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EN] 못다 한 이야기는 핑계고|EP.74 (coreano_A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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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여기서만 그래야 되는데 이제 저랑

무대인사 다니는데 저한테 함부로 하는

거예요 되게 제가 언제 부 아 이형

진짜

또 또 아니 자기 자기 저기 자기

덕에 내가 인기 좀 얻었다고 그래

내가네 덕에 인기 좀

얻었다 그게 아니라 예 있다 리 우리

다 수 아니 우리 다 수 있 진짜

얘들 다시는 안 부를게요 아 진짜

얘들

[음악]

이거 당근 케이네네 오늘또 오시는

거에 좀 축하하 일도 있고 어떤 축하

아 이따 저기 상진이 상진이 뭐

문자를 계속

보내 그래도 이거 경 마무리 인사는

지켜주고 아 지켜주고 있어요 근데 그

그 경 마무리에서 느껴지죠 이제

상진이가 하고 싶은 말이 더

많은데 야 근데 또 우승을 하셨네 그

박정원 감독님이 대단하시네 그 벌써

4월이 그죠 와 진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나 30대 초반만 하더라도

20대와 그렇게 별반 본인이 체감하게

느끼는게 그렇게 뭐 별반 다르지 않아

선배님은 저희보다 더 빨리 가고 계신

거예요 체감이 아 뭐 아침부터 좀

과격한 과격한 얘기를 좀 하네 어

상당히

아 내 상진 또 저럴 줄 알았어 내

저 싸들고 와 아 그 좀 싸들고 오지

마 형님 아침이 저 텐션이 좋습니다

형님 형님 그래 그래 그래 박감독님

축하드려 우승을 해가지고 우리 스텝들

갈고 아이고 이거또 우승 제작을 해

아 이거 박감독 님이네 박감독님 다

아 왜이 다 제작을 했습니다 아이

진짜 감사하네네 그고 챔피언 티셔츠

아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아이고 아

저번에도 티셔 주셨는데 다른 겁니다

우승 후에 선수

아 아이 박감독님 선수단 여러분 진짜

감사합니다 아 요거 오늘 박감독님

주신 음료수 먹으면 되겠네 네네네

여기 이거 빵도 빵 아 빵도 있어

빵이랑 아 오늘 잘 됐다 왜냐면은

오늘 피페이 없어 가지고 아 이거

이거 우 어 오늘 이게 딱 딱이네

박정은 p 하면 되겠네 어 상제 그금

부산에서 지금 아침에 올라온 거야요

아침에 5시 20분 기차 타고요 와

아 형님 근데 절대 미안해하거나

그렇지 마시고 언제든지 형님이

부르시면 저는 새벽이라도 아 미안해서

그런 건 아니고

어 아 그래도 고생했다 왜냐면 새벽

5시 아우 아유 고맙습니다 아유 이거

박감독 님이 우승 기념으로 주신 소금

빵하고 소금빵 빵이 엄 여기 스텝분들

다 드실 수 있게 엄청 많은 양을 야

그걸 이거 이제 기차로 또 날라온

거야네 부산에 있는 빵을 아 왜냐면

이게 또 그 늘상 얘기하지만 이제

지역 경제를 위해서 부산에서 어 공정

경 경제 야 그래서 빵 집까지

지역에서 내가 이걸 지켜 나가느라고

정말 내 내 말에 책임을 줘야 되잖아

근데 너 이제 서울에서 돈 쓰면

사람들이 뭐야 저 뭐야 서울에서 돈

쓰는데 큰일났어요 너 그러니까

서울에서 한 푼도 쓰지

말고까 여기서 여기서 쓰지 마 어

서울에 아니 이게 정확히 얘기할까

커피는 서울에서 제돈으로 충고했고

빵은

부산에서 엄청 유명한 새로 생긴 아

이걸 밑에가 바삭하네 지금 여러분들이

이렇게 빵을 들어주는게 부산 경제

살려주신니다 너 너 서울 안 올라올

아니니 뭐 하려고 구청장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뭐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해도 박 감독님이

하셔야지 그건 그래요 생각보 그러네

아 근데 상진이 아고 창이가 관계가

굉장히 오래됐나 봐 한 10년 10년

넘었죠 아 진짜 넘진 않았을 것

같아요 어 다니엘 왔네 어 아이고

아이고

다니엘 아 신발 먹고 가는 건가요 저

야 야 야 누가 저기다 벗어났더니

저기다를 맞춰 가지고는 거 아니에요

통에다가 왜 이렇게 와 일단 들어와

아니 왜 저기 통에다가 저기 창이가

저렇게 버 저 내가 정리를 저렇게

하는 걸 좋아 괜찮 상관없 형 잘

지냈어요 어 형 잘 지냈어 아 근데

둘도 좀 잘 안아 봐이 이렇게 세

마지막으로 본게 우리 언제죠 언젠지는

정확한 기억은 안 나는데 한 1년은

된 거 같아요 어 1년 정도 넘은 거

같아 꽤 됐네 그러면 아 창이랑

저랑잖아 아 거기다 놔도 돼요 나도

좀 아 저 신발장에 놓고 올게요 아니

그 거기다 나 여기다 거기 신발장

아니라

신거 왜 거기 신발장 아니라고 신

신발장은 밖에 있어 우리 개원 예구

학생 여러분들이 여기가 신발장인 줄

알아요 아 진짜 아 아 진짜 저 또

아침부터 실수하네 저거 정말 왜 이런

슬랩스틱 배운 거야 왜 왜 이런 걸로

하려고 아니 여기 개원 님들이아요

개원 개님들 원예 개원이들에서 개원

예구 아 근데 너 때문에 여기 그

개원 님들도 많이 좋아하셔 예고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가서 다들 인사

나누시라고 안녕하세요 5학년

1반입니다 저는 3학년 반이에요

1학년도 계시던데 1학년 그럴 어 아

1학년 10대에도 계시더라고 어

친구도 있네 어 20대도 되게

많으시고 아 근데 왜 이렇게 뭐 먼저

하고 계셨어요 아 먼저 한게 아니고

그냥 얘기를 한 거지 오늘 오는 대로

형 오늘 몇 시에 왔어요 나 5시

20분 기차타고 와서 원래 전날 와서

자고 그러지 않아 근데 오늘 아침 기

찾았어요 왜 어저께 전날 안 오고

와이프가 그저께 우승했기 때문에

어저께 좀 와이프의 팀 선수들이랑

인사도 좀 하고 네네 그런 내조의

남왕이다 어 왕이요 여왕 아닌 거

같아 가지고 남왕 남왕 예 내조의

남왕 내조의 남왕이네 어 아 여기

지금 저 상진이가 빵을 사왔어 아 형

사 온 거예요 와 훔쳐 왔겠네

장발장이 아 잠깐만 장발장이 냐고

내가 이방을 훔쳐 스면 장발장 느낌

있다 아이 당근은 뭐예요 아 이게

당근 케이요 아 이것도 사온 거예요

아니 이거는 여기 이거 우리가 우리가

준비한 거 이거든 거 이거 먹어봐도

돼요 당 먹 직접 올려주네 굳이 상

가 싸고 얘기했는데 아 우리 아내가

빵을 보냈다고는데 굳이 다 물어보고

여기 굳이 상지가 어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아 진짜 최다니엘 진짜 아

오

맛있다음 그냥 좀 지어보세요 맛있어요

이빵을 안 먹어보고 아 저거는 이제

뭐 그냥 빵 이잖아요 아 근데 저

인사 안 해도 돼요 어떤 인사요 개원

님들 아 그인 인사요 인사네

안녕하세요 우리 개님들 단 반갑습니다

짜잔 이게 뭐야 야 이건 뭐야 이건

뭐야 우리는 되게 자연스러운 토크와

자연스러운 흐름이야 우린 막 짜잔

이런 거 안 해 제가 명수 영이랑

예능을 했잖아요 갑자기 짜여진 예능을

갑자기 뭘 자꾸 하려고 아니고

시작하고 뭐 끝내고 하려고 하다

끝인사 하려고 하고 아 그게 아니고

제가 그 핑계로 이제 본방을 다시

봤어요 이게 나왔을 때 아 제 인사를

너무 못 했더라고요 아 뭐 인사를

못해 로하고 싶어가지고 제 아 이번엔

실수하지 말아야지 개님들 딱 예 진짜

아 근데 핑계고 나가고 좀 주변에서

얘기 많이 연락 오지 않았어요

재밌었다고 재밌게 봤다고 얘기들 많이

와 주시고 그래서 너무 좋았어요

다행이었어요 상진이도 좀 그 좀

여기저기서 연락 좀 많이 왔는데

상진이가 좀 자제한다 그러더라고네

맞아요 아 왜 그 핑계고 인해서 많은

이제 곳에서 연락이 왔는데 다니엘과의

얘기라는 형님과의 얘기는 핑계고 있만

오지겠다 아니 근데

저기는 거 아 그런 거 들어오면 해

지금 일자리 하나하나가 뒤에 아니나

희소성을 위해서 아니야 아닌가 그냥

막해 요즘은 형 말고도 희수 할 사람

많아요 여기 얼마나 많은 사람들

나왔는데 근데 진짜 대단한 일이

있었어요 형님 뭐 나 혼자 산테 했던

이선 피드 얘기했잖아요 이지선 피드

님이 진짜 전화가 왔어 그래서 밥을

먹지 아 진짜네 밥을 먹었어 어

그래서 그래서 같이 프로그램을

시작했어요 어 어 했어 예 녹화를

했어요

와요 첫 녹화라고 잘됐네 형사들의

수다라 해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4월 4일 날 이제 오픈 하거든요

그래서 형사님들 범죄 예방 수사 이제

토크쇼를 시작했습니다 야 상진이도

고정도 프로그램에 들어갔구나 아

핑계고 다 만들어 주네 개구가 저를

MC 만들었고 우리 와이프 우승까지

만들었는데 여기이 대단한 터야 아니

근데 우리가 우승을 만들 개구가

우승을 만 그건 아니야 빈 태고 만세

계서 여기 입고

왔잖아 형도 보 아 형 왜 이렇게

오늘 힘이 왜 이렇게 많이 들어갔어

아니 아니 이게 그 형 힘 빼요

그니까 아 근데 둘은 조금 그 사실

매번 연락하고 좀 자주 보는 사이

아니에요 근데 지금 부산에가 있어

갖고 지금은 좀 자주 못 보겠네

그렇죠 예전보다는 자주 못 보죠

서울에 사할 때보다는 형 통화

종종하고 이번엔 무대 인사를 같이

이제 2주 동안 같이 하고 그이

친구가 그 아프리카를 갔다 왔거든요

많이 외로웠나 봐요 거기서 이제

보이스톡이 계속 아프리카가 진짜

가려면 되게 멀죠 아 그죠 정말 저는

여행을 안 좋아하거든요 이런 기회가

아니었으면 저는 평생에 한번도 못

가봤을 수도 있 그 평생에 한 번

가기도 했는데 아니요 못 가봤어 저는

진짜 꼭 한번 또

버킷리스트가 그 사막에 그 그리고

초원에 그 이제 그 동물 있잖아요

이거 뭐죠 그 유명한 아 우리 그

아프리카 예예 아프 아프리카 예

세렌게티 세렌게티 맞아 맞아 맞아 아

역시 유식해 역시

아 나 동물이라 그래서 그 동물니까

맞 됐습니다 해결이 됐어 세랭게티 세

세랭게티 맞 게티가 기억이 안 나서

아프리카 뭐죠 그거 드넓은 동물이

살고 그렇죠 저는 세렌게티 진짜

가보고 싶거든요 근데 어 생각보다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돈 모아서 가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 세 돈

