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1편 What The Bleep Do We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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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모든 하나님들에게 (_ _)(_ _)(_ _)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고 우리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 양자 물리학은 무엇을..

- 무한한 양자의 동위원소들... - 가능성에 관한 물리학..

양자 물리학에 따르면..

-뇌는 수백만을 수용할 수 있는.. -신경망...

- 생화학적인 핵자(核子).. - 감정의 반응은...

분자들은.....

뇌는 외부에서 인식하는 것과

스스로 기억하는 것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유한의 토대위에서...

우리 주위에서 우리가 관찰하는 것들은

우리는 어떻게 세상을 계속 실재한다고 인식할까요

세상이 실재한다고 인식하는 자아가 만질 수도 없다면 말이죠.

모든 현실은 우연히 존재하는 것일까요?

모든 것들이

동시에 존재할 가능성은 없는 걸까요?

여러분이 다른 존재가 되어 여러분을 바라본 적이 있나요?

그리고 완전한 관찰자로서 여러분을 바라볼 수 있을까요?

우리는 누구일까요?

어디서 왔고.. 무엇을 해야 하고..

어디로 가는 걸까요?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 그것이 긍극적인 질문 아닐까요?

현실은 무엇인가요?

예전엔 제가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어떤점에서 현실보다 훨씬 더 현실적입니다

사람들은 비현실이라고 말하지만 말이죠.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설명하려고 하면 할수록

그것을 설명하려고 시간을 투자하면 할수록

신비의 굴속에서 길을 잃기가 쉽습니다

여러분이 양자 물리학으로 들어가면 갈수록

그만큼 더 놀랍고 신비해집니다.

양자 물리학은

아주 간단히 말하자면

가능성에 관한 물리학입니다

이런 문제들이 나타납니다

즉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느끼는가 하는 문제죠

우리가 세상을 느끼는 방식과

세상이 실제로 존재하는 방식의 차이의 문제입니다.

생각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생각해보신 적이 있나요?

지금 우리가 아이들과 함께 바라보는 많은 것들이

우리의 문화가 잘못된 패러다임 위에 존재한다는 신호입니다.

즉 생각의 힘을 너무나 간과하고 있는 것이죠

모든 시대와 세대에서 만들어진 가정은 항상 존재했습니다.

지구가 평평하다든가 둥글다든가 하는 것이죠

우리가 당연히 여기는 숨겨진 가정들이 수없이 존재합니다.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지만

역사적으로 보면 이러한 가정의 대부분은 사실이 아닙니다.

아마도 우리의 역사는 우리가 역사를 통해서

당연히 여기는 것들이 맞지 않다는 좋은 지표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사실을 알지도 못한 채 너무나도 자주 이런 개념 속에 갇혀버립니다.

그것이 패러다임이죠

현대의 물질문명은

사람들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생각을 빼앗아 버렸습니다.

특히 종교 역시도 그런 역할을 했죠

하지만 여러분이 양자 물리학을 신중하게 검토해본다면

그 책임은 분명히 여러분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양자 물리학은 분명하고

만족할만한 답을 주지 않습니다.

물론 이 세계가 무한하고 신비하다는 것을 알려주긴하지만

그러한 기계관은 정답은 아닙니다. 저도 답이 무엇인지를 말하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스스로 충분히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죠

모든 사람이 신비일까요?

모두가 수수께끼일까요?

분명히 그렇습니다.

이런 문제를 더 깊이 물어보는 것은 새로운 세계로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고

삶을 더 즐겁게 해주죠

삶의 진정한 요령은 앎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신비에 있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같은 현실을 계속해서 만들어내는 걸까요?

같은 관계와

똑같은 일들을

왜 계속해서 만들어 내는 걸까요?

우리 주위에 존재하는 이 무한한 가능성의 바다 위에서

왜 우리는 똑같은 현실을 계속해서 창조해내는 걸까요?

우리가 존재하는 것들에 대해 선택권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 놀랍지 않나요?

우리가 일상에 익숙해져서

즉 우리가 일상의 삶을 창조해내는데 너무 익숙해져서

현실에 대한 통제권이 없다는 사실을 당연히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우리는 외부의 세계가 우리 안의 세계보다

훨씬 더 실질적이라는 사실에 너무 익숙해져 있습니다.

양자 물리학에 따르면 그 반대죠

즉 우리 안에서 일어나는 것들이 외부의 세계를 창조한다는 것이죠

절대적으로 견고한 물리적 현실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 물리적 현실이라는 것이 다른 물리적 현실의 조각보다 그 양이 증가할 때

현실로 나타난다고 가정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 다른 물리적 현실이라는 것은 우리 자신이 될 수도 있겠죠 물론 우리는 이러한 움직임의 일부이구요

하지만, 둘 다 아닐 수도 있습니다.

우연히 홀로 날아온 돌멩이라고도 볼 수도 있죠

그래서 서로서로 복잡한 물질들이 반응해서

특정 존재의 상태로 나타난 것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과거의 철학자들은 "내가 돌부리를 걷어차면"

"발가락이 아프고 그것이 현실이라고 합니다."

그 아픔을 현실로 느끼고 생생하게 와닿는 것이죠

그리고 그것을 현실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 역시 경험이고 그 사람이 현실이라고 느끼는 인식입니다.

과학자들은 실험에서 실험대상자에게 어떤 물체를 보게 했습니다.

그리고 뇌를 컴퓨터로 PET 스캔했습니다.

그리고 뇌의 일정부분이 반응하는 것을 측정했죠

그리고 다음에는 눈을 감게 한 뒤

똑같은 물체를 상상하게 했습니다.

대상자가 같은 물체를 상상하자

뇌의 같은 부분이 반응했습니다.

마치 실제 눈으로 그 물체를 보고 있는 것처럼 말이죠

이 실험은 과학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주었죠

보는 것은 누구인가? 뇌인가? 눈인가?

그리고 현실은 무엇인가? 우리가 뇌로 보는 것이 현실인가?

아니면 눈으로 보는 것이 현실인가?

그리고 뇌는 주위에서 보는 것과

뇌가 기억하는 것을 구별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왜냐하면, 같은 부분의 뇌신경망이 반응했기 때문이죠

이 실험은 다음과 같은 문제를 던집니다 현실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우리는 수많은 정보에 폭격당하고 있는 셈입니다.

그 정보들이 몸으로 들어와서 우리가 그것들을 처리하는 것이죠

그것들은 우리의 오감을 통해 거르고 걸러져서

각 단계별로 정보를 걸러내고 있는 것이죠

결국 의식까지 올라오는 것들은

대부분 자기 보존을 위한 정보들입니다.

뇌는 초당 4천억 비트의 정보를 처리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들 중 단지 2000여 가지만을 인식합니다.

그리고 이 2000여 가지의 정보들은 대부분

몸과 주위환경 그리고 시간에 관한 것들입니다.

우리는 빙산의 일각만을 보며 살고 있습니다.

무한한 양자 물리학이라는 빙산에서 낡은 부분만을 보는 것이죠

-와~ 사진 많이 찍었어? -아니

아이구 나중에 봐~

만일 뇌가 4천억 개의 정보를 처리하고

우리는 그중 2000여 개만을 인식한다면

현실은 뇌 속에서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뇌는 정보를 계속 받아내고 있지만 우리가 그것을 통합시키지 못하는 것이죠

눈은 렌즈와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보는 것은 뇌 뒤의 테잎이라고 할 수 있죠

시각피질이라고 불리는 것인데 바로 이 뒤에 있죠

그것은 마치 카메라와 테잎과 같습니다.

