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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0:00:00,000 --> 00:00:03,677
더 위대한 마음을 만나고
2
00:00:03,776 --> 00:00:05,688
더 작은 마음의 세계를 만나는 것은
짜릿한 경험입니다.
3
00:00:05,794 --> 00:00:08,829
그 마음의 끝은 어디일까요?
끝은 없습니다.
4
00:00:08,932 --> 00:00:10,821
결코 끝나지 않습니다.
5
00:00:12,356 --> 00:00:14,779
우리는 책임을 회피합니다.
6
00:00:14,886 --> 00:00:17,639
우리는 자신의 위대함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습니다.
7
00:00:17,738 --> 00:00:20,420
우리 주위에 존재하는 종교와 같은
8
00:00:20,521 --> 00:00:22,890
생각의 틀 속에 갇혀 버리기가 쉽습니다.
9
00:00:22,986 --> 00:00:26,564
그 안에 갇혀 그 불안정한 생각의 위에서
10
00:00:26,666 --> 00:00:28,938
모든 것이 잘 되어 가고 있고
우리는 구원받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11
00:00:29,037 --> 00:00:30,892
우리는 그 이야기를 열심히 듣고
12
00:00:30,990 --> 00:00:32,898
종교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13
00:00:33,005 --> 00:00:36,783
오히려 종교가 화려하게 꾸며놓은
우리 자신의 불안을 탓하고
14
00:00:36,880 --> 00:00:39,753
그러한 수많은 생각의 틀은
15
00:00:39,859 --> 00:00:43,339
인류역사를 통해 잘 성장할 수 있는
힘을 얻고 있습니다.
16
00:00:43,443 --> 00:00:46,064
그것이 우리가 그 틀로부터
빠져나오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17
00:00:58,330 --> 00:01:00,722
리차드 벅 필리포스키의 결혼을
18
00:01:00,828 --> 00:01:04,341
엄숙하게 선언합니다.
19
00:01:22,310 --> 00:01:24,348
현대사회에서 어떤 것을 경험하는 것은
20
00:01:25,381 --> 00:01:27,237
감정적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어떤 것을
21
00:01:27,335 --> 00:01:30,535
자극하게 됩니다.
22
00:01:30,635 --> 00:01:33,863
실제 일어나고 있는 일과
23
00:01:33,962 --> 00:01:35,938
점점 더 동떨어지게 되는 것이죠
24
00:01:42,286 --> 00:01:44,360
새로운 꿈은
25
00:01:44,464 --> 00:01:48,359
마치 우리의 뇌 안에서 일어나는
천둥처럼
26
00:01:48,464 --> 00:01:52,527
그 전기신호는
신경망의 하늘에서
27
00:01:52,628 --> 00:01:55,310
존재의 땅으로 자극을 주고
28
00:01:55,411 --> 00:01:58,163
몸속에 감정의 폭포를 만들어냅니다.
29
00:01:58,262 --> 00:02:01,010
거기에 따라 우리의 몸은
30
00:02:01,109 --> 00:02:04,757
감정적으로 그 경험들을
31
00:02:04,856 --> 00:02:08,534
의욕적으로 정복하고 성취하려는
준비를 하게 되는 것이죠
32
00:02:08,633 --> 00:02:10,936
하지만, 이 두려워하는 존재를
33
00:02:11,034 --> 00:02:14,005
꿈을 꾼 후에 두려움이 없어지는 것처럼
34
00:02:14,109 --> 00:02:18,900
두려움 없는 존재로 만들거나
35
00:02:19,007 --> 00:02:22,619
변화시켜주게 하는
36
00:02:23,775 --> 00:02:26,561
홀로그램이나 이러한 화학물질이 없다면
37
00:02:26,658 --> 00:02:29,887
우리에게 진정한 성취나
38
00:02:29,986 --> 00:02:32,858
즐거움은 없을 것입니다.
39
00:02:47,308 --> 00:02:51,563
전두엽은 인간의 뇌에
가장 위대한 업적입니다.
40
00:02:51,660 --> 00:02:56,250
전두엽을 통해 우리는
41
00:02:58,066 --> 00:03:03,282
우리의 마음을 변화하게 하는
분별을 할 수 있습니다.
42
00:03:03,379 --> 00:03:05,964
신경계의 활동을 통해
43
00:03:06,066 --> 00:03:09,103
그리고 전두엽이 이행하는
44
00:03:09,206 --> 00:03:11,029
일반적이거나 복잡하지 않고 분명하고
45
00:03:11,127 --> 00:03:13,941
특별한 방법을 통해 우리는
46
00:03:14,038 --> 00:03:17,751
자유의지의 가능성의 문을
47
00:03:17,850 --> 00:03:21,079
열 수 있게 됩니다.
48
00:03:21,178 --> 00:03:24,890
그리고 그것은 현대과학의 이론을
위배하지도 않습니다.
49
00:03:24,988 --> 00:03:28,337
또 그것은 사람들이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느끼는 주관적인 느낌과도
50
00:03:28,444 --> 00:03:31,863
어느 정도까지는 일치합니다.
51
00:03:31,968 --> 00:03:33,977
인간이 다른 종과 구분되는 것은
52
00:03:34,081 --> 00:03:38,425
뇌에서 차지하는 전두엽의
비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53
00:03:38,531 --> 00:03:42,276
뇌에서 전두엽의 역할은
굳은 의지를 가능케 하고
54
00:03:42,371 --> 00:03:46,651
의사결정과 행동을 통제하며
영감을 주게 하는 것입니다
55
00:03:46,759 --> 00:03:48,834
전두엽은 우리가 외부로부터
정보를 받아들이고
56
00:03:48,937 --> 00:03:53,302
그것들을 처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57
00:03:53,322 --> 00:03:56,423
그리고 결정이나 선택을 할 때도
전두엽을 통해 우리는
58
00:03:56,523 --> 00:03:59,557
과거에 우리가 했던 방식과는 다르게
선택이나 결정을 할 수 있게 됩니다.
59
00:04:02,318 --> 00:04:05,799
뇌는 '뉴런'이라고 하는
미세한 신경 세포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60
00:04:05,902 --> 00:04:08,173
뉴런은 뻗어있는 미세한 가지를 가지고 있고,
61
00:04:08,272 --> 00:04:11,090
다른 뉴런들과 연결되어 뉴런망을 형성합니다
62
00:04:11,187 --> 00:04:14,966
뉴런들이 연결되어 있는 곳은
생각이나 기억으로 구체화 됩니다.
63
00:04:15,988 --> 00:04:19,412
그래서 뇌는 조합된 기억의 법칙에 의해
자체의 개념을 만들어 냅니다.
64
00:04:19,827 --> 00:04:21,969
예를 들어 개념과 생각, 감정들은
65
00:04:22,071 --> 00:04:25,302
모두 이 뉴런망의 상호연결로 구축된 것입니다.
66
00:04:25,401 --> 00:04:28,369
각 뉴런의 상호 간의 가능한 관계라고 할 수 있죠
67
00:04:28,473 --> 00:04:30,448
예를 들어 사랑의 개념과 감정은
68
00:04:30,554 --> 00:04:32,858
이 광대한 뉴런망 안에 축적된 것입니다
69
00:04:32,957 --> 00:04:36,121
하지만, 우리는 사랑의 개념을
사람마다 다른 개념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70
00:04:36,220 --> 00:04:38,710
어떤 사람들은 사랑을 실망에 연결시키기도 하고
71
00:04:38,816 --> 00:04:42,197
사랑을 생각할 때 고통스러운 기억이나 슬픔, 화
72
00:04:42,302 --> 00:04:44,956
심지어 분노를
경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73
00:04:45,057 --> 00:04:48,155
분노는 상처나 특정사람과 연결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74
00:04:48,257 --> 00:04:51,642
또 그것이 거꾸로 사랑과 연결되기도 합니다.
75
00:04:51,748 --> 00:04:54,882
관찰되는 모든 것들은
양자의 치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76
00:04:54,983 --> 00:04:57,764
이 양자의 치수가 기억을 만들어냅니다.
77
00:04:57,862 --> 00:05:01,412
우리는 항상 기억의 거울에 반영을 통해
78
00:05:01,514 --> 00:05:04,645
어떤 것을 인식합니다.
79
00:05:04,746 --> 00:05:06,951
우리에게 지금 존재하는 '나'를
인지하게 하는 것은
80
00:05:07,051 --> 00:05:10,793
기억의 거울에 반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81
00:05:10,891 --> 00:05:13,228
뇌는 외부에서 보는 것과
82
00:05:13,326 --> 00:05:17,188
뇌가 기억하는 것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83
00:05:17,295 --> 00:05:20,876
왜냐하면, 똑같이 특정한 신경망이 반응하기 때문이죠
84
00:05:20,977 --> 00:05:23,948
우리는 생리학적으로 뇌세포가
85
00:05:24,052 --> 00:05:25,872
함께 반응하고 엉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86
00:05:25,970 --> 00:05:30,195
여러분이 어떤 것을 반복해서 연습하면
이러한 뇌세포는 장기적인 관계를 갖게되고
87
00:05:30,230 --> 00:05:32,368
매일 화를 내거나 좌절하는 것을 반복하거나
88
00:05:32,469 --> 00:05:34,446
매일 괴로워하거나
89
00:05:34,551 --> 00:05:39,374
인생에서 일어나는 고통의 이유를 되뇌인다면
90
00:05:41,018 --> 00:05:44,796
여러분은 매일 신경망을 재구성하고
재통합하고 있는 것입니다.
91
00:05:44,894 --> 00:05:47,642
그리고 신경망은 긴 시간에 걸친 그러한 관계를
92
00:05:47,739 --> 00:05:50,677
'정체성'이라고 불리는
다른 신경세포들과 연합하게 되죠
93
00:05:50,783 --> 00:05:55,581
또 뇌세포는 같이 반응하거나
더이상 얽히지 않기도 합니다.
94
00:05:55,905 --> 00:05:58,208
장기적인 관계를 잃어버리는 것이죠
95
00:05:58,306 --> 00:06:02,016
왜냐하면, 우리가 몸속에서
화학반응을 일으키는 생각의 과정을
96
00:06:02,115 --> 00:06:06,527
제지할 때마다
97
00:06:06,632 --> 00:06:08,670
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신경세포들의
98
00:06:08,774 --> 00:06:12,159
오래된 연결이 붕괴되기 시작합니다.
