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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그래
응?
뭐가?
소리가 울려?
아, 그래?
응, 테레비 소리를 줄여버려.
응.
어, 칼날 오빠한테 이야기하니까 너무 아쉽다고.
뭐가?
방송 안 하는 거?
아 그 열 그거 뭐지?
아 그러니까 이제 뭐 재할 거 재하고 그렇게 하고 그거
돈을 이제 내가 못 받았단 말이야 돈 번 거를 응?
아니 그게 아니라 이번 일주일 한 10일 정도
일했던 돈을 못 받았어.
그래가지고 그 10일 정도 일한 거를
계산을 가지고 자기네들이
이제 뭐 그거 뭐냐 뭐 장비값이랑 옷값이랑
뭐 등등 해가지고 재할 거 재한 다음에 돈을 뭐 주든가 뭐 어쩌든가
한번 두들겨 보고 다시 연락 주겠다고 그러더라고
그렇지 다행이지 아니 낮에는 막
안된다고 펄쩍펄쩍 뛰면서 엄청 잤더니 번감 이렇게 다시 내가
전화할 때는 아 그럼 그러라고 그냥
쿨하게 그냥 그러더라고 그렇지
그렇지
이걸로 직업으로 해가지고 몇 년을 하겠어? 10년을 하겠어? 20년을 하겠어?
근데 반짝 보려고 했는데 반짝 벌어지지도 않고
스트레스만 많이 쌓이고 얼굴은 얼굴대로 팔리니까 그냥 이렇게
단기간에 막
그렇게 하는 것보다 그냥
미용해가지고 평생 주머니에서 돈 마르지 않게 그냥 먹고 살
거야.
바람이 많이 나?
그러면 가정주부 해야지.
그러면 내가 오빠만의 미용사 하면 되지.
배워가지고 우리 애기들 머리 잘라주고 오빠 머리 잘라주고 그러면 되지
응
그렇겠지
응 밥 먹었지
엄마랑 되게 든든하고 맛있게 배불리 먹었죠 내가 사줬어 48
,000원 나왔죠?
응 얼마 안 나왔지 응
그냥 삼겹살 먹었어 응
아 그래?
응?
아니 나 원래 눈썹이 진해 응 자연산인데
난 문신 안했어 이거 다 진짜야
어 그렇지
아니 그때 봤잖아 나 눈썹
그대로였잖아 응
아니야 응 문신한 거 아니야 원래 이렇게 진해
누가 이렇게
안 예쁘게 문신을 해 예뻐?
쌍꺼풀도 이거 다 내 거야
응 안한거야 눈도 내꺼고 코도
내꺼고 입도 내꺼고 이마도 내꺼야 내 허벅지에서 올라온거니까
이마 빼고는 수술한거 없어
이마가 납작해서 되게 스트레스였어
응 그래서 볼록하게 했는데
이마 외에는 다 자연산이야 누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고쳐
응 응 그건 그래?
아 등가 오빠가 계약 해지 안 해주면은 내가 계약 해지하고 싶다고 하니까
계약 해지 안 해주면은 여보세요?
아 계약 해지 계약 해지를 안 해준다고 만약에 그렇게 나온다면은 그
계약서를 이제 계약서를 회사꺼
내꺼 이렇게 두표를 해가지고 그 도장을 찍어가지고 각자 나눠 가져야 되는데
나는 가지지도 못하고 주지도 않고 자기들만 계약서 해가지고 휙
가져가버리고 그랬기 때문에 계약서를 보여달라고 하는 거는 법적으로 권리가 있다. 그러니까
그런 거 다 이렇게 따져가지고 그런 거 일일이 이렇게
말해야 할 것들을 만약에 안 좋게 그렇게 안 해줄
거라 계약 해지 안 해줄 거라는 식으로 나오면 이런 식으로 이야기해라고 법
쪽에서 공부하시는 분한테 이야기를 받아가지고 그걸 갖다가
유목주목 정리를 딱 해가지고 1, 2, 3, 4, 5, 6, 7, 8 정리를 해가지고
보내주셔가지고 그거 캡처해놨어.
둘 다 알고 있지.
되게 미안하더라.
그래도 되게 좀 뭔가 미안한 마음이
상처는... 그렇지.
그러니까 되게 미안했어, 뭔가.
나 친구가 없어 오빠가 나 놀아줘야 되는데
일산에는 한명도 없어 서울에는
있는데 여러 명 되는데 일산에는 한명도 없어
친구들 자주 안 만나
원래 되게 자주 만났는데 친구들은 저녁에 쉬고 나는 낮에
쉬니까 만날 수가 없었어
서울
친구들
한 오백 년 된 거 같은데?
