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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왜 안 될까?

왜지?

라이브 지만대로 주면 돼

안녕

뭐지?

칼 가는 게 어디 갔지?

궁금한데?

어디 나와라.

아

배고팠다.

오늘도 배가 고팠어?

라이브레킹 정리도 이만큼 과도할까? 과도는 아니야 이게

과도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마늘을 썰 거예요

마늘 10알 정도 썰고

오늘도 새로운 사탕

만들기 마늘이 좋아

그래서 마늘을 10알 썰고

마늘을 어떻게 잘 찹을까?

잘 안되던데 대충 썰어서

평평하게

만들고 잘

안된단

말이지 너무 이렇게 싹

마늘 이렇게 있잖아요 그러면 여기를 밑에 평평하게 해서

이렇게 하고

마늘

쓰러지기 어려운 겁니다

잘 안되네 그냥 썰까? 막 해보라?

너무 얇아도.. 그치게?

그죠? 아.. 작은 걸 제일 못쓰러겠더라..

아.. 그냥 뿌실까?

이렇게 하던데 그럼 또 많이? 많이 날리지 많이 날려가지고

얘도

그냥 쌀어버려 그냥 아 그냥 부실까

뭘 이쁘게 먹겠다고 그러지

좀 부셔가지고 대충 대충 대충 먹어야지 나 혼자 먹을 건데?

그죠?

만일 형 만나면 대충 먹어야지 맞잖아 대충 해

요리는 대충 했으면 그래야 맛있어

마늘 이렇게 냅두고

마늘을 냅두고

아! 아!

잠만 할 필요가 없잖아 왜 마늘...

냄새가 나.

쪽파를 근데 이게 힙부분을 쓰나? 요새 할 때 난 잘 모르겠네

일단은 그러면

끝머리 좀 자르고 끝머리는 대충

쓰고 마음에 안 드는 놈 빼고

돌아와라

이 정도?

이 정도만 끌까?

토퍼가 많이 들어가면 맛있나?

잘 모르겠네

맛있었죠? 뭔 소리야? 파에서 나는 비밀봉다리 소리만

몰라 이거

좀 하고 얘는 또 파기름을 내자 또 파기름을 내버려

그냥 너도 여기 들어가 아잉

많네 많아

한번 정리해줘

나 새우를 한 번도 구글 안 해봤는데 일단은 엄청 크죠?

내 가위 가위 가위

얘를

일단 더듬이랑 뿔을 잘라

자르고 어차피 어차피

아 이거 내장 빼는 방법이 있었는데 일단

머리를 딱 딸까?

머리를 딸까 그냥?

됐다 그래서 이렇게 그렇지 이렇게 바로 뽑아버렸어

됐니? 됐지

얘는 이제 그거 뭐야? 뭐식이야?

에?

떳뜰? 떳뜰?

몰라?

이제 펴고

새우 살만 끌거기 때문에 까야되겠다

생각보다

이게 뭐지?

뭔..뭐냐 뭔 타이거 새우였는데?

뭐야 뭐?

새우 손질머?

아우 귀찮아 아우 그냥 응?

나가 여기 계시고 새우 내장을 쓸 거니까

얘를 처음에 약간 올리브유에

파기름 파랑 같이 해가지고 조금 해주고 그렇지

꿀 잘라주고 머리 잘라

보내서 내장을 뽑아버려 어? 끊겼니?

안 끊겼지?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너도 들어가있고

새우살인데

어떻게 하냐? 잘 안된다 그냥 하는 거지 어제야 살만 먹을 거니까

돌려서 뽑아야 돼 잘

나왔죠?

마지막 한 마리.

세 마리만 쓸 거거든요.

여기를 쭉 뽑아주면 내장이.. 나온 거 맞아?

얘 안 꼽으냐 왜?

잘라버려.

더 잘라버려. 더 잘라버려.

여기까지 다 잘라.

허둥이 잘라.

다 잘라버려.

머리 여기 들어가있고

와

맛있었으면 좋겠는데..우와.. 그죠?

편지를 다 하고 파차하면 이렇게

됐구요

성질을 안 했나? 안 했나?

살균 스프레이 있는데 새우살을

이따

넣어 들어가야겠다 좁다 그냥 큼지막하게 썰까?

어떻게 썰지? 작게?

이정도로 싸면 되죠?

이제 내가 먹을건데?

막

다질

필요는 없을 것 같아.

해오살만 좀 시키는 느낌이 나고 그럴 것 같아.

덧자르고 세우고 있던 머리를

올리브유에

좀 해 올리브유 올리브유 올리브유 저울 올리브유를 써보자

약간

파기름과 이 새우.. 뭔느낌인지 알죠?