99
00:06:12,264 --> 00:06:14,470
우리가 정신적인 연습을 한다면
100
00:06:14,571 --> 00:06:17,987
그렇게 할 수 있는 우리의 기술은
101
00:06:18,091 --> 00:06:19,915
두뇌의 어떤 회로를 만들어 내고
102
00:06:20,012 --> 00:06:21,836
연습한 만큼의 결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103
00:06:21,934 --> 00:06:24,804
다른 말로 하면 점점 더
쉬워진다는 것이죠
104
00:06:24,910 --> 00:06:27,333
우리가 이러한 개념을 받아들인다면
105
00:06:27,439 --> 00:06:30,254
내일을 미리 경험할 수도 있고
106
00:06:30,351 --> 00:06:34,992
이러한 연습을 확신과 좋은 느낌을 가지고
하게 될 것입니다.
107
00:06:35,092 --> 00:06:39,125
하지만 그 자체로는
기도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108
00:06:39,541 --> 00:06:42,259
어떤 종교교리에도
생각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은 없지만
109
00:06:44,504 --> 00:06:46,740
또 여러분의 기도와 의도가
110
00:06:46,840 --> 00:06:51,284
신에 의해 응답받지 못한다고 이야기하는
종교교리 역시 존재하지 않습니다.
111
00:06:51,388 --> 00:06:54,354
하지만 그 과정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설명하는 것은
112
00:06:54,459 --> 00:06:58,041
양자물리학과 관찰자와 관련됩니다.
113
00:06:58,143 --> 00:07:03,191
하지만 여전히 우리가 다른 어떤 것들보다
더 현실적인 생각을 만들 수 있을 때
114
00:07:03,264 --> 00:07:05,153
우리의 두뇌는 그렇게 계획되게 됩니다.
115
00:07:05,249 --> 00:07:08,183
무한한 공간을 가지고 있는 전두엽은
116
00:07:08,290 --> 00:07:10,811
우리가 생각을 놓아두고
117
00:07:10,915 --> 00:07:13,850
우리에게 장기적인 시간동안
생각을 품고 있도록 해주는
118
00:07:13,955 --> 00:07:16,827
제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19
00:07:16,934 --> 00:07:19,719
그리고 외부의 자극의 볼륨을
낮추어 주기도 합니다.
120
00:07:19,817 --> 00:07:21,789
우리는 시간과 공간 속에서
길을 잃었습니다.
121
00:07:21,895 --> 00:07:25,281
양자장으로 발걸음을 들여놓는 그 순간이
122
00:07:25,386 --> 00:07:29,380
다른 어떤 것보다 생각을 더 생생하게
경험하는 순간이 되는 것이죠
123
00:07:33,645 --> 00:07:38,600
우리는 육체적으로 화학적으로
감정적인 인간입니다.
124
00:07:38,703 --> 00:07:40,777
그것이 나쁜 것은 아니죠
125
00:07:40,881 --> 00:07:44,296
우리가 똑같은 감정에 접근하고
매일 똑같은 태도를 취하는 경우
126
00:07:44,400 --> 00:07:47,403
그리고 삶에서 변화와 진화의 측면에서
갈 곳이 없어질 때
127
00:07:47,508 --> 00:07:51,086
그것이 우리의 한계가 됩니다.
128
00:07:53,014 --> 00:07:56,465
매일 우리가 중독되어 있는
129
00:07:56,569 --> 00:07:59,186
똑같은 감정을 단지 경험하기만 하면서
130
00:07:59,289 --> 00:08:02,138
우리가 삶을 충분히 살고 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131
00:08:02,235 --> 00:08:06,228
실제 우리가 하고 있는 이야기는
"나는 내가 누구이며 나의 성격을 재확인하고"
132
00:08:06,331 --> 00:08:10,198
"나는 이것을 해야 하고 여기에 가야하고
저렇게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33
00:08:12,253 --> 00:08:16,218
생각의 주인은 좀 다른 방식으로 처리하죠
134
00:08:17,986 --> 00:08:20,320
생각의 주인은 시간 속의 하루하루를
135
00:08:20,417 --> 00:08:25,808
현실의 길과 아직 경험하지 않은
감정을 창조하는
136
00:08:26,023 --> 00:08:31,103
기회로 봅니다.
137
00:08:32,106 --> 00:08:35,968
그리고 그 하루는
무한한 미래를 더 풍부하게 해주는
138
00:08:36,073 --> 00:08:38,344
하루가 됩니다.
139
00:08:38,507 --> 00:08:41,987
뇌에는 시상하부라고 불리는 곳이 있습니다.
140
00:08:42,091 --> 00:08:44,460
시상하부는 마치 작은 공장이라고 할수 있죠
141
00:08:44,557 --> 00:08:48,139
그리고 그곳은 우리가 경험하는
특정 감정에 맞는 특정 화학물질을
142
00:08:48,241 --> 00:08:51,470
조립하는 장소입니다.
143
00:08:51,569 --> 00:08:54,321
이 화학물질은 '페타이드'라고 불리죠
144
00:08:54,419 --> 00:08:57,735
그것들은 작은 아미노산의 고리입니다.
145
00:08:57,844 --> 00:09:00,147
몸은 기본적으로 20여 개의
다른 아미노산을 만들수 있는
146
00:09:00,245 --> 00:09:03,692
탄소단위로 되어있습니다.
147
00:09:03,797 --> 00:09:05,840
그것이 몸의 구조를 형성합니다.
148
00:09:05,943 --> 00:09:10,930
시상하부에서는 '펩티드'라고 불리는
작은 단백질 고리를
149
00:09:11,033 --> 00:09:15,739
우리가 매일 경험하는 감정상태에 맞는
150
00:09:15,837 --> 00:09:20,311
특정 신경펩타이드와 신경호르몬으로 조합합니다.
151
00:09:20,414 --> 00:09:25,303
그래서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감정적인 상태
152
00:09:25,406 --> 00:09:27,678
즉 분노에 대한 화학물질과
153
00:09:27,777 --> 00:09:29,600
슬픔과 고통에 대한 화학물질
154
00:09:29,697 --> 00:09:34,108
욕망에 대한 화학물질이 존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155
00:09:34,211 --> 00:09:36,668
우리가 몸이나 뇌에서 경험을 하는 그 순간
156
00:09:36,773 --> 00:09:39,806
시상하부는 즉시 펩타이드를 조합합니다.
157
00:09:39,908 --> 00:09:43,490
그리고 뇌하수체를 통해 혈류 속으로
158
00:09:43,592 --> 00:09:46,726
그것들을 풀어놓으면
159
00:09:46,824 --> 00:09:49,446
혈류를 통해 펩타이드 조합이 흐르는 순간
160
00:09:49,547 --> 00:09:52,965
몸속의 다른 중심과 기관으로 향하게 됩니다.
161
00:09:53,070 --> 00:09:58,286
몸속의 개개의 모든 세포는 외부로부터
오는 것들에 대한 수용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162
00:09:58,383 --> 00:10:01,547
하나의 세포가 수천 개의 수용체를 가질 수 있습니다.
163
00:10:01,647 --> 00:10:05,902
기둥을 세우고 외부를 향해 열려있죠
164
00:10:06,387 --> 00:10:08,808
그리고 펩타이드가 세포에 들어오면
165
00:10:08,914 --> 00:10:13,108
글자 그대로 열쇠로 자물쇠를 여는 것처럼
166
00:10:13,206 --> 00:10:16,523
수용체의 표면에 앉아 그것에 붙게 되고
167
00:10:16,630 --> 00:10:18,966
수용체를 움직여
168
00:10:19,064 --> 00:10:23,375
대문의 벨이 울리는 것처럼
세포로 신호를 보냅니다.
169
00:10:23,481 --> 00:10:25,872
파티다!
170
00:10:56,297 --> 00:10:58,918
어른이 되면 대부분 사람들은
171
00:10:59,019 --> 00:11:02,184
그러한 신호가 고장나 감정적으로 동떨어진 곳에서
172
00:11:02,284 --> 00:11:06,182
문제들을 다룹니다.
173
00:11:06,288 --> 00:11:09,222
혹은 오늘 일을 어제와 똑같이 다루기도 합니다.
174
00:11:09,326 --> 00:11:14,112
-뭐죠?
- 여러 가지
175
00:11:25,078 --> 00:11:29,317
본래 변화가 의미하는 것은
오래된 나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176
00:11:31,705 --> 00:11:37,354
많은 순간들을 통해 우리의 정체성을
포기하는 것을 뜻하죠
177
00:11:37,659 --> 00:11:40,761
그리고 우리의 가능성에 대해
곰곰이 생각을 시작하게 됩니다.
178
00:11:43,040 --> 00:11:47,383
변화한다는 것은 우리의 행동을
179
00:11:47,488 --> 00:11:49,115
그 변화가 영원할 정도로
충분히 수정하는 것을 뜻합니다.
180
00:12:00,229 --> 00:12:04,094
우리의 경험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에 색을 더합니다.
181
00:12:04,201 --> 00:12:08,905
그래서 어떤 것도 완벽하게
객관적인 것은 없는 것이죠
182
00:12:09,003 --> 00:12:12,071
왜냐하면, 모든 일에 대한 우리의 평가는
183
00:12:12,173 --> 00:12:17,830
앞선 우리의 경험들과 감정들과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184
00:12:18,960 --> 00:12:21,730
모든 것에는 감정적인 무게가 실려있습니다.
185
00:12:21,734 --> 00:12:25,230
우리는 이러한 감정과 비물질적인
정신적인 존재에서
186
00:12:25,331 --> 00:12:29,161
물질로 변화된 것입니다.
187
00:12:29,267 --> 00:12:31,276
사실 물질이라고 할 수도 없지만 말이죠
188
00:12:31,381 --> 00:12:33,838
이 물질이라는 의미는
189
00:12:33,943 --> 00:12:36,365
분자적인 무게를 가지고 있는 실제 분자들과
배열과 구조로 이루어진 펩디드를 말합니다.
190
00:12:36,470 --> 00:12:40,402
과학은 이미 시상하부가
신경펩타이드를 만들어내고
191
00:12:40,506 --> 00:12:43,439
이 신경펩타이드는 강한 화학물질이라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192
00:12:43,546 --> 00:12:46,844
펩타이드와 세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죠
193
00:12:46,939 --> 00:12:53,316
펩타이드는 수용체를 찾아내서
그 위에 결합해서 붙어버립니다.
194
00:12:54,464 --> 00:12:57,627
다시 떨어졌다가 돌아오기도 하죠
195
00:12:57,727 --> 00:13:02,718
그렇게 붙어서 세포를 변화시킵니다.
