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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유타 고1)
유군.. (타치바나 유타 고1)
(타치바나 유타 고1)
왜 그래..? (타치바나 유타 고1)
(타치바나 유타 고1)
(타치바나 카오리, 전업주부, 유우타의 엄마)
멍하니 있고.. (타치바나 카오리, 전업주부, 유우타의 엄마)
(타치바나 카오리, 전업주부, 유우타의 엄마)
오늘 햄버그.. (타치바나 카오리, 전업주부, 유우타의 엄마)
(타치바나 카오리, 전업주부, 유우타의 엄마)
별로니..? (타치바나 카오리, 전업주부, 유우타의 엄마)
별로니..?
그.. 그냥..
맛있어
그래, 다행이네
저기.. 여보
신문 좀 그만 봐요
엄마
나한테도 밥 줘요
네
적게 부탁해
적게..?
제대로 먹어야지
유우..?
아무것도 아니예요
잘.. 먹었습니다
무슨 일있어..?
무슨 일일까..?!
사춘기겠지
엄마
어서 밥 줘요
네
유우
원래부터 태평한 아이지만..
뭔가
고민이라도 있는 걸까..?
그 애도 사춘기니까..
고민 한둘쯤은 당연히 있겠지..
옛날처럼..
상담해주면 좋겠는데..
깜빡하고 팬티 안 내놨나..?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나...
저질이야..
무슨 고민 있으면..
사양 말고 엄마한테 상담하렴..
음
고마워
말할 수 있을 리가 없어
내가 엄마를
한 여성으로 좋아한다니..
다녀오겠습니다
다녀오렴
뭔가 감추고 있네..
원작 : 시베리언 엄마 사랑해- 「나의 엄마이자, 내가 좋아하는 사람」
주연 키노시타 리리코
감독 : 이나바루
【친모×아들】의 인기 동인작품 대망의 실사화..!! 나의 엄마이자, 내가 좋아하는 사람
유우~
유우~
유우~
밥 다 됐어~
오늘은 남편이 출장이라
유우가 좋아하는 것만 만들었는데
다 식겠어...
엄마
엄마
유우
왜 그래..?
몸 안좋니..?
엄마
유우.. 미안해
그게...
밥 다 돼서 부르러..
엄마
왜..?
정말 미안해
정말 미안해
그럴 나이지..
그 정돈 하겠지
미안해
그.. 그보다 방금
방금 엄마라고...
잠깐만..!!
유우
잠깐만..!!
들켰다..
들키고 말았다
분명 날 싫어하겠지..
분명 기분 나쁘다고 생각하겠지..
엄마를 좋아한다니..
엄청 기분 나쁘다
비정상이야
더는 엄마는...
날 보고 웃어주지 않아..
찾았따
감기 걸리겠어
집으로 돌아가자
유우
어떻게..?!
옛날부터 가출하면 늘 여기 있었잖아
어서
같이 돌아가자
응..!!
1년 전쯤부터
서서히 깨닫기 시작했어..
친구가 좋아하는 아이나..
좋아하는 섹시한 여배우 이야기를 할 때..
나는 그런 여성이 없었어..
하지만..
내가 그에 가까운 감정을 가지는 사람이 누군지 생각했을 때..
엄마만 떠올랐어
그리고, 깨달았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엄마라는 사실을...!!
엄마를
여성으로서 좋아한다는 건 이상해..
그걸 들키면
엄마가 기분 나빠하겠지..
분명 날 싫어하겠지..
하지만..
엄마를 향한 마음은
점점 더 강해졌고..
스스로도 어떡하면 좋을지 알 수가 없어져서..
나는 이상한 놈이야..
비정상이야
바보구나
그런 걸로
엄마가 유우를 싫어하게 될 리 없지
사랑하는 아들을 기분 나빠할 리 없잖니
...엄마
날 좋아해..?
물론이지
그건.. 다시 말해
연인으로서..?
난 엄마를 여성으로 보고 있어..
다시 말해 그건 엄마랑..