아닌데 내 사투리 엄청 잘 쓴다 아이가 와칸데 진짜
아이다 내 완전 부산 여자다 아이
오빠야가
부산여자 이쁘다 아이가 이쁘면 다 부산여자다 응
애교도 많고
대구
아닌데 대구 아닌데는 부산인데
내 안 억제다 내가 얼마나
안 딱딱한데 오빠야 거 오빠야 거가 딱딱하지 내
말투는 안 딱딱하다 모르는 거야 나
오빠야 거시기가 딱딱하지 내 말투는
안 딱딱하다
오빠는 나이가 도대체 얼만데?
오빠 서른 일곱 맞아?
근데 어떻게 조카 며느리가 서른 셋이야?
왜?
응?
큰누나 나이가 몇인데?
응. 응?
시흔들?
아 그래?
결혼을 일찍 하셨구나.
응.
응.
왜 안돼?
응
글쎄
엄마 올 때 되면 그치
무슨 소리가 나는거야
좋아
좋지
단둘이
이따 다크서클이 무려까지 내려왔겠니?
짜잔!
왜?
왜?
잠깐만 또 해야 되는데.
손님들? 웬 손님들?
친척들이 오시는구나 오빠
진짜 바쁘다
아가씨
있다 그래 예쁜 아가씨가
나는 안됐지 우리
엄마
나이가 오빠 큰 누나보다 한 3살 많아 아 2살 많아 2살
아빠는
엄마보다 4살 많아
응 응 젊으시지
응?
솔직히 말하라고? 진짜 솔직히 이야기한건데?
응 젖꼭지 섰어 응
맨날 서있어 야한 생각 맨날 하거든
응 변녀야 우리
되게 잘 맞겠다 그치?
오빠 시도태도 없어?
밥 먹다가도?
이 여자 저 여자 진짜?
진짜 한 여자로 만족 못하는 남자구만
진짜? 알았어 내가 잘해줄게
무슨
경험?
섹스 경험?
많진 않지만 없진 않아
노력할게. 오빠 특이 취향 있고
그런 거야?
응.
오빠 위에 올라타서 하는
거 좋아하고 뒤에서 박는 거 좋아?
뒤치기 하는 거 좋아하고?
육구 자세 좋아하고? 다 좋아해?
샤워하면서 하는 것도?
샤워하면서는 좋아?
샤워하면서 하면은 뒤치기 해야겠니?
또 본다면은 내가 막 이렇게 걸어 다니게 될 것 같아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아
그래? 그래?
그렇지
근데 나도 말 안 하고 싶어 응
응 알았죠 한번 하자
응
날이 새도록
넣어줘 봐가지고
많이 박아줘.
부드럽게 박아줘야 돼. 아프지 않게.
나 일단은 밑에 보지에 물
나오게 애물을 질퍽질퍽하게 해준 다음에
넣어줘야 돼. 알았지?
그냥 오빠가 해주는 거 다 좋아해
뭐든지
다 그냥 만져주는 거 좋아해
응 많이
빨아줄게
응 저 꼭지 빨아주고
발가락도 빨아주고 고추도 빨아주고
응 그래 그럼 고추도 빨아주고
배꼽도 빨아주고 겨드랑이도 빨아주고 그럴까?
응
안 피는데 내가 놀았을 것 같아? 나 되게
모범생이었는데
나
진짜로
공부를 잘하진 않지만
착한 학생이었어 모험생이 아니라 착한 학생이다 착한 학생이었어
응 응
응 자기라고 응
응
이제 자기라고 해줘 응
자기
그 응 그러니까 나도 같이 나도 모르게
자기라고 하게 되고 그렇네 응
이렇게 우리 사귀는 거네
응 응 이렇게 우리 사귀게 되는
거구나
응? 응 그러네 바람났네
회장이 되게 능력이 좋다 그지?
응 되게 능력 좋은 회장이네 BJ를 막
꼬셔서 응? 그러고
응 믿어 응?
그러게 나
순수해 나
근데 진짜 순수한데 순진하진 않지만 순수해
정말로
아 진짜 많이 달라졌어 아 진짜
까푸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구나 너 원래 성격이 그런데
그러면은 자제할게 둘이 있을때만 그렇게 할게 난 되게 이쁜것 많아고
이쁜것 많은것도 있고 뭐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이렇게 안할게
응? 나 낯 많이 가려
응
뭐라고?
응. 둘이만 있을 때만 이렇게 하지.
응.
알겠어.
