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1편 What The Bleep Do We Know

af Afrikaans
ak Akan
sq Albanian
am Amharic
ar Arabic
hy Armenian
az Azerbaijani
eu Basque
be Belarusian
bem Bemba
bn Bengali
bh Bihari
bs Bosnian
br Breton
bg Bulgarian
km Cambodian
ca Catalan
ceb Cebuano
chr Cherokee
ny Chichewa
zh-CN Chinese (Simplified)
zh-TW Chinese (Traditional)
co Corsican
hr Croatian
da Danish
nl Dutch
en English Download
eo Esperanto
et Estonian
ee Ewe
fo Faroese
tl Filipino
fi Finnish
fr French
fy Frisian
gaa Ga
gl Galician
ka Georgian
de German
el Greek
gn Guarani
gu Gujarati
ht Haitian Creole
ha Hausa
haw Hawaiian
iw Hebrew
hi Hindi
hmn Hmong
hu Hungarian
is Icelandic
ig Igbo
id Indonesian
ia Interlingua
ga Irish
it Italian
ja Japanese Download
jw Javanese
kn Kannada
kk Kazakh
rw Kinyarwanda
rn Kirundi
kg Kongo
ko Korean
kri Krio (Sierra Leone)
ku Kurdish
ckb Kurdish (Soranî)
ky Kyrgyz
lo Laothian
la Latin
lv Latvian
ln Lingala
lt Lithuanian
loz Lozi
lg Luganda
ach Luo
lb Luxembourgish
mk Macedonian
mg Malagasy
ms Malay
ml Malayalam
mt Maltese
mi Maori
mr Marathi
mfe Mauritian Creole
mo Moldavian
mn Mongolian
my Myanmar (Burmese)
sr-ME Montenegrin
ne Nepali
pcm Nigerian Pidgin
nso Northern Sotho
no Norwegian
nn Norwegian (Nynorsk)
oc Occitan
or Oriya
om Oromo
ps Pashto
fa Persian
pl Polish
pt-BR Portuguese (Brazil) Download
pt Portuguese (Portugal)
pa Punjabi
qu Quechua
ro Romanian
rm Romansh
nyn Runyakitara
ru Russian
sm Samoan
gd Scots Gaelic
sr Serbian
sh Serbo-Croatian
st Sesotho
tn Setswana
crs Seychellois Creole
sn Shona
sd Sindhi
si Sinhalese
sk Slovak
sl Slovenian
so Somali
es Spanish Download
es-419 Spanish (Latin American)
su Sundanese
sw Swahili
sv Swedish
tg Tajik
ta Tamil
tt Tatar
te Telugu
th Thai
ti Tigrinya
to Tonga
lua Tshiluba
tum Tumbuka
tr Turkish
tk Turkmen
tw Twi
ug Uighur
uk Ukrainian
ur Urdu
uz Uzbek
vi Vietnamese
cy Welsh
wo Wolof
xh Xhosa
yi Yiddish
yo Yoruba
zu Zulu
Would you like to inspect the original subtitles? These are the user uploaded subtitles that are being translated: 1 00:00:10,336 --> 00:00:15,519 모든 하나님들에게 (_ _)(_ _)(_ _) 2 00:00:44,169 --> 00:00:47,089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고 우리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3 00:00:52,886 --> 00:00:55,597 -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 양자 물리학은 무엇을.. 4 00:00:55,681 --> 00:00:58,725 - 무한한 양자의 동위원소들... - 가능성에 관한 물리학.. 5 00:00:58,850 --> 00:01:01,603 양자 물리학에 따르면.. 6 00:01:07,526 --> 00:01:09,945 -뇌는 수백만을 수용할 수 있는.. -신경망... 7 00:01:10,028 --> 00:01:12,531 - 생화학적인 핵자(核子).. - 감정의 반응은... 8 00:01:12,656 --> 00:01:14,533 분자들은..... 9 00:01:14,658 --> 00:01:17,077 뇌는 외부에서 인식하는 것과 10 00:01:17,202 --> 00:01:19,913 스스로 기억하는 것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 11 00:01:20,038 --> 00:01:22,165 우리는 유한의 토대위에서... 12 00:01:23,792 --> 00:01:27,087 우리 주위에서 우리가 관찰하는 것들은 13 00:01:27,212 --> 00:01:31,800 우리는 어떻게 세상을 계속 실재한다고 인식할까요 14 00:01:32,342 --> 00:01:36,930 세상이 실재한다고 인식하는 자아가 만질 수도 없다면 말이죠. 15 00:02:35,655 --> 00:02:40,160 모든 현실은 우연히 존재하는 것일까요? 16 00:02:45,040 --> 00:02:47,417 모든 것들이 17 00:02:47,501 --> 00:02:51,171 동시에 존재할 가능성은 없는 걸까요? 18 00:02:57,511 --> 00:03:02,390 여러분이 다른 존재가 되어 여러분을 바라본 적이 있나요? 19 00:03:14,528 --> 00:03:19,241 그리고 완전한 관찰자로서 여러분을 바라볼 수 있을까요? 20 00:03:23,662 --> 00:03:25,997 우리는 누구일까요? 21 00:03:26,081 --> 00:03:29,584 어디서 왔고.. 무엇을 해야 하고.. 22 00:03:29,709 --> 00:03:32,712 어디로 가는 걸까요? 23 00:03:32,837 --> 00:03:37,634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 그것이 긍극적인 질문 아닐까요? 24 00:03:37,717 --> 00:03:40,095 현실은 무엇인가요? 25 00:03:40,220 --> 00:03:43,682 예전엔 제가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26 00:03:43,765 --> 00:03:47,936 어떤점에서 현실보다 훨씬 더 현실적입니다 27 00:03:48,061 --> 00:03:51,356 사람들은 비현실이라고 말하지만 말이죠. 28 00:03:51,439 --> 00:03:53,358 설명할 수 없습니다. 29 00:03:53,441 --> 00:03:55,986 그리고 설명하려고 하면 할수록 30 00:03:56,069 --> 00:03:57,988 그것을 설명하려고 시간을 투자하면 할수록 31 00:03:58,071 --> 00:04:02,200 신비의 굴속에서 길을 잃기가 쉽습니다 32 00:04:03,743 --> 00:04:05,954 여러분이 양자 물리학으로 들어가면 갈수록 33 00:04:06,079 --> 00:04:09,416 그만큼 더 놀랍고 신비해집니다. 34 00:04:09,499 --> 00:04:12,294 양자 물리학은 35 00:04:12,419 --> 00:04:16,589 아주 간단히 말하자면 36 00:04:16,673 --> 00:04:19,718 가능성에 관한 물리학입니다 37 00:04:20,802 --> 00:04:22,679 이런 문제들이 나타납니다 38 00:04:22,804 --> 00:04:27,434 즉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느끼는가 하는 문제죠 39 00:04:27,559 --> 00:04:30,812 우리가 세상을 느끼는 방식과 40 00:04:30,937 --> 00:04:33,189 세상이 실제로 존재하는 방식의 차이의 문제입니다. 41 00:04:33,314 --> 00:04:36,651 생각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생각해보신 적이 있나요? 42 00:04:36,776 --> 00:04:39,946 지금 우리가 아이들과 함께 바라보는 많은 것들이 43 00:04:40,071 --> 00:04:43,158 우리의 문화가 잘못된 패러다임 위에 존재한다는 신호입니다. 44 00:04:43,283 --> 00:04:46,995 즉 생각의 힘을 너무나 간과하고 있는 것이죠 45 00:04:47,120 --> 00:04:49,873 모든 시대와 세대에서 만들어진 가정은 항상 존재했습니다. 46 00:04:49,998 --> 00:04:53,168 지구가 평평하다든가 둥글다든가 하는 것이죠 47 00:04:53,293 --> 00:04:55,170 우리가 당연히 여기는 숨겨진 가정들이 수없이 존재합니다. 48 00:04:55,295 --> 00:04:58,923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지만 49 00:04:59,007 --> 00:05:02,844 역사적으로 보면 이러한 가정의 대부분은 사실이 아닙니다. 50 00:05:02,969 --> 00:05:05,513 아마도 우리의 역사는 우리가 역사를 통해서 51 00:05:05,638 --> 00:05:10,643 당연히 여기는 것들이 맞지 않다는 좋은 지표가 될 수도 있습니다. 52 00:05:10,727 --> 00:05:14,898 하지만 우리는 이런 사실을 알지도 못한 채 너무나도 자주 이런 개념 속에 갇혀버립니다. 53 00:05:15,023 --> 00:05:16,983 그것이 패러다임이죠 54 00:05:17,066 --> 00:05:19,861 현대의 물질문명은 55 00:05:19,944 --> 00:05:23,823 사람들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생각을 빼앗아 버렸습니다. 56 00:05:23,907 --> 00:05:26,993 특히 종교 역시도 그런 역할을 했죠 57 00:05:27,076 --> 00:05:30,622 하지만 여러분이 양자 물리학을 신중하게 검토해본다면 58 00:05:30,705 --> 00:05:33,875 그 책임은 분명히 여러분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59 00:05:34,000 --> 00:05:39,380 양자 물리학은 분명하고 60 00:05:39,464 --> 00:05:41,883 만족할만한 답을 주지 않습니다. 61 00:05:42,008 --> 00:05:46,721 물론 이 세계가 무한하고 신비하다는 것을 알려주긴하지만 62 00:05:46,846 --> 00:05:52,769 그러한 기계관은 정답은 아닙니다. 저도 답이 무엇인지를 말하지 않겠습니다. 63 00:05:52,894 --> 00:05:56,814 왜냐하면, 여러분이 스스로 충분히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죠 64 00:05:58,525 --> 00:06:01,277 모든 사람이 신비일까요? 65 00:06:01,402 --> 00:06:04,239 모두가 수수께끼일까요? 66 00:06:04,364 --> 00:06:07,075 분명히 그렇습니다. 67 00:06:07,200 --> 00:06:12,747 이런 문제를 더 깊이 물어보는 것은 새로운 세계로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68 00:06:12,872 --> 00:06:15,291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고 69 00:06:15,416 --> 00:06:18,753 삶을 더 즐겁게 해주죠 70 00:06:18,836 --> 00:06:23,174 삶의 진정한 요령은 앎에 있는 것이 아니라 71 00:06:23,299 --> 00:06:25,301 신비에 있는 것입니다. 72 00:06:42,652 --> 00:06:46,281 왜 우리는 같은 현실을 계속해서 만들어내는 걸까요? 73 00:06:46,364 --> 00:06:48,825 같은 관계와 74 00:06:50,159 --> 00:06:52,036 똑같은 일들을 75 00:06:52,161 --> 00:06:55,540 왜 계속해서 만들어 내는 걸까요? 76 00:06:55,665 --> 00:06:59,877 우리 주위에 존재하는 이 무한한 가능성의 바다 위에서 77 00:07:00,003 --> 00:07:04,340 왜 우리는 똑같은 현실을 계속해서 창조해내는 걸까요? 78 00:07:04,465 --> 00:07:08,511 우리가 존재하는 것들에 대해 선택권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79 00:07:08,636 --> 00:07:11,681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 놀랍지 않나요? 80 00:07:11,806 --> 00:07:16,311 우리가 일상에 익숙해져서 81 00:07:16,394 --> 00:07:19,397 즉 우리가 일상의 삶을 창조해내는데 너무 익숙해져서 82 00:07:19,522 --> 00:07:23,776 현실에 대한 통제권이 없다는 사실을 당연히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83 00:07:25,194 --> 00:07:27,113 우리는 외부의 세계가 우리 안의 세계보다 84 00:07:27,196 --> 00:07:30,533 훨씬 더 실질적이라는 사실에 너무 익숙해져 있습니다. 85 00:07:30,616 --> 00:07:33,536 양자 물리학에 따르면 그 반대죠 86 00:07:33,661 --> 00:07:38,541 즉 우리 안에서 일어나는 것들이 외부의 세계를 창조한다는 것이죠 87 00:07:38,624 --> 00:07:41,878 절대적으로 견고한 물리적 현실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88 00:07:41,961 --> 00:07:45,256 하지만, 89 00:07:45,381 --> 00:07:48,176 그 물리적 현실이라는 것이 다른 물리적 현실의 조각보다 그 양이 증가할 때 90 00:07:48,259 --> 00:07:53,431 현실로 나타난다고 가정해 볼 수도 있습니다. 91 00:07:53,556 --> 00:07:57,268 그 다른 물리적 현실이라는 것은 우리 자신이 될 수도 있겠죠 물론 우리는 이러한 움직임의 일부이구요 92 00:07:57,393 --> 00:07:59,520 하지만, 둘 다 아닐 수도 있습니다. 93 00:07:59,604 --> 00:08:04,484 우연히 홀로 날아온 돌멩이라고도 볼 수도 있죠 94 00:08:04,609 --> 00:08:07,904 그래서 서로서로 복잡한 물질들이 반응해서 95 00:08:08,029 --> 00:08:13,951 특정 존재의 상태로 나타난 것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96 00:08:14,077 --> 00:08:17,038 과거의 철학자들은 "내가 돌부리를 걷어차면" 97 00:08:17,163 --> 00:08:19,082 "발가락이 아프고 그것이 현실이라고 합니다." 98 00:08:19,165 --> 00:08:21,793 그 아픔을 현실로 느끼고 생생하게 와닿는 것이죠 99 00:08:21,918 --> 00:08:24,545 그리고 그것을 현실이라고 말합니다. 100 00:08:24,629 --> 00:08:29,592 하지만, 그것 역시 경험이고 그 사람이 현실이라고 느끼는 인식입니다. 101 00:08:29,675 --> 00:08:34,680 과학자들은 실험에서 실험대상자에게 어떤 물체를 보게 했습니다. 102 00:08:34,806 --> 00:08:38,434 그리고 뇌를 컴퓨터로 PET 스캔했습니다. 103 00:08:42,563 --> 00:08:46,025 그리고 뇌의 일정부분이 반응하는 것을 측정했죠 104 00:08:46,150 --> 00:08:48,736 그리고 다음에는 눈을 감게 한 뒤 105 00:08:48,820 --> 00:08:51,489 똑같은 물체를 상상하게 했습니다. 106 00:08:51,614 --> 00:08:54,242 대상자가 같은 물체를 상상하자 107 00:08:54,325 --> 00:08:58,037 뇌의 같은 부분이 반응했습니다. 108 00:08:58,162 --> 00:09:00,206 마치 실제 눈으로 그 물체를 보고 있는 것처럼 말이죠 109 00:09:00,331 --> 00:09:03,793 이 실험은 과학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주었죠 110 00:09:03,876 --> 00:09:08,881 보는 것은 누구인가? 뇌인가? 눈인가? 111 00:09:09,006 --> 00:09:13,761 그리고 현실은 무엇인가? 