뇌가 볼 수 있다고 하는 것들만 뇌 안에 저장해둔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중요한 문제입니다.

예를 들면

이 카메라는 제 주위의 것들을 더 많이 봅니다.

여기에 있는 것보다 말이죠

왜냐하면, 카메라는 반대 의견이나 판단이 없기 때문이죠

뇌에서 상영되는 영화는

우리가 볼 수 있다고 믿는 것들 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눈이나 카메라가

뇌가 볼 수 있다고 투영하는 것 이상을

볼 수 있을까요?

그런 식으로 뇌는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우리가 가능하다고 믿는 것만을 보는 것이죠

우리는 조건화를 통해 우리 안에 존재하는 것과

맞는 패턴만을 연결시킵니다.

여기 그것에 관한 멋진 이야기가 있죠 전 사실이라고 믿고요

아메리카대륙의 원주민들이

카리브해의 섬에서 콜럼버스의 배가 다가왔을 때

그들은 콜럼버스의 배를 전혀 볼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배는 그들이 전에 보았던 것들과는

너무나도 달랐기 때문이었죠

콜럼버스의 함대가 섬으로 다가올 때

원주민들 중 어느 누구도 배를 볼 수 없었습니다.

배들이 수평선 위에 실제로 존재했음에도 말이죠

그들이 그 배를 보지 못했던 이유는

그들의 뇌나 경험 속에 범선이라는 지식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주술사는 바닷가에서 물결이 일렁이는 것을 보았지만 배는 볼 수 없었습니다.

주술사는 왜 물결이 일렁이는지 궁금해하기 시작했고

매일 해변으로 나가 바라보고 바라보고 또 바라보았습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나자 주술사는 배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단 그가 배를 보고 사람들에게 배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자

다른 원주민들은 그 주술사를 믿었기 때문에 그들 역시 배를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현실을 창조합니다. 우리는 현실을 창조하는 기관입니다.

우리는 항상 현실 속에서 결과를 창조해 냅니다.

우리는 항상 기억의 거울에 비춰보고 난 뒤에 그것을 인식합니다.

우리가 견고하고 거대한 갑판 위에 살든 그렇지 않든

우리가 정답을 모른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과학에서 다루는 이런 문제들 역시 철학적으로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과학에서 우리는 항상 관찰자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는 사물을 인식하고 볼 수 있게하는

우리의 뇌가 인식하는 것들에 의해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뇌는 우리에게 사물을 인식하고 볼 수 있게 하죠

그래서 이 모든 것들이 단지 거대한 환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외부에 있는 것을 보기위해 외부로 나가는 길은 사라져버리죠.

우리의 뇌는 외부에서 일어나는 일과

뇌에서 일어나는 것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밖에는 내면에서 일어나는 일과는 동떨어진 '외부'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괜찮아? 소리지르는 걸 들었는데 또 다른 꿈 꾼거야?

네가 인디언이었는데

수평선 위로 콜럼버스의 배가 생겨나는 걸 봤다.

그 주술사가 날 쳤어.

멋지다.

혹시 전생이거나 동시에 존재하는 현실이거나

아니면 미래를 보여준 걸 수도 있어

생생했어

아니면 그 꿈이 진실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지도 몰라

그건 네가 현실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달려있는 것 같아

우울증 약을 바꿔보는 건 어때?

고맙지만 내 약엔 문제없어!

옷 입으러 가야겠다.

아만다 기분이 좀 나아지면 좋겠다.

아만다 이 머저리 같은 것

삶의 방향은 선택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결코 멈추지 않는 양자 단계의 결과에 좌우됩니다.

우선 아원자 세계에 대해 먼저 이야기 한 후

그 아원자 세계가 현실이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보죠

아원자 세계에 대해 제가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그건 작은 실험에서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를 알아내려고 하는

정신나간 과학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환상이란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조그만 실험으로 극히 짧은 시간에 제한된 공간에서 큰 에너지를 발견해내려고 하죠

아원자의 영역에서는 그건 정말 정신나간 짓입니다.

그리고 아원자물리학은 그 영역 안에서 모든 것을 발견해 내려고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양자 물리학이라고 하는 새로운 과학을 필요로 합니다.

양자 물리학은 논쟁의 여지가 많은 주관적인 가설들을 필요로 합니다.

도대체 진실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대해 생각, 감정, 직관들이 관련되리라는 것이죠

물질은 우리가 오랫동안 그렇다고 생각해온 것이 아닙니다.

과학자들은 물질을 궁극적으로 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원자나 분자 안은 대부분이 공간이고

입자의 크기는 극히 작습니다.

원래의 분자나 원자의 크기에 비한다면 말이죠

나머지는 진공입니다.

입자는 항상 존재와 소멸을 반복합니다.

그러면 소멸되었을 때 그 입자는 어디로 간 것일까요?

이 문제는 다루기가 힘든 문제입니다.

제가 두 개의 답을 드리죠 첫 번째

또 다른 우주로 간다.

그럼 그 우주에 사는 사람들은 똑같은 질문을 하겠죠

그들의 입자가 우리의 우주로 들어올 때

그 우주에 사는 사람들은 또 묻겠죠 "어디로 간 걸까?"

시간의 방향에 관한 신비라고 하는 거대한 신비가 존재합니다.

물리학에서 말하는 기본법칙은

과거와 미래 사이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물리학의 법칙에서 사용하는

미래를 바라볼 때 쓰는 인식론적인 관점이 과거를 바라보는 관점과 다르다는 것이죠

물리학의 이러한 관점으로부터 수수께끼가 생깁니다.

왜 우리는 어떤 것은 지금 일어나는 것처럼 생각하고

과거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오직 미래에만 영향을 미친다고 여기는가 하는 것들

즉 과거와 미래에 대한 서로 다른 인식론의 관점과

지금은 과거와 미래에 대한 또 다른 종류의 관점을 갖는 것

이런 것들이 우리가 세상을 경험하는 원칙으로 여긴다는 것입니다.

제게는 이러한 문제를 덮어놓는다는 것은 문제의 3/4을 알지도 못한 채 시작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슛 한 번 해보세요

그러지 마시고요

들어와서 게임해요

봐요, 공도 좋아하잖아요

1:1 게임 하실래요?

게임해보신지 얼마나 됐죠?

어서요. 공 잡았으니까 슛 한 번 해보세요

아뇨 아뇨 거기서 말구요

게임하시려면 코드로 들어오셔야죠

무한한 가능성이 존재하는 듀크의 코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아프잖아 - 닿지도 않았어요

-좋아 - 그리고 이건 단단하지도 않아요

공은 대부분 텅비어 있어요

사실 우주는 대부분 비어 있습니다.

우리는 우주가 비어 있고 물질은 견고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물질이라고 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없습니다.

우주는 전혀 물질적이지 않죠

원자를 살펴보죠

우리는 원자를 딱딱한 공처럼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원자는 중앙에 밀도가 높은 물질을 가지고 있는 작은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위는 전자가 무작위의 가능성으로 둘러싸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맞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가 밀도가 높다고 생각하는 원자핵 역시

전자처럼 사라졌다가 나타났다를 반복합니다.

이러한 비물질적인 물질들에 대해 우리가 가장 견고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생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생각은 구체화된 정보조각 같은 것이죠

물질을 구성하는 것은 물질이 아니라

생각이나 개념, 정보들입니다.