196
00:13:02,820 --> 00:13:05,689
펩타이드가 그 안에 자리를 잡게 되면
생화학적인 결과가 일어납니다.
197
00:13:08,710 --> 00:13:10,599
어떤 것들은 세포의 핵까지도 변화시키죠
198
00:13:12,613 --> 00:13:15,005
모든 세포는 분명히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199
00:13:15,113 --> 00:13:17,351
음.. 모든 세포가 의식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죠
200
00:13:17,451 --> 00:13:21,389
특히 우리가 의식이라는 것을
관찰자의 관점이라고 규정한다면 말이죠
201
00:13:21,739 --> 00:13:23,651
세포의 관점은 항상 존재합니다.
202
00:13:23,757 --> 00:13:26,374
세포은 그것을 알고 있고
어떻게 변화하는지도 알고 있습니다.
203
00:13:26,476 --> 00:13:28,387
어떠한 단백질이 만들어지는지도
204
00:13:28,494 --> 00:13:32,771
또 세포분열을 해야할지
멈춰야 할지도 알고 있습니다.
205
00:13:32,879 --> 00:13:36,679
사실 세포는 몸속에 존재하는
가장 작은 의식의 단위입니다.
206
00:13:36,786 --> 00:13:38,610
배고파!
207
00:13:38,707 --> 00:13:40,561
세포는 뇌 쪽으로 소리를 지르며
명령합니다.
208
00:13:40,659 --> 00:13:43,345
-배고파!
-오늘 양을 아직 못 채웠다구!
209
00:13:43,446 --> 00:13:46,448
그리고 뇌에게 느낌을 보내기
시작합니다.
210
00:13:46,552 --> 00:13:48,917
그리고 뇌는 그러한 이미지들을
처리하기 시작합니다.
211
00:13:49,014 --> 00:13:52,563
머릿속에 목소리같이 들리기도 합니다.
212
00:13:52,665 --> 00:13:55,796
- 배고파
- 우리가 우울한 이유를 생각하거나
213
00:13:55,897 --> 00:13:58,867
우리가 혼란스럽다거나
214
00:13:58,972 --> 00:14:01,691
고통의 이유를 생각해보는 것은
215
00:14:01,791 --> 00:14:04,791
몸이 뇌에게 아직 화학적인 필요가
216
00:14:04,895 --> 00:14:09,015
아직 충족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217
00:14:09,920 --> 00:14:12,311
그래서 뇌가 활동을 시작하고
218
00:14:12,417 --> 00:14:14,689
과거의 상황과 전두엽에 번쩍이는 영상들을 찾아
219
00:14:14,789 --> 00:14:17,787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이죠
220
00:14:17,891 --> 00:14:21,637
우리가 식탁을 완전히 접수했어!
221
00:14:26,633 --> 00:14:29,734
계속 넣어줘. 계속 계속
222
00:14:29,835 --> 00:14:31,721
-맛있어
- 아 좋아~
223
00:14:34,284 --> 00:14:37,069
중독에 대한 저의 정의는 아주 간단합니다.
224
00:14:37,167 --> 00:14:40,428
여러분이 멈출 수 없는 어떤 것이죠
225
00:14:44,242 --> 00:14:46,695
우리는 몸에 있는 세포들이 생화학적으로
226
00:14:46,800 --> 00:14:49,007
욕망을 채우는 쪽으로
227
00:14:49,107 --> 00:14:51,248
스스로를 몰고 갑니다.
228
00:14:51,349 --> 00:14:53,234
항상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겨
229
00:14:53,331 --> 00:14:55,636
- 매일 그래
- 왜 또 나야
230
00:14:55,734 --> 00:14:57,556
그래서 제가 내린 중독의 정의가 의미하는 것은
231
00:14:57,654 --> 00:15:01,103
여러분이 스스로 감정상태를 조정할 수 없다면
틀림없이 거기에 중독되어 있다는 것이죠
232
00:15:01,207 --> 00:15:04,406
이럴 줄 알았어
233
00:15:04,506 --> 00:15:09,559
우리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은
우리의 감정적인 욕구와
234
00:15:09,709 --> 00:15:14,200
우리의 느낌을 나눌 사람들입니다.
235
00:15:14,288 --> 00:15:16,000
그 사람들이 섹시하다거나
236
00:15:16,150 --> 00:15:17,800
그 사람들이 동병상련의 고통을
받고 있다거나
237
00:15:17,900 --> 00:15:21,760
혹은 힘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을 통제해 줄 사람을 필요로 하는 것이죠
238
00:15:21,800 --> 00:15:25,500
그래서 여러분이 잘 해나가고 있는 것처럼
느끼기도 합니다.
239
00:15:25,700 --> 00:15:26,800
먹다만 새우를 칵테일 소스에
넣으면 어떻해?
240
00:15:26,821 --> 00:15:29,787
우라질 뚱보 아저씨
난 신랑 여동생이라구...
241
00:15:29,892 --> 00:15:33,311
내가 엉덩이를 소스에 담그든 무슨 상관이야...
242
00:15:33,415 --> 00:15:38,435
서서 뭐하는 거야? 가서 접대 좀 해...
손님들 접시 모두 채워드리라구...
243
00:15:57,170 --> 00:16:00,137
실험실의 동물로 실험을 했습니다.
244
00:16:00,242 --> 00:16:06,221
그 동물들은 이러한 신경물질을 생산하는
뇌의 일정부분에 전기적인 중독이 되어있었죠
245
00:16:06,549 --> 00:16:10,611
그리고 화학적으로 이러한
물질을 얻을 수 있도록
246
00:16:10,712 --> 00:16:17,821
조종버튼을 누를 수 있도록
훈련시켰습니다.
247
00:16:19,452 --> 00:16:21,273
말 그대로 신경화학물질이 나오도록 말이죠
248
00:16:21,371 --> 00:16:25,269
그러자 배고픔이나 성욕,
갈증이나 수면욕보다 오히려
249
00:16:25,374 --> 00:16:32,038
신경화학물질이 나오는 조종버튼을 선택했습니다.
250
00:16:32,193 --> 00:16:35,510
사실 이 상황은 육체적으로
기진맥진 할 정도로 계속되어서
251
00:16:35,618 --> 00:16:39,417
스스로 몸을 돌보지 못하게 되어서야
멈추게 되었습니다.
252
00:16:39,525 --> 00:16:41,948
바로 이것이 스트레스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53
00:16:42,055 --> 00:16:44,291
우리는 삶 속에서 이런 스트레스에 너무나
중독된 나며지
254
00:16:44,391 --> 00:16:47,688
그것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음에도
그 상황을 멈추지 못합니다.
255
00:16:47,786 --> 00:16:51,431
그 상황이 도움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러한 관계를 청산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죠
256
00:16:51,531 --> 00:16:54,579
즉 우리의 선택을 흐리게 하는
257
00:16:54,682 --> 00:16:58,344
화학물질을 만들어내는 이러한 자극과 반응 때문에
올바른 선택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258
00:16:58,444 --> 00:17:02,540
이것은 전두엽의 사소한 자극으로
올바른 선택을 하지 못하는
259
00:17:02,641 --> 00:17:04,843
실험실의 개와 아무런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260
00:17:04,942 --> 00:17:07,531
예를 들어 특정사람과 사랑에 빠진 사람을
261
00:17:07,634 --> 00:17:11,019
어떻게 얘기할 수 있을까요?
262
00:17:11,124 --> 00:17:14,059
그들은 이미 중독되어 있는 감정 안에서
263
00:17:14,165 --> 00:17:16,982
그들이 예상했던 사랑에 빠진 것입니다.
264
00:17:17,079 --> 00:17:21,302
왜냐하면, 그 사람은 다음 주에 비슷한 성향의
다른 사람과 사랑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이죠
265
00:17:31,645 --> 00:17:33,848
아만다!
266
00:17:59,625 --> 00:18:01,570
바람 피는 것도 못 봤어요?
267
00:18:04,683 --> 00:18:08,484
아뇨, 아무것도 아닙니다.
268
00:18:08,591 --> 00:18:11,754
사진사가 농담한 거에요
269
00:18:11,855 --> 00:18:15,819
계속 추시죠~ 음악 부탁해요
270
00:18:20,371 --> 00:18:23,242
괘...괜찮아요?
271
00:18:23,349 --> 00:18:25,682
그러니까
272
00:18:25,780 --> 00:18:28,717
신랑이 바람 피는 걸 봤어요
273
00:18:30,681 --> 00:18:32,565
음..언제요?
274
00:18:32,662 --> 00:18:34,705
지금 막이요
275
00:18:36,923 --> 00:18:39,475
제가 신랑이랑 같이 있었는데요...
276
00:18:39,578 --> 00:18:43,258
입 모양보고 들을 수 있다구요
277
00:18:43,356 --> 00:18:46,488
어.. 미안해요
어.. 제가 신랑이랑 지금 막 같이 있었는데요
278
00:18:46,590 --> 00:18:49,374
신랑은 폴렛을 사랑해요
279
00:18:49,472 --> 00:18:51,448
어디서 봤죠?
280
00:19:05,799 --> 00:19:08,866
폴란드 식이죠
모두 같은 옷을 입어요
281
00:19:09,032 --> 00:19:11,489
사람들은 모두 모험가입니다.
282
00:19:11,594 --> 00:19:13,931
사람들은 모험을 사랑합니다.
283
00:19:14,029 --> 00:19:16,296
하지만 그것은 첫걸음에 불과합니다.
284
00:19:16,395 --> 00:19:20,173
만일 통찰의 순간을 경험한다면
진동을 수반하는 통찰의 순간을 경험한다면
285
00:19:22,925 --> 00:19:24,815
그 통찰은 메시지를 담고 있을 것입니다.
286
00:19:24,911 --> 00:19:28,689
몸의 세포는 가능성에 의해
활기를 띠게 됩니다.
287
00:19:28,787 --> 00:19:31,853
알려지지 않은 잠재능력들과
288
00:19:31,955 --> 00:19:36,661
신비의 문 속으로 조금 더 내려가는
289
00:19:36,759 --> 00:19:40,850
미래의 이야기나 기회들에 의해
더욱 활기를 띠게 됩니다.
290
00:19:40,951 --> 00:19:47,880
딜레마나 신비주의 혹은 그러한 가능성을
경험하도록 한다면
291
00:19:48,443 --> 00:19:52,087
만일 그렇게 신비의 문밖으로 다시 나오게 된다면
사람들은 딴 사람이 될 것입니다.
