 그 정도까지는 못겠어요.
확실히 프로 정신이 있구만.
감사합니다.
그 전에 했던 일은 어떤거지? 그 전에 했던 일이요? 간호사 쪽으로 일하고 있었어요. 아 간호사?
네.
일단적으로 남자 환자분들 있으면 약간
터치하고 그런 성향이 많이 있으세요.
그러면 솔직히 좀 서비스 쪽이라서 나도 남자라서 남자가 봐도
상당히 외모가 축중하니까
남자라면 그런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무 가찬이시죠.
우리 회사도 미모가 안 된다면 절대 뽑지는 않아.
그래요?
얼굴 같은 경우는 우리 회사의 얼굴이기 때문에 간판이기 때문에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회사 딱 적합하긴 한데.
감사합니다.
사적인 질문 좀 해도 되나?
어떤 거요?
남자친구 있어?
남자친구요? 아쉽게도 없어요.
없다고? 네.
이렇게 이쁜데 어떻게 남자친구가 없어?
좀 헤어진지 되게 오래됐어요.
왜 헤어졌는지 물어도 되나?
남자친구랑 저랑 속공함이 안 맞더라고요.
역시 젊은 사람이라 쿨하네.
그래, 속공함...
상당히 중요하지.
왜 남자가 많이 부족했나 보지?
부족했다기보단 서로 맞는 게 없었으니까 그렇겠죠.
그렇다면 서로 노력을 하면서 맞춰볼 필요성이 있는데 그거는 왜 시도를 안
했는지?
맞춰보려고 했죠.
맞춰보려고 했는데
일단적으로 만족을 잘 못 시켜주더라고요.
그렇다면 남자친구 혼자만 만족하고 상대방한테는
배려심이 없었거나?
그런 거 있잖아요.
시간은 긴데 스킬이 별로 없네.
섹스에 대한 개념이 확실한 것 같은데?
그럼요. 애도 아니고.
아무리 이렇게 질문을 했어도
쉽게 이렇게 답변하기가 좀 어려웠을 텐데 성격이 너무 마음에 드네 어떤 남자의
스타일을 좋아해?
저는 약간 면접관님 같은 스타일이요
말해줘서 상당히 고맙네
사실이면 나 같은 스타일을 어떤
스타일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거지?
약간 남자
일단은 잘생기시고 목소리 톤도 되게 좋으시고 왠지 뭐를 좀
잘 맞을 것 같은 느낌?
아 이거 상당히 부끄럽구만 내가 어떻게 무슨 말 했는지 모르겠네
둘 다 성인이니까 이왕 섹스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말하는 건데 나 같은 경우는 섹스를 할 때
물론 나만을 위해서 하는 것도 있겠지만 나는 상대방에 배려를 많이 하는 편이거든.
그게 무슨 말이냐면 서로 색슬할 때 상대방이
오르가즘을 느끼면 나 또한 너무 좋더라고.
그래요? 저는 못 느껴봐서 그런지 궁금하긴 하네요.
이 정도 외모에도 이 정도 몸매면은 남자들이 줄이 섰을 것 같은데.
근데 아직까지 뭐 그런 사람 못 만나봐서 그런지 좀 궁금해요 많이.
그래.
그럼 뭐 말 나온 김에 면접이라 생각하고 한번 어떻게 잘 맞는지
테스트 한번 해볼까?
에이 어떻게 그래요.
왜?
어떻게 면접 보러 왔는데.
아니야. 나도 남자가니까.
뭐 나랑 속공허합이 잘 맞는다면 뭐 우리 회사에 내부에서 바로 전국으로 출근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럼 바로 시작할까요?
역시 말이 좀 통하는구만.
가만있어.
분명하게 예술인데?
뭐 이정도가 지도는.. 정말 남자들이 좋아하겠어.
왼쪽 보러 왔는데.. 티나한테 왔네?
티나요?
티나도 좋은가?
일단 옷부터가 맘에 들어 아주 편하게 되어있네
이거 놀이로 놀고 왔어 너무 솔직한 거 아니야?
아직 어려서 그런지 피부가 좋은데?
성감대는 어디야?
성감대요? 응?
지금 성감대 다 건드리고 있잖아요.
온몸이 성감대야?
만지는 사람에 따라 다르죠.
내가 만지면 이런 것도 성감대가 되나?
왜 그래요?
아니 근데 벌써부터 이러면 곤란한데
내일 정시에...
오빠, 여기 있어.
오빠도 나 서고 싶지? 그래? 나 서?
오빠는 이게 어디로 갈까?
아래로 갈까?
나 아래로 가면 떠오르는구나.
오빠 나가면 천천히 이동해봐 오빠
얼른
와 나 섹션하잖아 나 이거 다
한 거 아니?
오빠 눈치 통해 줄만
미안해 궁금하지 않아?
오빠 우리 내 체취가 모르는 곳이야
성경 어때?
내가 성경 어때?
3, 4, 5, 6
내 가슴 보고 싶어 기다려 봐
그냥 보여주면
심심하잖아
여기 힘이 띄네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