나도 그렇게 생각해.
응. 알겠어.
응. 알겠어. 알겠어.
응 응
그러면은
그럼 그러면은
응 내가
성숙하게 이야기해 응
아니 그러면 내가 딱딱하게 이야기했으면 좋겠어?
당연하지 성숙한 모습도 있지
그렇지. 응.
나도 사람인데 어떻게 즐겁고 웃기만 하겠어.
감정이 다 있지.
흰 흰오래가.
응.
그렇지.
응. 내가 얼굴로 날씨예보를 하는 사람이잖아.
응. 얼굴로 다 드러나 안 그러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내 나이에 혼먹지 않았어.
응.
알겠죠.
촬영회 대학교 다니다가 내가 대학교 다닐 때
내가 대학교 다닐 때 그
그 홍보 학교 홍보 그거 대사 홍보대사 그런 걸 했었어
그런거 응 그런거 하다보니까 이제 거기서 이제 알바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응 알지?
응 하게 되었었지
어떤 남자제?
응?
어떻게 괴롭히는데?
용기 내 보고 싶다 그러면 내가 그 용기를 받을만한 용기가 안나서 죄송하다고 하고
자르고
밥 먹자고 하면 토요일에 밥 먹자고 하면 죄송한데 그때 좀 몸이 안 좋을 것 같아가지고 못
만날 것 같다고 그러고 되게 유명한 철병이었는데
몰랐구나
나는 술도 안 먹고 담배도 안 피는데.
난
담배도 안 피고
술도 안 먹어.
친구들 만나면 마시는데.
아 술방 한번 하긴 했었어
난
담배를
안 펴 담배 냄새도 안 좋아하고 오빠 담배 펴?
나 담배 피우는 거 안 좋아하는데
그럼
안 되지
그.. 그런 면은 그냥 펴 괜찮아
응 응
뭐?
응? 뭐가?
뭐라고? 안 들려 방송?
응 그렇지 응 괜찮아
응 아니 나는 없다
오빠가 하면은 하는 게임 나도 알려줘 오빠랑 같이
할게 왜 오빠는 항상 돈 많이
들어가는 것만 해?
아니지? 아니 몰라요 나
잘
몰라
그럼 나랑 같이 롤 할까? 나 롤 가르쳐줘
그럼
나도 게임 하나 배워서
오빠 옆에서 게임할게
나 그러면 벗어? 옷을?
좀 벗을까?
응? 내 목소리 듣고 싶어?
듣고 싶어.
신음새 들어보면서 봐야 되는데.
신음새? 채팅방 채팅 치다가 보다 찜 치다가 보자 그러니까.
응.
그대로 따라해보시지 오빠.
아.
그러면은 이거 스피커 해놓은 다음에 떨치면 되지.
그렇게 해줘. 응?
여러분도 보이세요?
여기가 바로 오빠가 들락날락하게 된...
오빠. 오빠 좀 봐봐.
뭐라고? 좀 봐보라고.
자기는 핑고야 많이 안 해봤나봐 많이
안 해봤나봐 많이 한 사람들은 꺼먹고
오빠가 꺼먹게 만들어줘 물론 자기 목소리 잘
안들려
깊게 만들어줘
와깝..
8만 오빠가 갑자기 잠깐 통화 좀 할 수 있냐는데 잠깐만 오빠 나 8만 오빠랑
통화 좀 좀 해야 되겠다 통화야 통화하고
여보세요?
네 여보세요? 네 응 칼날오빠
그
걔야 그 밥 먹었죠?
아 밥 먹었지 밥 먹었어?
계약 제가 힘들어하니까 그렇게 하고
해도 좋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렇죠.
그런 거는
다시 연락 주겠다고 해가지고 그때 다시 자세히 한번 물어보려고요.
해볼까요?
어제, 아 어제가 아니라 오늘 이야기 했거든요.
일단 좀
네 아 계약서 계약서랑 그런거
받아야 되는거에요?
네 네 아
그렇구나
그 인터넷 BJ 브이로그 그거 보고 이제
거기서 이제 구글에 검색을 해가지고
이렇게 이제 제일 처음에 나온
웹문서를 클릭해도 이제 거기에 전화해가지고 마포로 오라고
해가지고 찾아봐가지고 그냥 미디어코피숍에서 그렇게 해드리죠.
네.