섹스하고 싶다는 말이야..!!
이 아이..
진심이야..
진심으로 엄마를..
고민하고 있는 이 아이를 거절하고 싶진 않아..
하지만,
친엄마와 친아들 사이에
그런 게 용납될 리가..
그래..
이 아이도 무서워하는구나..
늘.. 조금 자중하고
원하는 걸 말하는 게 서툴던 이 아이가
이렇게 용기를 쥐어짜서 마음을 전해주고 있어
괜찮아..
이제 괜찮아
용케 혼자 끌어안고 있었구나
말해줘서 고마워
엄마는
네 전부를 받아들여 줄게
왜냐면
내 아들인걸..
..정말..?
이런 아들
기분 나쁘지 않아..?
그럼..
..방..
가자..!!
엄마
정말 예뻐..
무슨 말이니..
이런 아줌마한테..
흉할뿐이잖아..?!
이.. 이게
엄마의 가슴..
아프진 않아..? 엄마..
손가락이 잠겨..
젖꼭지도...
엄청 딱딱해..
잠깐만..!!
잠깐만..!! 그건
안 돼
잠깐만..!!
잠깐만..!! 하지마
잠깐만..!!
이제 그만해
안 돼..!!
가슴만으로 갈 뻔 했어..
엄마
더는 못 참겠어..
엄마 안에..
보지에..
넣어도..
괜찮죠..?
나에게..
이렇게나...
그럼..
유우
이리온
섹스.. 해볼까..!!
엄마
넣을게..
와줘
좀 더 아래쪽..
아래..
앗..
바로 거기..
엄마
들어갔어
뿌리까지 들어갔어
됐어
들어갔어.. 엄마..
몇 년만의 섹스..
그것이 아들 상대로
이건 분명 잘못됐어..
어째서..
내 몸이 이렇게
충족되어 가는거지..?
엄마
정말 좋아
움직일게.. 엄마..
엄마랑.. 섹스..
정말 기분 좋앙~♥
기분 좋앙~♥
엄마
기분 좋앙~♥
더는..
엄마
엄마
엄마.. 안 되겠어
나..
나 갈 것 같아
응.. 좋아
싸줘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미안.. 엄마..!!
나..
금방 싸 버렸어..
바보구나
그런 건 신경 쓰지 않아도 돼~♥
처음이니까..
아직..
콘돔 있으니까
지금까지 쌓여 있던..
유우의 응어리..
엄마한테 싸서
개운해지렴..
엄마
엄마
엄마 키케쯔!
엄마를 좋아해
사랑해
엄마
엄마
내 연인이 되어줘
앗.. 안 돼.. 그런
이미
어째서..?!
엄마도 날 좋아하지..?
기쁜걸
엄마도
유우를 정말 좋아해
하지만,
유우에게는
앞으로 분명
좋아하게 될 여자아이가
분명 나타날테니까..
싫어
엄마보다 좋아하게 될
사람 따윈 절대 안 나타나
거부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인데..
그래도,
사랑한다는 말을 듣는 게..
몇 년만일까..?!
아흑.. 유우.. 잠깐만..
유우~
유우~
너무 격렬해
엄마.. 엄마.. 엄마~
아.. 대박
보지가 쪼여서..
꽉 감았버려
너무 정말~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잠깐, 유우
엄마
엄마
나와.. 가
다시 나와.. 간다~
- 엄마 엄마 - 유우
나와~
앗.. 쌌어
아직도 나오고 있어
유군
아.. 아직도.. 아직도..
다 쌌어
굉장해
이게 10대의 체력이구나..
콘돔..
전부 써버렸어..
아야야..!!
정말
허리가 아파졌어
엄마는
젊지 않으니까..
아야야..!!
잠깐만..
싫어~
잠깐만..
잠깐만..
저기.. 콘돔..?
- 미안, 미안해 엄마 - 콘돔 안 꼈잖니..?!
- 미안 엄마.. 한번 더.. - 잠깐만..!!