우산느낌 새우랑 머리랑 이렇게 하기 일단

불을 올려

약불에다가 천천히 그냥 그냥

냄비에다가

할까?

이따가...

와 양머리 양머리 오늘은

면수를 거의 안 쓸 것

같아서

방단하게만

약불이에요 약불

마늘을 다 넣어내려고요.

새우에 있는 애호박들을 다 뽑아놔야죠.

오늘 면은 이게 토야텔레, 린지네.

린지네 면을 볶아서 맛있겠지?

이렇게 볶아줍니다.

이건 뭐 마늘이 없는 감바스 냄새

아주 잘 꺾이고 있는 것 같아요.

너무 느린 건 좀 싫으니까 적당하다가

이제 빼도 될까?

마늘 마늘 여기다가 미리 올려놔

마늘도 천천히 안 태우듯이 익힐 거기

때문에

새우는 원래 소금 간을 따로 하나?

마늘이거든?

맛있겠죠?

아 마늘 냄새가 난다. 딱딱해.

면 들어간다.

면?

이 정도?

낫나?

나는 6명 되지 않을까? 5명 낫나?

남겨?

멀고 먹었는데 안 들어가네 빨리 들어가라 면회를 한

몇 분이지?

상임 한 8분만 켜볼까 일단?

8분?

미리 그냥 이거 좀 만들어 놓을까? 어차피

미리

미리 만들어 놔야겠다

이게

제가 그

인스타에서 보고 산 그 성게알 간장소스 요리랑 맡았는데

약간 비린 간장?

비린 간장 느낌 아 마늘 진짜 이거 맛있구먼

마늘 좀 익었다 싶으면

빼빼랑 찌는 거 세

개만

넣을까?

아니다 네 개로

맛있겠다 맛있는 냄새가

살짝 넣어주고

어우

너무 맛있는데 여기다가

간장 소스를 우유 소스를 한

하나만 먹어볼까?

껄쭉해요 이렇게 껄쭉하죠?

좋은데?

여기다가 간장을 좀 끓이고 흥미를 올려

맛있죠?

물을 좀 넣어

물을 좀 넣어

물

한 점만 넣고 생크림 하나

좀 끓여 아 버터

버터도

하나 넣어

잘 녹이는구나

근데 뭔가 저 소스가 그 비린물 비린물이 있다 기름 끓였어

그리고 설탕

나는

파스타에 무조건 설탕 넣는

볼때 새우를 미리 넣어줘요 천천히 이렇게요

면수도 좀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

이게

색깔이

너무 예쁜데 지금

감사합니다.

간장이 짜니까

오케이

알람이

다 안 익었을 거 같은데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너무 맛있..너무 맛있겠는데?

마지막 치즈까지 올라가면 그냥 미쳐요

뭔가

내가

상상한 맛이 나오고 있긴 했군 그 다음

요리하는게 보여야 되는데

근데 약간 문이 붙거든요

여보 조금 이제 입탈 입히고 운동하면 이제 파트

응

파이팅

훌륭해

생크림을 좋아하게 하는데 생크림을 그렇게 많이 넣는 편이 아니어서

어우

맛있는 냄새

지금 좀

맛있네요

파스타는 사실 이게 뭐 플레이팅을 잘 못하긴 하는데

잘 집어야 될 것 같은데?

떡이 아주 크리미하게 이렇게 보이시죠?

그냥 부어봐요 그냥!

그 다음 쪽파 이거 하려고

쪽파를 저렇게 많이 쓴 거야? 아씨 이거... 뽑아내놔야겠다

이렇게 쪽파 올라가고

조금 더 가고

결과물을 보시면 짜라란 짠짠 짜라란 짠 이렇게

아이씨 이거 아이씨 근데 이렇게 결과물이다

맛있겠죠?

어우 이제 먹고 밥 먹어야지 배고파요 자

오늘도 맛있게 한번 먹겠습니다 먹어보겠습니다

오늘 퍽 크다.

맛있겠다.

잘 먹겠습니다.

엄청 크리미한 거 보여요?

강랑이죠?

새우를 좀 먹어볼까?

간이 아주 끝장났네 음?

팔아도 돼 사실

거의 그냥 운이가

운이 저 소스가 들어갈 이유가 없는 약간 그런 파스타긴 한데

그래도 제가 주는 어느 감칠맛이 있지 않을까 좀

겁나

맛있.. 겁나 맛있긴 해

쪽파 국이다 쪽파가 맛있다

쪽파 맛있네

아

근데 너무 맛있는데? 진짜 맛있는데?