우리가 뇌로 보는 것이 현실인가? 112 00:09:13,845 --> 00:09:16,556 아니면 눈으로 보는 것이 현실인가? 113 00:09:16,681 --> 00:09:20,017 그리고 뇌는 주위에서 보는 것과 114 00:09:20,142 --> 00:09:23,521 뇌가 기억하는 것을 구별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115 00:09:23,646 --> 00:09:27,817 왜냐하면, 같은 부분의 뇌신경망이 반응했기 때문이죠 116 00:09:27,900 --> 00:09:32,029 이 실험은 다음과 같은 문제를 던집니다 현실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117 00:09:37,827 --> 00:09:42,039 우리는 수많은 정보에 폭격당하고 있는 셈입니다. 118 00:09:42,164 --> 00:09:44,792 그 정보들이 몸으로 들어와서 우리가 그것들을 처리하는 것이죠 119 00:09:44,917 --> 00:09:47,837 그것들은 우리의 오감을 통해 거르고 걸러져서 120 00:09:47,920 --> 00:09:51,215 각 단계별로 정보를 걸러내고 있는 것이죠 121 00:09:51,340 --> 00:09:54,302 결국 의식까지 올라오는 것들은 122 00:09:54,427 --> 00:09:57,805 대부분 자기 보존을 위한 정보들입니다. 123 00:09:57,930 --> 00:10:01,767 뇌는 초당 4천억 비트의 정보를 처리합니다. 124 00:10:01,892 --> 00:10:04,061 하지만, 우리는 이들 중 단지 2000여 가지만을 인식합니다. 125 00:10:04,186 --> 00:10:08,399 그리고 이 2000여 가지의 정보들은 대부분 126 00:10:08,482 --> 00:10:12,737 몸과 주위환경 그리고 시간에 관한 것들입니다. 127 00:10:27,960 --> 00:10:31,756 우리는 빙산의 일각만을 보며 살고 있습니다. 128 00:10:31,839 --> 00:10:36,427 무한한 양자 물리학이라는 빙산에서 낡은 부분만을 보는 것이죠 129 00:10:38,012 --> 00:10:42,099 -와~ 사진 많이 찍었어? -아니 130 00:10:42,183 --> 00:10:46,520 아이구 나중에 봐~ 131 00:11:04,163 --> 00:11:08,084 만일 뇌가 4천억 개의 정보를 처리하고 132 00:11:08,209 --> 00:11:10,836 우리는 그중 2000여 개만을 인식한다면 133 00:11:10,920 --> 00:11:14,173 현실은 뇌 속에서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134 00:11:14,298 --> 00:11:19,178 뇌는 정보를 계속 받아내고 있지만 우리가 그것을 통합시키지 못하는 것이죠 135 00:11:23,265 --> 00:11:25,476 눈은 렌즈와 같습니다. 136 00:11:25,559 --> 00:11:29,063 하지만, 실제로 보는 것은 뇌 뒤의 테잎이라고 할 수 있죠 137 00:11:29,188 --> 00:11:31,148 시각피질이라고 불리는 것인데 바로 이 뒤에 있죠 138 00:11:31,273 --> 00:11:34,527 그것은 마치 카메라와 테잎과 같습니다. 139 00:11:34,652 --> 00:11:40,574 뇌가 볼 수 있다고 하는 것들만 뇌 안에 저장해둔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140 00:11:40,699 --> 00:11:42,576 중요한 문제입니다. 141 00:11:42,701 --> 00:11:45,538 예를 들면 142 00:11:45,621 --> 00:11:49,917 이 카메라는 제 주위의 것들을 더 많이 봅니다. 143 00:11:50,042 --> 00:11:52,920 여기에 있는 것보다 말이죠 144 00:11:53,003 --> 00:11:57,049 왜냐하면, 카메라는 반대 의견이나 판단이 없기 때문이죠 145 00:12:02,555 --> 00:12:06,892 뇌에서 상영되는 영화는 146 00:12:06,976 --> 00:12:11,063 우리가 볼 수 있다고 믿는 것들 뿐입니다. 147 00:12:11,146 --> 00:12:13,941 그렇다면 우리의 눈이나 카메라가 148 00:12:14,024 --> 00:12:16,569 뇌가 볼 수 있다고 투영하는 것 이상을 149 00:12:16,694 --> 00:12:20,406 볼 수 있을까요? 150 00:12:22,867 --> 00:12:25,244 그런 식으로 뇌는 구성되어 있습니다. 151 00:12:25,327 --> 00:12:28,622 즉 우리가 가능하다고 믿는 것만을 보는 것이죠 152 00:12:28,747 --> 00:12:32,001 우리는 조건화를 통해 우리 안에 존재하는 것과 153 00:12:32,126 --> 00:12:35,713 맞는 패턴만을 연결시킵니다. 154 00:12:35,796 --> 00:12:39,466 여기 그것에 관한 멋진 이야기가 있죠 전 사실이라고 믿고요 155 00:12:39,550 --> 00:12:43,470 아메리카대륙의 원주민들이 156 00:12:43,596 --> 00:12:48,517 카리브해의 섬에서 콜럼버스의 배가 다가왔을 때 157 00:12:48,642 --> 00:12:50,603 그들은 콜럼버스의 배를 전혀 볼 수 없었습니다. 158 00:12:50,728 --> 00:12:52,896 왜냐하면, 그 배는 그들이 전에 보았던 것들과는 159 00:12:53,022 --> 00:12:56,191 너무나도 달랐기 때문이었죠 160 00:12:56,317 --> 00:12:58,861 콜럼버스의 함대가 섬으로 다가올 때 161 00:12:58,986 --> 00:13:01,447 원주민들 중 어느 누구도 배를 볼 수 없었습니다. 162 00:13:01,530 --> 00:13:03,907 배들이 수평선 위에 실제로 존재했음에도 말이죠 163 00:13:04,033 --> 00:13:06,702 그들이 그 배를 보지 못했던 이유는 164 00:13:06,827 --> 00:13:12,750 그들의 뇌나 경험 속에 범선이라는 지식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165 00:13:12,875 --> 00:13:18,756 주술사는 바닷가에서 물결이 일렁이는 것을 보았지만 배는 볼 수 없었습니다. 166 00:13:18,881 --> 00:13:21,675 주술사는 왜 물결이 일렁이는지 궁금해하기 시작했고 167 00:13:21,759 --> 00:13:25,095 매일 해변으로 나가 바라보고 바라보고 또 바라보았습니다. 168 00:13:25,220 --> 00:13:28,265 얼마의 시간이 지나자 주술사는 배를 볼 수 있었습니다. 169 00:13:28,390 --> 00:13:33,312 그리고 일단 그가 배를 보고 사람들에게 배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자 170 00:13:33,395 --> 00:13:38,400 다른 원주민들은 그 주술사를 믿었기 때문에 그들 역시 배를 볼 수 있었습니다. 171 00:14:06,553 --> 00:14:11,100 우리는 현실을 창조합니다. 우리는 현실을 창조하는 기관입니다. 172 00:14:11,225 --> 00:14:14,645 우리는 항상 현실 속에서 결과를 창조해 냅니다. 173 00:14:17,106 --> 00:14:22,653 우리는 항상 기억의 거울에 비춰보고 난 뒤에 그것을 인식합니다. 174 00:14:27,533 --> 00:14:30,452 우리가 견고하고 거대한 갑판 위에 살든 그렇지 않든 175 00:14:30,536 --> 00:14:32,871 우리가 정답을 모른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176 00:14:32,996 --> 00:14:38,108 우리가 과학에서 다루는 이런 문제들 역시 철학적으로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177 00:14:39,128 --> 00:14:41,839 왜냐하면, 과학에서 우리는 항상 관찰자이기 때문이죠 178 00:14:41,964 --> 00:14:43,841 그래서 우리는 사물을 인식하고 볼 수 있게하는 179 00:14:43,966 --> 00:14:47,177 우리의 뇌가 인식하는 것들에 의해 한정되어 있습니다. 180 00:14:47,302 --> 00:14:50,055 그리고 뇌는 우리에게 사물을 인식하고 볼 수 있게 하죠 181 00:14:50,180 --> 00:14:54,017 그래서 이 모든 것들이 단지 거대한 환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182 00:14:54,143 --> 00:14:59,231 그렇게 되면 외부에 있는 것을 보기위해 외부로 나가는 길은 사라져버리죠. 183 00:14:59,356 --> 00:15:02,484 우리의 뇌는 외부에서 일어나는 일과 184 00:15:02,609 --> 00:15:04,528 뇌에서 일어나는 것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185 00:15:04,611 --> 00:15:09,324 밖에는 내면에서 일어나는 일과는 동떨어진 '외부'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186 00:15:16,748 --> 00:15:21,336 괜찮아? 소리지르는 걸 들었는데 또 다른 꿈 꾼거야? 187 00:15:23,839 --> 00:15:26,717 네가 인디언이었는데 188 00:15:26,842 --> 00:15:31,513 수평선 위로 콜럼버스의 배가 생겨나는 걸 봤다. 189 00:15:34,016 --> 00:15:36,852 그 주술사가 날 쳤어. 190 00:15:36,935 --> 00:15:40,272 멋지다. 191 00:15:40,397 --> 00:15:44,860 혹시 전생이거나 동시에 존재하는 현실이거나 192 00:15:44,943 --> 00:15:46,862 아니면 미래를 보여준 걸 수도 있어 193 00:15:46,945 --> 00:15:48,906 생생했어 194 00:15:52,868 --> 00:15:55,787 아니면 그 꿈이 진실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지도 몰라 195 00:15:55,913 --> 00:15:59,625 그건 네가 현실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달려있는 것 같아 196 00:15:59,750 --> 00:16:01,752 우울증 약을 바꿔보는 건 어때? 197 00:16:01,877 --> 00:16:04,755 고맙지만 내 약엔 문제없어! 198 00:16:06,131 --> 00:16:09,551 옷 입으러 가야겠다. 199 00:16:11,595 --> 00:16:15,557 아만다 기분이 좀 나아지면 좋겠다. 200 00:16:23,649 --> 00:16:28,195 아만다 이 머저리 같은 것 201 00:16:39,665 --> 00:16:44,795 삶의 방향은 선택의 문제입니다. 202 00:16:44,920 --> 00:16:50,967 그리고 그것은 결코 멈추지 않는 양자 단계의 결과에 좌우됩니다. 203 00:16:53,428 --> 00:16:56,640 우선 아원자 세계에 대해 먼저 이야기 한 후 204 00:16:56,723 --> 00:16:59,184 그 아원자 세계가 현실이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보죠 205 00:16:59,267 --> 00:17:01,311 아원자 세계에 대해 제가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건 206 00:17:01,436 --> 00:17:06,691 그건 작은 실험에서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를 알아내려고 하는 207 00:17:06,817 --> 00:17:10,237 정신나간 과학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환상이란 것입니다. 208 00:17:10,362 --> 00:17:15,033 과학자들은 조그만 실험으로 극히 짧은 시간에 제한된 공간에서 큰 에너지를 발견해내려고 하죠 209 00:17:15,158 --> 00:17:17,786 아원자의 영역에서는 그건 정말 정신나간 짓입니다. 210 00:17:17,869 --> 00:17:21,998 그리고 아원자물리학은 그 영역 안에서 모든 것을 발견해 내려고 만들어진 것입니다. 211 00:17:22,124 --> 00:17:25,627 우리는 여기서 양자 물리학이라고 하는 새로운 과학을 필요로 합니다. 212 00:17:25,710 --> 00:17:31,133 양자 물리학은 논쟁의 여지가 많은 주관적인 가설들을 필요로 합니다. 213 00:17:31,216 --> 00:17:36,555 도대체 진실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대해 생각, 감정, 직관들이 관련되리라는 것이죠 214 00:17:36,680 --> 00:17:39,850 물질은 우리가 오랫동안 그렇다고 생각해온 것이 아닙니다. 215 00:17:39,933 --> 00:17:45,647 과학자들은 물질을 궁극적으로 정적이고 216 00:17:45,730 --> 00:17:49,151 예측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217 00:17:49,276 --> 00:17:54,072 원자나 분자 안은 대부분이 공간이고 218 00:17:54,156 --> 00:17:58,702 입자의 크기는 극히 작습니다. 219 00:17:58,785 --> 00:18:02,038 원래의 분자나 원자의 크기에 비한다면 말이죠 220 00:18:02,122 --> 00:18:04,040 나머지는 진공입니다. 221 00:18:04,124 --> 00:18:07,752 입자는 항상 존재와 소멸을 반복합니다. 222 00:18:07,836 --> 00:18:10,881 그러면 소멸되었을 때 그 입자는 어디로 간 것일까요? 223 00:18:10,964 --> 00:18:13,967 이 문제는 다루기가 힘든 문제입니다. 224 00:18:14,050 --> 00:18:17,429 제가 두 개의 답을 드리죠 첫 번째 225 00:18:17,512 --> 00:18:20,640 또 다른 우주로 간다. 226 00:18:20,765 --> 00:18:23,935 그럼 그 우주에 사는 사람들은 똑같은 질문을 하겠죠 227 00:18:24,060 --> 00:18:26,938 그들의 입자가 우리의 우주로 들어올 때 228 00:18:27,022 --> 00:18:29,482 그 우주에 사는 사람들은 또 묻겠죠 "어디로 간 걸까?" 229 00:18:31,359 --> 00:18:36,072 시간의 방향에 관한 신비라고 하는 거대한 신비가 존재합니다. 230 00:18:36,156 --> 00:18:39,659 물리학에서 말하는 기본법칙은 231 00:18:39,784 --> 00:18:43,830 과거와 미래 사이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232 00:18:43,955 --> 00:18:49,628 예를 들어 물리학의 법칙에서 사용하는 233 00:18:49,753 --> 00:18:58,364 미래를 바라볼 때 쓰는 인식론적인 관점이 과거를 바라보는 관점과 다르다는 것이죠 234 00:19:00,055 --> 00:19:03,016 물리학의 이러한 관점으로부터 수수께끼가 생깁니다. 235 00:19:03,141 --> 00:19:06,353 왜 우리는 어떤 것은 지금 일어나는 것처럼 생각하고 236 00:19:06,478 --> 00:19:09,648 과거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오직 미래에만 영향을 미친다고 여기는가 하는 것들 237 00:19:09,731 --> 00:19:14,611 즉 과거와 미래에 대한 서로 다른 인식론의 관점과 238 00:19:14,694 --> 00:19:20,056 지금은 과거와 미래에 대한 또 다른 종류의 관점을 갖는 것 239 00:19:20,116 --> 00:19:25,080 이런 것들이 우리가 세상을 경험하는 원칙으로 여긴다는 것입니다. 240 00:19:28,124 --> 00:19:33,386 제게는 이러한 문제를 덮어놓는다는 것은 문제의 3/4을 알지도 못한 채 시작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241 00:19:43,264 --> 00:19:46,434 슛 한 번 해보세요 242 00:19:50,480 --> 00:19:52,816 그러지 마시고요 243 00:19:52,941 --> 00:19:54,943 들어와서 게임해요 244 00:19:55,068 --> 00:19:57,862 봐요, 공도 좋아하잖아요 245 00:19:57,946 --> 00:20:00,156 1:1 게임 하실래요? 246 00:20:03,827 --> 00:20:05,954 게임해보신지 얼마나 됐죠? 247 00:20:07,497 --> 00:20:10,625 어서요. 