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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 teacher
and
you are a student.
Do you understand?
So don't send me a tricky pie.
넌 나한테 그렇게 매력적인 눈빛 더 이상 보내줘 선생님
저 질문이 있는데요
네 얘기해봐
저도 영어로요 그렇게 영어로 해주세요
선생님이 이렇게 해야 해도 돼요?
야 내 친구 왔어?
밥은 먹었어? 뭐 좀 먹어야지 아니요 괜찮아요
과일 좀 먹으라고.
요즘 오렌지가 제철이라 엄청 달아.
네.
맛있게 먹어야 돼?
우리 아빠?
우리 아빠 아직 5년이면 한참 멀었지.
이제 가신 지 한 6개월 정도 됐으니까 한 1년 반 정도?
영국, 런던 주점 멋있다 니나부지.
아 형 근데 나 요즘 그것보다 나 새엄마 때문에 아주 불편해서 죽겠어.
가뜩이나 아빠, 엄마, 나 이렇게 셋이 있었을 때도 불편했었는데 엄마랑 나랑 둘이 있으니까
아주 죽겠어 뭘 그렇게 떨고 그래?
야 근데 니 새엄마 이쁘다며?
하... 진짜 형 지금 그게 문제야?
동생이 지금 형한테 고민을 털어놓고 있잖아 나 엄마 때문에 지금 어색해서 죽겠다고
요즘에는 그냥 집에 일찍 들어가기도 싫어
그래? 음 그렇구나 그래 어 맞다 친구야 너 혹시 그거 알아?
어떤 거? 아니 저 앞에 버스정거장 하나 있잖아 거기 새로 생긴 노래방 아 저기 2층에?
아 얘기 들었어 야 거기 도우미들이 진짜 죽인다더라 어 진짜?
뭐 노래방에서 한 대준내?
그건 네 학위 나름 아닐까?
형은 가봤어?
아 아직 안 가봤지
이제 슬슬 지동 한번 걸고 딱 가봐야지 야 너 집에 일찍 들어가기 싫으면 형이랑 갈래?
지금? 아 이따 달 뜨고 가야지
어서오세요
한 분이세요? 예 어떻게 불러드릴까?
예 뭐 괜찮은 애 있어요?
괜찮은 애 찾으시는구나 괜찮고 잘 주고 또
괜찮은 애 알겠습니다 5분 방으로 들어가세요 오늘 특별히 에이스를 모셔 드립니다
오빠 안녕?
아 예 안녕하세요 한잔 안줘?
네? 아 예 예 예
노래
부르러 온거 아니지?
노래 잘 못하게 생겼는데 예?
아이 그 노래 아 노래방인데 노래 불러야죠
노래를 노래를
노래를
뭐하지? 공대머리?
이럼 들어가요
오빠
어?
팁 알아서 많이 줘야 되는 거 아니지? 나 가진 거 돈밖에 없어 잡아 잡아
원래 벗은거보다 벗기고 싶을때가 야한거라고
고맙습니다.
엄마 저 진짜 너무 불편해요 왜? 뭐가?
뭐 불편해? 엄마가 뭐 도와줄까?
솔직히 말해서 아빠랑 같이 계실 때만 했어도 엄마처럼 별로 대화가 없었는데
아빠 오시려면 1년이나 남았고 저 이렇게 못 지내요
아니 진구야 엄마 그냥 친엄마처럼
생각해 엄마도 진구 그냥 친아들처럼 생각하고 있어 너 진짜 조심하는 것
같던데 샤워하고 그냥 불쑥불쑥 나와도 괜찮아
어떻게 그래요 아니 아무리 새연말하지만 저랑 10살도 차이가 안나는데 쟤가 어떻게 그래요
쟁구야 엄마는 너 정말 괜찮아 엄마가 너
목욕도 시켜줄 수 있고 정말 편하게 생각하라니까 아 진짜 좀
그런 말이 아니잖아요 좀 저 그냥
나가서 살고 싶어요
야 그 애란이 라고 있어 애란이? 그게 누군데? 야 내가 어제 노래방 갔었잖아
야 걔 진짜 존나 잘 빨더라 어 진짜?