292
00:19:52,187 --> 00:19:54,579
세상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고
293
00:19:54,685 --> 00:19:58,266
그러한 정보를 이미 처리해보았고
294
00:19:58,369 --> 00:20:01,434
마음속이나 뇌 속에
족적을 남기게 되었기 때문에
295
00:20:01,536 --> 00:20:04,703
세상에 대한 그 사람의 인식은
결코, 전과 같을 수가 없게 되죠
296
00:20:08,228 --> 00:20:11,974
하루하루 중독된 똑같은 감정들을
단지 경험하기만 하면서
297
00:20:12,071 --> 00:20:15,748
우리가 하루의 삶을 충분히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298
00:20:15,847 --> 00:20:20,007
생각의 주인은 확실히 다른 종족입니다.
299
00:20:20,107 --> 00:20:22,472
한잔 더 하실래요?
300
00:20:22,569 --> 00:20:27,276
생각의 주인은 하루를 시간 속에 존재하는
기회라고 보고
301
00:20:27,374 --> 00:20:30,570
새로운 현실의 길을 창조해내고
302
00:20:30,670 --> 00:20:33,772
아직 태어나지 않은 감정들을 만들어내서
303
00:20:33,873 --> 00:20:37,582
그 하루를 무한한 내일들로 만들어 갑니다.
304
00:20:37,681 --> 00:20:40,137
- 신랑을 위하여!
- 신랑을 위하여!
305
00:20:45,844 --> 00:20:47,667
무슨 일이시죠?
306
00:20:48,388 --> 00:20:51,507
무슨 일은~ 여자들 꼬시러 왔지 ㅋㅋㅋ
307
00:20:55,449 --> 00:20:58,645
정신과 신체의 상관 네트워크라고 할 수 있죠
308
00:20:58,745 --> 00:21:01,082
특히 사춘기의 소년들은
309
00:21:01,180 --> 00:21:04,824
아시겠지만 아랫도리의 통제를
받는 경우가 많죠
310
00:21:10,145 --> 00:21:13,493
눈은 감정의 세포들의 통제에 있지 않습니다.
311
00:21:13,599 --> 00:21:18,111
오히려.. 음
감정에 좌우된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312
00:21:19,874 --> 00:21:24,318
어디에 초점을 맞추는지를 결정하게 하는
빠른 안구운동도
313
00:21:24,422 --> 00:21:26,690
중뇌에 의해 조정됩니다.
314
00:21:26,789 --> 00:21:29,247
그곳은 중재를 담당하는 수용체나
다른 수많은 수용체를
315
00:21:29,353 --> 00:21:31,874
위치시킬 수 있습니다.
316
00:21:31,979 --> 00:21:36,682
그래서 계속되는 탐색명령 역시
317
00:21:36,780 --> 00:21:41,537
특정 감정상태를 찾는 것과 관련되는 것입니다.
318
00:21:53,427 --> 00:21:57,771
그녀는 날 좋아하지 않을 거야
319
00:21:57,876 --> 00:22:00,212
오우 아가씨~~~~ @@
320
00:22:00,310 --> 00:22:07,969
뭘 기다리는 거야
너희도 남자라는 게 믿어지지가 않는군!
321
00:22:08,763 --> 00:22:13,020
빨리빨리~ 서둘러 대시해~ 가라구!
322
00:22:13,116 --> 00:22:16,600
아가씨 안녕하세요~*.^
323
00:22:16,703 --> 00:22:19,899
당신도 원하잖아요~
오 그런 눈으로 보지 마시구요
324
00:22:28,163 --> 00:22:30,304
섹스에 중독된 사람은 어떤 걸까요?
325
00:22:30,406 --> 00:22:32,793
사실 섹스는 우리에게
미래를 조사하게 하는
326
00:22:32,899 --> 00:22:35,204
하나의 발명입니다.
327
00:22:36,614 --> 00:22:38,952
이점을 잠시 생각해 보세요
328
00:22:50,509 --> 00:22:53,675
와우~~~~~~~~ @@
329
00:22:53,776 --> 00:22:56,591
안녕 젊은 오빠~
330
00:23:00,114 --> 00:23:03,792
바지 속에 물건은 안 쓰고 그냥 보기만 할꼬야? 아잉~ ㅋㅋ
331
00:24:05,424 --> 00:24:07,878
폴카뮤직을 들어야지
여기 사람들이 폴카뮤직을 원한다구
332
00:24:07,982 --> 00:24:11,301
폴란드식 결혼에 폴카음악이 없다는 건 말이 안 되지~
333
00:24:17,781 --> 00:24:20,566
내 기계에서 손 떼시라구요
334
00:24:20,664 --> 00:24:24,406
폴란드식 결혼에 폴카음악이 없다는 게
도대체 말이 되냐구!!~
335
00:24:24,504 --> 00:24:28,625
만지지 마시라구요
퍽~ @@
336
00:24:31,579 --> 00:24:35,805
폴란드식 결혼에 폴카가 없다는 건 말이 안 된다구!!
337
00:26:20,877 --> 00:26:25,449
우리의 마음은 글자 그대로 우리의 몸을 창조합니다.
338
00:26:25,549 --> 00:26:27,374
모든 것은 세포단위에서 시작합니다.
339
00:26:27,471 --> 00:26:30,255
그러면 세포에 명령을 내리는 것은 누구일까요?
340
00:26:30,353 --> 00:26:33,135
그 명령은 우리가 새겨놓았던
경험과 정보들을 근거로 한
341
00:26:33,233 --> 00:26:37,684
뇌 속의 신경망으로부터 나옵니다.
342
00:26:38,838 --> 00:26:43,445
그래서 우리는 마음의 움직임이 일으키는
삶 속의 문제해결을 위해
343
00:26:44,791 --> 00:26:47,573
어떤 상자를 이용하는 셈이죠
344
00:26:47,671 --> 00:26:50,456
마음의 움직임을 바꾸려면
345
00:26:50,554 --> 00:26:53,338
말 그대로 신경망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346
00:26:53,436 --> 00:26:57,344
이 말은 우리의 정체성과
우리의 태도를 변화시킨다는 것을 뜻하고
347
00:26:57,565 --> 00:27:01,213
혹은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348
00:27:01,313 --> 00:27:07,058
우리가 똑같은 태도를 경험하려 하고
똑같은 사람으로 남아있으려고 할 때마다
349
00:27:07,363 --> 00:27:12,228
스스로를 그러한 정체성이라고
강화시키고 있는 셈이죠
350
00:27:13,093 --> 00:27:16,890
여성수감자들이 있는 감옥에서
잠시 일을 한 적이 있습니다.
351
00:27:16,996 --> 00:27:19,170
수감자들은 모두 마약중독이었죠
352
00:27:19,270 --> 00:27:23,909
그들 모두가 마약을 받아들이는 수용체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주고
353
00:27:24,008 --> 00:27:29,807
마약을 많이 하면 할수록
몸 내부의 엔돌핀이 만들어지는 능력이
354
00:27:30,701 --> 00:27:34,051
점점 더 줄어든다는 것과
그 수용체가 둔감해지며
355
00:27:34,158 --> 00:27:39,422
실제로는 줄어든다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356
00:27:40,144 --> 00:27:41,967
실질적인 변화가 있었습니다.
357
00:27:42,065 --> 00:27:46,506
뇌 세포가 덜 만들어진다는
이런 새로운 정보를 통해
358
00:27:46,610 --> 00:27:48,434
사람들은 중독이라는 것은
오래된 습관에 갇히는 것이라는
359
00:27:48,532 --> 00:27:51,830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360
00:27:52,232 --> 00:27:55,872
개인의 정신적인 삶은
고통에 의해 지배당합니다.
361
00:27:55,928 --> 00:28:00,022
고통에 의해 인식하는 모든 것들이
채색되어버릴 정도죠
362
00:28:00,120 --> 00:28:04,695
그리고 그 반응하는 모든 방식이나
사람들이 하는 모든 행동들이
363
00:28:04,796 --> 00:28:07,731
고통에 관한 것이 되기도 하죠
364
00:28:07,836 --> 00:28:12,095
수용체는 감각에 의해 변화합니다.
365
00:28:12,191 --> 00:28:20,448
만일 어떤 약이나 내부의 분비액이
오랜 기간에 강렬하게 자극받아 나오게 되면
366
00:28:22,818 --> 00:28:24,643
말 그대로 줄어들거나
367
00:28:24,741 --> 00:28:31,005
둔감해지거나
통제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368
00:28:33,288 --> 00:28:37,511
그래서 비슷한 양의 화학물질이나 체액이
369
00:28:37,609 --> 00:28:40,995
작은 규모의 반응을 유도해내게 됩니다.
370
00:28:58,101 --> 00:29:00,238
안돼! 안돼!
371
00:29:18,655 --> 00:29:20,628
세포를 매일 일정하게 반복해서
372
00:29:20,733 --> 00:29:24,256
동일한 방식이나 화학물질로 충격을 주게 되면
373
00:29:25,056 --> 00:29:30,217
분열하는 세포들과 더 젊은 세포들은
374
00:29:32,931 --> 00:29:38,976
이러한 감정에 맞는 신경물질을 더 만들어 내게 되고
375
00:29:41,290 --> 00:29:44,871
비타민이나 미네랄 그리고 분비액
교환을 위한 수용체는 점점 더 줄어들게 됩니다.
376
00:29:44,969 --> 00:29:47,819
심지어는 독성이 있는 물질까지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377
00:29:48,877 --> 00:29:51,597
모든 노화는 단백질의 부적당한 생산 때문에 일어납니다.
378
00:29:52,621 --> 00:29:54,445
나이가 들면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379
00:29:54,541 --> 00:29:56,930
피부가 탄력을 잃고
380
00:29:57,037 --> 00:29:59,461
그 탄력은 단백질입니다.
381
00:29:59,568 --> 00:30:02,352
효소의 문제는 어떨까요?
소화력이 떨어집니다.
382
00:30:02,450 --> 00:30:04,271
활액낭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383
00:30:04,369 --> 00:30:07,153
부서지기 쉽고 뻣뻣해집니다.
384
00:30:07,251 --> 00:30:09,588
뼈도 역시 약해집니다.
385
00:30:10,646 --> 00:30:14,166
그래서 모든 노화는 단백질이 부적당하게
만들어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86
00:30:14,486 --> 00:30:17,751
여기서 문제는 우리가 먹는 음식물이 중요한가 입니다.