공 잡았으니까 슛 한 번 해보세요 248 00:20:12,168 --> 00:20:15,130 아뇨 아뇨 거기서 말구요 249 00:20:15,255 --> 00:20:19,134 게임하시려면 코드로 들어오셔야죠 250 00:20:30,603 --> 00:20:35,316 무한한 가능성이 존재하는 듀크의 코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251 00:21:06,681 --> 00:21:09,434 - 아프잖아 - 닿지도 않았어요 252 00:21:09,517 --> 00:21:13,313 -좋아 - 그리고 이건 단단하지도 않아요 253 00:21:13,396 --> 00:21:16,399 공은 대부분 텅비어 있어요 254 00:21:16,524 --> 00:21:18,359 사실 우주는 대부분 비어 있습니다. 255 00:21:24,115 --> 00:21:28,745 우리는 우주가 비어 있고 물질은 견고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56 00:21:28,870 --> 00:21:32,582 하지만, 사실 물질이라고 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없습니다. 257 00:21:32,707 --> 00:21:34,834 우주는 전혀 물질적이지 않죠 258 00:21:36,753 --> 00:21:38,755 원자를 살펴보죠 259 00:21:38,880 --> 00:21:42,342 우리는 원자를 딱딱한 공처럼 생각하지만 260 00:21:42,467 --> 00:21:44,385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261 00:21:44,469 --> 00:21:49,432 원자는 중앙에 밀도가 높은 물질을 가지고 있는 작은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62 00:21:50,702 --> 00:21:55,730 주위는 전자가 무작위의 가능성으로 둘러싸고 있습니다. 263 00:21:57,148 --> 00:21:59,067 하지만, 그것도 맞는 말이 아닙니다. 264 00:21:59,150 --> 00:22:02,153 우리가 밀도가 높다고 생각하는 원자핵 역시 265 00:22:02,278 --> 00:22:07,867 전자처럼 사라졌다가 나타났다를 반복합니다. 266 00:22:07,951 --> 00:22:12,288 이러한 비물질적인 물질들에 대해 우리가 가장 견고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은 267 00:22:12,372 --> 00:22:14,290 생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68 00:22:14,415 --> 00:22:18,294 생각은 구체화된 정보조각 같은 것이죠 269 00:22:19,921 --> 00:22:23,383 물질을 구성하는 것은 물질이 아니라 270 00:22:23,466 --> 00:22:28,304 생각이나 개념, 정보들입니다. 271 00:22:30,848 --> 00:22:34,477 그리고 말했듯이 닿지도 않는 답니다. 272 00:22:41,985 --> 00:22:43,861 이 전자들은 충전이 돼서 273 00:22:43,987 --> 00:22:46,948 닿기도 전에 다른 전자들을 밀어내죠 274 00:22:49,992 --> 00:22:53,121 그래서 아무것도 닿은 게 없는 거죠 275 00:22:53,246 --> 00:22:56,791 자, 가방 내려놓으시구요 가방들고 슛은 못하죠 276 00:22:56,874 --> 00:22:59,335 그리고 여긴 제 코트니까 문제될 게 없어요 277 00:23:15,351 --> 00:23:18,271 -슛 해보신지는 얼마나 됐죠? - 늦었어 278 00:23:18,396 --> 00:23:22,859 우리가 시간의 앞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건 단지 의식의 경험에 불과합니다. 279 00:23:22,984 --> 00:23:25,403 양자 물리학에서 여러분은 시간을 거꾸로 올라갈 수도 있죠 280 00:23:25,486 --> 00:23:28,698 언제든지 과거로 돌아갈 수 있어요 281 00:23:35,288 --> 00:23:39,417 왜 그러시죠? 기억하세요, 공은 비어있어요 282 00:23:39,542 --> 00:23:42,420 넌 이딴 걸 어떻게 아는거니? 283 00:23:42,503 --> 00:23:48,217 저는 양자 물리학 만화를 읽어요 사람들은 애들 만화라고 하지만, 전 이게 진실이란 걸 알아요 284 00:23:48,342 --> 00:23:50,970 그래서 제가 코트 위에서 마법을 쓸 수 있는거죠 285 00:23:51,095 --> 00:23:54,932 그래요 전 언제나 궁금해하는 소년을 먼저 선택하죠 286 00:23:55,057 --> 00:23:58,269 - 이 친구는 불가사의한 방식을 선택했죠 -책에서는 모든 사람이 그렇다고 해요 287 00:23:58,394 --> 00:24:00,563 모든 사람이 하고 있는 것이죠 288 00:24:00,688 --> 00:24:04,108 항상 의식적으로 끝없이 선택하는 것이죠 289 00:24:04,192 --> 00:24:06,444 관찰하지 않을 때는 파동으로 290 00:24:06,527 --> 00:24:08,905 관찰하면 입자처럼 보이죠 291 00:24:08,988 --> 00:24:11,407 관찰하지 않을 때는 가능성의 파동이 존재하고 292 00:24:11,491 --> 00:24:14,869 관찰할 때는 경험의 입자들이 존재하죠 293 00:24:14,952 --> 00:24:17,955 우리가 견고한 것이라고 여기는 입자는 294 00:24:18,039 --> 00:24:20,750 실제로는 '중첩'되어 존재합니다. 295 00:24:20,833 --> 00:24:24,295 가능한 위치가 펼쳐지고 296 00:24:24,378 --> 00:24:26,297 입자는 한 순간 모든 위치에 존재합니다. 297 00:24:26,422 --> 00:24:28,508 조사하는 순간 298 00:24:28,633 --> 00:24:32,094 입자는 가능한 위치 중 하나로 고정됩니다. 299 00:24:32,220 --> 00:24:34,597 양자 중첩은 300 00:24:34,680 --> 00:24:39,810 입자가 동시에 두 개 이상의 상태로 둘 이상의 위치에 존재한다는 것이죠 301 00:24:39,936 --> 00:24:45,024 아주 이상한 개념이기는 하지만 양자 물리학의 세계에서는 이미 검증된 것입니다. 302 00:24:45,149 --> 00:24:47,944 영웅은 세상이 우리가 선택할 때까지는 303 00:24:48,027 --> 00:24:51,948 가능한 조각들로 존재한다는 중첩을 알고 있어요 304 00:24:52,031 --> 00:24:54,325 그중 원하는 것을 선택합니다. 305 00:24:54,450 --> 00:24:58,371 동시에 여러곳에 존재한다든지 많은 가능성을 동시에 경험하는 것들이죠 306 00:24:58,496 --> 00:25:01,123 그리고 하나를 선택해 다른 모든 것들을 무너뜨리기도 하죠 307 00:25:03,584 --> 00:25:07,546 질문 하나 할게요 신비의 문 속으로 얼마나 깊이 들어가실 거에요? 308 00:25:46,293 --> 00:25:49,213 나이스 샷~ 309 00:25:49,296 --> 00:25:54,006 어떻게 시스템이나 사물이 동시에 두 개 이상의 상태로 존재할 수 있을까요? 310 00:25:54,093 --> 00:25:57,680 아주 간단합니다 물질을 물질이라고 생각하는 대신 311 00:25:57,763 --> 00:26:03,227 우리는 주위의 사물을 내가 입력하거나 선택과는 별개로 312 00:26:03,310 --> 00:26:08,065 이미 존재하는 사물이라고 생각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313 00:26:08,149 --> 00:26:10,067 그런 생각을 없애야 합니다. 314 00:26:10,151 --> 00:26:12,194 대신 우리 주위에 있는 것들 315 00:26:12,278 --> 00:26:14,864 물질세계라 하더라도 316 00:26:14,947 --> 00:26:20,327 의자들, 탁자들, 방들, 카페트 카메라까지 포함해서 317 00:26:20,453 --> 00:26:25,291 이 모든 것들이 단지 의식의 가능한 흐름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318 00:26:25,416 --> 00:26:28,836 그리고 내가 이러한 흐름에서 순간순간 선택을 해서 319 00:26:28,961 --> 00:26:33,549 나의 실질적 경험이 구체화 되는 것이죠 320 00:26:33,674 --> 00:26:36,469 이것이 우리에게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 생각입니다. 321 00:26:36,594 --> 00:26:38,888 하지만, 너무 중요하고 어렵기도 하죠 322 00:26:39,013 --> 00:26:41,974 왜냐하면, 우리는 나의 경험과는 별개로 323 00:26:42,057 --> 00:26:45,561 세계가 외부에 이미 존재한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324 00:26:45,686 --> 00:26:49,106 그렇지 않습니다. 양자 물리학은 그점에 대해 분명하게 말합니다. 325 00:26:49,190 --> 00:26:51,567 양자 물리학의 공동발견자인 하이젠베르그 자신도 326 00:26:51,692 --> 00:26:56,280 원자는 물질이 아니라 단지 경향일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327 00:26:56,363 --> 00:26:59,492 그래서 사물을 사물이라고 생각하는 대신 328 00:26:59,575 --> 00:27:02,161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야 하는 것이죠 329 00:27:02,244 --> 00:27:04,747 사물들은 모두 의식의 가능한 형태들입니다. 330 00:27:04,872 --> 00:27:08,834 미국에는 수많은 연구소가 있습니다. 331 00:27:08,959 --> 00:27:13,506 그냥 눈으로 충분히 볼 수 있는 사물들도 332 00:27:13,589 --> 00:27:16,467 두 개의 장소에 동시에 존재합니다. 333 00:27:16,550 --> 00:27:24,312 그 사물을 사진으로 찍어 과학자들에게 보여주더라도 이렇게 말할 겁니다. 334 00:27:25,226 --> 00:27:31,612 여기 색깔이 멋있네 여기도 있고 저기도 두가지 무늬가 있군 335 00:27:32,233 --> 00:27:34,151 그게 뭐 대수야? 336 00:27:34,235 --> 00:27:41,404 그것은 두 장소에 존재하는 똑같은 사물입니다. 337 00:27:45,037 --> 00:27:48,791 사람들이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할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338 00:27:48,916 --> 00:27:53,260 왜냐하면, 사람들은 그 사실을 믿지 않기 때문이죠 339 00:27:53,629 --> 00:27:57,925 제 말은 사람들이 거짓말이라고 한다거나 과학자들이 헷갈려 한다는 말을 하는 게 아니라 340 00:27:58,008 --> 00:28:03,264 너무 신비로와서 그게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조차 알 수 없다는 것이죠 341 00:28:03,347 --> 00:28:06,517 스타트랙 같은 영화를 보면 "Beam me up, Scotty." (주- 공간이동을 할 때 쓰는 말) 342 00:28:06,642 --> 00:28:11,070 그런 종류의 말이 나오지만 그게 정말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343 00:28:09,395 --> 00:28:16,381 여기서 하나의 물체가 동시에 존재한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344 00:28:18,153 --> 00:28:21,573 사람들은 어설프게 실험실에서 실험을 하고 어떤 일 때문에 화를 내고 점심을 먹고 345 00:28:21,699 --> 00:28:25,342 마치 겉으로는 놀라운 어떤 일도 없는 듯이 집에 가고 또 삶을 영위합니다. 346 00:28:26,537 --> 00:28:33,997 그게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이지만 그렇게 사는 바로 우리의 눈앞에 놀라운 마법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347 00:28:36,797 --> 00:28:41,218 양자 물리학은 단지 가능성만을 계산해 냅니다. 348 00:28:41,343 --> 00:28:45,431 하지만, 우리가 이것을 받아들이면 349 00:28:45,514 --> 00:28:50,400 누가 혹은 무엇이 이러한 가능성을 선택해서 경험이 구체화되는 사건들로 가져왔는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350 00:28:51,729 --> 00:28:57,151 그래서 직접적이고 순간적으로 의식의 문제가 개입됩니다. 351 00:28:57,234 --> 00:29:00,946 관찰자가 무시될 수 없는 것이죠 352 00:29:03,866 --> 00:29:07,786 우리는 양자 물리학의 관점에서 관찰자가 무엇인지는 알 수 있지만 353 00:29:07,870 --> 00:29:12,708 그 관찰자가 실제 무엇인지는 알지 못합니다. 354 00:29:12,791 --> 00:29:15,878 해답을 찾으려고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관찰자라고 하는 어떤 것을 찾으려고 355 00:29:16,003 --> 00:29:23,199 머리 속이나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구멍으로 봐도 356 00:29:22,384 --> 00:29:24,970 아무도 없습니다. 뇌 속에도 없고 357 00:29:25,054 --> 00:29:27,181 대뇌피질에도 없습니다. 358 00:29:27,264 --> 00:29:30,225 뇌의 피질 내부나 대뇌 변연계에도 359 00:29:30,350 --> 00:29:32,811 관찰자라고 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360 00:29:32,936 --> 00:29:37,608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외부의 세계를 관찰하는 361 00:29:37,733 --> 00:29:39,610 관찰자라고 하는 어떤 것에 대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362 00:29:39,735 --> 00:29:42,029 관찰자란 무엇일까요? 363 00:29:42,112 --> 00:29:53,441 너무나 복잡한 양자의 혼란스럽고 신비한 세계와 그 반응들을 이해하는 그것 364 00:29:54,416 --> 00:29:58,796 그것이 관찰자일까요? 365 00:30:01,965 --> 00:30:12,194 저는 관찰자를 몸속에 있는 영(靈)이라고 생각합니다. 기계 속의 귀신과 같다고 할 수 있죠 366 00:30:13,977 --> 00:30:20,966 껍데기를 움직이는 것은 의식입니다. 그리고 의식은 주위를 관찰하고 367 00:30:21,610 --> 00:30:29,633 몸은 온갖 종류의 감각기관을 갖추고 주위의 신호들을 포착해 냅니다. 368 00:30:41,630 --> 00:30:43,632 잘했어~ 369 00:31:18,166 --> 00:31:21,044 도대체 어디에 있는거야? 스튜디오는 사람들로 꽉 찼는데 370 00:31:21,128 --> 00:31:24,646 맙소사.. 사진기사가 없네? 371 00:31:26,341 --> 00:31:28,760 어디에 있는 걸까? 372 00:31:28,885 --> 00:31:33,265 외계인 찍으러? 내시호의 괴물 찍으러 가셨나? 373 00:31:33,390 --> 00:31:36,226 아니면 뜨거운 데이트 중이신가? 374 00:31:36,310 --> 00:31:41,604 1993년 여름에 흔히 범죄의 도시라고 불리는 워싱턴 D.C에서 큰 실험이 있었습니다. 375 00:31:42,316 --> 00:31:49,152 수백 개의 나라에서 온 자원자들이 하루종일 명상을 일정기간 함께 하는 실험이었죠 376 00:31:49,948 --> 00:31:57,377 FBI에서는 그 정도 규모의 사람들의 명상은 범죄율을 25% 정도 감소시킬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377 00:31:59,666 --> 00:32:09,187 한편, 경찰관계자는 그해 겨울에 눈이 60 센티 이상 와서 범죄율이 25% 감소할 것이라고 TV에 나와서 말했죠 378 00:32:10,302 --> 00:32:19,931 하지만, 결국 경찰은 이 연구에 공저자가 되었죠 왜냐하면, 실제 결과가 25% 범죄 감소를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379 00:32:20,145 --> 00:32:25,649 그리고 그것은 앞선 48개의 연구에서도 이미 예측된 것이었습니다. 380 00:32:26,902 --> 00:32:29,988 여기서 사람들은 당연히 의문을 가집니다. 381 00:32:30,113 --> 00:32:33,450 사람들이 우리가 보는 현실에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하구요 382 00:32:33,533 --> 00:32:35,452 당연히 그렇습니다. 