내고 들어가야 돼요 입장료가 있어요

세 입장료 있을걸요 아 그래요 거기

막 들어가면 안 되지 여의동 공원도

아니고 모르시는 거 같은데 아니

거기가 세링게티 가보신 분 개님들

우리 예구 학생들 세링게티가 보신 분

그거 사파리 타고 들어가야 돼 이거

차이 집차 타고 거기 이제 동물들이

이제 사는 곳이니까 냥 들어가면

물려주고

아 거기 맹수들이 있고만 코불 써

있고 막 그런데 큰일 나 저는

얘기듣고 깜짝 놀랐는데 아르헨티나를

갔다 왔다는데 20시간을 비행기 탔

대요 어 그 원래 난민은 어 경유에서

가야 돼요 아니 경유를 하는데

비행기에서 못 내렸어요 아 그게

뭐냐면 코 32 시간인 건데 12

시간짜리 비행기를 타서 이제 두바이에

가서 거기서 이제 아 브에노스 아레로

가는 건데 중간에 브라질을 경유하는데

비행기에서 경유하면 내리잖아요 내리지

않고 우린 기다려요 그러면 브라질

사람들 내리고 갑자기 막 청소기가 와

가지고 발 좀 들어다 발 들고 막

밑에 막 쓸고 이게 뭐지 이러는데 못

내린데 어 막 옆에 같이 새 새거 막

입을 갖다 놓고 해서 다시 또 타요

거기서 사람들이 그리고 또 한 세

시간 또 가더라고요 너무 신기했어요

그런 비기 처음 타 봤어요 짐을 또

내려야 되니까 그런 번거로움 없이

승객들은 그냥 개 가실 분들은

계시고네 다시 세 된장 해 가지고

새로운 사람들 딱 태워 가지고 딱

가는데 와 그리고 20 시간짜리

비행기 밥을 다섯 번인가 여섯 번

먹었어 비행 아니 먹고 자고 먹고

자도 끝이 않나 비행기가 계속 가고

있어요 기내식을 다섯 개를 먹었구나

대단하네 대단하더라 런치 디너

브랙퍼스트 런치 계속 먹어요 근데

이게 사실 기내식 맛있잖아요 근데

이거 비행기 네에서 다섯 기 먹으면

와

대겨 계속 이제 앉아 있고 앉아

있으니까 그리고 기압 차나 또 이런게

있어 가지고 아 고생했네 근데 그래도

막상 도착하니까 아 되게 좀음 기분

좋더라고요 오늘 오늘은 일정이 어떻게

돼 이거 하고 이거 하고 이제 집에

가야죠 아 진짜 이것 때문에 온

거예요 이것 때문이라니 핑계 때문

당연하 거지 이거 이거 가라니 가

이건 아니잖아 왜 저한테 발 끈을 어

아니 여기서 막 사람들이 재밌다고 막

했잖아요 근데 여기서만 그래야 되는데

이제 저랑 무대인사 다니는데 저한테

함부로 하는 거예요 되게 제가 언제

한 거서 아 이형 진짜 또지 가가지고

아우 또 이거 아니 자기 자기 저기

자기 덕에 내가 인기 좀 얻었다고

그래 내가네 덕에 인기 좀 얻었다

내가네 덕을

입었어 아니 근데 상진아 아니 뭘 또

한부로 해 무대인면 하시겠어요 제

하는 사람 무대인사 다니면 같이 다니

버스가 있어요 근데 저는 항상 일찍와

있으니까 버스 이렇게 자고 있었어 나

먼저 얘가 오기 전에 그랬더니 딱

도착했더니 왔어요 내려봐요 이러는

거야 갑자기 내려봐 그랬 와 내려봐

그랬잖아 내가 언제 내려봐야 했어 안

했어 안 했어요 아 너이 버스

사람들이 우리를 지켜볼 때 상진이 뭐

잘못 된가 다 상이 많이 높아졌나

보다 아니 근데 다니엘 아니지

아니에요 절대 아니 그 아니지 그럼

얘기해 봐 어떤 느낌 면지 얘기를 해

봐 상진이는 그렇게 받아들였다는 거

아니야 형이 무대인사 하면 버스

안에만 있어요 사실 버스 안에서

먹으면서 버스 안에서 또 앉아

있잖아요 소화도 안 되고 좀 피곤하고

그래서 밖으로 가서 좀 이제 쉴 때

잠시 정차했을 때 우리가 좀 산소를

마시면서 움직이자 움직 예 그리고 더

웃긴 거는 그 의자가 가운데 이렇게

회장 자리처럼 있고요 옆으로 이렇게

쫙 안게 돼 있어요 근데 그 가운데

체험맨 자리는 주인공이 앉게 되 있는

자리에요 원래 보통 주인공이 보통

주인공이 안 자기가 이렇게 딱 이렇게

앉아 있다 저 이렇게 보더라고

내가 여기

[웃음]