387
00:30:17,850 --> 00:30:20,632
좋은 영양공급을 한다고 해도
388
00:30:20,730 --> 00:30:23,513
감정적으로 20년 동안 자기학대로
389
00:30:23,611 --> 00:30:27,266
세포가 그 영양분을 홉수하거나
받아들일 수용체를 갖추고 있지 않다면
390
00:30:27,471 --> 00:30:32,068
그러한 영양분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391
00:30:45,604 --> 00:30:48,670
만일 우리가 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다면
392
00:30:48,773 --> 00:30:51,328
가장 잘 알 수 있는 방법은
393
00:30:51,431 --> 00:30:53,255
중독을 통해서입니다.
394
00:30:53,353 --> 00:30:57,729
그 사람의 몸에서 계속해서 일어나는
395
00:30:57,834 --> 00:31:00,324
24시간 계속해서 일어나는
396
00:31:00,428 --> 00:31:04,258
그러한 감정들을 통해서
397
00:31:04,365 --> 00:31:08,044
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398
00:31:14,098 --> 00:31:15,987
난 네가 싫어!
399
00:31:23,160 --> 00:31:25,197
우리는 결코
400
00:31:25,301 --> 00:31:30,040
'너무도 사랑스러운' 사람으로
환생하지 않습니다.
401
00:31:31,704 --> 00:31:34,673
우리는 항상
402
00:31:34,779 --> 00:31:38,044
우리가 싫어하는 이유들이 있는
상황 속으로 환생합니다.
403
00:31:54,723 --> 00:31:56,285
난 네가 싫다구
404
00:32:09,641 --> 00:32:11,531
머저리
405
00:32:13,517 --> 00:32:15,752
꼴 좋군 네 꼴 좀 봐
406
00:32:15,852 --> 00:32:17,709
못생긴 데다가
407
00:32:17,806 --> 00:32:19,333
아무 쓸모도 없이
408
00:32:19,439 --> 00:32:21,197
나이만 먹고 있잖아
409
00:32:21,297 --> 00:32:23,183
난 널 증오해
410
00:32:42,811 --> 00:32:45,658
놀랍지 않나요?
411
00:32:47,131 --> 00:32:50,069
만일 생각이 물에 이런 변화를 줄 수 있다면
412
00:32:50,174 --> 00:32:53,455
생각이 우리에게 할 수 있는 것을
상상해 보세요
413
00:33:10,182 --> 00:33:12,257
어느 누구도 당신의 아름다운 본성과
414
00:33:12,360 --> 00:33:19,225
내면에서 외부로 향하는
415
00:33:19,322 --> 00:33:23,145
충만한 지혜에 대해서는
다 알지 못합니다.
416
00:33:24,557 --> 00:33:28,040
왜 우리는 중독되는 것일까요?
더 나은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417
00:33:28,141 --> 00:33:30,031
더 나은 꿈을 꾸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418
00:33:30,128 --> 00:33:33,424
그리고 누구도 여러분에게 더 나은 꿈을 꾸는 법을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419
00:33:35,379 --> 00:33:38,510
코카인이든 헤로인이든
혹은 니코틴이든 알콜이든
420
00:33:38,611 --> 00:33:41,746
그것에 중독되어 있을 때는
421
00:33:41,846 --> 00:33:47,829
그 물질이 새로운 뇌 세포의 성장을
저해하는 특징을 지닌다는
422
00:33:47,834 --> 00:33:50,965
자료가 있습니다.
423
00:33:51,064 --> 00:33:53,913
하지만, 그 약물투여가 중단되면
424
00:33:54,009 --> 00:33:56,860
뇌 세포의 성장기능은 즉시 되돌아옵니다.
425
00:33:58,874 --> 00:34:00,699
으~
426
00:34:00,797 --> 00:34:05,304
이러한 함정을 발견하지 못하면 그 함정을 발견할 때까지
쓰레기 속을 헤쳐나가야 할 것입니다.
427
00:34:05,406 --> 00:34:09,239
왜냐하면, 그것을 발견하지 못하면
그 함정이 단지 가르침을 위한 장치일 뿐이기 때문이죠
428
00:34:09,346 --> 00:34:14,465
그것이 새로운 어떤 것을 이해하기 위한
단 하나의 길입니다.
429
00:34:14,564 --> 00:34:16,452
그래서 우주는 이러한 것들을
430
00:34:18,118 --> 00:34:21,631
당신의 문앞까지 가져다 놓고
431
00:34:21,734 --> 00:34:24,519
여러분은 그 안에서 배워나가는 것입니다.
432
00:34:24,618 --> 00:34:27,878
여러분이 기꺼이 그것을 곰곰이 되돌아 보려고 한다면
433
00:34:27,976 --> 00:34:31,328
딱딱하게 굳은 마음의 설정을 넘어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434
00:34:33,037 --> 00:34:35,207
저기~
435
00:34:37,453 --> 00:34:39,398
와~
436
00:34:39,504 --> 00:34:41,673
치약 좀 빌려줄래?
437
00:34:51,540 --> 00:34:53,647
고마워~
438
00:34:57,463 --> 00:34:59,765
'우리'가 사라진다는 이야기를 할 때
439
00:34:59,864 --> 00:35:02,649
제가 뜻하는 것은 육체적으로
사라진다는 뜻이 아닙니다.
440
00:35:02,747 --> 00:35:07,145
우리의 뇌 안에 우리의 개성과 사람들,
441
00:35:07,146 --> 00:35:10,086
장소들, 시간들, 사건들과 관련 있는 곳으로부터
442
00:35:10,188 --> 00:35:15,132
빠져나올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443
00:35:16,480 --> 00:35:21,054
우리는 정체성과 개성을 재확인하고 있는
444
00:35:21,154 --> 00:35:25,693
뇌 안에 관련된 조직 속에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445
00:35:25,795 --> 00:35:29,311
이제 과학은 생각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들과
446
00:35:29,413 --> 00:35:31,521
그리고 생각들이 어떻게 우리의 몸을
약하게 만드는가의 문제로 되돌아가고 있습니다.
447
00:35:31,624 --> 00:35:34,405
행동운동 요법이나 그 외 방식으로
448
00:35:34,503 --> 00:35:36,327
실제 연구하는 많은 과학자들이
449
00:35:36,424 --> 00:35:38,314
생각이 몸을 약화시킨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450
00:35:38,411 --> 00:35:42,088
또, 생각은 여러분의 현실 대부분을
창조해냅니다.
451
00:35:42,187 --> 00:35:44,971
생각은 여러분이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만들어냅니다.
452
00:35:45,069 --> 00:35:48,418
여러분이 뚱뚱하지만 스스로 멋지다고 생각한다면
여러분은 멋지게 될 것입니다.
453
00:35:48,526 --> 00:35:52,937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은
바비인형에서 모델까지
454
00:35:53,042 --> 00:35:54,928
불가능한 이미지에 항상 스스로를
비교하곤 합니다.
455
00:35:55,024 --> 00:35:58,769
그래서 우리 스스로의 가치가
스스로를 어떻게 보고
456
00:35:58,867 --> 00:36:01,170
또,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457
00:36:01,266 --> 00:36:03,374
항상 불가능한 평균을 향해 올라가려고
애쓰고 있는 셈이죠.
458
00:36:03,476 --> 00:36:07,124
우리가 감정적인 중독과 관련된 것들은
459
00:36:07,223 --> 00:36:12,080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뉴스와
모든 미디어들입니다.
460
00:36:12,184 --> 00:36:14,227
그것들은 오늘날 사람들이
그렇게 되지 않고서도
461
00:36:14,331 --> 00:36:18,521
아름다운 경험을 경험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462
00:36:18,620 --> 00:36:22,126
하지만,
463
00:36:22,752 --> 00:36:25,271
그것이 인간의 위대함을 규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464
00:36:25,406 --> 00:36:29,791
사람들은 미디어와 텔레비젼
465
00:36:29,997 --> 00:36:33,134
그리고 이상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가득한
466
00:36:33,136 --> 00:36:36,577
환경 속에 의해 너무
매혹 당한 나머지
467
00:36:36,933 --> 00:36:41,099
육체적인 외모라는 점에서 볼 때
실제로는 그 누구도 될 수 없는
468
00:36:41,510 --> 00:36:43,847
사람이 되려고 기를 쓰고 있습니다.
469
00:36:43,945 --> 00:36:47,174
그리고 미와 용기와 같은 정의들은
470
00:36:47,273 --> 00:36:49,096
모두 환상입니다.
471
00:36:49,194 --> 00:36:53,701
결국, 그런 것들에 굴복해서 그저 그런 삶을 살아가고
472
00:36:53,803 --> 00:36:59,087
그들의 영혼이나 욕망이 표면으로
결코, 떠오르지 못하는 삶을 삽니다.
473
00:36:59,821 --> 00:37:02,605
그래서 또 다른 것을 원하게 되고
474
00:37:02,703 --> 00:37:05,488
그러한 질문이 표면 위로 나타나게 되면
475
00:37:05,586 --> 00:37:08,717
비로소 더 나은 질문을
스스로 하게 됩니다.
476
00:37:08,818 --> 00:37:11,984
나는 왜 존재하는가?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477
00:37:12,085 --> 00:37:14,702
나는 어디로 가는가?
나는 죽으면 어떻게 될까?
478
00:37:14,804 --> 00:37:17,075
이러한 질문들을 하게 되고
479
00:37:17,174 --> 00:37:23,297
신경망의 도약을 위한 개념들과의
교류의 날갯짓을 시작합니다.
480
00:37:23,353 --> 00:37:25,328
그리고 현실에서 그들의 세상과 삶을 지배해오던
481
00:37:25,434 --> 00:37:31,057
오래된 개념들이 떨어져 나가기 시작합니다.
482
00:37:46,531 --> 00:37:49,600
이 과정은 마음을 동요시키기 때문에
483
00:37:49,703 --> 00:37:52,002
이러한 여정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극소수입니다.
484
00:37:52,100 --> 00:37:55,966
우리가 함께 했던 이러한 틀들이
부서져야만 합니다.
485
00:37:56,074 --> 00:37:58,941
그리고 우리는 이렇게 스스로를
자유롭게 해야합니다.
486
00:37:59,048 --> 00:38:01,604
그리고 우리가 이전에 알고 있던 편안함과
그러한 혼란들 뒤에 사이에서 따라오는
487
00:38:01,707 --> 00:38:05,508
존재의 주인이 되었을 때 오는
실재의 편안한 상태 사이에는
488
00:38:05,609 --> 00:38:11,122
가끔 거북한 기간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489
00:38:12,049 --> 00:38:15,594
대부분의 사람은 혼돈 속에서
희망을 포기하고
490
00:38:15,696 --> 00:38:20,006
오래되고 잘못된 방호물 뒤로
숨어버립니다.