나 파스타 잘한 것 같아 맛있겠죠?

와우 그럼 나중에 팥집이나 할까?

나 좀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제대로 배워서 전문적으로 만약에 하면

뭐야

조용한적 있어?

나갔나? 나갔던거 같은데?

아 근데 라이브 제목이 물음표 물음표 왜 안돼 이거 아 근데 내가

라이브를 한번 틀었다가 그냥 꺼졌어요

근데 매콤해 좀.

스파게티처럼.

근데 스파게티가 맛있네. 이거.

아아.

알싸 맵다 진짜. 와.

하여튼 좀 매워서 땀나.

여러분들 오늘 뭐 드셨어요?

근데 이거 이게 욕인가? 뭔가 기분 좋을 때도 하지 않나? 맛있는 거 먹을 때 막

이렇게 하지 않나?

나 잘 몰라가지고 만약에 욕이었으면 죄송해요 잘 알고 있었어야 했는데

뭔가 그 축구 같은 경기 하다가 보면 골 안

들어가면 막 무릎 꿇어가지고 이렇게 하잖아

그거 잠깐 생각나가지고 이게 안좋은건가?

모르겠어서 다

먹어본다

이 면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

요정도의 굵기의 면 아

페페론치노

두개만 넣을걸

근데 매워서 더 잘 들어간 것 같기도 하고

땀나

잘 먹었습니다 네 오늘의 요리

요리를 해보자 요리를 해보자 요리를 해보자 원래

방송하려고 했던 제목이 요리를 해보자 숫자 2였거든요 근데

그냥 꺼져버려가지고 어 왜 안돼? 하고 했는데 라이브 제목이

그런겁니다 어우 땀나.. 와..

어우 잘 먹었다 너무 맛있는데?

한 번 더 해먹어야 돼.

다음에 어떤 파스타 해볼까?

어떤 파스타를 하는

게 좋을까?

약간 세상에 없는 파스타 해먹고 싶어. 세상에 없는.

뭔 말 해?

다음에 이거 똑같이 할 때는 그냥 저 간장 소스를

두 스푼을 넣어야겠다. 면수를 넣지 말고.

그리고

생크림도

그냥 마지막에

볶음탕 파스타?

볶음탕 파스타?

근데 닭봉하고 땡땡 돼있네 음탕 때문에 음탕하다고 해서 음탕?

닭볶 땡땡 파스타라고 돼있는데 닭볶음탕밖에 없잖아

음탕에서

음탕한 닭볶음탕 닭볶음탕 파스타?

그럼 닭 손질을 안 해 그냥 닭다리살 사가지고

닭다리살만 사서 근데 그걸 파스타를 어떻게 하냐?

그냥 닭볶음탕 일단 만들고 그걸로 파스타를 해먹으면 되는거잖아 그지?

아닌가?

왜냐면 탕수육 파스타?

오늘은 디저트 없어요

오늘 디저트가 없어요

나 물 마셔라고?

딸기 파스타 그치 특히나는 닭볶음탕에 살이 넣은 거지

아 근데 이제 파스타가 보통 이제 올리브유로 해서 기본적으로 이제 오일이랑

그 면수랑 그 전분기가 만나서 이렇게 유화를

하는 그 과정을 거치긴 해야지

셉티스 이거

이거 아니야

매운 라면 챌린지 해본 적 있나요? 저는 불닭볶음면도

진짜 어렵게 먹어요 엄청 어려운데 진짜

맛있게 먹죠 땀 엄청 흘리면 머리 기를래요? 나 머리 별로 안

기르고 싶어 원래 더 길었다고 자른 거라서 요즘 머리가 좀

빨리 자라더라고요 왜 그런지 모르겠네

아무튼 아까 탕수육 파스타?

탕수육 파스타를... 야 근데 그 콩에서 먹겠냐 그거

나토 파스타 맛있겠다고? 나 나토 잘 못 먹어

내가 그 식감이 약간 뭐라 해야 될까

그 끈적 미끄러운 거 있지

막 그 다음 그 별모양 초록색깔이 있거든요 요렇게 생겨가지고

별모양으로 이렇게 먹으면 막 미끌미끌 미끌미끌 하던거에요 그런거 자꾸 못먹고

나또도 못먹고 그래요 그리고 저는 청국장도 못먹어서 그니까

엄청 심한 청국장 못먹고 근데 그 나또는 또 꾸리꾸리한 그 감성이 있잖아요 너무

먹고싶은거에요 안 먹어봤을 때 이거 나도 짱 맛있겠다 밥이랑

비벼 먹으면 어떤 맛일까 하고 해가지고 사서 시켜가지고 먹어봤거든요 나 좀

힘들던데 예 파스타 좋아해요 I like

파스타 너무 좋아합니다 파스타만 만들어 먹어요 피곤하긴 한데

괜찮아요

팟타이? 팟타이? 팟타이 파스타?