앉래요 내가 내가 그래가지고 아니야

괜찮아 그랬어 그랬더니 나니이 아이

형이 여기 앉는게 좀 분위가 편하겠다

그랬더니 나를 거기에 굳이 앉혀놓고

자기 옆에 앉아 놓고 잠이

들었어요지가 그랬더니 이렇게 잠이

들더 이동할 때 잠이 들더니 내가 안

깨거든요 얘가 너무 곤이 자더라고요

너무 피곤하니까 우리 무대인사가 되게

힘들거든요 자라고 일어나더니 아 뭐

아씨 담 같아 아 왜 안 끼어

내가 아니 네가 너무 권이 자는데

내가 어떻게 깨 상진이가 좀 약간

피식가 다 맞아 아니 이러다 형은 큰

짐 대요 저한테 큰 짐 진짜 아니

제가 아 그 상진이가 좀 약간 너무

얘기를 동생들한테 좀 약간

일부러 그렇게 일부러 들리시는 거

아니 놓고 뭐 자기가 뭐 밥상 그런

거 야 미담 이런 거 얘기해 주 새우

형한테 얘기하고 막 제가 그 얘기예요

뭐

아 제 얘기 안 하려 그랬는데

얘기해야 되 뭐 따뜻한 얘기예요

내가가 나중에 해는데 해줘 일단

해주면 좋지 따뜻한 얘기 아니 뭐

왜왜왜 따뜻한 얘기 어떤 얘기 그

정도 엄청 따 그게 아니고 같이 무대

인사다 이야기예요 아 작은

에피소드인데 원래 무대 인사를 하고

이제 영화 팀은 같이 다니면 같이

다녀요 밥도 같이 먹고 뭐 같이 차도

같이 타고 근데 형은 약간 그런 어

우월 의식이 좀

있어요 그 남들과는 좀 달라야 된다

그리고 형이 이거 내가 한가지

첨부할게요 우

우월 무슨 우르시 내가 무슨 우어

내가 좀 좀

다르다 아까 천부 말씀 하나 할게요

천부 말씀 그 형이 처원 천원을

할게요 형은 절대 고기를 숙이지

않아요 아마 모든 사진을 찾아보면 다

고기를 숙이는 사진 없어요 다 이렇게

이렇게 하겠 딱 우월 의식이 있거든요

아니 근데 뭘 또 그거를 사진이 형은

고개 숙인 사진이

없어요은 우월 의식이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가 이제 천부 말씀

고 이제 메인 스토리예요 뭐예요

우리끼 다 버스를 타고 가잖아요 근데

버스가 사실은 이렇게 완전 편하지는

않아요 아 그지 왜냐면 시도 타야

되고 시 타고 그래서 형은 버스를 안

타고 자기 차를 완도까지 갖고 와

가지고 자기 차를 타고 이동을 해요

그 내가 이게 무슨 상황이지 저는

처음 봤거든요 영화를 하면서 무대인

사는데 혼자

다닌다고 아이 형은 우르 식기는

스타구나 아니지 아니지 그 그게 이게

좀이 좀 잘못된 말인게 저 얘는

서울에서 왔고요 이제 저희가 광주

완도 문대 이사 가는데 좀 부산에서

갔어요 서울에서부터 와가지고 버스를

같이 탄 건데 저는 이제 그 뭐 좀

짐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그 차 저희

차 이동 차량이 와가지고 했는데 어

완도에서 광주로 이동할 때 어 저는

좀 먼저 이동을 하려고 제 차를 타고

이제 이동을 했는데 그니까 차를 갖고

온 거잖아요 맞아요 가져와서 혼자

타고 왔으니까요 그나 조금 편하게 하

던 거 형 차도 알

있다도 있다짜리 우리

다니 우리 다 야 봐봐 얘 자리만

가운데 나머지 옆으로 봐야 돼

스 아니 버스 아니 형 아니 형 그게

아니라 얘만

얘만

다리고 아침부터

족을 아침부터 조을 그 버스가 얘

자리는 주인 공전 이렇게 가는데네

저기 두시간 그렇게 가야 됩니다

인공은 누구예요예요 그러면 맞잖아요

아이 그리고 심지어 저는 그 자리에서

한 번 앉았어요 나머지는 다 형한테

맞잖아요 갈 다 형한테 형이 다 거기

앉았잖아 근데 계 팔짱 끼고

흥선대원군처럼 이러고 이러고 야 너

너 근데 왜 흥선대원 왕도 있고 다

있는데 왜 형이 왕을 좋아해요 왕 아

근데 흥선대원 그는 왕은

아니었어요대 그러면 아산

이산 아 진짜 우리 예고 학생 여러분

진짜 죄송합니다 오늘 공부 많이

되시죠 오늘 공부 많이

되시죠 앞으로 이서진의 대표자 아산이

또 아산에 계신 많은 분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정조

정조 정조 아산이다이 정조 아 근데

약간 역사적으로 조금 디테일하게

이렇게 우리가 들어갈 순 없지만 약간

그 말이 어느던 어 얼추 맞는게 성대

왕은 아니었단 말이야 아들인 고종이

왕이지 근데 아까 이제 흥선대원군이

실권을 쥐고 여러 가지 나라의

정책들을 많이 그 약간 그러니까

주인공은 다니엘이 그 자리에 앉아

가지고 흥선대원 군이라는 비유가 얼추

맞긴 맞네 아 안에 그 우월 의식이

내제 돼 있 우월 의식이 내제 있어

야 우월 의식이 내는데 근데 남들이

인정을 안 해 주니까 이게 안에서 막

난리나 막 아 막 내가 저거 였어야

돼 내가 스타가어야 되 이런 거

있잖아

혼자서 막 여러 가지고 자격이 생기고

자서

의식 싶 홍산 대원군이 저기 쇄국

정책 쓰지 않았어요 송 세공 정책

해가지고 핑계고 아니면 아직 아무것도

안 하잖아요 형 피해 의식 예 여러

가지가 쩔어 가지고 한마디로

진상이야 진상 한상 진상이야 원 한상

진상 별망 지워졌이 진짜 한상

진상이야 아 근데 저는 어 진짜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지금 다 웃자고

하 얘기고 형을 진짜 좋아해요 웃자고

하가 아산이

우월감이 있 가지고 우월 식을 갖고

사람 형을 정말 좋아하고 아 정말

좋은 그럼 당연하죠 아 둘이 또 사실

찐친이 아니면은 이런 에피소드가 안

나와요 안

나와 신발 운동 운동은 뭐죠 아 그거

아 아 생일 제가 무대 인사 때 그

생일이었어요 마침 제 생일이 2월

22일 투투 2거 2 22 예 아 왜

웃으세요

아이 지금 아 그 물론 투투 2인데

지금 우리가 이제 나이가 꽤

있잖아 뭐 투투투 아 그니까 물론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지 근데 어 투데

투데 방 또 신발을 또 사주셨어요 제

생일 선물 근데 늘상 생일 때 신발을

많이 사 주네요 저번에도 신발 사

줬다고 그랬는데 그때 그 명품 신발

사준지 한 10년 넘었거든요 그래서

그 신발은 너무 고급스러워서 못

신다고 해서 이번엔 진짜 편하게 신을

수 있는 그냥 아무 때 친수 그

런닝화 근데 사이즈가 안

맞아요 야 내가 정확히 사다 형

사이즈가 커요 상진 형이 좀 보니까

280으로는데 285를 샀어요 85를

샀어 상장에 보니까 뭐요 보니까 이제

좀 잘 못 쓰는 선물들은 많이

주네요음 아 뭐 받은 거 있어요 그

최근에 또 저한테 그 저희 라디오 할

때 오셔 가지고 선물을 주셨는데 그

골프 거리 측정기는게 있어요 알 근데

저 골프 안 치는데 골프를 골프 거리

측기 그게 다 받은 거예요 받은 거

그냥 나눠 받은거 눠 아 그래도

주면서 기 좀 많이 해라 이렇게

해가지고 선물도 받았는데 지금 왜

이러는 거야 다들 선물 주는데

이렇게까지 컴플레인 있다고 그래서 아

그 어떻게 될지 나 걱정해요 지금 아

우리 집에서 냉장고랑 거리가 얼마나

되지 자 저기 커피까지 얼마 저까지

내가 예 거리가 얼마 근데 정확해요

신발까지 거리가 얼마 정확 진짜

정확해 나 정확 거리 측정기가 그렇게

쓰면 되겠구나 소파에 앉아서 내가

텔레비전까지 얼마나 되지 나 정확

아니 그 재미가 있더라 제가 그

회사에 홍보 대사라서 창희한테 선물를

해주고 싶었어요은 거예요 받은 거예요

아 받은 거구나 아 그리고 사실 좀

약간서 제 얘 이사할 때도 제가

집들이

선물로 예 아 정말 내가 선물 주다

주다가 어떻게까지 좋냐면 집을

이상한데요 그래서 내가 그래 창희야

뭐 필요한 거 없니 그랬더니 행거를

드레스룸을 만들어 달래요 저한테

행거를 그 내가 어이가 좀 없었다

아게 아니 근데 농담이 아니고 지금

토크를 시작한 이래로 에피소드로 만

왔어 진짜 이게 에피소드가 나는

이렇게 많은 걸 처음 봤어 그래요

아니 처음부터 끝까지 에피소드 뭐

근황도 없고 와 저 초반에 제가

스스로 인사 안 했으면 어쩔 뻔 만

아직도 인사를 못 했을 거예요 얘

이사하는데 어 그 뭐가 필요하냐

랬더니 행거가 필요하대요 드레스를

만들고 싶대 그래서 그럼 보내봐라

그랬더니 얘가 막 조각조각 막 그 막

쇼핑 막 그걸 보 내가 이걸 조합을

하다가 내가 현태가 온 거야 내가

이걸 왜 해주고 있지 아 근데 왜리

이렇게 복잡한 거 해 달라고 랬 제가

왜 왜 그랬냐면 형이 이제 그 형이

했던 영화가 있었어요 그 영화에

출연했는데 형이 저한테 선물을 해

주고

[음악]