그래서 방떡은 했고? 어 진짜 장난 아니야
외모는 어때? 이뻐?
이게 뭐라 해야 되나 어 그래 농익은 맛 그 농익은 맛이
물도 존나 많이 나와 에란이라고?
내가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너 가면 에란이 찾지 마라 난 동서하기 싫다 형
왜 그래 나 그런 데 잘 안 가 족 가고 있네 야 너 가잖아
그건 진짜 어쩌다 가는 거지 내가
경고하는데 만약에 가더라도 딴 애 불러라 에런이 내가 찍었다
알겠어 알겠어 오우
에런
어서오세요
예 나 혼자 왔는데 아 그러세요?
괜찮습니다. 이쪽으로 들어오세요.
안녕하세요.
어떻게 불러드릴까요?
네. 잠시만요. 사장님, 혹시
에란이라고 있나요? 아, 에란이?
오늘 에란이 쉬는 날이거든요.
그 아가씨 말고 김미라고 있는데 그 아가씨 나름 괜찮아요 불러드릴까요?
아 오빠 잠깐만
일단 앉을까?
오빠 나 처음 본 손님이라 안 해 오빠 나 처음
봤잖아 아 왜 하고 싶단 말이야 오빠
에란 언니 찾아왔다며 안됐네 에란 언니가
워낙 맛있다고 소문이나 있어서
아니야 나 너 보려고 찾아왔어 왜
이렇게 하니 그랬어?
자지?
만져줄까?
그냥 빨아줘 아니 그냥 만지기만
할래 조면이잖아
아 왜그래 나 못참겠단 말이야 어?
에이그 애기같긴 정말 못참겠어?
어 그럼 빨아줄까?
좀만 더 세게
아 좀만 더 좀만 더 하면 쌀 것 같아
안돼
오늘은 여기까지만 어?
하다 말고 지금 여기까지?
오빠 나 두타임 다 끝났단 말이야 다음에 오빠가 오면
야 안돼 나 욕구 불만 생겨가지고 병날 것 같단 말이야 진짜
다음에 나 찾아오면 생각해본다니까?
아 김미야 욕구 불만 오빠
다음에 보자
저 못 봤어요 네?
목욕 시켰다?
몰라요 진짜
아...
한 번쯤은 대주만 하잖아
어 미안 괜찮아
엄마는 다 이해할 수 있어
어 맞아
해 방해해서 미안해
공구야 어디가?
아침 다 됐는데 얼른 와서 먹고 가
공구야
아빠 안 계시더라고 우리 이기도 하고
의지도 하고
같이 산책도 하고 그러자 응?
우리 아들 지구 위에서 엄마가 뭘 못하겠어 응?
다 먹었네
방골되겠네? 아이 그럼 그 내가 오늘은 말이야 선물이 있지
내가 선물?
난 싸구려는 안봤는데 아이 그럼 액면가가 고급인데 그 혹시 알랑가몰라
그 이태리 명품 명품? 뭔데?
오빠 이거 진짜야? 아이 그럼 설마
대박
나머지 반은 좀 이따 내려.
좀 이따? 왜?
나 좀 벗고 놀고 싶은데. 한 번에 다 벗기면 재미없잖아.
이 두 개는 뭐
숨겨놨어? 이 두 개?
이건 뭐야?
너 내꺼
이런 멜론이 다 있어
선물이야?
머리 쓰면 돼?
미안 다 할게
아 나 이제 막 싸겠다
서비스 좀 제대로 받아보려는데 더럽게 힘드네. 하하, 가만있어보자.
그러면 지난번에 김미! 김미 불러드릴까요?
김미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주세요. 어?
다음에 오빠가 오면 내가 쓰러지.
야, 안 돼.
욕구 불만 오빠.
다음에 보자.
어떻게? 금리 불러드릴까요?
네. 타임 2시간만 넣어주세요.
잠깐만.
잠깐만, 오빠.
왜 또?
자리가 불편해서 그래?
하고 싶어?
그럼 당연히 하고 싶지 나 또 욕구불만 만들려고 그래?
그러면 오빠 오늘 우리 집에 갈래?
정말?