그리고 말했듯이 닿지도 않는 답니다.

이 전자들은 충전이 돼서

닿기도 전에 다른 전자들을 밀어내죠

그래서 아무것도 닿은 게 없는 거죠

자, 가방 내려놓으시구요 가방들고 슛은 못하죠

그리고 여긴 제 코트니까 문제될 게 없어요

-슛 해보신지는 얼마나 됐죠? - 늦었어

우리가 시간의 앞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건 단지 의식의 경험에 불과합니다.

양자 물리학에서 여러분은 시간을 거꾸로 올라갈 수도 있죠

언제든지 과거로 돌아갈 수 있어요

왜 그러시죠? 기억하세요, 공은 비어있어요

넌 이딴 걸 어떻게 아는거니?

저는 양자 물리학 만화를 읽어요 사람들은 애들 만화라고 하지만, 전 이게 진실이란 걸 알아요

그래서 제가 코트 위에서 마법을 쓸 수 있는거죠

그래요 전 언제나 궁금해하는 소년을 먼저 선택하죠

- 이 친구는 불가사의한 방식을 선택했죠 -책에서는 모든 사람이 그렇다고 해요

모든 사람이 하고 있는 것이죠

항상 의식적으로 끝없이 선택하는 것이죠

관찰하지 않을 때는 파동으로

관찰하면 입자처럼 보이죠

관찰하지 않을 때는 가능성의 파동이 존재하고

관찰할 때는 경험의 입자들이 존재하죠

우리가 견고한 것이라고 여기는 입자는

실제로는 '중첩'되어 존재합니다.

가능한 위치가 펼쳐지고

입자는 한 순간 모든 위치에 존재합니다.

조사하는 순간

입자는 가능한 위치 중 하나로 고정됩니다.

양자 중첩은

입자가 동시에 두 개 이상의 상태로 둘 이상의 위치에 존재한다는 것이죠

아주 이상한 개념이기는 하지만 양자 물리학의 세계에서는 이미 검증된 것입니다.

영웅은 세상이 우리가 선택할 때까지는

가능한 조각들로 존재한다는 중첩을 알고 있어요

그중 원하는 것을 선택합니다.

동시에 여러곳에 존재한다든지 많은 가능성을 동시에 경험하는 것들이죠

그리고 하나를 선택해 다른 모든 것들을 무너뜨리기도 하죠

질문 하나 할게요 신비의 문 속으로 얼마나 깊이 들어가실 거에요?

나이스 샷~

어떻게 시스템이나 사물이 동시에 두 개 이상의 상태로 존재할 수 있을까요?

아주 간단합니다 물질을 물질이라고 생각하는 대신

우리는 주위의 사물을 내가 입력하거나 선택과는 별개로

이미 존재하는 사물이라고 생각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런 생각을 없애야 합니다.

대신 우리 주위에 있는 것들

물질세계라 하더라도

의자들, 탁자들, 방들, 카페트 카메라까지 포함해서

이 모든 것들이 단지 의식의 가능한 흐름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이러한 흐름에서 순간순간 선택을 해서

나의 실질적 경험이 구체화 되는 것이죠

이것이 우리에게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 생각입니다.

하지만, 너무 중요하고 어렵기도 하죠

왜냐하면, 우리는 나의 경험과는 별개로

세계가 외부에 이미 존재한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양자 물리학은 그점에 대해 분명하게 말합니다.

양자 물리학의 공동발견자인 하이젠베르그 자신도

원자는 물질이 아니라 단지 경향일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사물을 사물이라고 생각하는 대신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야 하는 것이죠

사물들은 모두 의식의 가능한 형태들입니다.

미국에는 수많은 연구소가 있습니다.

그냥 눈으로 충분히 볼 수 있는 사물들도

두 개의 장소에 동시에 존재합니다.

그 사물을 사진으로 찍어 과학자들에게 보여주더라도 이렇게 말할 겁니다.

여기 색깔이 멋있네 여기도 있고 저기도 두가지 무늬가 있군

그게 뭐 대수야?

그것은 두 장소에 존재하는 똑같은 사물입니다.

사람들이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할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그 사실을 믿지 않기 때문이죠

제 말은 사람들이 거짓말이라고 한다거나 과학자들이 헷갈려 한다는 말을 하는 게 아니라

너무 신비로와서 그게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조차 알 수 없다는 것이죠

스타트랙 같은 영화를 보면 "Beam me up, Scotty." (주- 공간이동을 할 때 쓰는 말)

그런 종류의 말이 나오지만 그게 정말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여기서 하나의 물체가 동시에 존재한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어설프게 실험실에서 실험을 하고 어떤 일 때문에 화를 내고 점심을 먹고

마치 겉으로는 놀라운 어떤 일도 없는 듯이 집에 가고 또 삶을 영위합니다.

그게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이지만 그렇게 사는 바로 우리의 눈앞에 놀라운 마법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양자 물리학은 단지 가능성만을 계산해 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것을 받아들이면

누가 혹은 무엇이 이러한 가능성을 선택해서 경험이 구체화되는 사건들로 가져왔는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그래서 직접적이고 순간적으로 의식의 문제가 개입됩니다.

관찰자가 무시될 수 없는 것이죠

우리는 양자 물리학의 관점에서 관찰자가 무엇인지는 알 수 있지만

그 관찰자가 실제 무엇인지는 알지 못합니다.

해답을 찾으려고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관찰자라고 하는 어떤 것을 찾으려고

머리 속이나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구멍으로 봐도

아무도 없습니다. 뇌 속에도 없고

대뇌피질에도 없습니다.

뇌의 피질 내부나 대뇌 변연계에도

관찰자라고 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외부의 세계를 관찰하는

관찰자라고 하는 어떤 것에 대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찰자란 무엇일까요?

너무나 복잡한 양자의 혼란스럽고 신비한 세계와 그 반응들을 이해하는 그것

그것이 관찰자일까요?

저는 관찰자를 몸속에 있는 영(靈)이라고 생각합니다. 기계 속의 귀신과 같다고 할 수 있죠

껍데기를 움직이는 것은 의식입니다. 그리고 의식은 주위를 관찰하고

몸은 온갖 종류의 감각기관을 갖추고 주위의 신호들을 포착해 냅니다.

잘했어~

도대체 어디에 있는거야? 스튜디오는 사람들로 꽉 찼는데

맙소사.. 사진기사가 없네?

어디에 있는 걸까?

외계인 찍으러? 내시호의 괴물 찍으러 가셨나?

아니면 뜨거운 데이트 중이신가?

1993년 여름에 흔히 범죄의 도시라고 불리는 워싱턴 D.C에서 큰 실험이 있었습니다.

수백 개의 나라에서 온 자원자들이 하루종일 명상을 일정기간 함께 하는 실험이었죠

FBI에서는 그 정도 규모의 사람들의 명상은 범죄율을 25% 정도 감소시킬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한편, 경찰관계자는 그해 겨울에 눈이 60 센티 이상 와서 범죄율이 25% 감소할 것이라고 TV에 나와서 말했죠

하지만, 결국 경찰은 이 연구에 공저자가 되었죠 왜냐하면, 실제 결과가 25% 범죄 감소를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앞선 48개의 연구에서도 이미 예측된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사람들은 당연히 의문을 가집니다.

사람들이 우리가 보는 현실에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하구요

당연히 그렇습니다.

각 개인은 우리가 보는 현실에 영향을 미칩니다.