싶다 근데 형이 수련을 미안하니까

형이 선물을 하나 해주고 싶다 근데

제가 때마침 그때 이사를 가게 됐어요

그래서 형님 그러면 어차피 저는

필요한 걸 받고 싶지 뭐 굳이 뭐 안

쓰는 걸 받을 필요 없 속 내가

찍어서 뭐하냐고 냉장고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 그래서 형 저 진짜 지금

지금 딱 필요한 거는 딱 요게 있는데

형님 요거 한번 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진짜 정해 주시 해

주시려면 요걸 해 주십시오 그랬니

형님 아 해 줄게 무조건 해 줄게

그래서 제가 이제 치수를 다 재서

보냈었는데 아 이거를 하나씩 하나씩

해야 되니까 이제 그렇게 하면 형이

너무 피곤하다 그 형이 돈으로 보내

줄게 돈으로 보내 주셨어요 잘했어요

좀 모자라게

보내주셨어요 내가 약간 그 상지 이럴

거면은 그니까 마음만 보내 예 그냥

차라리 처음부터 그냥 저도 용돈

받아쓰는 사람이서 용돈

받았거든요 아 그 용돈 아껴 지금

용돈 받는 상황이 용돈받는 상황에서

이제 행거를 좀 이렇게 해 좀요

상진아 그 마음만 보내고 일단 마음은

알겠는데 돈 그러면 아껴 용돈 받는

상황이면 다니엘이랑 있으면 학창시절

친구랑 같이 있는 것처럼 되게

재밌어요 얘랑 얘기해도 그니까 그런

생이 들어 되 재밌어요 얘랑 얘기하고

그면 너 지금 좀 전까지 되게 열받아

있었어 그러니까 맥락이 약간 나는

나는 이렇게 누구를 이렇게 한 사람이

아니야 나 좋아해 예 엄청 좋아해

되게 떠드는 걸 좋아해요 상진 진짜

떠드는 걸 좋아해 가지고 한번은 저희

형내 집 앞에서 같이 좀 이렇게

얘기를 하고 치킨집 가서 이제

맥주마시면서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한

11시쯤 돼 가지고 형 저희는 가야죠

그랬더니 형 아니래요 자기는 좀 더

너희랑 얘기를 하고 싶대요

그래가지고 자기네 집에 들어가자는

거야 그고 가지고 아 형님 그 형수

님도 계시는데 들어가지 마시죠 그냥

갈게요 그랬더니 아이 걱정하지 말라고

자기가 다 집에서는 뭐 컨트롤이 다

된대요

그래가지고 집에 들어갔잖아요 집에

들어갔는데 현관문 열자마자 갑자기

쉿 나이 소리서

내지마 잔다 와이프 잔다 미안해 어

불편하게 평 열자 그럴 거면 가지

말아야 돼 왜 불편하 그게

무요 안방을 우리 거쳐서으로 가야

되거든

내가 말 들고고 살살 열고 캔들도

조심해 다행히 집이 넓어 다행이었지

창이는 새벽 시까지 잡혀 가지고 큰

소리도 못 내고 예 얘기를 계속

시켜요 아니 그럴 거면 밖에서 얘기를

하지 뭐야 집으로 가자는 거야 그니까

아니 왜냐면 또 너무 늦게까지

바뀌었으면 아내가 뭐라고 하잖아

그러니까 집에는 있어 집안에

얘 집안에 있어야 되잖아 그래서 이제

완전 무결하게 아내가 우리가 왔다 걸

모르게 어 얘기가 다 마무리가 됐어

아 이제 얘네들 이제 보내도 될 거

같아 나도 이제 지치고 진이 빠지고

아 와이프가 아직 안 된 거 같다

가라 하고 이제 그 현관문 이제 그걸

여는데 그때 와이프가 이런 거야 누구

왔어 걔네

도망가자 아 창이 왔다가 지금 갔는데

들어와

죄를 진게 아닌데 잘못한게 아닌데

아니 잘못한 거지 그래 형 밖 새복에

그지 쉬시는데 거기 아 좀 잠도 푹

주무셔야 되 그래도 푹 니 그 아

형은 무슨 잘못이에요 잠을 푹자고

아니고를 떠나서 그리고 자다가 일어나

가지고 그거 어떻게 나가 가지고

인사를 해 그러니까 굉장히 곤란한

상황이라 마음이 불편하니까 그럴 때는

상제 나 들어가지 마세요 아우 나

형님이 얘기하신 너무 속이 시원하다

누구도 이렇게 얘기해줄 사람이 없어

동생들만 밖에서 밖에서 늦게까지 있는

거보다 집에 있는게 좋잖아 아 그럴

거면 밖에 오래 있는게 나아 그래

그리고 시간 되면 들어가 아 애들하고

있는게 너무

재밌어 얘네들하고 얘 얘기하면 한

시간가는지 모르겠어 나는 저는 술도

못 먹는데 얘네들하고 그냥

편의점에서만 있어도 그렇게 행복해 맞

이형은 편의점 앞에서 우리 맥주

마시는데 자기 혼자 계속 물 마시면서

계속 앉아 있어요 그냥 했던 얘기 또

해도 재밌어 그러니까 상진이가 그

문자 에피소드를 얘기를 했잖아요 제가

이제 이걸로 하면

거 그래서 그게 느껴 상진이가 이제

그걸 의식하고 있어 내가 이렇게 하면

아 이제 형님이 무리구나 근데 그

본인도 알겠습니다 하고 형님 이걸

보내는데 그 거기에 그 이모티콘에

아직 할 리기가 니 맞 아 느꼈구나

아직 할얘기가 많아 이게 느껴져 어

막 이게 끌어 올라 여기에 막 아

막이 다 아 내리기가 싫어 나는이

계속 아직 이게 아 거까지 왔 그래

왜냐면 형도 바쁘시니까 아 이게 딱

느낌 있어 어 그래 상진아 고마워

이렇게 했을 때는 한 번 더 제가 갈

수가 있어요 근데 그래 알았다 상진

하면 진짜 끝이더라 았 바루야 바로

바로 그 이거 그래서 형 그래서

이렇게 하나 바로야 말하는 걸 왜

이렇게 좋아해요 아 난 재밌어 어

상제가 정이 많아서 그래요 맞아요

정도 많고 그 또 이럴 때 나에게 좀

그 힘든 일이 있거나 할 때이 상지

같은 친구가 있으면은 또 이런

고민상담이나 이 어려움을 진짜

내일처럼 나서서이 사실은 들어주고

한단 말이에요 가끔 얘기하고 싶고 뭐

그냥 통화하고 싶을 때 하면 진짜

좋아요 급할 때는 안 해 뒤에 후회

약속이 있으면 안 해야 되고 아무것도

없을 때 세 시간도 한 적이 있거든요

시간 상아 그 박 감독님한테 가장

많이 듣는 얘긴

뭐야

조용히해

그만 그만 그만 그만 그만 그만 제가

그 하는 얘기 아 그래 그러니까 그럴

거 같아 아니지 그다음에 최근에

들었던 거지 추 근데 그걸 내가

오늘들을 건는 아닐 것

같은데 아내가 되게 이제 막 시즌에

한는데 나는 그까 약간 사람한테

그리나 봐 누가 생기면 그니까 그리운

거야 상진이가 늘 사람이 고프고

니에라 네가 좀 이해해라 왜냐면

감독님도 시즌 중이면 계속 선수

단하고 같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이는

그리운 거야 내가 휴대폰을 사줬어 오

우와 어 세 우와 그 핑계고 나간

이후에 우와 그 박 감독님이 휴대폰을

사 줬대 우와 이게 최신 편이잖아

이거 최 완전 최신 형인데 이게

어떻게 됐냐면 제가 이제 핑계고

촬영했다 근데 우리 아내는 제가 나

아직도 나오면 어색하 대요 아 가족

입장에서 불안불안한 거니까 좀 재밌게

해야 되는데 불 그래서 내가 아니 난

재밌게 하고 온 거 같은데 그랬어요

그랬더니 100만에 나오면 휴대폰

하나 사 줄게 이러는 거예요 어 근데

100백만 애가 업로드 되자마자 금방

넘어지 너무 금방 넘으니까 안해도

약간 당황하더라 어 어 어 이랬더니

바로 그다음 날 배송시켜 장모님이

갈비고 아 야 내가이 우리 장모님 엄

우리 장모님이 야 에피소드 부자야

에피소드가 너무 많아 진짜 우리 예고

여러분 아야 이렇게 좋아하잖아요 형이

다

자화자찬이 자기가 잘한 거 어 그

자와 자찬을 알고 있네 어 우리

장모님이 되게이 회운대 임여사

님이세요 되게 다하시고 아직도

우아하시고

아름다우세요 탁 전화하면 어 한서방

그래 어디야 그래 뭐 이렇게 하는데

핑계가 딱 되고 나서 제가 전화를

그냥이 일상적으로 전화 어 전화드린

거야 어 한서방 유재석씨 하고

있나 이게 보니까 옆에 누가 있어가

승가 있는

거야서 아 아니요 어머니 그 핑계고

그냥 저번에 한번 한 거고요 제석

형은 그냥 지금은 아니고 제가 그냥

안 보인사 어 그래 재석 씨하고 한부

전에 아 나는 벤 적이 없지만 없지

벤 적이 없지만 그래서 장모님이 밥

먹으러 와라 그래서 이제 밥을 딱

먹어 소갈비 와 소갈비를 또 아니

원래 맛있는 거 진짜 많이 해 주세요

제가 부산에 있으니까 그날은 나 혼자

먹게 너무 많은 양을 그니까 보란듯이

이만큼 아 확실히 다른가 봐요 대접이

달라지네 유재석을 알고 모르고의

따라서 확실히 맞아 아 그것도 있네

접이 달라지지 아유 그렇게 하겠어

지금 다 필요 없어 그 대한민국에서는

석 아냐 냐가 되게 중요해 아니 어

한서방 이제 섹시도 같이 있나 이게

크게 훅 와닿더라고요 그래서 소갈비를

딱 먹고 내 형님한테 감동해서 한번

연락했어 문제를 또 이만큼을 또 형님

덕분에 항상 이제 무명 시절에 저

제가 결혼 했잖아요 근데 그때부터

항상 용기를 주셨거든요 장모님이 한

서막 될 거니까 걱정하지마 한 서막

너는 정말 많은 걸 갖고 있고 어

걱정하지 말고 하라고 남들 얘기 신경

쓰지 말고 하다 보면 된다 정모 님이

항상 그렇게 응원해 주셨는데 정말

그렇게 제가 이제 배우로서 자리를

잡아가게 될 때 제일 많이 응원해

주시고 감이다네 그래서 저는 솔직히

장가 잘 갔다고 되게 생각해요 정말

감사한다고 생각해요 그

진짜네 너무 감사해요 누구도 장가 잘

가냐 얘기를 한

적 결론은 장가 잘간 갑자기이 얘기를

하려고 아 소갈비 이러면서 잡아

갑자기 갑자기 희한하죠 근데 누가

장가 잘 갔냐고 안 물어 아무도 안

물어 혹 물어보셨어요 혹시 아무도 뭐

개원 여구 학생 여러분 아무도 안

물어보셨는데 근데 형 워낙에 그걸

좋아해요 그 제 친구가 그 부산