- 한번 더.. - 유우
- 이제.. 작작 하지 않으면.. - 한번 더..
제대로
밖에 쌀테니까..
거짓말.. 그런 말을..
- 유우 - 정말 좋아
콘돔을 낄 때보다
몇 배나 기분 좋아..
엄마도 그렇지..?
엄청 젖었는데...?
저기.. 적당히 해
괴롭지만..
확실히..
이쪽이..
기분 좋은 곳에 걸려서..
지금 당장 빼지 않으면 안 되는데..
반드시 밖에 싸는거다..?!
알겠지..?
응.. 알았어
엄마
가슴 약하네 엄마..
이렇게 하니.. 보지가 다시.. 빡빡해졌어
엄마 정말 좋아
완전 꽉 조여와
정말 좋아
이거 정말
보지.. 정말 좋아
완전 좋아
이거 정말 좋아
젖었잖아
정말 좋아
엄마
정말 예민하네
여기 엄청 잘 느껴
빡빡해져
그런 말 하지마
저기.. 반드시 밖에다가
잠깐만..
나와
밖에다가
알겠지..?
정말 좋아
잠깐만..
너무 좋아
엄마.. 나 지금 쌀 것 같아
저기.. 잠깐만.. 안에다 하면 안 돼
엄마
쌀 것 같아
안 돼.. 안에다.. 싸면 안 돼
- 가~ - 나와~
싼당~
엄마한테..
질내 사정을..
살면서..
최고로 많이 쌌을지도..
기분 좋았..
아파
왜 안에서 싼거야..?!
미안.. 기분 좋아서 그만..
원숭이니..?!
임신하면 어쩔려고..?!
책임 못 지잖아
오늘은
괜찮은 날이라고 생각하지만..
제대로 성교육하지 않은 실수야..
괜찮아
설령 아기가 생겼다고 해도
내가
반드시 엄마랑
결혼할게..!!
..바보
지키지도 못할 말을..
엄마
나의 첫키스..
엄마는 저항하지 않았다
그후 콘돔을 사와서
그날은 두 번 더 섹스를 하고
함께 침대에서
옛날처럼 둘이서 잤다
그리고,
그날부터 엄마는..
나의 엄마이자,
나의 연인이 되었다
다녀왔습니다
어서오렴.. 유우
오늘 저녁은 뭐야..?
오늘은 유우가 좋아하는 특대 햄버그..
다진 고기가 쌌거든..
기다려줘
여기에도 특대 햄버그가..!!
정말,
유우
아저씨 같아..
잠깐만.. 저녁 준비 중인데
이 감촉은 노브라..?
그럼, 나와의 섹스를 준비하고 기다려준거야..?
저기.. 그렇게
기대한거지..?
젖꼭지가 단단해졌는데..?
저기.. 좀.. 그렇지 않아
점점 더.. 딱딱해지잖아.. 젖꼭지가
정말
유우
그렇게 좋아..?
정말.. 시러~
좋은거잖아..?
저기.. 유우.. 그만해
그만해도 괜찮아..?
근데,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었잖아..?
정말
더 하고 싶었서는..
그래서, 더는..
그만해
신음소리가 나잖아
왜냐면..
유우
왜..?
그렇게 장난치지마
절대 안 되는거야..?
엄마
엄마
엄마
잠깐만
유우
엄마
저기.. 잠깐만.. 진정해
제발요
한 번만 하게 해줘요
자..
빨리 끝내렴..
자..
얼른..
앗.. 잠깐만
잠깐만
유우
시러~
저기
격렬해
정말 잘하네
유우.. 왜 그래..?
저기.. 잠깐만..
여기로
잠깐만
부끄러워
제발
유우.. 거긴 그만해
안 돼
잠깐만
가 버린다고~
가~
가.. 간다고~
엄마
흠뻑 젖었어
시러.. 제발 좀
- 보라고 - 보지마
왜 보라고
시러~
기분 좋아서 이런거지
멋져
엄마
돌아봐
할거야
이대로 넣는다
너무 좋아
엄마의 안이..