491
00:38:20,113 --> 00:38:22,767
그들이 이성적인 삶을 살고
492
00:38:22,868 --> 00:38:25,838
평화 같은 것 속에서 죽었다고 해도
493
00:38:25,943 --> 00:38:30,063
우리가 삶이라고 부르는 실험장치에서
영적으로는 전혀 진보하지 못한 것입니다.
494
00:39:10,219 --> 00:39:13,667
우리는 뇌라고 하는
완전히 새로운 영역에 들어왔습니다.
495
00:39:13,772 --> 00:39:18,074
왜냐하면, 우리는 뇌의 신경망을 재구성하는
영역에 들어와 있기 때문입니다.
496
00:39:18,252 --> 00:39:21,833
말 그대로 새로운 개념과 재접속하는 것입니다.
497
00:39:21,935 --> 00:39:25,830
결국, 그런 행위들은 내면에서
밖으로의 변화를 이끌어 냅니다.
498
00:39:27,345 --> 00:39:30,129
내가 마음을 바꾸면
나의 선택들도 바뀔까요?
499
00:39:30,227 --> 00:39:33,008
내가 선택을 바꾸면
나의 삶이 바뀔까요?
500
00:39:33,106 --> 00:39:35,891
왜 나는 바뀌지 않는 걸까요?
내가 집착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501
00:39:35,989 --> 00:39:38,293
내가 마음속으로 집착하는 것을 잃으면
어떻게 될까요?
502
00:39:38,392 --> 00:39:44,095
내가 집착하는 사람이나 장소, 사물..
시간 또는 사건들은
503
00:39:44,214 --> 00:39:48,277
내가 그것으로부터 물러서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504
00:39:48,377 --> 00:39:50,289
거기서부터 인간의 삶이란 것이 펼쳐지는 것이죠
505
00:39:55,196 --> 00:40:03,928
삶은 우리가 항상 함께 해온 거대한 책의
한 페이지에 불과합니다.
506
00:40:03,874 --> 00:40:05,881
하지만, 항상
507
00:40:05,987 --> 00:40:08,226
우리에게 전해내려온
508
00:40:08,325 --> 00:40:10,146
야망에 찬 추구는
509
00:40:10,243 --> 00:40:14,996
자기를 반성하고 증오하는 지루함으로부터
510
00:40:15,880 --> 00:40:23,448
새로운 꿈을 스스로 창조해내는 곳으로
511
00:40:23,626 --> 00:40:26,149
우리를 이끌고 있습니다.
512
00:40:26,252 --> 00:40:29,484
우리는 야망에 찬 하나님들입니다.
513
00:40:39,249 --> 00:40:41,618
지구는 은하계에서
514
00:40:41,715 --> 00:40:44,368
종교에 엄청나게 종속되어 있는
사람들이 모여사는
515
00:40:44,469 --> 00:40:49,139
유일한 행성입니다.
516
00:40:50,199 --> 00:40:52,274
그 이유가 뭘까요?
517
00:40:52,377 --> 00:40:55,923
사람들이 선과 악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518
00:40:57,146 --> 00:41:00,179
선과 악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519
00:41:00,281 --> 00:41:04,246
이것이 모든 것들을 맘대로 할 수 있다는 뜻일까요?
물론 그렇지 않습니다.
520
00:41:04,350 --> 00:41:08,146
선악이나 이러한 부분에서 문제는
521
00:41:08,254 --> 00:41:10,111
내 맘대로 하고 싶어 한다는 것이 아니라
522
00:41:10,208 --> 00:41:13,025
선악의 문제로는 도저히
깊이 이해하지 못하는 종류의 것입니다.
523
00:41:14,656 --> 00:41:16,481
사람들은 결코 죄를 범하지 않았습니다.
524
00:41:16,579 --> 00:41:19,515
잘못한 것도 아닙니다.
525
00:41:19,620 --> 00:41:22,915
사회와 부도덕한 대결에 직면해서는
틀렸는지도 모릅니다.
526
00:41:23,012 --> 00:41:26,496
하지만, 그것은 사람들이 겪는 불운이며
또 사람들이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527
00:41:26,600 --> 00:41:29,349
실수하고, 배우고, 찾으며
528
00:41:30,792 --> 00:41:34,953
더 나은 꿈들을 창조하기 위해
이러한 지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529
00:41:35,375 --> 00:41:40,645
모든 기록은 이곳에 존재하고
내가 그것들을 다루어야 합니다.
530
00:41:40,750 --> 00:41:45,027
그것은 우리의 죄를 기록하는
하늘에 있는 하나님보다 훨씬 힘든 일입니다.
531
00:41:45,134 --> 00:41:48,749
문명의 길 위에 서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532
00:41:48,850 --> 00:41:53,521
그들이 하는 모든 행동에서 완벽해져야 합니다.
533
00:41:53,619 --> 00:41:56,108
비판이 두렵기 때문에 그래야 할까요?
아닙니다.
534
00:41:56,213 --> 00:42:00,273
혹은 하나님의 벌이 두려워서
아니면 죄를 짓고도 용서를 받지 못해서일까요?
535
00:42:00,375 --> 00:42:05,594
아뇨, 아뇨 그렇지 않습니다.
제 말은 이런 모든 것들이 실제 문제에
접근하지 못하게 만드는 변명이라는 것입니다.
536
00:42:05,688 --> 00:42:08,145
정말 견식 있는 사람이라면
537
00:42:08,250 --> 00:42:12,344
모든 작용에는 내가 다뤄야 할
반작용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538
00:42:12,445 --> 00:42:15,096
내가 현명하다면
나중에 직면해서 해결하고
539
00:42:15,197 --> 00:42:17,784
마음의 평정을 다시 잡아야 하는 그런 일은
540
00:42:17,886 --> 00:42:19,711
하지 않을 것입니다.
541
00:42:19,808 --> 00:42:21,662
이것이 진정한 기준입니다.
542
00:42:21,760 --> 00:42:25,374
모든 존재의 기초가 되고
사람들이 신학적으로 묘사하는 하나님은
543
00:42:25,474 --> 00:42:27,863
모든 곳에 존재해야만 합니다.
544
00:42:27,970 --> 00:42:30,820
신이 어떻게 드러나고
545
00:42:30,917 --> 00:42:33,254
세상 속에 어떤 방식으로 나타나는지는
546
00:42:33,351 --> 00:42:35,618
좀 더 복잡한 문제이지만
547
00:42:35,717 --> 00:42:38,623
확실히 전통종교의 관점에서 볼 때
548
00:42:38,728 --> 00:42:42,026
인간은 신으로부터 멀어졌다고 생각합니다.
549
00:42:42,120 --> 00:42:46,761
외부 여기저기에 존재하는 신으로부터
550
00:42:46,859 --> 00:42:48,717
내면의 신으로의 위대한 도약이
있었습니다.
551
00:42:48,814 --> 00:42:51,234
확실히 그것은 발전한 것이지만
552
00:42:51,341 --> 00:42:53,830
여전히 우리는 신이 내면에 존재한다는
개념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고
553
00:42:53,935 --> 00:42:56,174
대부분 사람이 생각하듯
554
00:42:56,274 --> 00:42:58,094
신은 우리와 동떨어진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555
00:42:58,191 --> 00:43:01,773
사람들은 내면의 신을 외계영화처럼
생각합니다.
556
00:43:01,875 --> 00:43:04,722
즉 가슴을 가르면 나타나는
어떤 존재라고 여기는 것이죠
557
00:43:04,819 --> 00:43:08,116
내면의 신은 그런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558
00:43:08,213 --> 00:43:13,170
그 말은 신 안에서 우리가 살고 움직이고
존재한다는 뜻이고
559
00:43:13,272 --> 00:43:15,794
또, 사실 우리 자신들 역시
신과 같다는 것입니다.
560
00:43:15,897 --> 00:43:18,680
나의 신과 여러분의 신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 걸까요?
561
00:43:18,778 --> 00:43:21,649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신은 하나이기 때문이죠
562
00:43:21,756 --> 00:43:23,579
신은 우리 모두의 내면에 있습니다.
563
00:43:23,677 --> 00:43:25,847
모든 사람들은 신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564
00:43:27,806 --> 00:43:30,458
이런 말을 하면 사람들이
그것은 악마의 목소리라고 말하는 것이
565
00:43:30,560 --> 00:43:34,522
좀 이상하지 않나요?
566
00:43:34,624 --> 00:43:36,513
아니면 그것이 사이비란 뜻일까요?
567
00:43:37,571 --> 00:43:40,127
그것이 사이비라면
568
00:43:40,229 --> 00:43:43,360
모든 사람들에게 약속된 것은
569
00:43:43,461 --> 00:43:47,261
분리될 수 없는 신에
물들어 있는 것입니다.
570
00:44:01,775 --> 00:44:05,452
지식은 두뇌가 새로운 신경망으로
구성되게 해줍니다.
571
00:44:05,551 --> 00:44:09,894
그리고 우리는 이미 존재했던 것들을
살펴보기 시작합니다.
572
00:44:09,999 --> 00:44:13,549
하지만, 우리는 판에 박히고 자동적인
프로그램 속에서 살기 때문에
573
00:44:13,651 --> 00:44:18,923
그것들을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익숙한 방식으로 일처리를 하기 때문이죠
574
00:44:19,030 --> 00:44:22,065
지식을 배운다는 것은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뜻입니다.
575
00:44:22,167 --> 00:44:25,462
그리고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은
정보를 모아서
576
00:44:25,559 --> 00:44:31,228
회로를 만들고 처음으로
사물들을 바라볼 수 있는
577
00:44:31,325 --> 00:44:34,522
감각을 발달시키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578
00:44:37,150 --> 00:44:41,756
우리가 빠져있는 어떤 행동이나
특징적인 패턴을 바꿀 수 있는
579
00:44:41,856 --> 00:44:45,306
무한한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580
00:44:45,411 --> 00:44:47,678
실제로 여러분이 제가 말한 어떤 것을
581
00:44:47,777 --> 00:44:51,163
듣고 그것을 기억해내기만 해도
582
00:44:51,269 --> 00:44:54,978
여러분의 몸은 이전의 것과는
전혀 다르게 기능하게 됩니다.
583
00:44:55,077 --> 00:44:57,982
이것이 최근에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584
00:44:58,088 --> 00:45:03,020
에릭 캔들 박사가 설득력 있게
말한 것과 같습니다.
585
00:45:04,106 --> 00:45:06,530
즉 기본적으로 기억은
암호화되어있으며
586
00:45:06,636 --> 00:45:08,740
여러분의 유전적인 구조가
변화한다는 것입니다.