갔는데 형이 갑자기 근데 에피소드가

나는 살면서 어떻게 살았길래

어떻 대화의 끝에는 에피소드 일이 왜

이렇게 많냐 사람이 살면서 아니

어떻게 에피소드가 끊이지가 않아

에피소드가 내가 살면서는 어떻게

살아온 거지 나는 여러분들 어떻게

살아온 겁니까 와 아라비안 나이트야

지아 지아 아니 아라비안 나이트

이야기가 계속 나 예 어쨌든 친구가

이제 부산에 놀러 갔는데 형을 또

만난 거예요 그때 형이 꼭 가봐야 될

곳이 있다 그랬대요 부산의 명소라고

거기는 꼭 가봐야 되는데 그래서 그냥

따라갔어요 따라갔는데 아파트 드래요

그래서 뭐야 형 왜 여기들 들어갔더니

어 자기 처갓 집에를 데려간 거예요

처갓집에 내려가서 뭐 한 것도 없대

들어가서 그 박정은 감독님이 이제

트로피를 쫙이 있을 거 아니에요

박물관이 있 예 그거 그거를 하나씩

다 소개를 시켜 주고 그리고 나왔대요

그리고 소개시켜주고 박정지도 않고

장모님이 그 딱 이거지 어 제가 예

어머님 어머님 잠시에 한 명

들어가겠습니다 어 그래 오게나 그

어머니도 내가 너무 자주 그런 거

아니까 박물관에 내가

이제 갓대게 친구를 왜 대로가 정말

그러고 나왔대요 그거 만고 나갔대

더욱 이거는 우리 조카가 있었어요

처제 아들이 있었던 거였는데 그

태경이는 친구가 약간 모자를 쓰면

유현진이랑 좀 비슷해 몸집이 등치

근데 또 LA 모자를 쓰고 있었어

근데 우리 족하는 애니까 내가

유명인이

유진을데 친구들한테 유진이 다 집에

그래서야 집안이야 아예 다 에피소드가

계속 넘치는구나 진짜 대박이다 야 나

그게 그 태경이가 우리 조카한테 이제

5만 원을 이제 줬어요 주려고 근데

그 아이가 유연진 아고 하니까 너무

스타니까 막 뒤로 숨는 거야 막 근데

그 아이가 나가자마자 우리 집에

유연진 자기한테 5만 원 줬다고 그

내가 조카를 단돌 시켰 유연진 아니야

그런 얘기하면 큰일나 아 그럼 그

박물관 왜 소개시켜 준 거예요 정말

트로피 자랑하려고 어 자랑하고 싶었어

보여주고 싶었어 그거를 명소라고 맨날

들어간데 명 부산의 명소 박정은

박물관 박정은의 역사가 쫙 트로피가

박정은 생가 박정은 생가 방문 박정은

생가방문 진짜 우리 박 감독님을 그

정도로 자랑스러워하는 거야 진짜

대단한 사람이에요 결혼 잘했어요 진짜

잘했어 형 라디오 계속 하고 있죠 어

하고 있지 형 몇 번 나왔던데요

보니까 어 지난주에도 나갔어

지난주에도 나갔고 한 달새 두 번

나갔어 형이 초대한 거예요 한 번은

초대했고 한 번은 본인

나왔고 뭐

본인이 나가도 되냐 물어봤어 어형

오세요 하지 마 야 그데 얘가 플레이

이상하게

하네 좀

이상해요는 그 얘기는 우리끼 얘기

그걸 뭐 하얘 아니 혹시 오늘도 여기

형이 그냥 나오고 싶어서 나온 거

아니 그거 아니야 오늘은 우리가

섭외를 했지 저한테 전화와 가지고 야

나 형 그 나가고 싶은데 매월 며칠날

나가도 되냐 그래서 어 형 물어볼게요

일단 제작 얘기하고 어 된다고 그래서

어 형님 나오세요 그고 나왔어요 좀

어 라디오에서 좀 그 빵빵 터졌어요

그냥

적당히 적당히라는 적당히 난리 났어

난리 야 미스터 라디오 나 때문에

가면 난리나 난리야 난리는 어떤게

난리냐 재석 경을 전화 통화를 한번

처음에 연결한 적 있었거든요 그때

난리가 났어요 진짜 문자가 막 쏟아져

나도 문자 쏟아지 아니 적당히 예

적당히 예 적당해지 아니 왜냐면 제가

여기 그 창인 라디오에 스페셜 디자인

디자인 아니 디 스페셜 디자이너로

와서 너 때문에 스페셜 디자인이

아니라 왜 또 저 때문이에요 아

자기가 잘못 말해 놓고 나 때문이래

스페셜 DJ 두 번 했었어요 그러니까

정수형이 이제 스케줄 때에 비우실 때

제가 창이랑 가가지고 제가 거기에 꼭

DJ 있냥 같이 회식을 주지하고

창의를 아끼고 사랑하니까 예 창이의

제작진들 테 너무 감사해서 이제 그날

받은 출연료를 같이 다 회식을 하자

그래서 그 그 출연료로 다 회식한

거였어요 그 형은 자기가 채팅에

참여를 하세요 어 실시간 왜냐면

부산에 있으면 이제 받아보면서 할

일이 없거든요 이제 라디오를 켜요 그

이제 아유 우리 창이 목소리 들

시간이네 오늘 오늘은 보이는 라디오에

우리 님 모나게 보고 아이고 이녀 옷

짜리네 그리고 바로 콩을 들어가서 내

아이디로 등록을 해가지고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정년 한성진 있니다 그럼

사람들이 크크크크크 제가 기 별명이

코디 코디예요 왜요 코가 커가지고

코가 큰디 가 큰 DJ 코디 우리

코디 님 오셨네 안녕하세요 우리끼리

막 세팅을 해요 라디오는 막 지하고

우리 다 소개시켜줄 수 없으니까

자기가 진행 그래 그거 안에서 또

혹시 창이형 자리 노리는 거 아니야

창이랑 내가 같이 하고 싶지 창이랑

아 같이 하면 좋지 그럼 정수는

뭐가 아니야 아니야 정수영 아니야 나

정수랑 친해 아 정수 아 얘를 진짜

아니 한치앞을 못 봐 토크가 아니요

정성 아니 아니 저는 그렇게 누구

공격하거나 누구 세를 뺏지 않습니다

저 도 알아 정수도 이학 물고 하고

있어요 지금 야 못 뺏겨 못

뺏겨

또 입맛이 또 나름 또 까다로워

가지고음 찐빵을 좋아하는데

제주도에서만 파는 찐빵이 있어요

근데네 근데 그거를 마 하지 마

그거는 또 택 택배가 안 돼요 제주

택배가 안 돼 근데 그래가지고 저한테

이제 제가 제주도 가게 됐는데 장이야

내가 좀 좋아하는 찐빵이 하나 있는데

그거를 좀 사다줄 수 있겠니 찐빵을

거기 거기 집 근데 그럼 비행기

어떻게 타고 와 비행기 직접 들고

가야지 뭐 박스채로

내가 어 근데 거기서 또 가서 뭐

제주도까지 가서 두 세 개 사울 수

없잖아 형 사다 줘야 되는데 그런 또

50개들이 하나 해가지고 박스 아

근데 에피소드가 진짜 많다 오늘

지금까지 나온 에피소드가 열개가 넘어

들고 왔지 또 제가 들고 와서 또

형한테 또 퀵으로 또 해가지고 다

배송해 드리고 왜냐면 그 상하면 안

되니까 내가 바로니까 빨리빨리 버려

줘야 되니까 먹 아 그 찐빵이 무슨

빵인데 아니 제주도에 아라 찐빵이라고

있는데 이게 팥이 아 그니까 파인데

초콜릿 같아 진짜 맛있어 먹어봤지

저는 못 먹어봤어 형한테 보 나 진짜

못 먹어 봤어 다 형한테 보냈지 그

박스를 뜯어 가지고 하나만 뽑 수

없잖아 형 그 제주 요고 그 뒤에

있는 곳인데 그래서 창이가 왔어 못

들었죠 내가 내가 두 번인가

보내줬어요 형 못 먹어 제도 갈

때마다 한 번은 형이 시켜서 한 번은

그냥 제가 그냥 아 한번 해서

아 착한 친구야 그래도 다니엘 테는

그거 안 시켰네 제주 아 저는네

다행히 또 제주도를 어 아직 한

번밖에 못 가봐서 태어나서 진짜 예

아니 어떻게 제주도 한 번밖에 못가

보지 아 제가 또 여행을 그렇게 막

좋아하지 않아요 아 캐리어를 싸서

공항까지 가는 그 길이 너무 힘들어요

뭔지 막상 도착하면 잘 노는데 그래서

저는 누가 막 막 그냥 끌고 가는 거

있잖아요 그러면 막 잘 놀아요 근데

제 의지로는 도저히 못 가더라고요 아

근데 이제 제가 2017년에 제가

이제 그 저글러스 라는 드라마를

했었어요 그게 끝나고 저 아는 이제

배우 형 중에 김기남이라는

배우형 그 형이 아 너 제주도로 한

번도 안 가봤냐 자기가 데리고가

주겠다 와 그럼 2017년까지

제주도를 한 번도 안 가본 거야

태어나서네 이건 그때 한번 가봤고

아직 못가 봤어요 어땠어요 좀 제주도

갔을 때 어 일단 너무 신기했어요

공항에 가면 야자수가 있더라고요 제주

딱 내리자마자 그러니까 한국 같지가

않은 거예요 야자수가 있으니까 해외

갖고 막 맞아 맞아 그랬는데 이제 그

그 기나미 형이랑 둘이 갔거든요 둘이

갔는데 막상 할게 없는 거예요 아

그래가지고 PC 방에

가서 서귀포 피시방 제주도가서

제주도가서 피시방에가 건 야 대단하다

싸 있어 물론 제주에 가서도 뭐 PC

방 갈 수 있지만 굳이 제주에 가서

PC 방을 그 2박 3일가 제도를

가는데 이틀을 밤을 새서 피방에서

게임하다 왔어 게임하고 그 또

제주도에 그게 있다 그 성기

박물관인가 그 아니 성박물관

성박물관 야 너 야 너 실수 많이

한다 성방

성방 진짜 진짜 오늘 진짜

진짜 진짜 얘들 다시 안

부를게요 러브랜드

러브랜 브랜드라고 해 그거 성 방관

하지 말고 얘들 다신 안 부를게요

러브랜드 러브랜드 가고 아니 근데 했

거야 나도 진짜 깜짝 놀랐다이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할게요이 아니 진짜 무네을

뻔했다 죄송합니다 아 근데 거기 아

근데 거기가 그런게 많더라고요 그니까

그것만 전시가 다 돼 있는 그런 랜드

되게

들어 거기서 막 먹는 것도 다 그

모양으로 생겨

가지고 아니 빵이 그만해

그만해 너 제 에피소드 얘기하지 마

죄송 이제 에피소드 얘기하지 마 너네

진짜 에피소드 금지야 너네 둘 다

에피소드 얘기하지 마 아 제주도 그

넓고 좋은 곳에 고기 가가지고 그

빵을 먹고 아 나 이거 정말 미치겠네

정말 진짜 거기 뭐 재밌다고 긴

하더라고 아 그래서 아 가봐 그래

거기 갔으니까 서울에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거기가 봤고 그러면서 이제 바로