정말 좋아
너무 조아
정말 좋아
엄마
잠깐만, 유우
유우.. 잠깐만
왜..?
유우
천천히..
안 돼
잠깐만, 그렇게 하지마
어쩔 수 없어.. 학교에서부터 계속..
엄마랑 섹스할 생각만 했다고
엄마도
이렇게 질척질퍽하잖아
계속 기다렸던거지..?
섹스하고 싶었던거잖아..!!
그런..
시러~ 그만해~~
너무 좋아
엄마
엄마, 정말 좋아
너무 좋아
잠깐만, 유우.. 너무 격렬해
너무 좋아
정말 좋아
질퍽질퍽해
왜냐면...
아까보다 더 젖었어
유우가 너무 강렬해서 그래
유우
너무 좋아
정말 좋아
유우
대단해
엄마의 보지
엄청나
이거 너무 좋아
엄마
이쪽으로 봐
나한테로
엉덩이를 위로..
유우
- 좋아..? - 응.. 좋아
너무 좋아
유우.. 몸이 뜨거워
엄마가 너무 꽉 조여와서 그래
대단해
- 정말 좋아..? - 응.. 좋아
격렬해
정말 좋아
다시.. 뒤에서 해도 돼..?
엄마의 질안..
완전 좋아
이거 정말 좋아
거기.. 거기야
잠깐만.. 격렬해
잠깐만..
엄마
싸요
나와
나와~
나와~
어서
싸줘
나.. 나와
가~
싸요.. 엄마
아.. 미쳐
나와
나와
싸 버렸어
엄마도 갔지..?
안 갔어..!!
거짓말쟁이.. 분명 여러 번 가는 걸 느꼈는데
엄마는..
임신하지 않는 약을 먹기 시작했다
사용한 콘돔을..
아빠에게 들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인듯하다
미안.. 엄마..
이리로
잠깐, 유우
저녁 준비가..
나중에 도와줄게
그 후로
내 방에서 2회 더 섹스했다
최근엔..
엄마도 기분 좋은지
소리를 내며 느껴준다
그것이 엄청 기쁘다
대단해
정말 좋아
유우
엄마도 정말 좋아
엄마
일어나봐
유우
너무 좋아
유우
대단해
유우
대단해
엄마
엄마
유우
대단해
미쳐 정말
너무 좋아
유우
더~
계속 더~
가~
유우
간다고~
굉장해.. 계속 더~
유우.. 유우~
정말 좋아
굉장해, 유우
그러면..
가.. 간다고.. 가~
너무 좋아
대단해
미쳐
유우
거기..
대단해
가~
잠깐만.. 또.. 가 버린다고~
가~
정말 좋아
대단해
좋아
느낌 너무 좋아
엄마
유우
엄마.. 2번째야.. 나와~
시러.. 안에는 하지마
아흨.. 나와
대단해
유우
대단해
대단해
꿈틀꿈틀거리고 있어
유우
엄마
엄마
안에다..
잔뜩 싼네
엄마
- 한번 더 콜..? - 한번 더..?
부탁드려요
한번 만 더..
대단해, 유우
너무 좋아
유우
엄마
너무 좋아.. 유우
엄마
저기.. 유우
이제 곧 아빠가 오실..
오실거라고
- 이제 그만해 - 한번만 더요.. 엄마
이제.. 응
유우
곧 오실거라고
그만해
유우
정말 좋아
다녀왔어
요즘 자주 시켜먹네
그, 그래도 맛있지..?!
정말..
매일 같이 질리지도 않고..
남자 고등학생은 다들 그렇게 성욕이 강한가..?
뭐..
요구받는 건 여자로서
나쁜 기분은 안 들지만..
대체 이건 뭘까.. 유우
시.. 시험지요
그건 보면 알아
어째서 점수가 이렇게 나빠..?!
지금까지 이런 점수 받은 적 없었지..?
게다가 전과목에서 받다니..
대체 무슨 일이 있었니..?
그.. 그건..