아냐아냐 나는 에란이에 푹 빠졌어 김미란한 애도 괜찮던데 내가
얼마 전에 갔는데 얘가 노래방에서 할라니까 지가 불편하다고 자기 집으로 가재
오오오 그래가지고 어떻게 집에서 했어?
그럼 당연하지 개좋았어 진짜 이야 야
혹시나 에란이는 혼내지 마라
아 근데 솔직히 내가 망해가지고 형이 하도 에란이 에란이 해가지고 나도 한번 보고 싶긴 했었는데
야 진짜 안돼 에란이는 내가 탁 찍었으니까 건들지 말고 걔는
진짜 존나 맛있어 이 매혹적인 눈빛에 적당한 가슴 그리고 이 잘
빠진 허리 곡선 그 밑에서는 물이 아주 그냥 콸콸콸콸콸콸 나오는데
얘는 생각만 해도 맛있는 것 같아.
마셔 마셔.
아 날씨 좋다.
야 친구야.
너네 집에서 딱 한 잔만 더 하자 우리.
근데 형 술 너무 많이 마신 거 아니야?
많이 먹긴 했는데 조금 부족해. 아주 조금.
아 그래 그럼 대신에 지금 엄마 주무시거든? 대신 조용히 마시자 약속 아 추워!
가자! 아이씨 가자 가자 가자 아 형! 쉿! 알았어 쉿! 조용히 조용히 조용히 조용히
아 시원하다 아 근데
형 집에 오긴 했는데 좀 조용히 해야 돼 어머니 계셔가지고 아 그러니?
그 어렸을 때 동네에서 좀 친했던 선배
나 목에 살이 걸린 것 같아 지금 어머니 이쁘시네 짜라짜라 동생아
마셔 마셔
나 아직 괜찮아
뭐 씨발 깜짝이야 어떻게 된거야?
그게 나도 잘 몰라 너 진짜 우리 아들 동네 선배야?
아이 초딩때부터 엄청 친했지 우리는 야 진짜 완전 실화탐사
되네 아 기막혀 기왕 이렇게
된거 일로 좀 와봐
아 이것도 엄청 스릴 있는데 미쳤어 진짜 징구
깨겠다 미쳤나봐 진짜 왜 이래
왜
이래 진짜 일로 와봐야죠
깨겠다 깨겠어
아 그럼 내가 이거.. 이거까지 확인하자.
저희 어머니 음식 솜씨가 아주 좋으시구나
이게 이 비율 맞추기가 진짜 힘든
거거든 이 우유랑 알맹이랑 삼색태 진짜 어려운 거야
맛있게 먹어요
네 맛있게 먹고 있어요
그래, 정말 가까워지고 싶어.
우리 가족이잖아.
네, 엄마. 저도 마음을 조금 열게요.
그래, 고마워.
진짜 기분 좋다.
그럼 우리 오늘 저녁엔 삼겹살 파티할까?
아, 진짜요?
그럼 엄마, 저번에 왔던 형 있잖아요.
그 형도 같이 부를까요?
형?
가족끼리 먹는데 뭐하러?
아니 뭐 저번에 형이 엄마 칭찬 진짜 그렇게 많이 했었거든요.
칭찬을? 뭐라고?
엄마 이쁘시다고.
그리고 음식도 잘하시고.
음식을?
시리얼? 네.
그래.
이거 할까? 네.
공 좀 찰 줄 아세요? 공?
그냥 차면 되는 거 아니야?
그럼 날도 좋은데 좀만 차고 들어갈까요? 그래.
해봐. 너 잘해?
저 안 봐드리는데.
진짜? 그래.
뺏으면 제가 만남과 사들일게. 진짜?
약속했어? 약속.
목욕 했다?
너한테 따뜻한 엄마이고 싶어.
거.. 거긴 안 해도 돼요.
왜? 구석구석 깨끗이 씻어야 피곤도 풀리고, 가면 또 다 오는 거야.
이름이 뭐더라?
김미? 어 그 김미라는 애 있어요?
아 네 김미 있어요.
네 김미 좀 도와주세요.
아 예예.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김미에요.
내가 소문 듣고 왔는데.
오빠 소문 들었으면 알겠네요.
나 참모님한테 서비스 꽝이에요 저 김미야 이
오빠 하나 찾으면 고맙습니다 해야지
누구한테 들었는데요?