이제 서울에 왔죠 아 그래가지고 이제

그게 이제 저의 야네 생애 첫 그

제주에 가가지고 첫 제주도 추억 아

제주도에 좋은게 얼마나 많은데 예 아

제주도 형님 가보셨어요 나는 너무

많이 그래요 야 제주도가 보셨 아니

야 안 가본 사 어디어 뭐하는 거야

내가 아 그게 아니고 그래서 혹시

제가 나중에 또 갈 수가 있잖아요

제를 혹시 추천을 좀 받고 싶어 좋은

제주는 일단 먹거리가 너무 많아 아

근데 생각보다 엄청 크더라고요 엄청

커요 맛집은 좀 갔을 거 아니야 뭐

흑돼지집 있길래 그냥 들어가 그냥

아무데나 들어가 아 근데 이게 저

제주에 물론 뭐 맛집이 또 유명한

데가 있거든 계획을 못 했어요 그

갈치 유명한 집 있잖아요 동배 국수도

맛있고 배 국수도 맛있고 어 그래요

국수 동배 국수 배 배 그래 어 잠

신발장 좀 갖다

올게요 좀 적어 놓으라고 거기

신발장이 아니라니까 적어라 돈배

신발이 있으면 신발장이 생각하는 친구

배국수 좀 적어놔야겠다 아니 진짜로

아 좀 알고 알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래 그리고 그 미역국도 진짜

맛있어 성미 없고 막 이런 너무

맛있는게 많아서 뭐 하나 꺼 수가

없어 제주는 저어 놨어요음 발 치구에

뭐 성계 미구에 뭐 너무 많 너 맛

한 스팟을 정해서 가는게 제일 좋아

다 돌게 제주도 사람들이 내 제주도

왔다고 어디 와 이러면 되게 싫어한데

맞아 왜 왜냐면 한시간 넘게 두시간

가까이 걸리데도 있거든 아 응

제조하고 좁은 데가 아니기 때문에 아

제주가 굉장히 크죠네 부산도 그래 저

해운대에 있거든요 그럼 저쪽 반대편

가려면 차막히면 한시간 반 두 시간씩

걸려 잘못하면 해운대에서 나가서

만나려면 되게 오래 걸려 또 난 간다

막 뚫고 그럼 가서 금방 보고 들어가

금방 보고 또 가야 돼 자기 비행기

시간 됐다고 그 가래 아니

나는 한시간 40분 걸려서 왔는데

그니까 떠들어 되는데 아 근데 왜냐면

상진이가 하도 이제 부산 부산

부산오면 연락해 부산오면 연락해

하니까 또 가면 또 생각이 나는 거지

상 고맙죠 사실은 그 진짜 고마워

왜냐면 이제 서울에서는 사람들 많이

만나잖아 근데 부산에 있을 때 누가

와주면 되게 고마워 사실은 항상

감사해서 그 사람이 진이 빠질 때까지

집에 번 안 들어보네 숙소에 너무

감사해요 늘 그런 마음은 고맙잖아

그럼요 그 요즘 소문 나서 촬영

팀들도 연락 와요 어디서 촬영하면

좋냐고 고 이런 거 많이 물어와요

작가님들의 피 어디가 좋아 요즘 하플

하플 어디야 부산 현지

코디네이도 된 거 같아 형은 코디가

많네 코 코디가 많네 진짜 사실

이렇게 좀 정리하고 그지 어 맞 정리

진짜 잘해요 정리하고 막 이렇게 알보

같은

람 그래서 실제로 제가 작년에 어떤

한 드라마는 숙소를 제가 거기

추천해서 거기에 배우들이랑 스텝들 다

묶었던 적도 있어요 아 진짜 맞아요

그 우리 저 써네 데이라는 영화 찍을

때 도에서 찍었거든요 그러면 영화

팀에서 이제 잡아주는 숙소가 있어요

배우스텝 다 자는데 형은 따로 다른데

갔어요 그니까 우월 주가 있네 월주

그게 아니야 그 그 아마 아실 거예요

완도 사신 분들 아실 텐데 우리가

묶었던 모텔은이 도로에 있는 거고

형이 묶었던 모텔은 저기 산 위에

정상에 해변에 쫙 보이는 그 뷰가

좋은데 거 가격이 더 쌌어요 엄청

높은가데 형 약간 위에서 이렇게

내려다 근데 왜 따로 잤어요 아 그게

제가 화장실을 좀 많이 가리거나 근데

저희 그 모트 랑실 되게 추웠어요음

그래서 제가 며칠간 이제 화장실을

제대로 못 갔어요 어 그래서 따뜻한

화장실을 찾은

거예요 핑계 좋다 따뜻한 화장실은

핑계고 아니 그니까 약간 그 약간

스타 병이 좀 있네 아니 아니니 아니

없다고 할 수는 없어 없다고 할 수

없어 근데 그게 실현이 안 됐잖아요

그러니까 안에

으

막이 아 그래 그 왜 근데 그 왜

그때 거세 잔 거요 그 따로 숙소

잡은게 뭐 예산 더 쓴게 아니라 덜

썼어 사실 왜냐면 그 여기 여기는

완전히 그 도심의 중앙 한복판에

있고요 저는 동 떨어진 곳이었어요

그래서 가격이 한 5,000원 쌌어요

모텔비가 아 그 그거 왜 그 진

화장실이 추 진짜 화장실 추워서 짜

나 화장실 오래 있 갑자기 팔은 왜

걷어 뭐 제가 약간 당황했지 위기에

위기에 닥쳤을 때 약간 위기에 닥쳤을

때 나 강하다 나 강하니까 확지 마

나 나 지금 육

았어 어 공작새가 이걸 다 펼친 듯이

야 약 았어 어 내가 이럴 때는 당황

거야 야생에 작은 동물들이 막 아이

그렇지 작 작은 동물이 할 때 아

이렇게 세워 그런 거 있잖아 그지 아

많이 당황했네 아니 그 아니 그

모텔이 갑자 자연스럽게 너 이거 집

거실이라고 생각한거 이거 지금 많은

분들이 보시는 거야 많이 덥다 혼자

입고 있 니 근데 약간 우리 그

상진이가 우리 쪽에 그 석형 느낌이네

장난 잘 받아주고 재밌어요 아니

애들하고 아니면 약간 학창 시 같아요

학교 그니까 제가 고등학교 시 되게

좋아하거든요 고등학교 시이 제일

재밌었거든요 저 왜 그렇게 상진이는

고등학교 시절이 재밌었어요 그

친구들을 지금도 만나면 진짜 옛날

얘긴데 어저께 있었던 것처럼 막다

다시해도 그 진짜 재밌어요 그래서

친구들하고 지금도 별명 부르면서

놀거든요 동궁 진상 뭐 이런 거였

동궁은 뭐야 아 그까 그게 제가 그

당시 유월 먼지라는 어 동국 마마는

못 말려 명 형님네 제가 못 말

애들이 못 말린다고 제 아 그래서

동공 좀 말려 제가 농구를 했었는데

슛이 되게 잘 들어왔어 그때 당시에

유명한 슈터가 레지

밀러라이트 롱구 좋아하긴 하셨네요 아

이게 딱 신기하네 네 농구를 그렇게

좋아했 또 우리 박님 이렇게 만나게

됐네 그래서 실제로 잠실학생 체육관에

농구대는 치를 보러 갔을 때 당시에

제가 아내 팀을 응원했었다 때 그럼

박감독 님을 누가 소개시켜 주신

거예요 아니면은 어 소개하기면 반강제

소개요 그니까 제가 공연을 하고

있는데 아내가 그 공연을 보러 온

거예요 연극무대 연극 대학로에

공연하다 보니까 객석에 보이는 거야

그래서 내가 들어 야 유명한 농구

선수가 와 있다 그랬더니 후배가 어

형 저 때문에 저원 누나 제가

굴렀어요 그래서 어 그 그럼 내일

같이 밥 먹게

했어요 상당히 좀 무례해요 무 무레

해가지고 맞아 맞아 형이 정확

지었는데 깜짝 놀래

겠는데요 어 누구도 다 지금이 얘기에

어 어 그래서요 이게 아니라

그래가지고 실제로 실제로 어떻게

했냐면 아내가 제가 그때 대학으로

무명 병가 버리가 너무 약했어 버리가

너무 힘들 때였어요 대학 졸업하고 막

대학로 무명 하면 한 달에 진짜 한

10만 원 벌고 제 알바에서 막 한

달에 30만 원 벌기가 너무 힘든데

그래도 유명한 농구 선수 밥을 또 사

주고 싶어서 그 당시에 유명한

강남역에 탁 유명한 레스토랑을 딱

갔어 가격을 딱 보니까네 명이 이제

저 주선자 있고 와이프도 후배 하나테

되나네 명이 먹기에는 내가 그날 9만

원인가 있었는데 아 타이트하다 9만

원 다 써도 이걸 다 못 써 타이트

하잖아 그래서 아내가 뭐 고르세요

그래서 아 먼저 고르세요 그랬더니

가격 딱 보니까 파스타랑 스테이크를

하나 시키더라고요 그 딱 계산하니까

4만 얼마더라 얘한테 주스만 먹어 주

수

먹고 이것도 너무

무리한테 그 아내가 나한테 뭐 안

드세요 그래서 아 저는 항상 문