383 00:32:35,535 --> 00:32:38,955 각 개인은 우리가 보는 현실에 영향을 미칩니다. 384 00:32:39,039 --> 00:32:42,834 비록 우리가 현실도피를 하거나 현실의 희생자가 된다고 해도 말이죠 385 00:32:42,959 --> 00:32:44,961 우리 모두가 현실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386 00:32:47,422 --> 00:32:51,343 어디 있는지만 말해 줘 387 00:32:51,426 --> 00:32:53,345 좋아 서둘러서 와 388 00:32:53,428 --> 00:32:57,182 - 여기 손님들 때문에 머리가 아파 죽겠어 - 10분만요 389 00:33:34,177 --> 00:33:39,724 일본의 마사루 이모토 박사의 지하철 전시회입니다. 390 00:33:39,808 --> 00:33:42,602 이모토 박사는 391 00:33:42,727 --> 00:33:47,399 물의 분자구조와 물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392 00:33:47,524 --> 00:33:52,195 물은 4대 원소 중에 수용성이 가장 뛰어나죠 393 00:33:52,279 --> 00:33:56,908 이모토 박사는 물이 비물리적인 현상에 반응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394 00:33:57,033 --> 00:34:01,371 실험계획을 세우고 물에 정신적인 자극을 주었습니다. 395 00:34:01,454 --> 00:34:04,791 그리고 암시야 현미경으로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396 00:34:04,916 --> 00:34:10,797 첫 번째 사진은 후지와라 댐의 물 사진입니다. 397 00:34:12,507 --> 00:34:15,969 그리고 이 사진은 398 00:34:16,052 --> 00:34:20,098 선승의 축복을 받은 후의 똑같은 물의 사진입니다. 399 00:34:24,352 --> 00:34:26,938 그리고 다음 사진들은 400 00:34:27,022 --> 00:34:32,110 이모토 박사가 글자를 출력해서 증류된 물의 병 외부에 붙였습니다. 401 00:34:32,235 --> 00:34:34,571 그리고 밤새 놔두었죠 402 00:34:34,654 --> 00:34:39,617 첫 번째 사진은 원래 물 그대로의 403 00:34:39,743 --> 00:34:41,661 순수 증류수의 사진이고 404 00:34:41,745 --> 00:34:44,664 다음 이어지는 사진들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죠 405 00:34:44,748 --> 00:34:47,000 "사랑의 기"란 글자를 붙인 물 406 00:34:49,544 --> 00:34:53,340 이것은 "고마워"라는 글자를 붙인 물입니다. 407 00:34:53,423 --> 00:34:57,010 여기 아래보면 이 물병에 붙인 글자를 볼 수 있습니다. 408 00:34:57,093 --> 00:34:59,763 일본어를 아신다면 그게 무슨 뜻인지 아시겠지요 (일본어로 '아리가토'라고 쓰여있음) 409 00:35:03,016 --> 00:35:06,978 이모토 박사는 생각이나 의도가 410 00:35:07,062 --> 00:35:09,856 이런 일을 일어나게 하는 힘이 있다고 말합니다. 411 00:35:09,981 --> 00:35:14,194 하지만, 생각이 어떻게 분자구조에 영향을 미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412 00:35:14,277 --> 00:35:18,114 물론 물의 분자구조에 한해서죠 413 00:35:18,239 --> 00:35:21,117 우리몸의 90%가 물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414 00:35:21,242 --> 00:35:24,204 이건 정말 매혹적인 이야기죠 415 00:35:35,298 --> 00:35:37,759 놀랍지 않나요? 416 00:35:37,842 --> 00:35:40,929 만일 생각이 물에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다면 417 00:35:41,054 --> 00:35:43,681 생각이 우리에게 할 수 있는 것을 상상해 보세요 418 00:36:00,615 --> 00:36:03,743 정말로 생각 하나만으로도 몸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419 00:36:03,868 --> 00:36:08,915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질적인 방식으로는 현실에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420 00:36:09,040 --> 00:36:12,210 왜냐하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믿지 않기 때문이죠 421 00:36:12,293 --> 00:36:15,296 사람들은 의지를 적어내려 가다가도 422 00:36:15,380 --> 00:36:18,424 지워버립니다. 왜냐하면, 그게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423 00:36:18,550 --> 00:36:22,595 그렇게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는 것이죠 그런 다음 다시 썼다가 지우기를 반복합니다. 424 00:36:22,720 --> 00:36:25,348 그래서 시간적 평균으로 보면 그 의지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425 00:36:25,473 --> 00:36:30,645 결국 그 의지는 그렇게 할 수 없다고 믿어버리는 사실로 변해버립니다. 426 00:36:30,728 --> 00:36:33,857 여러분이 기본적으로 물 위를 걷을 수 있는 존재로 여러분을 인정한다면 427 00:36:33,982 --> 00:36:36,317 물 위를 걸을 수 있을까요? 428 00:36:36,442 --> 00:36:38,319 네. 가능합니다. 429 00:36:38,444 --> 00:36:41,990 하지만, 여러분은 그것이 일종의 긍정적 사고라는 것을 압니다. 430 00:36:42,115 --> 00:36:44,909 긍정적인 생각은 멋진 개념이긴 하지만 431 00:36:45,034 --> 00:36:50,748 실제로 그것은 긍정적인 생각의 얇은 막입니다. 432 00:36:50,874 --> 00:36:54,586 그 막은 부정적인 생각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433 00:36:54,711 --> 00:36:57,213 그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실제로 긍적적인 생각이 아닙니다. 434 00:36:57,338 --> 00:37:01,050 그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을 위장해 놓은 것일 뿐이죠 435 00:37:01,175 --> 00:37:06,055 우리가 어떤 것을 생각하면 우리는 그것을 더 견고한 어떤 것으로 만들어버립니다. 436 00:37:06,139 --> 00:37:08,224 그래서 우리가 갇혀버리는 것입니다. 437 00:37:08,349 --> 00:37:10,351 우리는 동일한 현실에 갇혀버립니다. 438 00:37:10,435 --> 00:37:14,897 왜냐하면, 현실이 구체적이라면 분명 나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게 되고 실제 현실을 바꿀 수도 없게되죠 439 00:37:15,023 --> 00:37:20,653 하지만, 현실이 나의 가능성 즉 의식 자체의 가능성이라면 440 00:37:20,737 --> 00:37:24,240 그 다음은 어떻게 내가 현실을 바꿀 수 있느냐의 문제가 나오게 됩니다 441 00:37:24,365 --> 00:37:26,701 내가 어떻게 더 나아질 수 있고 더 행복해 질 수 있을까 라는 문제입니다. 442 00:37:26,784 --> 00:37:30,663 우리가 어떻게 스스로의 이미지를 확장할 수 있을까요? 443 00:37:30,747 --> 00:37:33,916 고전적 사고관에서는 나는 어떤 것도 바꿀 수가 없습니다. 444 00:37:34,042 --> 00:37:37,295 왜냐하면, 나는 현실에서 어떤 역할도 맡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445 00:37:37,420 --> 00:37:41,549 현실은 이미 존재하고 나름대로 움직이는 물질적인 존재입니다. 446 00:37:41,674 --> 00:37:43,801 결정적인 법칙에 의해서 말이죠 447 00:37:43,926 --> 00:37:48,514 그리고 수학은 주어진 환경에서 사물이 움직이는 것을 결정합니다. 448 00:37:48,598 --> 00:37:52,352 경험자인 나는 어떤 역할도 하고 있지 않는 것입니다. 449 00:37:52,435 --> 00:37:55,980 새로운 관점에 따르면 수학이 어떤 것을 알려줄 수도 있고 450 00:37:56,105 --> 00:38:01,694 이러한 움직임들이 취하는 여러 가능성을 알려줄 수도 있지만 451 00:38:01,778 --> 00:38:07,492 내가 나의 의식 안에서 일어나는 실질적인 경험은 알려줄 수 없습니다. 452 00:38:07,617 --> 00:38:09,660 내가 그 경험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453 00:38:09,786 --> 00:38:14,457 그래서 글자 그대로 내가 나의 현실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454 00:38:14,540 --> 00:38:19,003 이 말은 물리학 같은 것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455 00:38:19,087 --> 00:38:21,964 뉴에이지류의 폭탄선언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456 00:38:22,048 --> 00:38:24,509 양자 물리학이 그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457 00:38:39,565 --> 00:38:41,984 사진찍는 거 어땠어? 458 00:38:42,068 --> 00:38:44,612 엿 같았어 459 00:38:48,825 --> 00:38:53,287 사장이 전화해서 네 걱정 하더라 460 00:39:04,465 --> 00:39:07,802 아만다 내가 여기 있게 해줘서 고마워 461 00:39:09,387 --> 00:39:12,098 내가 너무 자주 462 00:39:12,223 --> 00:39:16,769 밥하고 다른 애들하고 거칠게 놀았지만 463 00:39:16,894 --> 00:39:19,772 음, 그래도 넌 너무 잘해줬어 464 00:39:19,897 --> 00:39:21,983 내 말은 엉망으로 만들고... 465 00:39:22,066 --> 00:39:25,486 나중에 청소하긴 하지만 그게 네 스타일은 아니잖아 466 00:39:26,946 --> 00:39:29,407 가끔은 너 때문에 내가 제정신이 드는 것 같아 467 00:39:29,532 --> 00:39:32,118 내가? 468 00:39:32,243 --> 00:39:35,538 내가 어떤 사람 정신차리게 하면 그 사람들은 문제 생기는데.. 469 00:39:37,415 --> 00:39:40,793 아무튼... 470 00:39:40,918 --> 00:39:44,881 고맙다는 표시로 선물을 준비했어 471 00:39:52,638 --> 00:39:55,016 열어봐 472 00:40:07,612 --> 00:40:10,406 너 사진 중에 좋아하는 것들을 골라봤어 473 00:40:10,489 --> 00:40:14,327 아주 좋은 게 많아서 고르려니까 한정 없더라 474 00:40:18,080 --> 00:40:20,791 이건.. 475 00:40:20,875 --> 00:40:25,296 앞으로 찍을 멋진 사진들을 위해 남겨둔 거야 476 00:40:37,516 --> 00:40:40,728 이상한 하루였어 477 00:40:43,356 --> 00:40:45,232 고마워 478 00:41:02,458 --> 00:41:04,710 내 인생은 무엇인가? 그리고 너의 인생은 왜? 479 00:41:04,835 --> 00:41:06,921 인생의 목적은 무엇일까? 480 00:41:07,046 --> 00:41:09,006 난 어디로 가는 걸까 내가 죽으면 어떻게 될까? 481 00:41:09,090 --> 00:41:12,802 - 도대체 사물은 왜 존재하는 것일까? - 현실은 무엇일까? 482 00:41:12,885 --> 00:41:15,262 놀랍지 않나요? 483 00:41:17,640 --> 00:41:20,726 만일 생각이 물에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다면 484 00:41:20,851 --> 00:41:23,646 우리의 생각이 우리에게 할 수 있는 것을 상상해 보세요 485 00:41:25,815 --> 00:41:29,944 현실은 경험 속으로.. 486 00:41:30,069 --> 00:41:34,031 성공적인.... 487 00:41:34,156 --> 00:41:36,826 생각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488 00:41:36,951 --> 00:41:39,412 생각의 본질이 존재하는 걸까요? 489 00:41:40,996 --> 00:41:43,666 난 그게 네가 실제라고 생각하는데 달려있는 것 같아 490 00:41:43,791 --> 00:41:47,253 세상은 현실의 시간선 위에서 우리가 선택하기 전까지는 491 00:41:48,921 --> 00:41:51,006 가능성으로만 존재하죠 492 00:41:51,132 --> 00:41:55,052 양자장의 모든 현실은 동시에 존재하는 걸까요? 493 00:41:55,136 --> 00:41:58,264 중독에 대한 저의 정의는... 494 00:41:58,347 --> 00:42:02,226 -멈출 수 없는 어떤 것이죠 -우리 각자가 살고 있는 또 다른 세계가 존재합니다. 495 00:42:02,309 --> 00:42:06,730 거시적인 셰계도 존재하고 세포의 세계도 존재합니다. 496 00:42:06,814 --> 00:42:10,025 원자와 핵의 세계도 존재합니다. 497 00:42:10,151 --> 00:42:12,778 이 세계들은 각자 모두 다른 세계입니다. 498 00:42:12,862 --> 00:42:15,156 그 세계들은 나름의 언어와 수학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499 00:42:15,281 --> 00:42:18,409 더 작은 세계가 아니라 각자가 모두 다른 세계입니다. 500 00:42:18,492 --> 00:42:21,912 하지만, 그 세계들은 서로 보충해줍니다. 왜냐하면, 저는 원자이기도 하고 501 00:42:21,996 --> 00:42:23,914 세포이기도 하며 502 00:42:23,998 --> 00:42:25,916 눈으로 보이는 생리학적 존재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503 00:42:26,000 --> 00:42:29,503 모든 것이 진실이고 단지 다른 단계의 진실일 뿐입니다. 504 00:42:29,628 --> 00:42:33,591 과학과 철학에 의해 밝혀진 가장 깊은 진실은 505 00:42:33,674 --> 00:42:36,343 단일성이라는 기초적인 진실이죠 506 00:42:36,468 --> 00:42:39,847 현실의 가장 깊은 소립자적 단계에서는 507 00:42:39,930 --> 00:42:42,308 여러분과 저는 글자 그대로 하나입니다 508 00:42:59,158 --> 00:43:02,161 저는 아침에 일어나 509 00:43:02,244 --> 00:43:05,956 하루를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의식적으로 창조합니다. 510 00:43:06,040 --> 00:43:09,168 가끔은 511 00:43:09,293 --> 00:43:13,923 제 마음이 일어났으면 하는 모든 것들을 검토하기 때문에 512 00:43:14,048 --> 00:43:17,384 제가 의도적으로 하루를 창조하는데 있어 513 00:43:17,468 --> 00:43:20,638 조용히 요점에 이르기까지는 조금의 시간이 걸리긴 합니다. 514 00:43:20,763 --> 00:43:23,933 하지만, 제가 하루를 창조할 때 515 00:43:24,058 --> 00:43:28,729 아무곳에서도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516 00:43:28,812 --> 00:43:32,900 설명하기 어렵지만 517 00:43:33,025 --> 00:43:37,237 저는 그런 것들 역시 나의 창조의 결과에서 일어나는 과정이라는 것을 압니다. 518 00:43:37,321 --> 00:43:41,951 점점 더 그렇게 알아갈수록 제가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519 00:43:42,076 --> 00:43:44,828 더 많은 신경망들이 저의 뇌에 만들어지죠 520 00:43:44,954 --> 00:43:48,791 그것들은 다음날에도 계속할 수 있는 힘과 자극을 줍니다. 521 00:43:53,253 --> 00:43:58,092 중독을 통해서 우리는 최고의 멋진 기회를 맞이합니다. 