비록 우리가 현실도피를 하거나 현실의 희생자가 된다고 해도 말이죠

우리 모두가 현실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어디 있는지만 말해 줘

좋아 서둘러서 와

- 여기 손님들 때문에 머리가 아파 죽겠어 - 10분만요

일본의 마사루 이모토 박사의 지하철 전시회입니다.

이모토 박사는

물의 분자구조와 물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물은 4대 원소 중에 수용성이 가장 뛰어나죠

이모토 박사는 물이 비물리적인 현상에 반응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실험계획을 세우고 물에 정신적인 자극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암시야 현미경으로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첫 번째 사진은 후지와라 댐의 물 사진입니다.

그리고 이 사진은

선승의 축복을 받은 후의 똑같은 물의 사진입니다.

그리고 다음 사진들은

이모토 박사가 글자를 출력해서 증류된 물의 병 외부에 붙였습니다.

그리고 밤새 놔두었죠

첫 번째 사진은 원래 물 그대로의

순수 증류수의 사진이고

다음 이어지는 사진들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죠

"사랑의 기"란 글자를 붙인 물

이것은 "고마워"라는 글자를 붙인 물입니다.

여기 아래보면 이 물병에 붙인 글자를 볼 수 있습니다.

일본어를 아신다면 그게 무슨 뜻인지 아시겠지요 (일본어로 '아리가토'라고 쓰여있음)

이모토 박사는 생각이나 의도가

이런 일을 일어나게 하는 힘이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생각이 어떻게 분자구조에 영향을 미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물의 분자구조에 한해서죠

우리몸의 90%가 물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이건 정말 매혹적인 이야기죠

놀랍지 않나요?

만일 생각이 물에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다면

생각이 우리에게 할 수 있는 것을 상상해 보세요

정말로 생각 하나만으로도 몸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질적인 방식으로는 현실에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믿지 않기 때문이죠

사람들은 의지를 적어내려 가다가도

지워버립니다. 왜냐하면, 그게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렇게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는 것이죠 그런 다음 다시 썼다가 지우기를 반복합니다.

그래서 시간적 평균으로 보면 그 의지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결국 그 의지는 그렇게 할 수 없다고 믿어버리는 사실로 변해버립니다.

여러분이 기본적으로 물 위를 걷을 수 있는 존재로 여러분을 인정한다면

물 위를 걸을 수 있을까요?

네. 가능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것이 일종의 긍정적 사고라는 것을 압니다.

긍정적인 생각은 멋진 개념이긴 하지만

실제로 그것은 긍정적인 생각의 얇은 막입니다.

그 막은 부정적인 생각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그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실제로 긍적적인 생각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을 위장해 놓은 것일 뿐이죠

우리가 어떤 것을 생각하면 우리는 그것을 더 견고한 어떤 것으로 만들어버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갇혀버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동일한 현실에 갇혀버립니다.

왜냐하면, 현실이 구체적이라면 분명 나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게 되고 실제 현실을 바꿀 수도 없게되죠

하지만, 현실이 나의 가능성 즉 의식 자체의 가능성이라면

그 다음은 어떻게 내가 현실을 바꿀 수 있느냐의 문제가 나오게 됩니다

내가 어떻게 더 나아질 수 있고 더 행복해 질 수 있을까 라는 문제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스스로의 이미지를 확장할 수 있을까요?

고전적 사고관에서는 나는 어떤 것도 바꿀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현실에서 어떤 역할도 맡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실은 이미 존재하고 나름대로 움직이는 물질적인 존재입니다.

결정적인 법칙에 의해서 말이죠

그리고 수학은 주어진 환경에서 사물이 움직이는 것을 결정합니다.

경험자인 나는 어떤 역할도 하고 있지 않는 것입니다.

새로운 관점에 따르면 수학이 어떤 것을 알려줄 수도 있고

이러한 움직임들이 취하는 여러 가능성을 알려줄 수도 있지만

내가 나의 의식 안에서 일어나는 실질적인 경험은 알려줄 수 없습니다.

내가 그 경험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글자 그대로 내가 나의 현실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이 말은 물리학 같은 것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뉴에이지류의 폭탄선언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양자 물리학이 그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진찍는 거 어땠어?

엿 같았어

사장이 전화해서 네 걱정 하더라

아만다 내가 여기 있게 해줘서 고마워

내가 너무 자주

밥하고 다른 애들하고 거칠게 놀았지만

음, 그래도 넌 너무 잘해줬어

내 말은 엉망으로 만들고...

나중에 청소하긴 하지만 그게 네 스타일은 아니잖아

가끔은 너 때문에 내가 제정신이 드는 것 같아

내가?

내가 어떤 사람 정신차리게 하면 그 사람들은 문제 생기는데..

아무튼...

고맙다는 표시로 선물을 준비했어

열어봐

너 사진 중에 좋아하는 것들을 골라봤어

아주 좋은 게 많아서 고르려니까 한정 없더라

이건..

앞으로 찍을 멋진 사진들을 위해 남겨둔 거야

이상한 하루였어

고마워

내 인생은 무엇인가? 그리고 너의 인생은 왜?

인생의 목적은 무엇일까?

난 어디로 가는 걸까 내가 죽으면 어떻게 될까?

- 도대체 사물은 왜 존재하는 것일까? - 현실은 무엇일까?

놀랍지 않나요?

만일 생각이 물에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다면

우리의 생각이 우리에게 할 수 있는 것을 상상해 보세요

현실은 경험 속으로..

성공적인....

생각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생각의 본질이 존재하는 걸까요?

난 그게 네가 실제라고 생각하는데 달려있는 것 같아

세상은 현실의 시간선 위에서 우리가 선택하기 전까지는

가능성으로만 존재하죠

양자장의 모든 현실은 동시에 존재하는 걸까요?

중독에 대한 저의 정의는...

-멈출 수 없는 어떤 것이죠 -우리 각자가 살고 있는 또 다른 세계가 존재합니다.

거시적인 셰계도 존재하고 세포의 세계도 존재합니다.

원자와 핵의 세계도 존재합니다.

이 세계들은 각자 모두 다른 세계입니다.

그 세계들은 나름의 언어와 수학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더 작은 세계가 아니라 각자가 모두 다른 세계입니다.

하지만, 그 세계들은 서로 보충해줍니다. 왜냐하면, 저는 원자이기도 하고

세포이기도 하며

눈으로 보이는 생리학적 존재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모든 것이 진실이고 단지 다른 단계의 진실일 뿐입니다.

과학과 철학에 의해 밝혀진 가장 깊은 진실은

단일성이라는 기초적인 진실이죠

현실의 가장 깊은 소립자적 단계에서는

여러분과 저는 글자 그대로 하나입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

하루를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의식적으로 창조합니다.

가끔은

제 마음이 일어났으면 하는 모든 것들을 검토하기 때문에

제가 의도적으로 하루를 창조하는데 있어

조용히 요점에 이르기까지는 조금의 시간이 걸리긴 합니다.

하지만, 제가 하루를 창조할 때

아무곳에서도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설명하기 어렵지만

저는 그런 것들 역시 나의 창조의 결과에서 일어나는 과정이라는 것을 압니다.

점점 더 그렇게 알아갈수록 제가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더 많은 신경망들이 저의 뇌에 만들어지죠

그것들은 다음날에도 계속할 수 있는 힘과 자극을 줍니다.