관리해야 돼서 전 그냥 어 물

먹을게요 그러면 4만 원 남았잖아요

아 그래가지고 근데 아내가 운동

선수잖아 저는 1인 1이라고 생각는데

그게 아니더라고 안에 또 메인이 또

있어요 그래서 하나 더 시켰어 그

같이 먹자고 다 먹고 한 8만 원

나왔어 했네 타이트 했어 그 8만 원

먹고 제가 딱 이제 데려다 주면서

제가 그때 당시에 처음 살매 현장에

한번 출연한 적이 있었어요 그 그

당시에 그래서 꼭을 받은게 있었어요

제두 가서 꼭을 만들었거든요 그게

차에 실려 있었어요 근데 오랫동안

실려 있었나 봐요 그래서 저는 뭐 줄

건 없고 이거 건강이라고 줬는데

곰파이

쓰러 세 난 몰랐지 뭘 차에 그냥이

선물 박스가 있길래 뭐라도 마음이

유명한 선수를 만났으니까 와이프가

가서 숙소에 가서 같이 갔던 후배

선수랑 이렇게 열어봤더니 그

공판서이 사람 뭐지 그니까 그다음날

부터 이제 후배한테 내가 연락처 좀

달라 그래 봐 막 이래가지고 안

된다고 아내가 막 한참 그러다 한 달

동안 조르니까 그냥 아내가 그러면

잠깐만 한 5분 정도만 통화할 수만

이렇게 달서 5분 통화하고 취미

물어보고 딱 그래 듣고 아 내가

인터넷 고스톱을 좋아하더라고요 막고

막고 꼬셨어요 막고 야 아 같이

막고어요 딱고 어딘가 약한 부분이

있길래 아 맛고구마 어 그래 그럼

나는 낮에 시간이 많으니 아내가

운동할 시간에 나는 PC 막고

해가지고 계속 돈을 따 오죠 어

그래가지고 밤에 수요를

해주죠 대박이지 왜 난 실제로 줄

돈이 없어요 그래서 게임 원이라도

하루에 500억 주고 막 1억도 주고

뭐 최고는 막 몇 조까지 줘봤어 진짜

와 그래서 내내 그 아내에게 수열 해

줄 그 3개월 3개월을 3개월

하루종일 고수만 친 거야 그니까

알바를 접었어요 이게 알바보다 더 큰

거기 때문에 알바를 접고 공연 가기

전까지 하루 중에 맞구만 막 해가지고

근데 나는 목숨 걸고 하는 거고

상대들은 목숨을 안 걸잖아요

나는 여기에 내 모든게 걸려 있는

거야 지금이 맞고에이 게임 머니에

나는 내 인생을 걸었지 야 타짜가

여기 있었네 승부의 승부야 진짜

초고로 수열 딱 해 주니까 3개월

정도 지나니까 아내가 막 재밌으니까

이제 시즌이 끝났어 한번 만나자고

아가 그동안 수요에서 고맙다고 밥을

사겠어요이야 그래서 이제 밥을

먹으면서 이제 이제 이런저 얘기 하고

같이 뭐 이렇게 한강도 걷고 뭐

이러다가 그 전까지는 내 상으로만

만난 거예요 만 못 만났어요 왜냐

시즌 중인데 한번 만나 시즌중

아바타로 만났네 아 아 아 그

아바타로 만났네 와 대단하네 아

아바타 그래서 그 아바타 옷입히는게

또 유행이었다 근데 그걸 선물해 주면

그게 또 돈이 들어요 맞아 그거

결제해야 되 야 나 그것 때문에 그걸

저걸 저거 이거 전단을 돌렸네

아바타를 사

주려고 그 아바타 전단 돌리

15,000원 주거든요 하루에 그

아바타가 그 당시 9,900원이에요

좋은게

원원원 99원가 9900원 한번 입힐

수 있어 4,900원 상위만 입힐 수

있거든 지금 또 못 입고 다 그니까

나는 연금 그거 9,900원짜리

입히려고 전단이 이게 포스트 붙이면

어 15,000원 정도 벌어가지고

그걸로 이제 아바타 사주 그 진짜

진심을 다한 그 마음과 이게 그러니까

그러니까 박감독 님의 마음이 탁

움직인 거지 그 저는 안에 만나서

사실 잘 이제 잘 풀린 케이스예요

안에 만나서 연기자로서도

신상도 받게 되고 이제 결혼하고 3년

동안 무명이었고 그 이후는 계속 이제

그래도 계속 일을 끊이지 않고 매년

작품을 뭐 세 작품 이상씩 계속

하니까 아내한테 되게 고마운 마음이

있죠 아 처음 봤을 때부터 딱

반했어요 어 너무 좋았지 어 그 딱

보는 순간 아 나이 사람이랑

결혼하겠구나 생각이 저만 있었대요

진짜 아니 우리 아내는 그런 마음이

전혀 안 들었 아무 생각이 없으셨나요

그 그때는 그니까 서로 후배랑 그랬대

야 네가 만나봐 아 언니 좋아하는 거

같은 아니야 나는 야난 딱

질색이야 딱 질색이야 제 진짜 야

진짜 진짜 별로라 그랬대요 왜 별로라

그랬데 왜 별로라 그랬 아니 와가지고

저는 뭐 몸관리 여자들은 막 음식을

많이 시키 아 저는 몸관리 때문에 아

그러니까 뭐 여러 가지 또 행동도

재수 없었겠지 좀 주머니 사정이 해서

그런 건데 그래도 처음 처음 그래도

첫 만남인데 왜냐면 내가 식사를 하자

그랬으니까 저 상진이의 고교 시절

이야기를 하다가 지금 뭐 다니엘은

고등학교 때 어땠어요 공부를 일단 잘

못 했어요 어 그래요 공부를 어 이거

왜 해야 되지이 생각이 되게 컸어요

왜요 아 그냥 어 이거 재미가 없고

이거 숙제를 해오라는데 숙제를 왜 해

가야 되나 아 난 막기 싫어서 숙제를

하는 건가 혼나기 싫어서 그러니까 좀

그런 생각이 들면서 이제 공부를 좀

안 하게 됐어요 언제부터 그 숙제를

시키면 막기 싫어서 안 하는 건가

이런 생각을 좀 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게 이제 그제 초등학교 1학년

때 입학하자마자

꺾었네 그냥 초등교 야 싹이 나기도

전 때 야 시작 야 이거는 너 한글

뛴게 다행인데 등학교 1학년 때 일단

내가 좋아하는게 아니까 하지 말자

해가지고 이제 안 하기 시작했죠

그러면서 혼나면서 이제 좀 공부가 좀

멀어졌어요 그래서 받아쓰기를 빵점을

맞았어요

제가 받아쓰기를 빵점을 맞았는데 아

근데 아예도 기억이나요 그 빵점 마좀

받았어이가 제가 제가 봐도 너무

어이가 없는 거예요 내가 받은 빵점이

지만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저희

아버지한테 가서 아빠 나 빵 좀

맞았어 그러니까 저희 아빠가 야

백점도 어렵지만 빵 점은 더

어려운거다이야 대단한 교육 철학이 시

어 그러면서 저한테 장난감을 사 주신

거예요 진짜 예 그때 당시에 이제

GI 유격대 아고 관절 움직이 장난감

그걸 제가 정말 좋아했거든요 그걸 사

주신 거예요 그래서 오 기분이 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그 다음 시험

때는 70점을 맞았어 왜요 중간은

기억이 안 나 제가 공부를 했나 봐요

기분이 좋아서 장난감을 이제

받았으니까 야 하여튼 약간 그랬던

너무 감동이다 아버님의 교육철학이

그때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지나고

나니까 아 빵 점 맞았는데 왜 그때

아빠가 장난감을 사줬지 이런 솔직히

말하면은 뒷목 잡을 일이잖아요 그러니

지호가 빵점 맞고 오면 아니 그러면

일단 기가

막히겠지 말이 안 되는 거잖아 사실은

일단 기는 막히겠지 받아 아 그리고

고민이 될 거 같아 아니 근데 이거

야 이걸 어떡하지 이거

아니 애도 빵좀 빠져서 놀랬을

텐데 본인은 얼마나 놀랐어 놀지

구이가 없어요 빵점 맞으신 분세요

혹시가 없어 왜냐면 애초에 내가 그냥

답을 안 쓰면은 빵점 거 알지만 내가

썼어 다썼어 근데 빵점이 이건 많이

놀란다 말이야 근데 선물까지 사준다

이것까지는 난 생각을 못 하겠어요

제가 유치해 본 결과는 빵점 시험지를

갖고 왔는데 아빠가 혼내면 얘가

다음에 시험지를 안 갖고 오겠 아

생요 모르겠어요 아니면 아버지도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는지음 아버지가 설마