522 00:43:58,175 --> 00:44:00,427 우리의 몸을 통해 3차원 세계에서 523 00:44:00,511 --> 00:44:05,307 파악할 수 없는 특성의 고귀함과 524 00:44:05,391 --> 00:44:09,228 날마다 그러한 특성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에 대한 차이점을 525 00:44:09,311 --> 00:44:13,399 알아낼 수 있는 기회죠 526 00:44:30,797 --> 00:44:31,750 전 결혼식이 싫어요 527 00:44:31,834 --> 00:44:38,246 그래서 우리는 중독이 화학적으로 황홀한 감정이며 528 00:44:40,094 --> 00:44:49,748 척추의 내분부선을 통하지 않고서도 일어나는 폭포처럼 떨어지는 529 00:44:53,439 --> 00:44:59,317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성적인 환상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530 00:44:59,653 --> 00:45:04,825 단지 하나의 성적 환상으로 남자는 자극을 받습니다. 531 00:45:04,908 --> 00:45:07,578 달리 말하면 여기 있는 하나의 생각이 532 00:45:07,703 --> 00:45:11,123 발기로 이어지는 것이죠 533 00:45:11,248 --> 00:45:14,793 발기를 일어나게 하는 외부적인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534 00:45:14,918 --> 00:45:17,963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존재할 뿐이죠 535 00:45:18,088 --> 00:45:22,384 오우~ 536 00:45:22,468 --> 00:45:25,012 아만다 거기 있는 줄 몰랐네 537 00:45:26,263 --> 00:45:28,849 꺼림칙하네 538 00:45:28,932 --> 00:45:30,851 결혼식이요? 539 00:45:30,934 --> 00:45:33,187 프랭크 나 좀 봐요 540 00:45:33,270 --> 00:45:36,273 중요하게 보면 이 일은 중요한 일이야 541 00:45:36,398 --> 00:45:38,275 뭘 봐요? 542 00:45:38,276 --> 00:45:39,276 그 사람들 결혼인데요 543 00:45:39,376 --> 00:45:44,906 내 말은 아만다가 과거에 살고 있다는 거야 544 00:45:44,989 --> 00:45:47,284 모든 게 옛날에 있었던 얘기들이잖아 545 00:45:47,409 --> 00:45:51,747 교회도 싫어하고 결혼식도 싫어하고 남자도 싫어하잖아 546 00:45:54,333 --> 00:45:56,251 거기서 그만 벗어났으면 좋겠어 547 00:45:57,336 --> 00:45:59,755 그럴 필요 없어요 전 거기서 결혼식을 올렸는걸요 548 00:45:59,838 --> 00:46:03,383 알아. 내가 사진 찍어줬잖아? 생각나? 549 00:46:03,467 --> 00:46:06,303 넌 기억 속에 미래를 덮는 너무 많은 기억을 가지고 있어 550 00:46:06,428 --> 00:46:08,305 아만다.. 아만다.. 551 00:46:08,430 --> 00:46:11,516 네가 여기서 제일 실력있는 사진사라는 거 잘 알잖아 552 00:46:11,642 --> 00:46:15,145 그리고 난 멋진 사진을 원한다구 553 00:46:15,270 --> 00:46:17,189 넌 멋진 폴란드 결혼식이 필요해 554 00:46:17,314 --> 00:46:20,400 -그리고 멋진 남자가 있는지 찾아보라구 - 신부님 말씀하시는 거죠? 555 00:46:20,484 --> 00:46:24,154 - 자 어서 가 - 이따 봬요 556 00:46:26,031 --> 00:46:27,908 제가 어렸을 땐 557 00:46:28,033 --> 00:46:30,577 신에 대한 많은 개념을 가지고 있었죠 558 00:46:30,702 --> 00:46:33,372 그리고 전, 제가 그때 그 개념의 의미를 559 00:46:33,497 --> 00:46:37,584 충분히 이해할 만큼 의식적이지 못했다는 걸 이제야 실감합니다. 560 00:46:41,880 --> 00:46:45,550 즉 저를 이곳에 존재하게 하고 561 00:46:45,676 --> 00:46:49,262 은하와 우주를 만든 위대한 존재와 함께 한다는 개념이었죠 562 00:46:49,388 --> 00:46:51,348 그런 개념이 어떻게 종교로부터 나왔을까요? 563 00:46:51,431 --> 00:46:53,433 그건 어렵지 않습니다. 564 00:47:08,031 --> 00:47:13,412 수 세기 동안 내려온 565 00:47:13,495 --> 00:47:16,081 종교와 다양한 철학들의 문제의 대부분은 566 00:47:16,206 --> 00:47:20,001 출발부터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567 00:47:20,085 --> 00:47:23,171 즉 신은 우리와 분리된 별개의 존재이며 568 00:47:23,255 --> 00:47:27,634 나는 신을 숭배해야 하고 569 00:47:27,759 --> 00:47:33,682 인생의 마지막에 보상을 위해 웃으며 기도하고 희망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었죠 570 00:47:33,765 --> 00:47:36,476 그것이 신이 아닙니다. 571 00:47:36,601 --> 00:47:38,979 그것은 신에 대한 모독이죠 572 00:47:39,104 --> 00:47:40,981 신은 그렇게 광대한 것입니다. 573 00:47:41,106 --> 00:47:44,209 조직화된 종교와 관련된 대부분이 574 00:47:44,234 --> 00:47:48,137 사람들을 위축되게 만드는 것들입니다. 575 00:47:49,573 --> 00:47:53,118 제 생각엔 그것들이 세상과 여성들에게 많은 불행을 끼친 어떤 것이기도하고 576 00:47:53,243 --> 00:47:58,373 억압받는 사람들과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도 불행을 끼친 것이기도 하죠 577 00:47:58,457 --> 00:48:00,584 그리고 우리는 같은 지점에서 578 00:48:00,667 --> 00:48:05,297 거대한 과학의 정점에 이르렀습니다. 579 00:48:05,422 --> 00:48:08,925 겨자씨가 신의 왕국보다 크다고 하는 580 00:48:09,050 --> 00:48:12,304 예수의 말을 설명해주는 581 00:48:12,429 --> 00:48:16,016 가장 근접한 과학이 나타났습니다. 582 00:48:16,141 --> 00:48:22,022 그리고 그 비유에 맞는 유일한 과학은 양자 물리학입니다. 583 00:48:29,321 --> 00:48:34,659 이제 우리는 584 00:48:34,743 --> 00:48:37,787 반중력장에서 중력장, 영점장에 이르는 585 00:48:37,871 --> 00:48:40,457 엄청난 기술을 가지게 되었고 586 00:48:44,211 --> 00:48:48,048 그런 것들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587 00:48:48,173 --> 00:48:50,175 신에 대한 낡은 개념과 우스운 미신 역시 믿고 있습니다. 588 00:49:07,275 --> 00:49:10,237 사람들은 위협을 받으면 이렇게 지속되어 온 형벌의 심판에 대해 589 00:49:10,362 --> 00:49:13,949 똑같은 행동을 취합니다 590 00:49:14,074 --> 00:49:16,076 하지만, 이것이 신이 존재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591 00:49:16,201 --> 00:49:21,289 그리고 여러분이 전통적인 신에 대해 의문을 품거나 신에 대한 풍자를 하면 592 00:49:21,414 --> 00:49:24,125 사람들은 그를 불가지론자나 무신론자 593 00:49:24,251 --> 00:49:28,880 사회질서를 전복하려는 사람으로 느낍니다. 594 00:49:28,964 --> 00:49:33,593 신은 나약한 인간의 위대함보다 틀림없이 위대합니다. 595 00:49:33,718 --> 00:49:35,595 그리고 정말 596 00:49:35,720 --> 00:49:38,139 인류의 위대한 기술보다 위대합니다. 597 00:49:38,265 --> 00:49:43,144 신은 우리의 가장 뛰어난 것도 넘어섭니다. 598 00:49:43,270 --> 00:49:46,273 그리고 찬란하게 빛나는 자연과 비유할 수 있습니다. 599 00:49:48,525 --> 00:49:53,780 어떻게 사람들이 그러한 마음의 위대함을 등지고 죄를 지을 수 있을까요? 600 00:49:53,905 --> 00:49:58,994 어떻게 은하의 한구석에 있는 지구상의 601 00:49:59,119 --> 00:50:03,957 보잘것없는 탄소 조합이 602 00:50:04,040 --> 00:50:07,836 신의 전능을 배신할 수 있을까요? 603 00:50:11,381 --> 00:50:13,341 그건 불가능합니다. 604 00:50:13,466 --> 00:50:17,137 오만의 절정은 그들 자신의 이미지로 신을 만들어 놓은 사람들의 605 00:50:17,262 --> 00:50:19,973 통제의 절정입니다. 606 00:50:32,485 --> 00:50:34,529 벅 필리포스티의 결혼을 607 00:50:34,654 --> 00:50:39,325 선포합니다 608 00:51:02,015 --> 00:51:05,185 생각을 일으킬 때의 뇌는 609 00:51:05,310 --> 00:51:10,231 벼락치는 풍경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610 00:51:10,356 --> 00:51:13,109 시냅시스의 틈은 611 00:51:13,234 --> 00:51:18,698 번개와 그것을 받아들이는 지구와 비유할 수 있죠 612 00:51:18,823 --> 00:51:23,745 번개가 치기 전의 징조인 검은 구름이 613 00:51:23,828 --> 00:51:26,748 하늘에서 끓기 시작하고 614 00:51:26,873 --> 00:51:30,043 전기적인 자극들이 그 속을 통과합니다. 615 00:51:30,126 --> 00:51:32,337 전기적 섬광의 선을 따라 616 00:51:32,462 --> 00:51:36,508 바닥을 칩니다. 617 00:51:36,591 --> 00:51:40,553 일관된 생각을 일으킬 때 618 00:51:40,678 --> 00:51:44,599 뇌는 천둥치는 폭풍우 같습니다. 619 00:51:44,724 --> 00:51:48,937 생각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620 00:51:49,062 --> 00:51:51,856 뇌 호르몬 속에서 사람들이 보는 것은 621 00:51:51,981 --> 00:51:55,652 뇌의 각 부분에서 일어나는 622 00:51:55,777 --> 00:51:58,238 맹렬한 폭풍입니다. 623 00:51:58,363 --> 00:52:02,951 몸속에 지도화되어 있는 이러한 것들에 624 00:52:03,076 --> 00:52:05,745 사람들은 반응해야 하고 그것들은 625 00:52:05,828 --> 00:52:09,415 홀로그램 이미지이며 626 00:52:09,499 --> 00:52:12,919 분노, 살인, 증오 627 00:52:13,002 --> 00:52:15,505 동정이나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628 00:52:15,588 --> 00:52:18,216 뇌는 외부에서 보는 것과 629 00:52:18,341 --> 00:52:22,178 기억하는 것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630 00:52:22,262 --> 00:52:25,974 왜냐하면, 똑같이 특정한 신경망이 반응하기 때문이죠 631 00:52:26,099 --> 00:52:29,769 뇌는 '뉴런'이라고 하는 미세한 신경 세포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632 00:52:29,852 --> 00:52:32,146 뉴런은 뻗어있는 미세한 가지를 가지고 있고 633 00:52:32,230 --> 00:52:35,149 다른 뉴런들과 연결되어 뉴런망을 형성합니다. 634 00:52:35,233 --> 00:52:39,237 뉴런들이 연결되어 있는 곳은 생각이나 기억으로 구체화됩니다. 635 00:52:39,362 --> 00:52:43,491 그래서 뇌는 조합된 기억의 법칙에 의해 자체의 개념을 만들어 냅니다. 636 00:52:43,574 --> 00:52:46,411 예를 들어 개념과 생각, 감정들은 637 00:52:46,536 --> 00:52:49,747 모두 이 뉴런망의 상호연결로 구축된 것입니다. 638 00:52:49,872 --> 00:52:53,084 각 뉴런의 상호 간의 가능한 관계라고 할 수 있죠 639 00:52:53,209 --> 00:52:55,295 예를 들어 사랑의 개념과 감정은 640 00:52:55,378 --> 00:52:57,964 이 광대한 뉴런망 안에 축적된 것입니다. 641 00:52:58,047 --> 00:53:01,509 하지만, 우리는 사랑의 개념을 각자 다른 개념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642 00:53:01,634 --> 00:53:04,679 어떤 사람들은 사랑을 실망에 연결시키기도 하고 643 00:53:04,762 --> 00:53:07,849 사랑을 생각할 때 고통스러운 기억이나 슬픔, 화 644 00:53:07,974 --> 00:53:10,727 심지어 분노를 경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645 00:53:10,810 --> 00:53:13,521 분노는 상처나 특정사람과 연결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646 00:53:13,604 --> 00:53:17,525 또 그것이 거꾸로 사랑과 연결되기도 합니다. 647 00:53:17,608 --> 00:53:22,280 우리는 외부의 세계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모델을 세웁니다. 648 00:53:22,405 --> 00:53:27,702 그리고 정보를 더 많이 가질수록 점점 그 모델을 한가지나 다른 방식으로 규정합니다. 649 00:53:27,785 --> 00:53:31,372 그래서 결국 우리는 외부세계에 대해 650 00:53:31,456 --> 00:53:34,083 스스로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651 00:53:34,167 --> 00:53:39,839 우리가 처리하고 외부에서 받아들이는 모든 정보들은 652 00:53:39,964 --> 00:53:44,677 과거 우리의 경험과 우리가 가지고 있고 가져왔던 653 00:53:44,802 --> 00:53:48,890 감정적인 반응에 의해 채색됩니다. 654 00:53:48,973 --> 00:53:54,062 우리의 감정에 반응하고 통제할 때 누가 주인 자리에 있는 걸까요? 655 00:53:54,145 --> 00:53:58,399 우리는 생리학적으로 뇌 세포가 함께 반응하고 엉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656 00:53:58,483 --> 00:54:02,945 여러분이 어떤 것을 반복해서 연습하면 이러한 뇌 세포는 장기적인 관계를 갖게 되고 657 00:54:03,029 --> 00:54:07,366 매일 화를 내거나 좌절하는 것을 반복하거나 658 00:54:07,492 --> 00:54:09,827 매일 괴로워하거나 659 00:54:09,952 --> 00:54:14,081 인생에서 일어나는 고통의 이유를 되뇌인다면 660 00:54:14,165 --> 00:54:18,002 여러분은 매일 신경망을 재구성하고 재통합하고 있는 것입니다. 661 00:54:18,127 --> 00:54:21,130 그리고 신경망은 긴 시간에 걸친 그러한 관계를 662 00:54:21,214 --> 00:54:24,300 '정체성'이라고 불리는 다른 신경세포들과 연합하게 되죠 663 00:54:24,383 --> 00:54:29,472 또 뇌 세포는 같이 반응하거나 얽히지 않기도 합니다. 664 00:54:29,555 --> 00:54:32,141 장기적인 관계를 잃어버리는 것이죠 665 00:54:32,225 --> 00:54:34,143 왜냐하면, 우리가 몸속에서 화학반응을 일으키는 생각의 과정을 666 00:54:34,227 --> 00:54:37,855 제지할 때마다 667 00:54:37,980 --> 00:54:42,985 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신경세포들의 668 00:54:43,069 --> 00:54:46,656 오래된 연결이 붕괴되기 시작합니다. 