제가 바보인거죠
근데 저는 짐을 구우는 게 없어서
근데
저는
구운 것도 중요 없고 네 아무것도 없고 그냥
가져가기는 하거든요
네, 거기 있으면 좋네 아니면 아이디는
제가 만들었고 네 네
근데 그것도 책 잘 못 받고 비율도 한 번 이렇게
이랬다가 저랬다가 저랬다가 저랬다고 해가지고 제대로 그러니까
비율을 딱 정해서 비율을 딱 정확하게 정해서 주는 게 아니라 어릴 때는
좀 이렇게 잘 줬다가 어릴 때는 되게
낮게 해가지고 별로 안 줬다가 그렇게 했어요.
네. 고기에는 안 먹었었어요.
받은 것도 없으니 오히려 계약 해지하는 거는
정말 쉽게 해지가 딱 이렇게 되게 된 것 같아요.
제가 모두 받고 모두 받고 했으면 굉장히 어려웠을 텐데 받은 거 하나 없이 그냥
빼가기만 했으니까.
아쉽다고 하고 내가 그렇게
힘들었으면 어쩔 수 없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제가 많이
힘들었다고 이야기했어요.
말씀드리고 그렇게 얘기했거든요.
네.
그래서 그것 때문에 그리고
일주일 전부터 울어서 잠도 못 자고
눈물이 갇혀서
코는 뭔가 많이 받은 것 같은데.
제 손에 남은 건 없네요.
진짜요?
잠깐. 응, 그렇지.
그래도 그렇게 어디 어쩔 수 없지.
뭐 그렇게 1일 찍든 그렇게 되같자.
저한테 어차피 남는 것도 없었을 텐데 그냥 명예도 아니야 이건
근데 사무실이 없어졌대요. 잊어놨대요. 잊어놓은 사무실을 안 올려줘요.
그러면 사장 어머니, 사장 아들, 사장 아들
친구.
아니요. 그러니까 직접적으로.
저랑 의사소통을 하는 사람의 어머니가
사장님이시래요.
어머니랑 아들이랑 아들친구 세 명이서 사는 그런 곳이 있는데
아들친구는 몇일 동안 도와주다가 없어질 때
네.
네.
네.
왜죠? 저 이방에 비밀성 눈이시니까.
에휴 알겠어요.
네?
학원 다니고
그냥 뭐 기술 같은 거 배우고
뭐...
뭐... 뭘
다 알아요.
그냥 뭐... 뇌가 저러서 뭐 그냥 그 정도.
둥둥
그럼 뭐 먹을때도 먹었죠.
범인데요.
여덟입니다.
그런 것 같았어요.
목에 묻힌..
일단은 생각해보고 일단은 생각을 좀 더
해보려고요. 일단 계약은 해지는 거고요.
알겠어요. 일단은 좀 쉰 다음에 다시 얘기할게요. 머리 가지고 못 가가지고.
복잡하네요.
내일 올려야죠.
오늘 저녁. 오늘 저녁. 내일.
오늘 저녁에 올려야겠어요.
모르겠어요. 모르겠어요.
좀 생각을 정리해가지고 일해야지.
알겠어요.
알겠습니다.
네, 안녕.
아니 말하다가 갑자기 되게 내가 귀찮게 굴었냐 그런
느낌으로 얘기를 하시길래 그게 아니라
생각을 잊지 못했던 걸 계속 이야기하니까 갑자기 머리가 복잡해서
일단 거기에 대해서 저는 생각을 안
해봤는데
그런데 멋짐이...
저.. 와.. 그.. 그렇네요.. 네..
진짜
소위 이렇게.. 고심을 선다.. 미안하다고.. 선을 보내러 가야될
것 같아요.
저는 친한 오빠가 없습니다.
좋은 밤 되세 좋은 밤 되 네
자기? 자기?
응? 언니 그 계약 해지할 때는
계약 해지한다고 계약 해지 서류를 받아야 되는데 막 그냥 고조상으로
그렇게 하면은 계약 해지가 됐는지 어떻게 아냐고 찾아가가지고 만나서 계약을 해지를 해야지
그렇게 전화상으로 하는 거 아니라고 응?
그래가지고 같이 이거 아는 사람 없냐고 같이 가가지고
따져줄 수 있는 사람 데리고 가서 계약 해지 서류
받고 확인 증명할 수 있는 걸 받고
그렇게 해야 된다고
그렇게 물증 없이 하면 나중에 혹시라도 음방이라도 하고 싶어져서 하면은 이거
문제지니까 이거 확실하게 계약 해지를 갖다가 증명할 수 있는 그런 거를 받아야 된다고
바보냐고 바보라고 바보라고
그렇게 하고 이제 팬이
천명이 넘는데 네가 그렇게 공지도 안 하고 그러면 되겠냐고
성심성의 꽃 쪄가지고 네
그래서 먹지라고 네가 글 잘 써도 먹지라고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 할 거라고
그쵸
사실이니까요
근데 뭐 먹튀인 게 사실이니까 그거는
감안하고 공지글을 올리라고 해서
공지글을 올린 다음에 제 아이디
그것도 삭제도 하고 그렇게 천천히 하나하나 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은 맞는 말인 것 같아요.