엄마랑 섹스할 생각만 하느라
공부 중..
계속 집중할 수가 없어서..
무...
무슨 소릴 하는거니..?!
그치만..
엄마를 볼 때마다 불끈불끈해서..
알았어..
다음 시험까지 남은 2주간..
엄마와의 섹스는.. 미루겠어요..!!
그런..?!
당연하지.. 이런 점수를 받으면..
하...하지만
우린 연인사이고..
하지만 그전에 엄마가 아들의 시험을 걱정하는 건 당연하잖니..?!
질내사정은 안 할 테니깐..!!
안 돼..!!
대딸만 이라도..
안 돼..!!
끝났다...
유우, 괜찮아..?
조금 불쌍하네..
그.. 그럼
이렇게 하자
다음 시험에서..
100등 안에 들면
상으로 뭔가 해줄게
정말..?!
엄마.. 나, 진짜 열심히 할게..!!
무조건 100등 안에 든다
100등이면 되는거죠..?
이렇게 해서..
기말고사까지 2주일간..
시험 공부와 금욕의 나날이 시작됐다..
거짓말 하면 안 돼요
그리고, 시험까지 남은 며칠..
자.. 커피
공부는 어때..? 유우
아주 완벽해..!!
그거 정말 기대되네
그럼 자.. 열심히 해
응.. 고마워
엄마의 향기..
이런..
향기만으로 발기했잖아
.. 을ㅋ.. 한번만..!!
엄마
엄마
정말..
다 들려..
정말..
그런 걸 들려주면..
유우와 매일 섹스해서 그런가..
나도 성욕..
강해졌나..?!
빨리 시험 안 끝나면..
나까지..
참을 수 없어..
그리고,
기말고사가 끝나고..
역시.. 유우
굉장해.. 굉장해..!!
전과목 역대 최고 점수잖아..!!
엄마
잠깐만..
서두르지마
지금까지 참았으니..
조금만 더 기다리렴..
준비하고 올 테니까..
나중에 방에서.. 응..?!
엄마
그 옷..?!
어때..?!
이상하지는 않니..?
아주 옛날에 사두긴 했는데
한번도 입을 기회가 없어서..
하지만, 버리기도 아까워서..
역시..
이상하지..?!
아니
엄청 꼴려..
엄마
더는 못 참겠어..
엄마도
못 참을지도..
이 속옷 때문일까...?!
엄마도 엄청 야한 기분이...
유우
이리와
상으로 잔뜩 기분좋게 해줄게
기분좋게 해줄게
별로.. 해본 적 없으니까
기분 좋아..?
최고로 기분 좋아
여기가 좋은거야..?
응.. 정말 좋아
넘 좋아
멋져..
꿈틀꿈틀거려
이거 좋아..?
멋져
너무 좋아
좋아
이거 더 좋아..?
너무 좋아
심하게 떨려
너무 좋아
이건..?!
엄청 좋아
좋아..?
너무 좋아
멋져
대박
너무 좋아
저도 좀 움직여도 돼..?
너무 좋아
정말 좋아
너무 좋아
엄마
이거 정말 좋아
엄마
왜..?
부탁이 있는데
같이 빨아도 돼..?
빨고 싶어..?
부끄러워
아.. 대박
엄청 끈적하게 젖었어.. 엄마
대박
엄마의 보지..
매끈매끈
움찔움찔거려
이 구멍에
내 자지가..
들어가서..
정말
말하지 않아도 돼
평소보다 단단해져서는..
아이참..?! 유우
싫어
이 아이는 이제..
빠는 것도 엄청 능숙해졌어
그렇게 하면..
나 쌀지도 몰라
미쳐 정말~
쌀 것 같아
나와.. 나와
나와~
엄마
처음 삼켰어
정액을..
신기한 맛이나네..
엄마
엄마
엄마
잠깐만..!!
저기.. 엄마
엄마, 빨리 넣고 싶어
왜 날 괴롭히는거야..?
안 돼
참아봐
엄마
엄마
왜 빨리 넣지 않는거야..?