669 00:54:46,739 --> 00:54:50,034 우리가 자극이나 반응, 그리고 자동적인 행동이 아니라 670 00:54:50,159 --> 00:54:53,788 제지하고 관찰할 때 671 00:54:53,871 --> 00:54:57,124 즉 그 결과를 관찰함으로써 672 00:54:57,250 --> 00:55:01,712 마치 자동적으로 환경에 반응하는 673 00:55:01,837 --> 00:55:05,383 몸과 마음이 연결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죠 674 00:55:21,107 --> 00:55:24,235 이것이 감정이 좋다거나 나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675 00:55:24,360 --> 00:55:28,030 아닙니다. 감정은 계획된 것이고 676 00:55:28,114 --> 00:55:30,408 어떤 것을 오래된 기억 속으로 화학적으로 강화시킵니다. 677 00:55:30,533 --> 00:55:32,952 그래서 우리가 감정을 갖게 되는 것이죠 678 00:55:33,035 --> 00:55:37,623 모든 감정은 입체영상으로 굳어진 화학물질입니다. 679 00:55:37,748 --> 00:55:41,127 우주에서 가장 정교한 약국이 여기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680 00:55:41,252 --> 00:55:44,839 뇌에는 시상하부라고 불리는 곳이 있습니다. 681 00:55:44,964 --> 00:55:47,091 시상하부는 마치 작은 공장이라고 할수 있죠 682 00:55:47,216 --> 00:55:51,262 그리고 그곳은 우리가 경험하는 특정 감정에 맞는 특정 화학물질을 683 00:55:51,387 --> 00:55:54,640 조립하는 장소입니다. 684 00:55:54,765 --> 00:55:57,643 이 화학물질은 '페타이드'라고 불리죠 685 00:55:57,727 --> 00:56:01,314 그것들은 작은 아미노산의 고리입니다. 686 00:56:01,439 --> 00:56:03,482 몸은 기본적으로 20여 개의 다른 아미노산을 만들수 있는 687 00:56:03,607 --> 00:56:07,570 탄소단위로 되어 있습니다. 688 00:56:07,653 --> 00:56:09,864 그것이 몸의 구조를 형성합니다. 689 00:56:09,989 --> 00:56:12,450 몸은 단백질을 생산하는 기계입니다. 690 00:56:12,575 --> 00:56:17,496 시상하부에서는 '펩티드'라고 물리는 작은 단백질 고리를 691 00:56:17,621 --> 00:56:23,085 우리가 매일 경험하는 감정상태에 맞는 692 00:56:23,169 --> 00:56:27,923 특정 신경펩타이드와 신경호르몬으로 조합합니다. 693 00:56:28,007 --> 00:56:32,595 그래서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감정적인 상태 694 00:56:32,678 --> 00:56:35,014 즉 분노에 대한 화학물질과 695 00:56:35,097 --> 00:56:38,142 슬픔과 고통에 대한 화학물질 696 00:56:38,225 --> 00:56:41,020 욕망에 대한 화학물질이 존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697 00:56:41,103 --> 00:56:46,901 우리가 몸이나 뇌에서 경험을 하는 그 순간 698 00:56:47,026 --> 00:56:50,696 시상하부는 즉시 펩타이드를 조합합니다. 699 00:56:50,821 --> 00:56:55,117 그리고 뇌하수체를 통해 혈류 속으로 그것들을 풀어놓으면 700 00:56:55,242 --> 00:56:57,870 혈류를 통해 펩타이드 조합이 흐르는 순간 701 00:56:57,953 --> 00:57:01,624 몸속의 다른 중심과 기관으로 향하게 됩니다. 702 00:57:01,749 --> 00:57:04,543 몸속의 개개의 모든 세포는 703 00:57:04,627 --> 00:57:06,921 외부로부터 오는 것들에 대한 수용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704 00:57:07,046 --> 00:57:10,466 하나의 세포가 수천 개의 수용체를 가질 수 있습니다. 705 00:57:10,591 --> 00:57:15,054 기둥을 세우고 외부를 향해 열려 있죠 706 00:57:15,137 --> 00:57:17,890 그리고 펩타이드가 세포에 들어오면 707 00:57:17,973 --> 00:57:22,603 글자 그대로 열쇠로 자물쇠를 여는 것처럼 708 00:57:22,728 --> 00:57:26,232 수용체의 표면에 앉아 그것에 붙게 되고 709 00:57:26,357 --> 00:57:28,400 수용체를 움직여 710 00:57:28,526 --> 00:57:32,822 대문의 벨이 울리는 것처럼 세포로 신호를 보냅니다. 711 00:57:32,947 --> 00:57:35,908 파티다! 712 00:58:21,829 --> 00:58:23,872 어른이 되면 대부분 사람들은 713 00:58:23,998 --> 00:58:27,334 그러한 신호가 고장나 감정적으로 동떨어진 곳에서 714 00:58:27,418 --> 00:58:31,463 문제들을 다룹니다 715 00:58:31,589 --> 00:58:36,552 혹은 오늘 일을 어제와 똑같이 다루기도 합니다. 716 00:58:36,635 --> 00:58:39,221 -뭐죠? - 여러가지 717 00:58:54,320 --> 00:58:57,615 따로따로 떨어져서 다루기도 하지만 718 00:58:57,740 --> 00:59:00,075 혹은 지나치게 반응하며 다루기도 합니다. 719 00:59:00,200 --> 00:59:04,747 왜냐하면, 앞선 현실을 경험해 오면서 720 00:59:06,081 --> 00:59:10,210 전체를 통합해서 다루어지는 걸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721 00:59:36,362 --> 00:59:38,280 세포의 외부를 따라 722 00:59:38,364 --> 00:59:40,324 엄청나게 많은 수용체가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723 00:59:40,449 --> 00:59:44,119 들어오는 정보들을 단지 받아들이기만 하는 곳이죠 724 00:59:44,203 --> 00:59:48,165 펩타이드가 들어 있는 수용체는 725 00:59:48,290 --> 00:59:50,334 세포를 다양하게 변화시킵니다. 726 00:59:50,459 --> 00:59:54,004 수용체는 생화학적인 사건으로 핵의 변화까지 유도하며 727 00:59:54,129 --> 00:59:58,592 어떤 수용체는 세포의 핵까지도 실제 변화시킵니다. 728 01:00:03,097 --> 01:00:05,474 저도 나중에 언니 같은 사진사가 될 거에요 729 01:00:05,599 --> 01:00:07,726 - 그래? - 비결 좀 알려주세요 730 01:00:07,851 --> 01:00:10,395 -사진을 많이 찍으렴~ - 고마워요 731 01:00:13,190 --> 01:00:15,234 모든 세포는 분명히 살아있습니다. 732 01:00:15,359 --> 01:00:17,653 그리고 각 세포는 의식을 가지고 있죠 733 01:00:17,778 --> 01:00:19,905 특히 우리가 의식을 734 01:00:20,030 --> 01:00:22,157 관찰자의 관점에서 규정한다면 735 01:00:22,241 --> 01:00:24,368 세포의 시각이라는 것이 항상 존재합니다. 736 01:00:35,587 --> 01:00:38,173 세포는 몸에서 의식을 가지고 있는 가장 작은 단위죠 737 01:00:38,298 --> 01:00:40,259 배고파! 738 01:00:45,264 --> 01:00:47,182 오 예~~~ 739 01:00:47,266 --> 01:00:51,520 우리가 음식들을 완전히 접수했어! 740 01:01:01,905 --> 01:01:04,908 계속 넣어줘. 계속 계속 741 01:01:05,993 --> 01:01:08,537 -맛있어 - 아~ 좋아 742 01:01:10,622 --> 01:01:13,542 중독에 대한 저의 정의는 아주 간단합니다. 743 01:01:14,585 --> 01:01:16,503 :여러분이 멈출 수 없는 어떤 것이죠 744 01:01:20,007 --> 01:01:25,262 제발 날 괴롭히지마 난 상처받았다구 745 01:01:27,973 --> 01:01:30,475 우리는 몸에 있는 세포들이 생화학적으로 욕망을 채우는 쪽으로 746 01:01:30,601 --> 01:01:33,228 스스로를 몰고 갑니다. 747 01:01:33,312 --> 01:01:35,981 화학적인 요구와 일치하는 상황을 창조해 내면서 말이죠 748 01:01:36,106 --> 01:01:38,191 항상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겨 749 01:01:38,317 --> 01:01:40,277 - 매일 그래 - 왜 또 나야 750 01:01:40,360 --> 01:01:43,655 그리고 중독은 화학적으로 찾고 있는 고지로 돌진하기 위해 751 01:01:43,780 --> 01:01:47,242 항상 더 이상을 필요로 합니다. 752 01:01:47,326 --> 01:01:50,704 조용히 하라구? 넌 항상 나보고 이래라 저래라야! 753 01:01:50,829 --> 01:01:54,666 그래서 제가 내린 중독의 정의가 의미하는 것은 여러분이 여러분의 감정상태를 조정할 수 없다면 754 01:01:54,791 --> 01:01:56,668 틀림없이 거기에 중독되어 있다는 것이죠 755 01:01:56,793 --> 01:02:00,255 이럴 줄 알았어 756 01:02:00,380 --> 01:02:03,634 얘기한 거랑 틀리잖아 귀찮게 하지 않기로 했잖아 757 01:02:03,717 --> 01:02:05,385 계약서 읽어 보시죠 758 01:02:05,510 --> 01:02:07,721 - 아무말도 안하기로 했고... 또.. -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 759 01:02:07,846 --> 01:02:11,224 먹다만 새우를 칵테일 소스 안에 넣으면 어떻해? 760 01:02:11,350 --> 01:02:14,436 우라질 뚱보 아저씨 난 신랑 여동생이라구 761 01:02:14,519 --> 01:02:17,731 내가 엉덩이를 소스에 담그든 무슨 상관이야 762 01:02:17,856 --> 01:02:22,194 서서 뭐하는 거야? 가서 접대 좀 해 손님들 접시 모두 채워 드리라구 763 01:02:22,319 --> 01:02:25,489 - 놀자 놀자 놀자... - 들어봐 스티븐 764 01:02:25,572 --> 01:02:28,158 거기에 대해선 아무말도 하지 말고 765 01:02:28,241 --> 01:02:30,327 언니 같은 사진사가 되고 싶어요 766 01:02:57,396 --> 01:03:02,150 예를 들어 특정사람과 사랑에 빠진 사람을 767 01:03:02,234 --> 01:03:04,236 어떻게 얘기할 수 있을 까요? 768 01:03:04,319 --> 01:03:06,947 그들은 이미 중독되어 있는 감정 안에서 769 01:03:07,072 --> 01:03:10,367 그들이 예상했던 사랑에 빠진 것입니다. 770 01:03:10,450 --> 01:03:15,372 왜냐하면, 그 사람은 다음 주에 성향을 바꿔서 다른 사랑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이죠 771 01:03:15,455 --> 01:03:21,017 바로 그것이 개인적인 요구와 정체성에 대한 예측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닐까요? 772 01:03:41,064 --> 01:03:43,275 아만다 773 01:04:09,009 --> 01:04:12,554 바람 피는 것도 못 봤어요? 774 01:04:14,347 --> 01:04:17,808 아뇨 아무것도 아닙니다. 775 01:04:18,894 --> 01:04:21,688 사진사가 농담한거에요 776 01:04:21,813 --> 01:04:24,399 계속 추시죠 777 01:04:24,524 --> 01:04:27,110 음악 부탁해요 778 01:04:31,656 --> 01:04:33,950 괘...괜찮아요? 779 01:04:34,034 --> 01:04:36,870 그러니까 780 01:04:36,953 --> 01:04:41,333 신랑이 바람 피는 걸 봤어요 781 01:04:41,416 --> 01:04:43,376 음.. 언제요? 782 01:04:43,501 --> 01:04:47,464 바로 지금요 783 01:04:47,547 --> 01:04:50,842 제가 신랑이랑 같이 있었는데요 784 01:04:50,926 --> 01:04:52,886 입 모양보고 들을 수 있어요 785 01:04:53,011 --> 01:04:57,891 어.. 미안해요 어.. 제가 신랑이랑 지금 막 같이 있었는데요 786 01:04:58,016 --> 01:05:00,894 신랑은 폴렛을 사랑해요 787 01:05:01,019 --> 01:05:04,022 어디서 봤죠? 788 01:05:17,702 --> 01:05:20,413 폴란드 식이죠 모두 같은 옷을 입어요 789 01:05:20,497 --> 01:05:22,457 폴란드인이 아니니깐 잠깐만요 790 01:05:22,582 --> 01:05:25,335 - 고마워요 - 여기요 791 01:05:25,460 --> 01:05:27,420 마시면 좀 나아질 거에요 792 01:05:36,179 --> 01:05:39,307 - 고마워요 - 별말씀을요 793 01:05:39,432 --> 01:05:42,977 내 입에 넣던 건데... 아녜요 794 01:05:50,360 --> 01:05:53,947 이름이 뭐죠? 795 01:05:54,030 --> 01:05:57,367 엘리엇이에요. 안녕하세요 796 01:05:57,492 --> 01:05:59,369 - 그러니까... - 전 아만다에요 797 01:05:59,494 --> 01:06:02,455 아만다... 진작에 이름을 여쭤봤어야 하는 건데.. 798 01:06:04,707 --> 01:06:09,170 - 사진 많이 찍으세요? - 예.. 지겨워요. 799 01:06:09,254 --> 01:06:13,216 계속 손짓으로 이러고 있네 미안해요 800 01:06:13,341 --> 01:06:18,503 우리는 감정이고, 감정이 우리입니다 감정들을 구별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801 01:06:18,972 --> 01:06:30,716 소화작용이나 괄약근, 혹은 영양과 관련된 모든 세포들은 어떤 곳을 치료하거나 치유하는 것입니다. 802 01:06:35,947 --> 01:06:39,492 이러한 세포들은 모두 감정의 통제를 받습니다. 제 말은 모두 활발히 돌아다닌다는 것입니다. 803 01:06:45,665 --> 01:06:50,377 감정에는 좋고 나쁨이 없습니다. 감정은 삶 자체입니다. 804 01:06:51,379 --> 01:06:55,842 감정은 우리의 경험을 풍부하게 색칠해줍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그 감정에 중독되는 것이죠 805 01:06:55,925 --> 01:07:00,361 보통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것은 그들이 감정들에 중독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806 01:07:01,389 --> 01:07:04,934 - 한잔 더 하실래요? - 그것은 단지 심리학적인 문제로 끝나지 않습니다. 807 01:07:05,059 --> 01:07:11,253 감정은 생화학적입니다. 헤로인은 감정들과 같은 수용체를 사용합니다. 808 01:07:12,400 --> 01:07:19,212 쉽게 말해서 헤로인에 중독될 수 있다는 것은 신경망의 물질이나 어떤 감정에도 중독될 수 있다는 것이죠 809 01:07:19,699 --> 01:07:22,243 - 신랑을 위하여! - 신랑을 위하여! 810 01:07:27,624 --> 01:07:32,942 - 무슨 일이시죠? - 무슨 일은~ 여자들 꼬시러 왔지 ㅋㅋㅋ 811 01:08:00,114 --> 01:08:04,784 특정 감정상태를 찾기 위해 관련된 탐색명령이 계속됩니다. 