그리고 뭔가

세상에 없는 파스타를 만들어 봅니다 근데 세상에 안 나오는 이유도 있겠지

다음 메뉴를 정하고 가자.

다음 뭐 해볼까?

나 또 손 많이 가는 건 별로 안 좋아.

오늘 좀 손 많이 간 편이야. 새 옷 같지 않아?

점점 이렇게 귀찮아지는 걸 하기 시작하면 오히려 나중에 일할 땐 좀 편하려나?

크림 파스타 거기 있어요?

크림 파스타

명란 파스타

명란 파스타는 너무 유명하잖아 여기다가 명란 넣으면 되잖아

여기다가 명란 넣으면 명란 파스타지 바질 너무 좋아하죠 바질 좋아하고

코코파스타? 어?

코코파스타

단짠단짠?

도전?

근데 그건 약간 디저트 계열로 나와야 할 것 같지 않아?

약간 그 그런 거 있잖아 누텔라 피자 같은 거 있잖아

그런 것처럼 약간 초코?

근데 그 파스타 그 면 맛이랑 안 어울릴 것 같긴 한데

빵 같은 거랑 초코 너무 잘 어울리잖아요 근데 같은

그거라도 이건

뭔데? 민초 파스타?

베타멜 파스타 뭐야? 베타멜인거야?

뭐지?

베타멜

베차멜이 아니라 베사멜인가?

만능 베사멜 소스

프랑스

베사멜 크림소스

프랑스 요리에서는 한국의 고추장과도 같은 핵심적인 비중을 차지하며 그 외에도

파스타 등 여러 요소로 여러 요리의 소스로 쓰이는 편이다

맛있겠는데 그냥 약간 엄청

꾸덕한 크림 같겠는데 아

이게 표가 되는 그런

소스구나 맛있겠는데 이거 근데 어떻게 만들어?

만드는 방법이 있기는 하네

우유

버터 밀가루 이 기본 혼합물에 향신료와 향료를 추가해 여러가지 변형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만의 베샤멜 소스도 만들 수 있다는 거네

토코베이셔넨 뭐 뭐 뭐 민트

베이셔넨 어 잠시만 카레? 카레?

카레 소스 파스타 너무 맛있다고? 나 안그래도 카레 파스타를 만들어보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냥 카레가 아니라 약간 어

된장 조금 넣고 된장 카레 버터

파스타라고 해야 되나?

오늘 뭔가 맛있을 것 같아

된장, 된장 카레

된장 카레 봤을 때 맛있을 것 같은데

바나나 밀푀스테이크 파스타? 넌 누구네? 아까부터 너.. 너.. 너

민초 개지?

나 알러지 있어 꿀파스타?

꿀파스타 달달하겠다 김치 파스타

맞네

베이스를 어떻게 갈까?

아 어렵겠다 까르보나라는 저 너무 잘해가지고

개 파스타

근데 새우 이 파스타랑 맛이 비슷할 것 같은데

칵테일 파스타?

두리안 파스타

과메기 파스타?

마무리 다 나온다 일단은 다음에 할 거

지금 내가 끌리는 거는 카레 쪽이긴 해 한번 해보고

싶긴 했어 일단 된장찌개 들어가는 요소들 있잖아 뭐

카레도 그렇고 근데 이제 당근은 빼고 아 일단 당근 넣어볼까?

당근 감자

애호박 양파

요렇게만 딱 써가지고 고기랑

그래서 카레묵물 일단 만들고

아 이거 만들기 쉬울 것 같은데 그냥 카레에다가 된장 조금 풀어서

뭐

느낌 오는데 다음에는 카레에 된장 파스타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만들어 보고 싶긴 해

크림 아이스크림 파스타 이런 거 왜 자꾸 달달한 거 얘기해가지고 안 어울리네

이제

나른하다 밥 먹으니까 또 습관증이

아무튼 다음

요리를 해보자 3

에.. 파스타는?

어.. 저기 뭐야 카레 된장.. 된장카.. 아니다

카레 된장 파스타 아니지 된장 카레 파스타 그러면 우리 다음

아니다 요리를 해보자 말고 파스타를 해보자고 하잖아 파스타를 해보자 3에서 봅시다

안녕 오늘 너무 맛있어 오늘도 대성공

안녕 이거는 요리 방송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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