587
00:45:08,843 --> 00:45:13,319
전에는 신경시스템이 고정되어 있고
588
00:45:13,424 --> 00:45:18,575
쉽게 변하지 못한다는 쪽의 의견이 많았고
589
00:45:18,673 --> 00:45:21,937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그런 수준에서 이해하고 있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590
00:45:22,035 --> 00:45:25,134
실제로는 엄청난 유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591
00:45:25,236 --> 00:45:28,751
이 말은 기본적으로 신경시스템 내부에서
변화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592
00:45:28,854 --> 00:45:31,439
인간의 뇌 구조를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593
00:45:31,541 --> 00:45:36,467
뇌는 통일장을 경험하고
삶의 통일성을 경험하기 위해
594
00:45:36,571 --> 00:45:39,887
아주 잘 설계되고 꾸며져 있다는 것을
알수 있을 것입니다.
595
00:45:40,955 --> 00:45:42,779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596
00:45:42,877 --> 00:45:44,762
저는 물질의 가장 근본이 되는 것이
597
00:45:44,859 --> 00:45:46,749
우리가 에너지장에 의해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98
00:45:46,846 --> 00:45:50,394
우리는 기본적으로 '영점장'이라고 할 수 있는
빛의 바다에서 헤엄치고 있는 셈입니다.
599
00:45:50,496 --> 00:45:53,178
그래서 우선 우리는
600
00:45:53,279 --> 00:45:55,517
분리라고 하는 모든 개념으로부터
빠져나와야 합니다.
601
00:45:55,617 --> 00:45:57,987
왜냐하면, 분리는 지금 세계의
가장 큰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602
00:45:59,298 --> 00:46:02,017
여러분은 이 개념을 공명하는
우주에 적용해보고
603
00:46:02,116 --> 00:46:04,157
또 인간의 경험에도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604
00:46:04,262 --> 00:46:07,458
왜냐하면, 인간의 경험 역시
우주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605
00:46:07,558 --> 00:46:11,106
그런 경험이 공명한다고 가정을 하면
606
00:46:11,209 --> 00:46:13,033
그것이 어떻게 나타나는지가
궁금해질 수도 있게죠
607
00:46:13,131 --> 00:46:15,815
그러면 그것이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해
연구를 시작해 볼 수 있습니다.
608
00:46:15,914 --> 00:46:19,332
다른 사람의 마음과 연결이 되면
그것을 텔레파시라고 할 수 있고
609
00:46:19,438 --> 00:46:24,141
다른 장소의 물건과 연결이 되면
그것을 투시라고 할 수 있고
610
00:46:24,238 --> 00:46:28,167
시간을 넘어 일어나는 일들과 연결이 되면
예지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11
00:46:28,270 --> 00:46:31,590
그리고 나의 의도가 세상에 어떤 식으로
표현되는 쪽으로 연결이 되면
612
00:46:31,698 --> 00:46:35,757
그것을 염력이나 원격치료 같은 말로
부를 수도 있을 것입니다.
613
00:46:35,858 --> 00:46:40,401
텔레파시처럼 이렇게 오랫동안 알려진 것들에게는
614
00:46:40,502 --> 00:46:43,819
12개 정도의 목록을 만들 수도 있겠지만
615
00:46:43,926 --> 00:46:46,230
그것은 단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616
00:46:47,929 --> 00:46:52,208
사람들은 영성(靈性)을 이야기하는데
617
00:46:52,315 --> 00:46:55,164
왜 극도로 작은 물질인
플랑크 스케일 같은 것에 관심을 갖느냐고 묻습니다.
618
00:46:55,260 --> 00:46:59,256
왜냐하면, 영성은 외부에
어떤 곳에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619
00:46:59,358 --> 00:47:04,348
대답을 하자면 플랑크 상수 역시
극히 작지만
620
00:47:04,450 --> 00:47:06,270
어느 곳에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621
00:47:06,368 --> 00:47:08,192
어딜 가든지 존재하고 있는 것이죠
622
00:47:08,290 --> 00:47:10,944
그것은 입체영상을 띠고 있기 때문에
우주에 퍼져있는 프랙탈처럼
623
00:47:11,045 --> 00:47:14,078
다른 비율로 반복됩니다.
624
00:47:14,181 --> 00:47:18,724
양자물리학은 20세기까지의 물리학이었고
625
00:47:18,824 --> 00:47:23,102
과학과 영성을 연결하는
새로운 무엇이
626
00:47:23,208 --> 00:47:25,066
21세기에 나타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627
00:47:25,164 --> 00:47:27,137
우리는 모두 미래를 창조하고 있습니다.
628
00:47:27,241 --> 00:47:31,401
우리 외부의 모든 것들은
우리들이 창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629
00:47:31,501 --> 00:47:36,292
누구도 그것을 모른척할 수 없습니다.
630
00:47:36,399 --> 00:47:38,440
우리가 좋아하지 않는
어떤 것이 존재한다고 해도
631
00:47:38,545 --> 00:47:43,402
완전히 등을 돌릴 수 없습니다.
632
00:47:43,507 --> 00:47:47,306
왜냐하면, 어떤 점에서 보면
우리는 공동의 창조자이기 때문입니다.
633
00:47:47,413 --> 00:47:52,881
그리고 우리는 우리 모두에게
최선의 미래를 위해서
634
00:47:52,982 --> 00:47:57,392
바른 일들을 해나가야 합니다.
635
00:47:57,496 --> 00:48:00,498
지금까지 개인의 삶의 자유와 양자물리학
636
00:48:00,602 --> 00:48:06,103
그리고 현실을 계속 자유롭게 해서 이르는
근본적인 현실에 대해서
637
00:48:06,205 --> 00:48:11,476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638
00:48:11,582 --> 00:48:14,104
네 물론 그 현실들은 존재하고 있습니다.
639
00:48:14,208 --> 00:48:17,656
하지만, 우리가 그것을 이루면
다음 단계는 무엇일까요?
640
00:48:19,843 --> 00:48:23,229
언제 우리가 나로부터 하나로
도약할 수 있을까요?
641
00:48:24,261 --> 00:48:26,782
잠재의식에는 언제쯤 이를 수 있을까요?
642
00:48:28,231 --> 00:48:33,896
언제쯤 우리가 자아를 넘어
일체에 대한 지식에 이를 수 있을까요?
643
00:48:35,529 --> 00:48:38,052
우리의 본성을 깨닫기 시작하면
644
00:48:38,157 --> 00:48:40,457
더 이상 질문이나
정답은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645
00:48:40,555 --> 00:48:42,696
단지 별안간의 앎이 존재할 뿐이죠
646
00:48:42,797 --> 00:48:45,670
이제 신비의 문밖으로 나와서
647
00:48:45,776 --> 00:48:47,683
여러분은 환상과 경이로움과
마법의 세상에서
648
00:48:47,790 --> 00:48:51,950
여러분은 죽지도 않고
태어나지도 않았다는 이해를 가지고
649
00:48:52,050 --> 00:48:56,362
살아가기 시작할 것입니다.
650
00:49:00,054 --> 00:49:03,949
이렇게 가능한 사건들로부터
의식에 의한 선택을 통해
651
00:49:04,054 --> 00:49:06,390
경험이라고 하는 실질적
사건이 생겨납니다.
652
00:49:06,488 --> 00:49:10,515
그리고 처음으로
과학은 자유의지와 만나게 됩니다.
653
00:49:10,617 --> 00:49:14,744
의식은 자유롭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수학적으로 표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654
00:49:14,845 --> 00:49:17,397
단지 물질만이 수학적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655
00:49:17,500 --> 00:49:21,595
그리고 그 표현 역시 그것들이
가능성이라는 데까지로 한정됩니다.
656
00:49:25,088 --> 00:49:28,866
하지만, 여전히 중요한 문제가 남습니다.
선택하는 자는 누구인가?
657
00:49:32,932 --> 00:49:36,415
모든 현실은
우연히 존재하는 것일까요?
658
00:49:38,597 --> 00:49:43,687
모든 것들이 동시에 존재할
가능성은 없는걸까요?
659
00:50:19,707 --> 00:50:22,967
평지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660
00:50:23,065 --> 00:50:26,997
두 개의 차원으로 이루어진 세계입니다.
661
00:50:27,101 --> 00:50:32,088
앞, 뒤 그리고 좌우만이 존재합니다.
662
00:50:33,215 --> 00:50:37,339
여기는 위와 아래가 없습니다.
663
00:50:40,194 --> 00:50:42,019
제가 도티가 어디 갔느냐고 물어봤는데
664
00:50:42,117 --> 00:50:44,635
선 밖으로 사라졌대
665
00:50:46,661 --> 00:50:50,556
- 저게 어디서 온거지?
- 저게 무슨 자국이야?
666
00:50:50,661 --> 00:50:54,559
여기에 사는 2차원의 존재들은
667
00:50:54,665 --> 00:50:58,594
3차원 사물에 대한 개념이 없습니다.
668
00:50:58,698 --> 00:51:01,569
이 2차원의 평지인들에게는
669
00:51:01,676 --> 00:51:04,646
6면체나
670
00:51:04,752 --> 00:51:07,948
구(球), 4면체에 대한 개념이 없습니다.
671
00:51:08,047 --> 00:51:10,667
여러분이 나타나도 이해하지 못하겠죠
672
00:51:10,769 --> 00:51:13,134
2차원의 관점으로 보면
673
00:51:13,232 --> 00:51:17,775
3차원에서 들어온 손가락은
다음과 같이 보입니다.
674
00:51:17,877 --> 00:51:21,007
맙소사!
675
00:51:21,108 --> 00:51:23,794
- 땅 위에 평평한 게 뭐지?
- 너도 봤어?
676
00:51:23,894 --> 00:51:26,002
도망쳐~!
677
00:51:36,188 --> 00:51:38,196
안녕 꼬마 원~
678
00:51:40,094 --> 00:51:42,035
모르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는군요.
679
00:51:42,142 --> 00:51:43,965
아니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이라고
해야 할까요?
680
00:51:44,063 --> 00:51:45,974
이것은 수수께끼와도 같습니다.
681
00:51:46,080 --> 00:51:48,418
만일 우리가 알고 있는 것만을
볼 수 있다면
682
00:51:48,515 --> 00:51:52,542
어떻게 사람들이 새로운 것
알려지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을까요?
683
00:51:52,643 --> 00:51:56,440
어떻게 상자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요?