중독을 통해서 우리는 최고의 멋진 기회를 맞이합니다.

우리의 몸을 통해 3차원 세계에서

파악할 수 없는 특성의 고귀함과

날마다 그러한 특성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에 대한 차이점을

알아낼 수 있는 기회죠

전 결혼식이 싫어요

그래서 우리는 중독이 화학적으로 황홀한 감정이며

척추의 내분부선을 통하지 않고서도 일어나는 폭포처럼 떨어지는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성적인 환상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단지 하나의 성적 환상으로 남자는 자극을 받습니다.

달리 말하면 여기 있는 하나의 생각이

발기로 이어지는 것이죠

발기를 일어나게 하는 외부적인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존재할 뿐이죠

오우~

아만다 거기 있는 줄 몰랐네

꺼림칙하네

결혼식이요?

프랭크 나 좀 봐요

중요하게 보면 이 일은 중요한 일이야

뭘 봐요?

그 사람들 결혼인데요

내 말은 아만다가 과거에 살고 있다는 거야

모든 게 옛날에 있었던 얘기들이잖아

교회도 싫어하고 결혼식도 싫어하고 남자도 싫어하잖아

거기서 그만 벗어났으면 좋겠어

그럴 필요 없어요 전 거기서 결혼식을 올렸는걸요

알아. 내가 사진 찍어줬잖아? 생각나?

넌 기억 속에 미래를 덮는 너무 많은 기억을 가지고 있어

아만다.. 아만다..

네가 여기서 제일 실력있는 사진사라는 거 잘 알잖아

그리고 난 멋진 사진을 원한다구

넌 멋진 폴란드 결혼식이 필요해

-그리고 멋진 남자가 있는지 찾아보라구 - 신부님 말씀하시는 거죠?

- 자 어서 가 - 이따 봬요

제가 어렸을 땐

신에 대한 많은 개념을 가지고 있었죠

그리고 전, 제가 그때 그 개념의 의미를

충분히 이해할 만큼 의식적이지 못했다는 걸 이제야 실감합니다.

즉 저를 이곳에 존재하게 하고

은하와 우주를 만든 위대한 존재와 함께 한다는 개념이었죠

그런 개념이 어떻게 종교로부터 나왔을까요?

그건 어렵지 않습니다.

수 세기 동안 내려온

종교와 다양한 철학들의 문제의 대부분은

출발부터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즉 신은 우리와 분리된 별개의 존재이며

나는 신을 숭배해야 하고

인생의 마지막에 보상을 위해 웃으며 기도하고 희망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었죠

그것이 신이 아닙니다.

그것은 신에 대한 모독이죠

신은 그렇게 광대한 것입니다.

조직화된 종교와 관련된 대부분이

사람들을 위축되게 만드는 것들입니다.

제 생각엔 그것들이 세상과 여성들에게 많은 불행을 끼친 어떤 것이기도하고

억압받는 사람들과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도 불행을 끼친 것이기도 하죠

그리고 우리는 같은 지점에서

거대한 과학의 정점에 이르렀습니다.

겨자씨가 신의 왕국보다 크다고 하는

예수의 말을 설명해주는

가장 근접한 과학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그 비유에 맞는 유일한 과학은 양자 물리학입니다.

이제 우리는

반중력장에서 중력장, 영점장에 이르는

엄청난 기술을 가지게 되었고

그런 것들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신에 대한 낡은 개념과 우스운 미신 역시 믿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위협을 받으면 이렇게 지속되어 온 형벌의 심판에 대해

똑같은 행동을 취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신이 존재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전통적인 신에 대해 의문을 품거나 신에 대한 풍자를 하면

사람들은 그를 불가지론자나 무신론자

사회질서를 전복하려는 사람으로 느낍니다.

신은 나약한 인간의 위대함보다 틀림없이 위대합니다.

그리고 정말

인류의 위대한 기술보다 위대합니다.

신은 우리의 가장 뛰어난 것도 넘어섭니다.

그리고 찬란하게 빛나는 자연과 비유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사람들이 그러한 마음의 위대함을 등지고 죄를 지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은하의 한구석에 있는 지구상의

보잘것없는 탄소 조합이

신의 전능을 배신할 수 있을까요?

그건 불가능합니다.

오만의 절정은 그들 자신의 이미지로 신을 만들어 놓은 사람들의

통제의 절정입니다.

벅 필리포스티의 결혼을

선포합니다

생각을 일으킬 때의 뇌는

벼락치는 풍경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시냅시스의 틈은

번개와 그것을 받아들이는 지구와 비유할 수 있죠

번개가 치기 전의 징조인 검은 구름이

하늘에서 끓기 시작하고

전기적인 자극들이 그 속을 통과합니다.

전기적 섬광의 선을 따라

바닥을 칩니다.

일관된 생각을 일으킬 때

뇌는 천둥치는 폭풍우 같습니다.

생각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뇌 호르몬 속에서 사람들이 보는 것은

뇌의 각 부분에서 일어나는

맹렬한 폭풍입니다.

몸속에 지도화되어 있는 이러한 것들에

사람들은 반응해야 하고 그것들은

홀로그램 이미지이며

분노, 살인, 증오

동정이나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뇌는 외부에서 보는 것과

기억하는 것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똑같이 특정한 신경망이 반응하기 때문이죠

뇌는 '뉴런'이라고 하는 미세한 신경 세포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뉴런은 뻗어있는 미세한 가지를 가지고 있고

다른 뉴런들과 연결되어 뉴런망을 형성합니다.

뉴런들이 연결되어 있는 곳은 생각이나 기억으로 구체화됩니다.

그래서 뇌는 조합된 기억의 법칙에 의해 자체의 개념을 만들어 냅니다.

예를 들어 개념과 생각, 감정들은

모두 이 뉴런망의 상호연결로 구축된 것입니다.

각 뉴런의 상호 간의 가능한 관계라고 할 수 있죠

예를 들어 사랑의 개념과 감정은

이 광대한 뉴런망 안에 축적된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사랑의 개념을 각자 다른 개념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사랑을 실망에 연결시키기도 하고

사랑을 생각할 때 고통스러운 기억이나 슬픔, 화

심지어 분노를 경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분노는 상처나 특정사람과 연결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 그것이 거꾸로 사랑과 연결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외부의 세계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모델을 세웁니다.

그리고 정보를 더 많이 가질수록 점점 그 모델을 한가지나 다른 방식으로 규정합니다.

그래서 결국 우리는 외부세계에 대해

스스로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처리하고 외부에서 받아들이는 모든 정보들은

과거 우리의 경험과 우리가 가지고 있고 가져왔던

감정적인 반응에 의해 채색됩니다.

우리의 감정에 반응하고 통제할 때 누가 주인 자리에 있는 걸까요?

우리는 생리학적으로 뇌 세포가 함께 반응하고 엉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어떤 것을 반복해서 연습하면 이러한 뇌 세포는 장기적인 관계를 갖게 되고

매일 화를 내거나 좌절하는 것을 반복하거나

매일 괴로워하거나

인생에서 일어나는 고통의 이유를 되뇌인다면

여러분은 매일 신경망을 재구성하고 재통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경망은 긴 시간에 걸친 그러한 관계를

'정체성'이라고 불리는 다른 신경세포들과 연합하게 되죠

또 뇌 세포는 같이 반응하거나 얽히지 않기도 합니다.