네. 네.
그게 맞는 것 같아요.
그런 거 올리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도 내가 알겠다고
그러고
갑자기
생각을 못했는데 머리가 아파가지고
냄새
그래도 계약 해지할 때까지는 연락을 하면서
완전
끝나게 되면은 이제
연락을 안 하는 게 맞는 거죠.
그 대신 나를 얻었잖아.
그렇죠.
그래도 오빠는 나를 얻었잖아.
승자 아니야. 승자. 최고의 승자 아니야.
이 모든 사람들 속에서 오빠가 최고의
승자가 되었다.
응 응 내 팬이 1400명이 넘었대
몰랐지 응
응 응 그렇대
그래가지고 응 또 팬도 그렇게 많은데 그렇게
되면은 응
콘은 진짜 많이 받았다? 근데 내가 받은 돈은 어마어마한데 진짜로
콘?
글쎄 그건 아니 뭐 전체를 다 계산해본건 아닌데 콘은
진짜 많이 받았지
응 그러게 그러니까 실버펜만
1000명 가까이 됐던걸 응 한 900?
1400만원?
140만원?
아니 안되는데?
응 안되는데?
오빠가 쏜 만큼 벌지 못했어
오빠가 쏜 만큼 벌지 못했어 나한테 온 수익은
1 ,500개인가?
만 개 정도?
아니야,
대갈장군 오빠가 9 ,000개
응 9000개 아니야 오빠가 회장한 다음에
그래도 간간히 응 간간히 속은 사라지고
속은 사라지고 하다가 안 오셨어
한 28일 29일 29일?
응 응 많이 받았어 코는 많이 받았어 진짜 코는
많이 받았어 응 오빠가 많이 줬지
응 오빠가 응 오빠가 많이 준거지
응
응 응 응 응
응
그래서 오빠가 힘들었지
그래도 응 응?
응 와
대단하다
큰손들이 있으니까
내가
되게 많이 부족한가 보다 큰손들한테 어필하는
그런 거에는
내가 보면 추천순위라든가 시청순위는 진짜 높다
추천순위나 시청순위는 진짜 높은데 인기순위는 저
밑에 있더라고 저 밑에 그래가지고 추천이랑 시청은 많이 하지만
인기는 없는 아이구나 그냥 그렇게 생각했지 근데 그게 큰손들이 없어서 그랬구나
그니까 그렇다고 하더라고
응 맞아 많이 받은 거야 응 팬이 없어서
그래도 내가 맘에 들었나봐
인기 많아? 인기 많아서? 인기
순위에는 인기 순위는 저기 밑에 있지만 인기는 많았네
인기순위는 밑에 있지만 인기는 많았네
19위?
그래?
몰라 몰라 인기순위가 1위가 됐든 20위가 됐든 몰라
몰라
예뻐? 둘이서?
몰라 나 반성 안 할거야
근데 근데 근데 갑자기 나도 그만두고 오빠도 그만두면
이상하게 생각하니까 오빠는 계속 하면 안돼?
한동안 만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그러면은
콘 안주고 그냥 돌아다니면 되지
응 응 괜찮아
이상하게 생각하잖아
응
너 안돼 나 울거야
끝이 이상하게 된 것까지
응
잘했다 응 응
응 잘했어
응 이제 주지마 응
금방 금방 지내면 되지 그래
그렇게
열혈이랑 부압으로 이렇게 돌아다니면 되지
나 리액션?
요즘 피곤해가지고 입안에 헐고 뭐가 많이 났죠.
그런가? 직접 봐.
창피하게.
삐질 거야.
얼굴도 안 보여질 거야.
삐졌다.
내가 궁금해? 나의 모든 게?
발에 찌났어 발에
찌났어 혜빈이 발에 찌났어 찌났어
야옹야옹 해줘 야옹이 고양이 불러서 야옹야옹 해줘
이제 그래야 될 것 같아 옷도 입어야 될 것 같아 응
알았죠?
방금 끄고 옷도 좀 입어야 되겠다
그러니까
그래서 다행이지 빨리 빨리 해야겠다
응? 응?
이모네 아니?
쳐봐 응
응 응
일단은 꺼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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