684
00:51:56,548 --> 00:51:58,689
안녕 꼬마 원아~
685
00:52:00,807 --> 00:52:02,817
무서워할 필요 없어.
686
00:52:02,922 --> 00:52:05,639
누가 이야기하는 거죠?
당신은 누구세요?
687
00:52:05,737 --> 00:52:08,127
여기가 항상
설명하기가 어려운 부분이죠
688
00:52:08,235 --> 00:52:12,163
나는 다른 차원, 다른 공간에 존재한단다.
689
00:52:12,267 --> 00:52:14,091
나는 너 바로 위에 있어.
690
00:52:15,790 --> 00:52:19,981
제발 제발 그 단어는 쓰지 말아주세요.
691
00:52:20,079 --> 00:52:22,895
-무슨 말을?
- '위' 란 단어 말이에요.
692
00:52:22,993 --> 00:52:25,101
위에 있다는 것?
693
00:52:25,204 --> 00:52:28,913
쓰면 안 돼요.
694
00:52:29,012 --> 00:52:32,431
글쎄, 그게 무슨 말인지 알고 있니?
695
00:52:32,532 --> 00:52:34,738
몰라요 그리고 알고 싶지도 않아요.
696
00:52:34,838 --> 00:52:38,420
그 단어를 사용하면
무서운 벌을 받을 수도 있다구요.
697
00:52:41,913 --> 00:52:44,468
당신은 유령인가요?
698
00:52:44,572 --> 00:52:47,506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699
00:52:47,611 --> 00:52:50,428
난 단지 너와는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을 뿐이란다.
700
00:52:50,525 --> 00:52:52,633
나는 한 번에 여러가지를 볼 수 있지만
넌 그렇게 할 수 없지?
701
00:52:52,735 --> 00:52:55,222
네? 어떻게요?
702
00:52:55,327 --> 00:52:58,493
그래, 좋아
703
00:52:58,593 --> 00:53:01,345
방에 금고가 있구나!
704
00:53:01,443 --> 00:53:03,264
그리고 그 안에는
705
00:53:03,362 --> 00:53:07,807
동전 12개 하고 소원목록
그리고 여권이 있군
706
00:53:08,903 --> 00:53:11,456
어떻게 그걸 아는 거죠?
당신은 누구세요.
707
00:53:11,559 --> 00:53:14,211
하나님이세요?
708
00:53:14,312 --> 00:53:17,247
너와 똑같단다
709
00:53:17,352 --> 00:53:20,836
내가 너 위에 있다는 걸 알고 있겠지?
710
00:53:20,939 --> 00:53:24,102
3차원에서는
711
00:53:24,203 --> 00:53:27,273
네가 있는 곳의 내부를 볼 수 있단다
712
00:53:27,374 --> 00:53:31,531
3차원이라구요?
당신은 정신 나간 유령이군요.
713
00:53:31,631 --> 00:53:34,384
보세요 2차원밖에 없다구요
714
00:53:35,890 --> 00:53:39,404
그럼 내가 네 배를 건드리려면
715
00:53:39,507 --> 00:53:41,330
어떻게 하면 될까?
716
00:53:41,428 --> 00:53:43,535
내 피부를 잘라내야겠지요.
717
00:53:43,639 --> 00:53:46,768
다른 방법으로는 불가능해요.
718
00:53:50,394 --> 00:53:52,217
그만~ 그만해요.
719
00:53:52,315 --> 00:53:55,185
더 알고 싶니?
720
00:53:55,291 --> 00:53:57,397
- 뭘 더 말이에요?
- 차원
721
00:53:57,500 --> 00:53:59,029
그리고 방향들
722
00:53:59,134 --> 00:54:01,785
아...아뇨..네 하지만
723
00:54:01,886 --> 00:54:05,149
그런 것들이 더 이상
724
00:54:05,248 --> 00:54:08,313
없잖아요..
725
00:54:08,415 --> 00:54:12,445
제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제가 어떻게 될까요?
726
00:54:12,547 --> 00:54:14,436
그걸 알게 될거야.
727
00:54:17,029 --> 00:54:20,807
- 좋아요.
- 훌륭하구나.
728
00:54:34,958 --> 00:54:37,345
전혀 몰랐어요.
729
00:55:03,162 --> 00:55:04,986
우습지 않니?
730
00:55:05,084 --> 00:55:07,505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들이
731
00:55:07,612 --> 00:55:09,587
우리를 가장 가슴 뛰게 만든단다.
732
00:55:18,978 --> 00:55:21,846
x스핀이 어쩌구 저쩌구
그 결과......
733
00:55:21,952 --> 00:55:26,318
David Albert 박사
콜럼비아 대학 교수
물리학-철학협회 회장
734
00:55:25,317 --> 00:55:27,205
됐습니다.
735
00:55:28,323 --> 00:55:30,213
"시간과 기회" "양자역학과 경험"의 저자
736
00:55:34,951 --> 00:55:37,091
이 대목에서는 웃는 게 편하죠
737
00:55:37,193 --> 00:55:40,993
Joseph Dispenza 박사
Life 대학 척추학 박사
738
00:55:41,101 --> 00:55:43,073
"뇌의 진화와 현실창조의 과학" 출판 예정
739
00:56:06,775 --> 00:56:12,698
Masaru Emoto 박사
대체의학박사, IHM협회 회장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저자 /
그리스의 철학자 탈레스는 수천 년 전에
물을 통한 영혼의 물질화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740
00:56:12,699 --> 00:56:19,299
그리고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는
먼저 물을 평화롭게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741
00:56:21,121 --> 00:56:24,744
Amit Goswami박사
전 오레곤대학 물리학 교수
Noetic Science 협회 연구원
742
00:56:24,845 --> 00:56:25,745
"스스로를 인식하는 우주"
"양자의 창조성" 의 저자
743
00:56:28,680 --> 00:56:32,234
John Hagelin 박사
물리학 교수
마하리쉬 경영대학 연구원
744
00:56:32,036 --> 00:56:34,270
CERN 연구원
SU5 통일장이론 발견자
745
00:56:42,439 --> 00:56:45,829
과학계가 과학적이라고 생각하지는 마세요.
746
00:56:53,004 --> 00:56:56,950
우선 건강한 회의론은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 David 박사에게 감사합니다.
747
00:56:57,934 --> 00:57:01,232
Stuart Hameroff 의학박사
마취심리학 교수
아리조나의학재단 연구원
748
00:57:01,328 --> 00:57:03,432
문제는 사람들이
749
00:57:03,535 --> 00:57:07,150
의식에 대해 판에 박힌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750
00:57:07,250 --> 00:57:09,868
뇌는 마음이고 또 컴퓨터 같다고 하지만
751
00:57:09,970 --> 00:57:14,163
그 증거도 있다고 말하지만
아직 그런 증거는 없습니다.
752
00:57:18,165 --> 00:57:20,240
Miceal Ledwith 박사
전 메이누스 대학 교수
국제 신학회 회원
753
00:57:23,451 --> 00:57:25,359
마음이란 무엇일까요?
754
00:57:25,465 --> 00:57:27,290
마음이란..
고마워요.
755
00:57:27,388 --> 00:57:31,035
이게 바로 신의 간섭입니다.
756
00:57:33,597 --> 00:57:36,054
하늘로부터요.
757
00:57:39,679 --> 00:57:41,504
그런데 하나님이 인간의 발을 가지고 있군요 ^^
758
00:57:41,602 --> 00:57:47,015
Lynne McTaggart
저널리스트
"의사들이 말해주지 않는 것들"
"필드"의 저자
759
00:57:55,944 --> 00:57:59,666
Daniel Monti 의학박사
토마스 제퍼슨의대
심신상관 의학프로그램 연구원
760
00:58:03,845 --> 00:58:10,115
Andrew Newberg 의학박사
팬실베니아 대학
영성과 신경과학협회
761
00:58:16,752 --> 00:58:21,579
Candace pert 박사
전 뇌생리학과 신경과학재단 회장
펩타이드와 면역시스템 전문가
762
00:58:21,686 --> 00:58:24,554
오우 불이 벌써 깜박거리고 있네요.
763
00:58:24,661 --> 00:58:28,493
보이시죠?
제가 얘기할 땐 항상 이런 이상한 일이 생겨요.
764
00:58:29,941 --> 00:58:31,766
좋아요.
765
00:58:31,864 --> 00:58:33,687
괜찮아 이봐~
766
00:58:33,785 --> 00:58:37,080
제가 잡고 있으면 괜찮아져요.
이게 뭘 뜻하는 걸까요?
767
00:58:37,177 --> 00:58:39,187
이제 됐습니다.
768
00:58:39,291 --> 00:58:43,550
오우 괜찮은데
아마 하나님이 당신과 만나길 바라시나봐요.
-안녕하세요.
769
00:58:51,792 --> 00:58:54,299
딘 라딘 박사
Noetic 재단 교수
소노마 주립대학
770
00:58:58,015 --> 00:59:02,788
"의식적인 우주"의 저자
관련 200여 개의 논문 공저자
771
00:59:03,687 --> 00:59:07,549
이런 것들이 사실이라는 본능적인 느낌을
가지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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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퍼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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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09,577 --> 00:59:12,100
사람들이 생소한 것들에
회의적으로 되는 이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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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말도 안 되는 일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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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러한 현상들을
실험실로 가져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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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러한 것들을 이해하는 방식을
배제시킬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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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21,901 --> 00:59:24,325
왜냐하면, 거기에는 분명히
마음과 관련된 요소가 존재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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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24,431 --> 00:59:27,085
람타
영적 지도자, 람타스쿨 설립자
채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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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27,187 --> 00:59:29,553
여기에 있는 모든 분들이
위대한 생각의 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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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ery Satinover 의학박사
하버드대학 교수
예일대학 물질연구 신학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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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47,611 --> 00:59:52,201
두 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첫째 다중인격장애에 대한 것과
둘째 왜 50세에 물리학자가 되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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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 아마도 그건
다중인격장애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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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실제로 저는
네 살 때부터 물리학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784
01:00:03,971 --> 01:00:08,227
William Tiller 박사
스텐포드대학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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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0:20,456 --> 01:00:24,997
Fred Alan Wolf 박사
이론물리학박사, UCLA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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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0:27,500 --> 01:00:30,974
국제강연가
의식과 물리학에 관한 다수의 책 저술
"양자도약"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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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0:32,971 --> 01:00:37,613
이성적인 통찰을 해보세요 ^^
788
01:00:45,777 --> 01:00:55,098
< font color=yellow >감사합니다~
자막관련 문의는
wuzue21@empal.com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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