장기적인 관계를 잃어버리는 것이죠

왜냐하면, 우리가 몸속에서 화학반응을 일으키는 생각의 과정을

제지할 때마다

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신경세포들의

오래된 연결이 붕괴되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자극이나 반응, 그리고 자동적인 행동이 아니라

제지하고 관찰할 때

즉 그 결과를 관찰함으로써

마치 자동적으로 환경에 반응하는

몸과 마음이 연결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죠

이것이 감정이 좋다거나 나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감정은 계획된 것이고

어떤 것을 오래된 기억 속으로 화학적으로 강화시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감정을 갖게 되는 것이죠

모든 감정은 입체영상으로 굳어진 화학물질입니다.

우주에서 가장 정교한 약국이 여기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뇌에는 시상하부라고 불리는 곳이 있습니다.

시상하부는 마치 작은 공장이라고 할수 있죠

그리고 그곳은 우리가 경험하는 특정 감정에 맞는 특정 화학물질을

조립하는 장소입니다.

이 화학물질은 '페타이드'라고 불리죠

그것들은 작은 아미노산의 고리입니다.

몸은 기본적으로 20여 개의 다른 아미노산을 만들수 있는

탄소단위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몸의 구조를 형성합니다.

몸은 단백질을 생산하는 기계입니다.

시상하부에서는 '펩티드'라고 물리는 작은 단백질 고리를

우리가 매일 경험하는 감정상태에 맞는

특정 신경펩타이드와 신경호르몬으로 조합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감정적인 상태

즉 분노에 대한 화학물질과

슬픔과 고통에 대한 화학물질

욕망에 대한 화학물질이 존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몸이나 뇌에서 경험을 하는 그 순간

시상하부는 즉시 펩타이드를 조합합니다.

그리고 뇌하수체를 통해 혈류 속으로 그것들을 풀어놓으면

혈류를 통해 펩타이드 조합이 흐르는 순간

몸속의 다른 중심과 기관으로 향하게 됩니다.

몸속의 개개의 모든 세포는

외부로부터 오는 것들에 대한 수용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의 세포가 수천 개의 수용체를 가질 수 있습니다.

기둥을 세우고 외부를 향해 열려 있죠

그리고 펩타이드가 세포에 들어오면

글자 그대로 열쇠로 자물쇠를 여는 것처럼

수용체의 표면에 앉아 그것에 붙게 되고

수용체를 움직여

대문의 벨이 울리는 것처럼 세포로 신호를 보냅니다.

파티다!

어른이 되면 대부분 사람들은

그러한 신호가 고장나 감정적으로 동떨어진 곳에서

문제들을 다룹니다

혹은 오늘 일을 어제와 똑같이 다루기도 합니다.

-뭐죠? - 여러가지

따로따로 떨어져서 다루기도 하지만

혹은 지나치게 반응하며 다루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앞선 현실을 경험해 오면서

전체를 통합해서 다루어지는 걸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세포의 외부를 따라

엄청나게 많은 수용체가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들어오는 정보들을 단지 받아들이기만 하는 곳이죠

펩타이드가 들어 있는 수용체는

세포를 다양하게 변화시킵니다.

수용체는 생화학적인 사건으로 핵의 변화까지 유도하며

어떤 수용체는 세포의 핵까지도 실제 변화시킵니다.

저도 나중에 언니 같은 사진사가 될 거에요

- 그래? - 비결 좀 알려주세요

-사진을 많이 찍으렴~ - 고마워요

모든 세포는 분명히 살아있습니다.

그리고 각 세포는 의식을 가지고 있죠

특히 우리가 의식을

관찰자의 관점에서 규정한다면

세포의 시각이라는 것이 항상 존재합니다.

세포는 몸에서 의식을 가지고 있는 가장 작은 단위죠

배고파!

오 예~~~

우리가 음식들을 완전히 접수했어!

계속 넣어줘. 계속 계속

-맛있어 - 아~ 좋아

중독에 대한 저의 정의는 아주 간단합니다.

:여러분이 멈출 수 없는 어떤 것이죠

제발 날 괴롭히지마 난 상처받았다구

우리는 몸에 있는 세포들이 생화학적으로 욕망을 채우는 쪽으로

스스로를 몰고 갑니다.

화학적인 요구와 일치하는 상황을 창조해 내면서 말이죠

항상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겨

- 매일 그래 - 왜 또 나야

그리고 중독은 화학적으로 찾고 있는 고지로 돌진하기 위해

항상 더 이상을 필요로 합니다.

조용히 하라구? 넌 항상 나보고 이래라 저래라야!

그래서 제가 내린 중독의 정의가 의미하는 것은 여러분이 여러분의 감정상태를 조정할 수 없다면

틀림없이 거기에 중독되어 있다는 것이죠

이럴 줄 알았어

얘기한 거랑 틀리잖아 귀찮게 하지 않기로 했잖아

계약서 읽어 보시죠

- 아무말도 안하기로 했고... 또.. -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

먹다만 새우를 칵테일 소스 안에 넣으면 어떻해?

우라질 뚱보 아저씨 난 신랑 여동생이라구

내가 엉덩이를 소스에 담그든 무슨 상관이야

서서 뭐하는 거야? 가서 접대 좀 해 손님들 접시 모두 채워 드리라구

- 놀자 놀자 놀자... - 들어봐 스티븐

거기에 대해선 아무말도 하지 말고

언니 같은 사진사가 되고 싶어요

예를 들어 특정사람과 사랑에 빠진 사람을

어떻게 얘기할 수 있을 까요?

그들은 이미 중독되어 있는 감정 안에서

그들이 예상했던 사랑에 빠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다음 주에 성향을 바꿔서 다른 사랑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이죠

바로 그것이 개인적인 요구와 정체성에 대한 예측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닐까요?

아만다

바람 피는 것도 못 봤어요?

아뇨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진사가 농담한거에요

계속 추시죠

음악 부탁해요

괘...괜찮아요?

그러니까

신랑이 바람 피는 걸 봤어요

음.. 언제요?

바로 지금요

제가 신랑이랑 같이 있었는데요

입 모양보고 들을 수 있어요

어.. 미안해요 어.. 제가 신랑이랑 지금 막 같이 있었는데요

신랑은 폴렛을 사랑해요

어디서 봤죠?

폴란드 식이죠 모두 같은 옷을 입어요

폴란드인이 아니니깐 잠깐만요

- 고마워요 - 여기요

마시면 좀 나아질 거에요

- 고마워요 - 별말씀을요

내 입에 넣던 건데... 아녜요

이름이 뭐죠?

엘리엇이에요. 안녕하세요

- 그러니까... - 전 아만다에요

아만다... 진작에 이름을 여쭤봤어야 하는 건데..

- 사진 많이 찍으세요? - 예.. 지겨워요.

계속 손짓으로 이러고 있네 미안해요

우리는 감정이고, 감정이 우리입니다 감정들을 구별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소화작용이나 괄약근, 혹은 영양과 관련된 모든 세포들은 어떤 곳을 치료하거나 치유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세포들은 모두 감정의 통제를 받습니다. 제 말은 모두 활발히 돌아다닌다는 것입니다.

감정에는 좋고 나쁨이 없습니다. 감정은 삶 자체입니다.

감정은 우리의 경험을 풍부하게 색칠해줍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그 감정에 중독되는 것이죠

보통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것은 그들이 감정들에 중독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 한잔 더 하실래요? - 그것은 단지 심리학적인 문제로 끝나지 않습니다.

감정은 생화학적입니다. 헤로인은 감정들과 같은 수용체를 사용합니다.