812 01:08:07,080 --> 01:08:11,807 제 말은 심지어 눈을 돌리는 것 조차도 감정적인 면의 충족을 위해서만 일어난다는 것이죠 813 01:08:36,901 --> 01:08:39,028 그녀는 날 좋아하지 않을 거야 814 01:08:39,112 --> 01:08:42,699 오우~ 아가씨~~~ 815 01:08:42,782 --> 01:08:45,743 뭘 기다리는 거야 너희도 남자라는 게 믿어지지가 않는군! 816 01:08:50,415 --> 01:08:56,344 빨리빨리~ 서둘러 대시해~ - 아가씨 안녕하세요 817 01:08:57,380 --> 01:08:59,340 당신도 원하잖아요 818 01:08:59,424 --> 01:09:01,801 그렇게 보지 말구요 819 01:09:10,435 --> 01:09:13,980 섹스에 중독된 사람은 어떤 걸까요? 820 01:09:28,327 --> 01:09:31,539 와우~~~~~ 안녕 젊은 오빠~ 821 01:09:35,168 --> 01:09:39,046 바지 속에 물건은 안 쓰고 그냥 보기만 할거야? 아잉~ 822 01:09:56,856 --> 01:09:59,400 ♪ The lights are on ♪ 823 01:09:59,484 --> 01:10:02,612 ♪But you're not home ♪ 824 01:10:02,695 --> 01:10:05,823 ♪ Your mind is not your own ♪ 825 01:10:05,948 --> 01:10:08,242 ♪ Your heart sweats ♪ 826 01:10:08,326 --> 01:10:10,536 ♪ Your body shakes ♪ 827 01:10:10,661 --> 01:10:13,623 ♪ Your kiss is what it takes ♪ 828 01:10:13,706 --> 01:10:16,667 ♪ You can't sleep, oh ♪ 829 01:10:16,792 --> 01:10:19,045 ♪ You can't eat ♪ 830 01:10:19,170 --> 01:10:23,466 ♪ There's no doubt you're in deep ♪ 831 01:10:23,549 --> 01:10:27,428 ♪ Your throat is tight You can't breathe ♪ 832 01:10:27,553 --> 01:10:31,307 ♪Another kiss is all you need ♪ 833 01:10:31,390 --> 01:10:33,851 ♪ Whoa, you like to think ♪ 834 01:10:33,935 --> 01:10:36,354 ♪ That you're immune to the stuff ♪ 835 01:10:41,108 --> 01:10:44,820 ♪It's closer to the truth to say you can't get enough ♪ 836 01:10:44,904 --> 01:10:49,116 ♪ You know you're gonna have to face it You're addicted to love ♪ 837 01:10:49,242 --> 01:10:53,621 ♪ You see the signs but you can't read ♪ 838 01:10:53,746 --> 01:10:57,667 ♪ You're running at a different speed ♪ 839 01:10:57,750 --> 01:11:01,712 - ♪ Your heart beats in double time ♪ 840 01:11:01,796 --> 01:11:05,257 ♪Another kiss and you'll be mine ♪ 841 01:11:05,383 --> 01:11:10,388 ♪A one-track mind You can't be saved ♪ 842 01:11:10,471 --> 01:11:14,350 ♪ Oblivion is all you crave ♪ 843 01:11:14,433 --> 01:11:16,978 ♪lf there's some ♪ 844 01:11:19,105 --> 01:11:21,941 기계에서 손 좀 떼 주실래요? 이 기계들은 무척 비싼 기계들이라구요 845 01:11:23,067 --> 01:11:25,444 ♪ Whoa, you like to think ♪ 846 01:11:25,528 --> 01:11:27,780 ♪ That you're immune to the stuff ♪ 847 01:11:27,863 --> 01:11:30,282 ♪ Oh, yeah ♪ 848 01:11:33,452 --> 01:11:37,081 폴카뮤직을 들어야지 여기 사람들이 폴카뮤직을 원한다구 849 01:11:37,164 --> 01:11:40,710 폴란드식 결혼에 폴카음악이 없다는 건 말이 안되지~ 850 01:11:40,793 --> 01:11:45,297 ♪ Might as well face it You're addicted to love ♪ 851 01:11:45,423 --> 01:11:48,676 ♪ Might as well face it You're... ♪♪ 852 01:11:48,801 --> 01:11:54,811 - 그냥 놔두세요 - 폴란드식 결혼에 폴카가 없다는 건 말이 안된다구!! 853 01:11:55,808 --> 01:12:02,119 - 내 기계에서 손 떼시라구요 퍽~!! 854 01:12:03,190 --> 01:12:07,943 제가 말씀드렸듯 폴란드식 결혼에 폴카가 없으면 말이 안 되지~ 855 01:14:54,445 --> 01:14:59,241 우리의 마음은 글자 그대로 우리의 몸을 창조합니다. 856 01:14:59,324 --> 01:15:03,579 모든 것은 세포단위에서 시작합니다. 세포는 단백질을 만드는 기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857 01:15:03,704 --> 01:15:07,291 하지만, 세포는 뇌로부터 신호를 받습니다. 858 01:15:07,416 --> 01:15:11,312 수용체는 감각에 의해 변화합니다. 859 01:15:11,795 --> 01:15:19,892 만일 어떤 약이나 내부의 분비액이 오랜 기간에 강렬하게 자극받아 나오게 되면 860 01:15:22,473 --> 01:15:27,392 말 그대로 줄어들거나 861 01:15:27,780 --> 01:15:33,901 둔감해지거나 통제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862 01:15:33,984 --> 01:15:39,580 그래서 비슷한 양의 화학물질이나 체액이 작은 규모의 반응을 유도해내게 됩니다. 863 01:16:20,364 --> 01:16:26,593 세포를 매일 일정하게 반복해서 동일한 태도나 화학물질로 충격을 주게되면 864 01:16:27,663 --> 01:16:32,559 분열하는 세포들과 더 젊은 세포들은 865 01:16:35,051 --> 01:16:43,720 이러한 감정에 맞는 신경물질을 더 만들어 내게되고 866 01:16:44,889 --> 01:16:49,059 비타민이나 미네랄, 그리고 분비액의 교환을 위한 수용체는 줄어들게 됩니다. 867 01:16:49,142 --> 01:16:51,561 심지어는 독성이 있는 물질까지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868 01:16:51,645 --> 01:16:56,108 모든 노화는 단백질의 부적당한 생산 때문에 일어납니다. 869 01:16:56,233 --> 01:16:58,402 나이가 들면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870 01:16:58,527 --> 01:17:03,154 피부가 탄력을 잃고 그 탄력은 단백질입니다. 871 01:17:03,824 --> 01:17:06,618 효소의 문제는 어떨까요? 소화력이 떨어집니다. 872 01:17:06,743 --> 01:17:09,079 활액낭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873 01:17:09,204 --> 01:17:11,748 부서지기 쉽고 뻣뻣해집니다. 874 01:17:11,873 --> 01:17:14,251 뼈도 역시 약해집니다. 875 01:17:14,334 --> 01:17:18,422 그래서 모든 노화는 단백질이 부적당하게 만들어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876 01:17:18,547 --> 01:17:22,300 여기서 문제는 우리가 먹는 음식물이 중요한가 입니다. 877 01:17:22,450 --> 01:17:26,050 좋은 영양공급을 한다고 해도 감정적으로 20년 동안 자기학대로 878 01:17:26,155 --> 01:17:30,173 세포가 그 영양분을 흡수하거나 받아들일 수용체를 갖추고 있지 않다면 879 01:17:31,476 --> 01:17:36,438 그러한 영양분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880 01:17:54,583 --> 01:17:59,945 우리의 모험이 향하는 긴 항로에서 이제 진로를 수정해야 할 때입니다. 881 01:18:01,798 --> 01:18:05,427 그리고 그 진로수정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882 01:18:05,510 --> 01:18:09,212 우주는 우리의 모델 안에 들어오지 않으며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항상 더 큽니다. 883 01:18:13,060 --> 01:18:16,646 우주는 우리의 생각보다 항상 더 큽니다. 884 01:18:21,443 --> 01:18:23,403 난 네가 싫어 885 01:18:45,592 --> 01:18:48,220 난 널 증오해 886 01:19:02,651 --> 01:19:04,569 머저리 887 01:19:07,155 --> 01:19:09,366 꼴 좋군. 네 꼴좀 봐 888 01:19:09,449 --> 01:19:11,535 뚱보에다 못생겼어 889 01:19:11,618 --> 01:19:15,163 아무 쓸모도 없는 것~ 나이만 먹고 늙어 가겠지 890 01:19:15,288 --> 01:19:18,917 난 네가 싫어 891 01:19:37,894 --> 01:19:40,814 놀랍지 않나요? 892 01:19:42,232 --> 01:19:45,193 만일 생각이 물에 이런 변화를 줄 수 있다면 893 01:19:45,318 --> 01:19:50,115 생각이 우리에게 할 수 있는 것을 상상해 보세요 894 01:20:06,214 --> 01:20:14,683 어느누구도 당신의 아름다운 본성과 내면에서 외부로 향하는 충만한 지혜에 대해서는 다 알지 못합니다 895 01:20:21,229 --> 01:20:24,858 왜 우리는 중독되는 것일까요? 더 나은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896 01:20:24,941 --> 01:20:26,901 더 나은 꿈을 꾸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897 01:20:27,027 --> 01:20:29,988 그리고 누구도 여러분에게 더 나은 꿈을 꾸는 법을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898 01:20:34,576 --> 01:20:38,288 제가 여러분을 나쁘다고 생각할까요? 저는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899 01:20:38,413 --> 01:20:41,207 그럼 제가 여러분이 좋다고 생각할까요? 저는 좋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900 01:20:41,291 --> 01:20:43,251 저는 여러분이 하나님이라고 생각합니다. 901 01:20:48,340 --> 01:20:55,685 일반적으로 정신의학에서는 사람들의 편에서 사람들의 자유를 충분히 이야기 해주지 않습니다. 902 01:20:58,433 --> 01:21:04,844 제 말은 우리가 두려하는 문제들의 많은 부분들이 정신의학적으로 규정된 것이라는 말입니다. 903 01:21:05,815 --> 01:21:08,693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불쾌한 선택들만을 하게 됩니다. 904 01:21:08,777 --> 01:21:11,946 사람들은 다른 선택들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905 01:21:13,782 --> 01:21:15,992 저기 906 01:21:18,411 --> 01:21:20,371 우와~ 907 01:21:20,455 --> 01:21:23,833 치약 좀 빌려줄래? 908 01:21:33,093 --> 01:21:35,220 고마워~ 909 01:21:39,599 --> 01:21:42,701 소멸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저는 육체적인 소멸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910 01:21:44,479 --> 01:21:53,982 우리의 뇌 안에 우리의 개성과 사람들, 장소들, 시간들, 사건들과 관련 있는 곳으로부터 나올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911 01:21:58,993 --> 01:22:05,806 우리는 뇌 안에 개성과 관련된 조직 안에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912 01:22:07,877 --> 01:22:14,130 일반적인 사람들이 지루하거나 영적으로 감흥이 없는 삶을 사는 이유는 913 01:22:15,343 --> 01:22:19,203 사람들이 그들을 가슴 뛰게 하는 지식이나 정보를 얻으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914 01:22:20,223 --> 01:22:30,952 사람들은 미디어나 텔레비젼, 그리고 그들이 되고 싶어하는 우상을 만들어내는 사람들과 915 01:22:34,904 --> 01:22:40,865 육체적인 외모나 아름다움, 용기라는 말에 최면이 걸려있습니다. 916 01:22:42,996 --> 01:22:44,956 그런 것들은 모두 환상입니다. 917 01:22:45,081 --> 01:22:52,352 결국, 그런 것들에 굴복해서 그저 그런 삶을 살아가고 그들의 영혼이나 욕망이 표면으로 결코 떠오르지 못하는 삶을 삶니다. 918 01:22:56,009 --> 01:23:00,428 그래서 또 다른 것을 원하게 되고 그러한 질문이 표면 위로 나타나게 되면 919 01:23:01,598 --> 01:23:05,435 더 나은 질문을 스스로 하게 됩니다. 920 01:23:05,560 --> 01:23:09,230 나는 왜 존재하는가?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921 01:23:09,355 --> 01:23:11,608 나는 어디로 가는가? 나는 죽으면 어떻게 될까? 922 01:23:11,733 --> 01:23:14,027 이러한 질문들을 하게 되고 923 01:23:14,110 --> 01:23:20,364 신경망의 도약을 위한 개념들과의 교류의 날갯짓을 시작합니다. 924 01:23:20,783 --> 01:23:27,245 그리고 현실에서 그들의 세상과 삶을 지배해오던 오래된 개념들이 떨어져 나가기 시작합니다. 925 01:24:32,355 --> 01:24:35,983 우리는 '뇌'라고 하는 완전히 새로운 영역에 들어왔습니다. 926 01:24:36,067 --> 01:24:38,669 왜냐하면, 우리는 뇌의 신경망을 재구성하는 영역에 들어와 있기 때문입니다. 927 01:24:40,822 --> 01:24:44,367 말 그대로 새로운 개념과 재접속하는 것입니다. 928 01:24:44,492 --> 01:24:48,788 결국, 그런 행위들은 내면에서 밖으로의 변화를 이끌어 냅니다. 929 01:24:50,748 --> 01:24:53,292 내가 마음을 바꾸면 나의 선택들도 바뀔까요? 930 01:24:53,417 --> 01:24:55,878 내가 선택을 바꾸면 나의 삶이 바뀔까요? 931 01:24:55,962 --> 01:24:58,548 왜 나는 바뀌지 않는 걸까요? 내가 집착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932 01:24:58,631 --> 01:25:01,300 내가 집착하는 사람이나 장소, 사물, 시간 또는 사건들은 933 01:25:01,425 --> 01:25:10,728 내가 그것으로부터 물러서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934 01:25:12,353 --> 01:25:14,647 거기서부터 인간의 삶이란 것이 펼쳐지는 것이죠 935 01:25:27,159 --> 01:25:32,913 아만다. 밥이야 오늘 밤에 와 줬으면 하고 전화하는 거야 936 01:25:34,166 --> 01:25:39,704 오늘 와서 꼭 얘기 좀 하고 싶어 우리는 서로 잘해나갈 거라는 걸 알아 937 01:25:48,681 --> 01:25:55,683 은하계에서 종교에 젖어들어 종교의 엄청난 지배 아래 있는 행성이 어디일까요? 938 01:26:00,109 --> 01:26:02,278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939 01:26:02,361 --> 01:26:06,282 사람들이 옳고 그름을 설정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940 01:26:06,365 --> 01:26:09,327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신으로부터 벌을 받는다던가 941 01:26:09,410 --> 01:26:12,121 다르게 행동하면 복을 받는다는 것들은 942 01:26:12,204 --> 01:26:15,124 정말로 어설픈 설명입니다. 