참아봐
엄마
안 깊숙히 들어와
빨라
엄마
대단해
엄마
앗.. 안 돼.. 안 돼
앗.. 나와~
싼닷..
미안..!!
오랜만이라..
금방 쌌네..
괜찮아
사과할 거 없어
엄마 안이 기분 좋았다는거잖아..?!
엄마는 기쁜걸..
다시 단단해졌네
엄마
이대로 한번 더 할까..?
한번 더..?
이번엔 엄마도 기분좋게 해줄래..?
엄마, 이거 좋아?
다시 또, 단단해졌어
대단해
멋져
유우
엄마
정말 좋아
좋아..?
아.. 정말 좋아
대단해
좋아
오늘의 나..
왠지 이상해..
스스로 허리를 흔들다니..
해본 적 없는데..
엄청 단단해
엄마.. 정말 좋아
거기..
엄마
엄마
자지가 들어간 곳.. 다 보여서
엄청 음란해
대단해.. 나도 정말 좋아
엄마
가 버려~
안 가장 깊은 곳에 들어와
너무 좋아
대단해
엄마
기분 좋은 곳에.. 닿아
잠깐만..
가~
간다고~
아들 앞에서
이렇게 파렴치한 모습..
보여주기 싫은데..
엄마
정말 좋아
대단해
엄청나
멋져
유우
- 유우 - 엄마
유우
유우
그저 지금은..
유우와의 섹스밖에..
생각할 수 없게 됐어
대단해
너무 좋아
좋아..?
유우.. 너 대단해
유우
엄마의 가슴
엄청 야해..
대단해
멋져
유우
유우
엄마
잠깐만.. 나~
쌀 것 같아
엄마도
유우
가~
나와~
가~
간다고~
엄마
유우
정말 좋았어
대단해
엄마
엄마
유우
엄마
다시 한번 더..
한번 더 가능해..?
너무 좋아
대단해
너무 좋아
유우
너무 좋아
안 깊숙히 닿아
대단해
유우
너무 좋아
유우
더 깊숙히..
유우.. 대단해
이거 정말 좋아
유우
대단해
유우
멋져
격렬해
유우
너무 좋아
대박
엄마의 보지.. 완전 좋아
유우.. 그래 하지마
깊게 들어와
유우
너무 좋아
엄마
정신없이 서로를 원했다
마치..
2주일간을 메우려는 것처럼..
유우
유우
대단해
잠깐만..
대단해.. 엄청 깊숙히 닿아
유우.. 대단해
유우
- 좋아 - 나도
대단해
유우
섹스에 빠져 있는 건..
유우만이 아니라..
나도 분명..
어째서 이렇게 속궁합이 좋지..?
모자니까..?
이런 감각..
남편과 했을 때도..
전혀 없었는데..
유우
유우
유우
안 돼.. 가~
간다고~
가.. 가~
간다고~
가~
유우
정말 좋아
정자와 애액이 뒤섞여서
거품이 일어나
엄청 야해
유우
엄마
쌀 것 같아
유우
아.. 나와
나온다고.. 엄마
나와
유우
싼당
오랜만의 엄마와의 섹스..
역시 최고야
나도 좋았어
다음 주부터
여름방학이야
추억을 잔뜩 만들자
여태까지 잔뜩 만들어왔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
지금까지는..
부모와 자식으로서의 추억이잖아..?
지금부터는
연인으로서의 추억을 만들고 싶어..!!
그러네
산이나 바다, 할머니댁에
올해 여름엔 여기저기 가보고 싶어
둘이서
다양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
잠들었네
유우
계속 밤늦게까지 공부했으니..
유우
하면 되는 아이란 걸
엄마는 알고있었어
잘자렴
유우
엄마도
여름방학..
기대하고 있을게..
주연 키노시타 리리코
원작 : 시베리언 엄마 사랑해- 「나의 엄마이자, 내가 좋아하는 사람」
감독 : 이나바루
한글 자막 오토코 마에 수정 by k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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