있어 그런 사람 누군데 뽀뽀 한 번 하면
알려줄게
이러면 안 되는데.
안 되는 게 어딨어. 가만히 있어봐.
손 치워봐.
속살 좀 되자.
먹고 싶단 말이야. 나 계속 좀 먹고 싶은데.
엉덩이 흔들리는 거 봐.
못참겠어? 이리와봐
정말
맛있네
이렇게 비린 거 어때?
진짜 잘생겼어 오빠.
알아.
뭔 근사감이야?
나한테만 잘생겼는데 제발.
그래 보이네. 연구소장 해.
연구소장까지 아닌 것 같고 아무튼.
야 늙으면 남는 게 다짐밖에 없더라.
네가 다 찍어주잖아.
난 잘해.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
너 밖에서부터 다 알아보잖아
누가 안 보는 거 맞지? 안 보겠지. 중요하잖아.
밖에서 보면 정말 부러워하겠지.
이따가 니랑 필리핀 귀를 그려봐 너
봐
너 축축하게 하고 내가 잘 부숴줄게
이렇게 해!
둘이서 돌아가면서 찾아온 애들 있는 거 알아?
아니 누구?
나 요즘 잘 안 나갔잖아 한 명은 기생우라비처럼 생겼고 한 명은
귀염귀염하게 생겼어 야 그렇게 설명하면 내가 어떻게 알아
나는 아는데 언니는 몰라?
야 너 무슨 욕구 불만 있니? 무슨 설명이 그래
너 그런 애들 둘이서 짜서 나 돌림방 하는 애들 야
재밌겠다 나한테도 한 번 연결 좀 해줘봐 걔 중에 한 명이 언니 비명을 잡고 나왔는데
안 나와서 걔랑 했거든 내가 근데 걔는 좀 귀여워 그래도
나야 뭐 남편 출장 갔겠다
선생하면서 가끔 심심할 때 알바하는 건데 뭐
형부는 언제 와? 야, 아직도 1년도 더 남았어.
좋겠네. 실컷 놀다가 서방님 오면 기다리면 되고.
야, 그나마 요즘 새 아들님이랑 좀 친해져서 낫지.
그 언니가 말했던 헬스 피해 다닌다는 게 말하는 거야?
어, 뭐.
그나마 요즘 좀 나아.
다행이네.
야 이거 내가 어렵게 예약 잡았어 김미랑 또 한 명은 누군데 있어 그냥
아무나 넣어달라 했다 아니 근데 형 진짜 김미랑 우리 셋이 더 하는 거야?
아 나 솔직히 말해서 좀 그래 쪽팔려 또 이게 뭘 모르네 원래 남자들은 이렇게
같이 육체적인 미를 나눠야 친해지는 거라고 야 헛소리
하지마 빨리 들어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머리 떼고 일로와
뭐하는거야
아
짜증나
니들
나가지고 뭐하냐?
한 명 더 불러!
아, 알았어.
왜 화를 내고 그래?
아, 몰라.
니들이 아무리 동서지간들이라고 하지만.
나한테 왜 그래?
아, 알았어.
내가 저기 이미 한 명 넣어달라 했으니까 좀 참아.
분위기 왜 이래?
일단 한잔하자 많은
애들이야?
그러니까 언니랑 너랑 했고 너랑
나랑 했고 나랑 너랑 뭐야 어떻게
된거야 아리야
아니 그럼 누가 누구랑 안한거야?
야 김매야 잠깐 나와 봐
여기?
여기?
안 되는 거야.
징구야!
이것 좀 가볍게 옮겨 둘래?
좀 옮기려고.
제가 도와드릴게요.
나.
하는 김에 이것도.
이자야? 네.
저 이제 다 된거죠 저 나가봐야 돼가지고 어 그래 고마워
어?
볼펜 떨어졌다 뭐해 볼펜
가볼게요 응 잘 갔다와
맛있다. 왜 혼자 마셔?
그런 일이 있어서요.
또 안 좋은 일이 있었어?
말 못해요.
오늘 일을 너무 많이 했더니 피곤하네 엄마 조금만 누워있어도 되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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