쉽게 말해서 헤로인에 중독될 수 있다는 것은 신경망의 물질이나 어떤 감정에도 중독될 수 있다는 것이죠

- 신랑을 위하여! - 신랑을 위하여!

- 무슨 일이시죠? - 무슨 일은~ 여자들 꼬시러 왔지 ㅋㅋㅋ

특정 감정상태를 찾기 위해 관련된 탐색명령이 계속됩니다.

제 말은 심지어 눈을 돌리는 것 조차도 감정적인 면의 충족을 위해서만 일어난다는 것이죠

그녀는 날 좋아하지 않을 거야

오우~ 아가씨~~~

뭘 기다리는 거야 너희도 남자라는 게 믿어지지가 않는군!

빨리빨리~ 서둘러 대시해~ - 아가씨 안녕하세요

당신도 원하잖아요

그렇게 보지 말구요

섹스에 중독된 사람은 어떤 걸까요?

와우~~~~~ 안녕 젊은 오빠~

바지 속에 물건은 안 쓰고 그냥 보기만 할거야? 아잉~

♪ The lights are on ♪

♪But you're not home ♪

♪ Your mind is not your own ♪

♪ Your heart sweats ♪

♪ Your body shakes ♪

♪ Your kiss is what it takes ♪

♪ You can't sleep, oh ♪

♪ You can't eat ♪

♪ There's no doubt you're in deep ♪

♪ Your throat is tight You can't breathe ♪

♪Another kiss is all you need ♪

♪ Whoa, you like to think ♪

♪ That you're immune to the stuff ♪

♪It's closer to the truth to say you can't get enough ♪

♪ You know you're gonna have to face it You're addicted to love ♪

♪ You see the signs but you can't read ♪

♪ You're running at a different speed ♪

- ♪ Your heart beats in double time ♪

♪Another kiss and you'll be mine ♪

♪A one-track mind You can't be saved ♪

♪ Oblivion is all you crave ♪

♪lf there's some ♪

기계에서 손 좀 떼 주실래요? 이 기계들은 무척 비싼 기계들이라구요

♪ Whoa, you like to think ♪

♪ That you're immune to the stuff ♪

♪ Oh, yeah ♪

폴카뮤직을 들어야지 여기 사람들이 폴카뮤직을 원한다구

폴란드식 결혼에 폴카음악이 없다는 건 말이 안되지~

♪ Might as well face it You're addicted to love ♪

♪ Might as well face it You're... ♪♪

- 그냥 놔두세요 - 폴란드식 결혼에 폴카가 없다는 건 말이 안된다구!!

- 내 기계에서 손 떼시라구요 퍽~!!

제가 말씀드렸듯 폴란드식 결혼에 폴카가 없으면 말이 안 되지~

우리의 마음은 글자 그대로 우리의 몸을 창조합니다.

모든 것은 세포단위에서 시작합니다. 세포는 단백질을 만드는 기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포는 뇌로부터 신호를 받습니다.

수용체는 감각에 의해 변화합니다.

만일 어떤 약이나 내부의 분비액이 오랜 기간에 강렬하게 자극받아 나오게 되면

말 그대로 줄어들거나

둔감해지거나 통제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비슷한 양의 화학물질이나 체액이 작은 규모의 반응을 유도해내게 됩니다.

세포를 매일 일정하게 반복해서 동일한 태도나 화학물질로 충격을 주게되면

분열하는 세포들과 더 젊은 세포들은

이러한 감정에 맞는 신경물질을 더 만들어 내게되고

비타민이나 미네랄, 그리고 분비액의 교환을 위한 수용체는 줄어들게 됩니다.

심지어는 독성이 있는 물질까지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모든 노화는 단백질의 부적당한 생산 때문에 일어납니다.

나이가 들면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피부가 탄력을 잃고 그 탄력은 단백질입니다.

효소의 문제는 어떨까요? 소화력이 떨어집니다.

활액낭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부서지기 쉽고 뻣뻣해집니다.

뼈도 역시 약해집니다.

그래서 모든 노화는 단백질이 부적당하게 만들어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우리가 먹는 음식물이 중요한가 입니다.

좋은 영양공급을 한다고 해도 감정적으로 20년 동안 자기학대로

세포가 그 영양분을 흡수하거나 받아들일 수용체를 갖추고 있지 않다면

그러한 영양분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험이 향하는 긴 항로에서 이제 진로를 수정해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그 진로수정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우주는 우리의 모델 안에 들어오지 않으며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항상 더 큽니다.

우주는 우리의 생각보다 항상 더 큽니다.

난 네가 싫어

난 널 증오해

머저리

꼴 좋군. 네 꼴좀 봐

뚱보에다 못생겼어

아무 쓸모도 없는 것~ 나이만 먹고 늙어 가겠지

난 네가 싫어

놀랍지 않나요?

만일 생각이 물에 이런 변화를 줄 수 있다면

생각이 우리에게 할 수 있는 것을 상상해 보세요

어느누구도 당신의 아름다운 본성과 내면에서 외부로 향하는 충만한 지혜에 대해서는 다 알지 못합니다

왜 우리는 중독되는 것일까요? 더 나은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더 나은 꿈을 꾸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누구도 여러분에게 더 나은 꿈을 꾸는 법을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나쁘다고 생각할까요? 저는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럼 제가 여러분이 좋다고 생각할까요? 저는 좋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하나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정신의학에서는 사람들의 편에서 사람들의 자유를 충분히 이야기 해주지 않습니다.

제 말은 우리가 두려하는 문제들의 많은 부분들이 정신의학적으로 규정된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불쾌한 선택들만을 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다른 선택들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기

우와~

치약 좀 빌려줄래?

고마워~

소멸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저는 육체적인 소멸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뇌 안에 우리의 개성과 사람들, 장소들, 시간들, 사건들과 관련 있는 곳으로부터 나올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뇌 안에 개성과 관련된 조직 안에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지루하거나 영적으로 감흥이 없는 삶을 사는 이유는

사람들이 그들을 가슴 뛰게 하는 지식이나 정보를 얻으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미디어나 텔레비젼, 그리고 그들이 되고 싶어하는 우상을 만들어내는 사람들과

육체적인 외모나 아름다움, 용기라는 말에 최면이 걸려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모두 환상입니다.

결국, 그런 것들에 굴복해서 그저 그런 삶을 살아가고 그들의 영혼이나 욕망이 표면으로 결코 떠오르지 못하는 삶을 삶니다.

그래서 또 다른 것을 원하게 되고 그러한 질문이 표면 위로 나타나게 되면

더 나은 질문을 스스로 하게 됩니다.

나는 왜 존재하는가?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 나는 죽으면 어떻게 될까?

이러한 질문들을 하게 되고

신경망의 도약을 위한 개념들과의 교류의 날갯짓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현실에서 그들의 세상과 삶을 지배해오던 오래된 개념들이 떨어져 나가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뇌'라고 하는 완전히 새로운 영역에 들어왔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뇌의 신경망을 재구성하는 영역에 들어와 있기 때문입니다.

말 그대로 새로운 개념과 재접속하는 것입니다.

결국, 그런 행위들은 내면에서 밖으로의 변화를 이끌어 냅니다.

내가 마음을 바꾸면 나의 선택들도 바뀔까요?

내가 선택을 바꾸면 나의 삶이 바뀔까요?