943 01:26:15,207 --> 01:26:21,045 우리가 삶 속에서 따라야할 지도를 보여주는 것같지만 결과는 비참합니다. 944 01:26:21,380 --> 01:26:24,967 왜냐하면, 선이나 악이라는 것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945 01:26:25,051 --> 01:26:28,512 우리는 모든 일들을 너무나도 피상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946 01:26:28,596 --> 01:26:33,184 당신이 죄를 지었다거나 방탕하다거나 나쁜 짓을 했다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947 01:26:33,267 --> 01:26:39,354 단지 이곳에서 경험하는 것들에 대해 당신의 표현과 이해를 넓혀갈 필요가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948 01:26:40,775 --> 01:26:45,162 나를 성장시키는 경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949 01:26:45,781 --> 01:26:49,110 하지만, 그것은 선악의 문제가 아닙니다. 950 01:26:49,135 --> 01:26:53,746 당신이 이러한 행동을 하고 저러한 행동을 했다고 해서 당신을 심판하는 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951 01:26:53,871 --> 01:26:57,750 사람에게 죄를 선고하는 신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952 01:26:57,833 --> 01:27:00,753 모든 사람들이 신입니다. 953 01:27:00,878 --> 01:27:09,640 동시에 신이라는 것은 우리가 세상에서 경험하는 부분들과 함께하는 어떤 것의 이름일지도 모릅니다. 954 01:27:10,846 --> 01:27:14,392 어떤 면에서는 초월적이고 어떤 면에서는 장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955 01:27:14,475 --> 01:27:18,771 저는 신에 대한 개념이 없습니다. 956 01:27:18,896 --> 01:27:21,565 하지만, 신에 대한 경험을 합니다. 957 01:27:21,649 --> 01:27:24,735 신이라고 하는 존재에 대해 매우 실재적인 무엇이 존재합니다. 958 01:27:24,819 --> 01:27:31,955 하지만, 신을 어떻게 규정하거나 인간이나 사물로 규정할 수는 없습니다. 959 01:27:33,494 --> 01:27:43,125 인류에게 신을 설명하라고 하는 것은 헤엄치는 물고기에게 물을 설명하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960 01:27:45,005 --> 01:27:50,678 신은 모든 것들에 함께하는 어떤 정신입니다. 961 01:27:52,179 --> 01:27:54,849 여러분은 신의 여정을 가고 있습니다. 962 01:27:54,974 --> 01:27:57,768 이러한 여정을 걸어가야하지만 963 01:27:57,852 --> 01:28:04,648 언젠가는 여러분이 집착하는 것들만큼 이러한 추상적 것들을 사랑해야만 할 것입니다. 964 01:28:08,654 --> 01:28:12,616 나 자신이 위대해지는 유일한 방법은 965 01:28:12,700 --> 01:28:19,036 나의 몸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에 하는 것입니다. 966 01:28:25,000 --> 01:28:28,000 만일 의식적으로 나의 운명을 계획한다면 967 01:28:28,900 --> 01:28:36,900 그리고 정신적인 관점에서 의식적으로 나의 현실과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을 성찰한다면 968 01:28:37,400 --> 01:28:52,000 결국, 그러한 현실이 나의 삶이기 때문에 나는 나의 하루를 창조하게 되는 것입니다. 969 01:28:53,000 --> 01:28:58,000 이 말은 지금도 나는 나의 하루를 창조하고 있고 근본적인 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970 01:28:58,100 --> 01:29:06,000 그리고 그 관찰자가 항상 모든 행동을 바라보고 스스로에게 그러한 정신적인 방향이 존재한다면 971 01:29:06,200 --> 01:29:13,000 내가 창조하는 이러한 것들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신호를 보여 줄 것이고 972 01:29:13,200 --> 01:29:19,500 내가 알지 못하는 방식으로 일이 전개되고 또 그러한 것들을 경험할 수 있는 능력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973 01:29:19,700 --> 01:29:30,000 그리고 그것이 내 안에서 일어난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아무런 의심도 없게 될 것입니다. 974 01:29:50,000 --> 01:29:53,450 뇌는 무한히 많은 것들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975 01:29:53,550 --> 01:30:02,000 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실제로는 얼마나 위대한 존재이고 우리의 마음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알아야합니다. 976 01:30:02,200 --> 01:30:08,000 그리고 이러한 놀라운 것들을 우리 안에 가지고 있다는 것과 배우고 실제로 변화시키고 적용할 수 있는 수많은 것들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977 01:30:08,220 --> 01:30:12,760 그래서 실제 우리의 모습보다 더 나아질 수 있고 서로에게 실제 도움이 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978 01:30:12,960 --> 01:30:18,247 아마도 존재의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하거나 세상을 더 깊게 이해하거나 사람들과 사물들의 관계를 979 01:30:21,078 --> 01:30:24,665 더 깊게 이해하는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980 01:30:24,780 --> 01:30:29,200 그리고 이 세상에서 우리 자신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981 01:30:29,530 --> 01:30:33,846 우리의 뇌 안에 영적인 부분을 찾는 것은 우리 모두가 접근할 수 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982 01:30:46,019 --> 01:30:50,956 우리가 원하는 것을 구체화하고 그것에 완전히 집중하고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983 01:30:52,609 --> 01:30:57,487 우리의 의식을 완전히 집중하게 되면 우리는 자신으로부터 떨어져 나가고 984 01:30:58,115 --> 01:31:03,017 시간으로부터 떨어져 나가고 자기라고 동일시 했던 모습으로부터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985 01:31:03,453 --> 01:31:12,015 그러한 스스로를 벗어나고 시간을 벗어나는 그 순간이 진실로 실재라고 말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986 01:31:14,089 --> 01:31:19,417 그리고 결심을 하고 어떤 것을 하고자 할 때 모든 사람들은 그러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987 01:31:19,553 --> 01:31:23,113 이것이 살아있는 양자 물리학이며 분명한 현실이고 진실된 관찰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988 01:31:28,812 --> 01:31:36,274 여러분의 의식은 주위의 사람들과 물질적인 특성들, 그리고 미래에 영향을 미칩니다. 989 01:31:42,826 --> 01:31:45,454 여러분은 미래를 창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990 01:32:11,647 --> 01:32:17,508 당신이 창조하는 이러한 것들에 관심을 기울이고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창조가 이어지고 991 01:32:20,697 --> 01:32:24,910 이러한 것들을 경험할 수 있는 능력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992 01:32:25,035 --> 01:32:30,331 그리고 그것이 내 안에서 일어난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아무런 의심도 없게 될 것입니다. 993 01:32:50,102 --> 01:32:55,304 여러분이 이미 그 존재가 되어서 여러분을 바라본 적이 있나요? 994 01:32:59,820 --> 01:33:02,781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995 01:33:09,162 --> 01:33:14,651 잠시 모든 일을 멈추고 완전한 관찰자의 눈으로 여러분을 바라본 적이 있나요? 996 01:34:04,217 --> 01:34:10,271 나는 내가 생각하는 나보다 더 큽니다 아니 그것보다 훨씬 더 큽니다. 997 01:34:11,516 --> 01:34:15,812 나는 주위 환경과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998 01:34:17,063 --> 01:34:20,901 우주 자체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999 01:34:20,984 --> 01:34:23,778 나는 미래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1000 01:34:24,905 --> 01:34:32,032 이 모든 것들이 내가 있음으로 존재하고 나와 주위는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1001 01:34:32,913 --> 01:34:36,173 모든 것들은 하나의 일부이고 나는 그것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1002 01:34:39,336 --> 01:34:41,296 나는 동떨어져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1003 01:34:45,926 --> 01:34:52,062 우주의 상호연결을 이해하고 우리가 우주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은 1004 01:34:53,058 --> 01:34:58,318 아주 기본적인 단계에서 우리의 신성을 있는 그대로 설명해주는 것입니다. 1005 01:34:58,480 --> 01:35:02,242 우리가 여기에 존재하는 목적은 1006 01:35:02,567 --> 01:35:10,764 그러한 자유의지의 선물을 펼쳐내고 실질적인 창조자가 되는 방법을 배우기위해서 입니다. 1007 01:35:12,269 --> 01:35:14,788 우리는 창조주가 되기 위해 이곳에 있는 것입니다. 1008 01:35:14,913 --> 01:35:24,609 우리의 이상과 생각들을 우주에 스며들게 하고 그러한 삶을 이루기 위해 여기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1009 01:35:27,367 --> 01:35:33,711 근본적인 나를 인정하고 우리가 그러한 선택권을 가진 자리에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1010 01:35:33,900 --> 01:35:38,647 마음의 존재를 인정할 때 관점의 전환이 일어납니다. 1011 01:35:38,895 --> 01:35:42,023 그때 깨달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1012 01:35:47,862 --> 01:35:57,392 양자역학은 '자유'라고 하는 만질 수 없는 현상을 인간의 본질 속으로 엮어냅니다. 1013 01:36:00,625 --> 01:36:04,587 양자 물리학은 아주 간단히 말하면 1014 01:36:04,713 --> 01:36:07,800 가능성에 관한 물리학입니다. 1015 01:36:07,920 --> 01:36:16,411 이러한 가능성을 가지고 선택을 함으로써 실질적인 경험이 일어나게 됩니다. 1016 01:36:18,059 --> 01:36:22,188 논리적으로나 의미적으로 만족할 만한 단 하나의 정답은 1017 01:36:22,300 --> 01:36:26,400 의식이 모든 존재의 근원이라는 것입니다. 1018 01:36:26,550 --> 01:36:30,000 우리는 집착을 떠나 지식을 추구해야 합니다. 1019 01:36:30,150 --> 01:36:35,000 그러면 그러한 지식이 현실로 나타나고 1020 01:36:35,150 --> 01:36:43,000 우리의 몸에서는 새로운 방식으로 새로운 마음의 변화와 홀로그램으로 1021 01:36:43,150 --> 01:36:50,880 그리고 우리의 흐트러진 꿈들을 넘어 전혀 다른 생각들로 그 현실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1022 01:36:51,000 --> 01:36:58,170 우리 모두는 아바타의 단계를 넘어 역사를 통해 우리가 알아왔던 1023 01:36:58,190 --> 01:37:01,330 예수와 부처를 이룰 것입니다. 1024 01:37:02,000 --> 01:37:06,000 신의 왕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025 01:37:06,100 --> 01:37:14,650 그곳엔 판단도, 증오도, 시험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1026 01:37:14,800 --> 01:37:20,600 우리가 현실이라고 부르는 것들은 비활성 물질을 움직이게 하고 혼돈 속으로 끌어들이는 1027 01:37:20,720 --> 01:37:24,800 만질 수 없는 힘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1028 01:37:25,000 --> 01:37:33,000 그것이 형태를 갖추면 우리는 그것을 물질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1029 01:37:47,250 --> 01:37:50,610 결과를 어떻게 알아 볼 수 있을까요? 1030 01:37:50,693 --> 01:37:57,656 우리는 삶의 어떤 시점에서 무엇인가가 변화했다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1031 01:38:00,203 --> 01:38:06,880 만일 변화했다면 비로소 우리의 존재의 이유를 연구하는 과학자가 되는 것이죠 1032 01:38:51,254 --> 01:38:56,315 겉만 보고 받아들이지 말고 그게 사실인지 시험해 보십시오 1033 01:39:10,148 --> 01:39:13,943 - 돌아오셨네요 - 돌아왔지 1034 01:39:14,027 --> 01:39:18,114 - 제 질문에 아직 대답 안하셨죠? - 무슨 질문? 1035 01:39:18,239 --> 01:39:21,951 신비의 문 안으로 얼마나 깊이 들어가보실 건가요? 1036 01:39:44,640 --> 01:39:51,418 이성적인 통찰을 해보세요 ^^ 1037 01:39:52,819 --> 01:39:56,019 이어서 출연한 과학자들의 자기소개가 이어집니다 ^^ 1038 01:43:28,823 --> 01:43:32,076 과학자들이 왜 이렇게 이상한 얘기만 할까라고 생각하신다면 1039 01:43:32,159 --> 01:43:36,872 제가 봐도 좀 이상하게 들리니까 1040 01:43:36,997 --> 01:43:41,794 그 질문은 흥미로운 질문입니다. 1041 01:43:41,877 --> 01:43:45,172 여러분이 과학을 충분히 오랫동안 깊고 진지하게 공부하고 나서도 1042 01:43:45,397 --> 01:43:48,008 뭔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1043 01:43:48,092 --> 01:43:50,293 여러분은 어떤 것도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1044 01:43:51,855 --> 01:44:03,052 자막문의는 wuzue21@empal.com로~ ^^ 2편 "Down the rabbit hole" (신비의 문 속으로)도 기대해주세요 ^^ 106732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