왜 나는 바뀌지 않는 걸까요? 내가 집착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내가 집착하는 사람이나 장소, 사물, 시간 또는 사건들은

내가 그것으로부터 물러서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거기서부터 인간의 삶이란 것이 펼쳐지는 것이죠

아만다. 밥이야 오늘 밤에 와 줬으면 하고 전화하는 거야

오늘 와서 꼭 얘기 좀 하고 싶어 우리는 서로 잘해나갈 거라는 걸 알아

은하계에서 종교에 젖어들어 종교의 엄청난 지배 아래 있는 행성이 어디일까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람들이 옳고 그름을 설정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신으로부터 벌을 받는다던가

다르게 행동하면 복을 받는다는 것들은

정말로 어설픈 설명입니다.

우리가 삶 속에서 따라야할 지도를 보여주는 것같지만 결과는 비참합니다.

왜냐하면, 선이나 악이라는 것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든 일들을 너무나도 피상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죄를 지었다거나 방탕하다거나 나쁜 짓을 했다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단지 이곳에서 경험하는 것들에 대해 당신의 표현과 이해를 넓혀갈 필요가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나를 성장시키는 경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선악의 문제가 아닙니다.

당신이 이러한 행동을 하고 저러한 행동을 했다고 해서 당신을 심판하는 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죄를 선고하는 신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신입니다.

동시에 신이라는 것은 우리가 세상에서 경험하는 부분들과 함께하는 어떤 것의 이름일지도 모릅니다.

어떤 면에서는 초월적이고 어떤 면에서는 장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신에 대한 개념이 없습니다.

하지만, 신에 대한 경험을 합니다.

신이라고 하는 존재에 대해 매우 실재적인 무엇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신을 어떻게 규정하거나 인간이나 사물로 규정할 수는 없습니다.

인류에게 신을 설명하라고 하는 것은 헤엄치는 물고기에게 물을 설명하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신은 모든 것들에 함께하는 어떤 정신입니다.

여러분은 신의 여정을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정을 걸어가야하지만

언젠가는 여러분이 집착하는 것들만큼 이러한 추상적 것들을 사랑해야만 할 것입니다.

나 자신이 위대해지는 유일한 방법은

나의 몸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에 하는 것입니다.

만일 의식적으로 나의 운명을 계획한다면

그리고 정신적인 관점에서 의식적으로 나의 현실과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을 성찰한다면

결국, 그러한 현실이 나의 삶이기 때문에 나는 나의 하루를 창조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말은 지금도 나는 나의 하루를 창조하고 있고 근본적인 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관찰자가 항상 모든 행동을 바라보고 스스로에게 그러한 정신적인 방향이 존재한다면

내가 창조하는 이러한 것들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신호를 보여 줄 것이고

내가 알지 못하는 방식으로 일이 전개되고 또 그러한 것들을 경험할 수 있는 능력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내 안에서 일어난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아무런 의심도 없게 될 것입니다.

뇌는 무한히 많은 것들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실제로는 얼마나 위대한 존재이고 우리의 마음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놀라운 것들을 우리 안에 가지고 있다는 것과 배우고 실제로 변화시키고 적용할 수 있는 수많은 것들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우리의 모습보다 더 나아질 수 있고 서로에게 실제 도움이 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마도 존재의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하거나 세상을 더 깊게 이해하거나 사람들과 사물들의 관계를

더 깊게 이해하는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우리 자신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뇌 안에 영적인 부분을 찾는 것은 우리 모두가 접근할 수 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구체화하고 그것에 완전히 집중하고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우리의 의식을 완전히 집중하게 되면 우리는 자신으로부터 떨어져 나가고

시간으로부터 떨어져 나가고 자기라고 동일시 했던 모습으로부터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그러한 스스로를 벗어나고 시간을 벗어나는 그 순간이 진실로 실재라고 말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결심을 하고 어떤 것을 하고자 할 때 모든 사람들은 그러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것이 살아있는 양자 물리학이며 분명한 현실이고 진실된 관찰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식은 주위의 사람들과 물질적인 특성들, 그리고 미래에 영향을 미칩니다.

여러분은 미래를 창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창조하는 이러한 것들에 관심을 기울이고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창조가 이어지고

이러한 것들을 경험할 수 있는 능력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내 안에서 일어난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아무런 의심도 없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미 그 존재가 되어서 여러분을 바라본 적이 있나요?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잠시 모든 일을 멈추고 완전한 관찰자의 눈으로 여러분을 바라본 적이 있나요?

나는 내가 생각하는 나보다 더 큽니다 아니 그것보다 훨씬 더 큽니다.

나는 주위 환경과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우주 자체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나는 미래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이 모든 것들이 내가 있음으로 존재하고 나와 주위는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모든 것들은 하나의 일부이고 나는 그것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나는 동떨어져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우주의 상호연결을 이해하고 우리가 우주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은

아주 기본적인 단계에서 우리의 신성을 있는 그대로 설명해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에 존재하는 목적은

그러한 자유의지의 선물을 펼쳐내고 실질적인 창조자가 되는 방법을 배우기위해서 입니다.

우리는 창조주가 되기 위해 이곳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이상과 생각들을 우주에 스며들게 하고 그러한 삶을 이루기 위해 여기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근본적인 나를 인정하고 우리가 그러한 선택권을 가진 자리에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마음의 존재를 인정할 때 관점의 전환이 일어납니다.

그때 깨달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양자역학은 '자유'라고 하는 만질 수 없는 현상을 인간의 본질 속으로 엮어냅니다.

양자 물리학은 아주 간단히 말하면

가능성에 관한 물리학입니다.

이러한 가능성을 가지고 선택을 함으로써 실질적인 경험이 일어나게 됩니다.

논리적으로나 의미적으로 만족할 만한 단 하나의 정답은

의식이 모든 존재의 근원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집착을 떠나 지식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러한 지식이 현실로 나타나고

우리의 몸에서는 새로운 방식으로 새로운 마음의 변화와 홀로그램으로

그리고 우리의 흐트러진 꿈들을 넘어 전혀 다른 생각들로 그 현실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아바타의 단계를 넘어 역사를 통해 우리가 알아왔던

예수와 부처를 이룰 것입니다.

신의 왕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곳엔 판단도, 증오도, 시험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가 현실이라고 부르는 것들은 비활성 물질을 움직이게 하고 혼돈 속으로 끌어들이는

만질 수 없는 힘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형태를 갖추면 우리는 그것을 물질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결과를 어떻게 알아 볼 수 있을까요?

우리는 삶의 어떤 시점에서 무엇인가가 변화했다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만일 변화했다면 비로소 우리의 존재의 이유를 연구하는 과학자가 되는 것이죠

겉만 보고 받아들이지 말고 그게 사실인지 시험해 보십시오

- 돌아오셨네요 - 돌아왔지

- 제 질문에 아직 대답 안하셨죠? - 무슨 질문?

신비의 문 안으로 얼마나 깊이 들어가보실 건가요?

이성적인 통찰을 해보세요 ^^

이어서 출연한 과학자들의 자기소개가 이어집니다 ^^

과학자들이 왜 이렇게 이상한 얘기만 할까라고 생각하신다면

제가 봐도 좀 이상하게 들리니까

그 질문은 흥미로운 질문입니다.

여러분이 과학을 충분히 오랫동안 깊고 진지하게 공부하고 나서도

뭔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어떤 것도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자막문의는 wuzue21@empal.com로~ ^^ 2편 "Down the rabbit hole" (신비의 문 속으로)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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