100점으로 잘못 보신 건 아니죠

너무 놀라서 빵 점일 줄 모르시고

연만 보고 100점이다 생각하신 거예

빠르게 보시고 어 빠르게 보시고

그니까 영만 보이니까 어 집에서 혹시

좀 많이 이렇게 들었던 얘기 있어요

다니엘 재미는 없는 얘기예요 뭐예요

그러니까 저는 제가 이제 연예계를

대비 하려고 막 할 때 아버지는 되게

반대로 하셨어요음 그러니까 아버지는

이제 이쪽을 모르시니까 불안정하고 어

뭐가 이게 막 어려운 곳인데 네가

어떻게 할 수도 있겠냐 아버지는 힘

도움을 줄게 없는데 그러면서 그까

미안하다는 말을 엄청 몇 한동안

하셨었어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아들한테

미안하다고 하는 말이 저는 그게 너무

아 좀 별로인 거예요 그니까 제가

듣기에 아버지가 있기 때문에 제가

있는데 아버지가 미안할게 뭐가 있냐

미안해 하실게 그래서 아 그게 좀

기억이 나고 크 아 이게 또 오늘 또

감동이 있네 그니까 아버지는 좀

그러신 거잖아요 그러니까 네가

연예인을 하고 싶은데 내가 도와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너 너를 위해서

내가 해 줄 수 없는게 있으면 좋을

텐데 그래서 너무 미안하다 얘기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 영화 무대인사 때

다니엘이 처음으로 아버님을 초대한

거예요 무대인사 그래서 그 관에 이제

아버님이 이제 작년에 돌아가셨지만

저도 아버지를 이렇게 모신 적이

없었거든요 어떤 작품에서 근데 덴사

하는데 갑자기 오늘 여기 제가 가장

사랑하신 분이 와 오셨다고 저는 이제

아버님을 사석에서 몇 번 뵀었던 이제

가족 행사 있을 때 저도 가끔 가고

그래서음 오늘 저기 아버지가 와

계시는데 아버님이 멀리 계시지만 저는

그 표정을 봤어 너무 좋아하시고

행복해 하시면서 일어나셔서 막 이렇게

모자 드시면서 막 이렇게 막 여기

있어 막 이렇게 하는데 제가 다니엘

테 정말 잘했다 그랬어요 저는 그거를

하지 못했고 깨닫지 못한 상태에서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감동적이기도

하고 너무 부럽기도 하고 대견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세상에서 그렇게

행복한음 웃으면 볼 수가 없어 진짜

그지 너도 친근하게 지내지 않았어

가지고 아 아버지랑 좀 무뚝뚝하게

지냈어 가지고 처음으로 이제 초대를

했죠 아버지가 이제 연세도 이제

있으시고 연로 하시니까 무릎도 관절도

안 좋으시고 거동이 불편하셔서 아

언제 또 내가 영화를 또 찍을지도

모르고 개봉할지 모르는데 어 그럴 때

한번 초대를 좀 해야겠다 그 참

잘했네 어 어 나는 됐습니다 우리 뭐

다니엘이 저 뭐 이런저런 또 어 마실

수도 하고 그러지만 이런 또 그죠

따뜻함이 있어 이적으로 이게 깔려

가지 그런게 있으니까 오늘도 뭐

산부터 시작해서 뭐 몇개 있었지만

말도 안 되는 거지 말도 안 되는 거

어 그렇지만 어 학창 시절에 좀

스타였다 해가지고 아 형 맞아 형이

그거 아니에요 그 학교 옥상에서 막

얘기하던 그 형

아니에요 나는 교실에서 이제 강의하던

그거 해서 저는고 3때 이제 시작가

저는 사실 어 눈치를 잘보니까 저는

뭐 부모님 속일 일이 없는 친구죠 예

아 진짜 왜냐면 형이 있는데 형이

이제 뭐 잘못을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제 혼날 거 아니에요 그거

보고 아 저건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저는 항상 늘 늘 안 합니다 창이는

진짜 성격이 원래도 좀 그런 거 같아

예 혼날 일이 하도 없는 진짜 배려를

되게 잘하시 어 창이는 진 배려 진짜

동생한테도 잘하고 형한테는 뭐 말할

것도

없고 경쟁 그니까 그 승부역 그게

없네 그죠 경쟁식 부 진짜 세거든 저

막 테니스 같은 거 치면 치잖아요

그러면 뭐 이기고 싶어서 미쳐버릴 거

같아요 진짜 어 진짜 나 창이가

승부역 있다는 거 못 느껴봤는데 얘는

자기가 하고 싶은 어떤 스포츠 종목

있으면 진짜 열심히 하더라고 테니스도

진짜 열심히 치더라고 스포츠뿐만

아니라 뭔가 하고 싶은게 있어

원하는게 있어 그러면 꼭 해봐야 되는

사람이서 그런 부이 있어 어디 가고

싶으면 가야 되고 먹고 싶으면 먹어야

되고 맞 맞아 은근히 또 제가 하고

싶 거

그러니까 또 그러네 의외에 또 진

있어 겉으로 티만 안 나는 거야 얼굴

포커에 있어요 형은 승부욕이 있어요

난 있다고 생각했거든 나 오히로 형

없는 거 같아니까 우리 아내가

그러더라고 난 승부욕이 없는 거

같다고 아 왜 그니까 저는 이렇게

너무 사람들하고 싸우고 경쟁하는 걸

그니까 뭔가 다툼을 싫어요 기본적으로

그니까 형은 승부 승부욕은 없어요

진짜음 과시 욕은 좀

있 과시욕 사람마다 다 욕구가

있으니까 다른 욕 있고 나 없 사람에

없지만 그런게 있 각자의 욕구가

있으니까 각자의 과시욕이 있다니까

있어 있어 승부 의외 승부욕은 없어

승부는 양보하면서 하는게 좋지 뭐 전

양보 많이해요 그니까 뭐 게임 같은

거 양보해요 그니까 막 내가 막

억지로 막데 아까 거수 도은 또

그렇게 해가지고 아 그건 이제 진짜

인생 그 그니까 제 인생에서 가장

목적을 갖고 뭔가 이겨보겠다고 한게

아마 맞 고였던

거예 참 이상한 다니엘은 승부욕이

있어 없어 전 승부욕이 진짜 없어요

맞아 얘도 없어요 특히 전 구기

종목을 안 좋아해요 그 얘 운동 중에

공으로 하는 거 잘 못 하더라고

축구도 못 하고 농구도 못 하고 근데

농구 잘할 것 같다 소리 엄청 듣거든

약간 잘할 거 같 키도 크고 하니까

농구 진짜 못 하거든요 그리고 제가

한때 골프로 엄청 열심히 연습하고

치다가 지금 한 3년 넘게 아예 채도

안 잡았는데요 어느 순간 그 생각이

드는 거예요 아 내가 새벽

4시부터는 치잖아요 근데 내가이 공을

서서 저 구멍에 넣어서 나한테 뭐가

남지이 생각이 철학적으로 가게 되지

그 그뒤부터 너무 재미가 없는 거예요

이거 해봤자 나한테 남는 거 뭐 박수

뭐 아무것도 저한테 나이스샷 굿샷

굿샷 다니 잘한다 잘했어 토닥토닥 뭐

이런 거 있잖아 이게 뭐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때부터 약 흥 흥미를

잃었구나 흥미를 너무 잃었어 그러면

다니엘이 정말 흥미를 갖고 요즘

하는거나 내가 진짜 관심 있는 건

뭐예요 만드는 거 좋아요 손으로

만들거나 아니면 그림 그리거나 제

그래서 초등학교 때 장래 이망

쓰잖아요 그때 만화가 미술 선생 이런

거였어요 그래서 학창시 받은 상항이

다 그림 상황이었어요 그림에 관

그림을 잘 잘 어울린다 근데 느낌이

맞아 얘 화가랑 잘 어울 화가 느낌

나 어 상진이 한 번만 그려 줄 수

있어요 아네 어 그래요 어 상진 아

왜냐면 그림을 잘 그린다 그 한번 좀

보고 싶어 커처 가능해 어 그럼요

볍게 캐릭 커처 가능하죠 아 그래

아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잘생겨 형 한 번만 저 한 형 모습이

좋 연 모습이 좋아요 모 옆모습이

좋다고요 아 여기 측면 45도 한번

그려봐 봐

알았어요음 알았어요 어 어 진짜네 아

궁금하다 어이 케이 엄청 맛있는데 짜

당건 너도 왜 네가 사온 건 안 먹고

아니 저는 이거 진짜 자주 먹거든요

여기 빵집을음 맛있다 부산에도 맛집이

진짜 많아 부산에서 맛있는 거 얼마나

많아 맛있어요 부산 참 이뻐

당일코스로도 충분히 뭐 다닐 수가

있죠 아 근데 당일 갔다 오긴 좀

아깝지 아깝죠 이틀 자고 와야지 당

한 이틀

가야지음 저희 집 어서 주무셔도

돼요 아 그래 감독이 계시니까 아니

와이프는 숙소에 있어요 저 부산 집에

혼자 있어요 심심해요 한번 그 집을

놀러와 근데 왠지 너는 가서 느네

집에 있으면 넌 나갈 거

같아 오히려 좋지 않아 나 혼자 집을

편하게 써 그래 알았어 비밀번호만

알려주면 아

그런 어 다 그랬어요 아니야 아직

이제 아 디테일 아 근데 오늘

에피소드가 난 이렇게 많은 아 차고

넘쳐 차고 넘쳐 지금도 약간 자재

시킨 거야 지금 에피소드 또 상진이

또 또 또 나와요 일상적이지 않

그러니까 상진이는 일상적인 그 평범한

삶은 아닌 거 같아 맞아 그런 사람들

있죠 형도 그렇고 막 새워도 그렇고

그런 일이 왜 너한테만 생기냐 이런

세워도 진짜 그런 일이 진짜 많아요

근데 그런 일이 많은 사람들이 왜

그런지 알아 많이 돌아다녀서

그래

많 다니는 사람이 에피소드가 많아

많이 돌다 그러니까 상도 에피소드가

많은 거야 많지 야 진짜 어 옆 하고

있는 거야 거의 다했어 잘

그려 다 그어 너무 잘 그었다 아

됐다

봐봐요 너무 잘 그렸다 아니 좀

재밌게 그리려 그랬는데 너무 잘

그려졌어요 야

한상 까지 너무 잘 그려졌어요 진짜

항상 야 진짜 눈물 저 저 옹졸해

보이는이

이게 내가 막 부정을 하고 싶은데

부가 오묘하다 오묘해 이게 내가 있때

내가 내가 부정을 할 수 없지만

기분은 별로 좋지 않아 지금 다리

다리털이 무슨 이게 솔이 어 방울이야

아니 어

다리에 털이 또 많으시더라고요

많 야 아 그리고 여기 구렛나루가 또

형이 약간 구렛나루를 좀 이상하게

잘라 가지고 털이 약간 나와 있어요

면도한 것처럼 해서 그것도 약간

살렸어요 약간 브루스 윌리스

같으면서도 또 만 매력을

또 머리 아 아 머리는 있는데

히마리가 없고 아니 근데 진짜 잘

그린다 오묘하다 포인트 캐치 잘했다

아 포인트 캐치를 그림을

좋아했구나 살린다 봤 와 진짜 형

여다 사인 하나 해 줘요 형이 네가

네가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거는네

저기 프로필을

해야지 이거 카톡 프로필 아니야 어

호탈 사이트도 넣어 그냥 형 그럼

이걸로 아 누가 봐도 한상진이

여기다가 작가가 사인해 주세요 아

내가 알았어 와 이거 아 뭔가 오묘해

야이 이거 장사해도 되겠다 이거 혹시

창의도형 나 민미 해가지고 뭐 할

수게 있나 어 자신 있나 봐

느낌이 그 왜 거리에 화가 느낌이

화가 느낌 있어요 지금 수염도 기르면

그냥 약간 고운 느낌 나는데 아 저

수염이 많아요 얘도 수염 엄청

그러니까 수염 있으니까 수염 길르면

요즘 근데 제모 많이 하잖아 제가

이제 제모 시작했잖아요 이제 아 형

재모 했어요 한 1회 차 있어 1회

차데 같 면도 이런 거 때문에 맞아

피부 트러블이 많이 안 또 수염이

깨끗하게 밀려야 되는데 바짝 깎다

보면은 살이 자꾸 상 맞아 맞아요 아

맞아요 피부가 상해

상 그렸어요 다 됐어요 어 한번 보

형 진짜 그러기 어려운요 어렵지

밋밋해 그 특징이 크게 없어서 뭐야

특징이 근데 장이가 있어 특징이

없어서 이거 애나멜이 그래 그 공포

영화에 나오는 그 애나멜 그래 애나멜

인형 아니야 아 형이 웃을 때 약간

입이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눈가

주름이랑 어 약간 근데 이걸또 부정할

수 없다 아 근데 야 알겠어 아 너무

웃긴다 치야 너무 웃긴다 치 야 너

이거 웃어봐

야 근데 다니엘이 잘하네 아근데 저

제가 그리면서 형 얼굴을 유심히 본

건 처음이거든요 근데 형이 약간

여성스러운 얼굴이 있네요 오 뭔가어야

약간 이게 좀 예쁘게 보일 수 있는

요즘 신사동 많이 간다 옴싹 옴싹

손을 많이 댔어요 아

그래 옴싹 옴싹 어 칼까지 들어가진

않았는데 칼은 안 다어 시술 주사

레이저 예 런 다니엘도 좀 안 해요

그냥 집에서 세수하고 로션 바르고

대단해 근데 그거 타고난 것도 있어

타고난 것도 있어 잘 좋으니까 아무리

뭐 저 어 의학의 힘을 빌더도 이게

타고 난 거는 못 따라 얘는 진짜

특이한게 저희는 못 만들려면 형님

운동 진짜 열심히 해야 되잖아요 얘는

샤워신이 드라마이 생겼대요 근데 얘는

촬영 끝나고 마트 마감 시간에서

소고기를 싸게 팔잖아요 그거를 한

덩어리 먹고 턱거리 열 개하고 잔대요

그럼 가슴이 이렇게 나와 있대 아니

형 걸리 열 개는데 가슴이 어떻게

나와요 어떻게 때 그 그죠 뭐 팔구이

그니까 우리는 막 형 피야는데 얘 안

가고 집에서 근데 다니엘이 이게

전체적으로 보면 몸이 이렇게

조금해데 이게 운동을 안 해요 얘는

아 저는 운동을 별로 안 좋아해요 안

좋아요 안 하는데 뭐이 어떻게 그렇게

되지 그러니까 운동을 아령을 들잖아요

어차피 내릴 거 왜 들지 막이 생각이

엄청 들어요 운동 아니 이거 해봤자

내가 한 3개월 안 하면 다시 또

원래대로 돌아오 사실 그건 맞는

얘기야 굳이 해서 뭐 할까 그래서 좀

운동에 대한 필요성을 좀 못 느꼈어

근데 이제 작품을

면 거기에 맞게 이제 하는 거 그 그

헬스장을 한동 한때 뭐 다녔 갔었다가

헬스장을 가면 가서 뭐 1시간 뭐

두시간 하도 없잖아요 근데 집에서

하면은 내가 24시간 안에 언제든지

운동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하루에

89기 100개 채우기 해서 24시간

안에 100개를 하는 거죠 어 밥

먹고 한 다섯 개 하고 TV 보다가

한 일곱 개 하고 이상하 이게 그

아무 의미

없지

다

딱 한 세 개 정도 하고 또 토크

하다가 아 형 잠깐만요서 이거 이거

몸에 이렇게 딱이 하고 이렇게 그러면

몸이 딱 나와 있어 아 그럼 어

어쨌든 하루 안에 다 하는 거니까

근데 이게 근육이 탁월한 근육인 거

다 근수 얘 얘는 그니까 이건 거

같아 우리가 그 뭐 에너지를 전환할

때 얘는 다 근육 단백질로 가는 거

그니까 여기도 지방으로는게 아니라

아니 아니 다 살이요 살 근데 타고

난

근질이 있는 분 있어요 이게 진짜

전세의 몸인 거예 이게 몸 딴딴해 또

운동을 아무 아무것도 안 하지 전 안

해요 그니까 저는 걷기 좋아요 하루에

10km 정도 러닝 하거든요 그니까

오르막일 때는 빨리 걷고 내려 막일

때는 좀 뛰고 어 아 그렇게네네

그렇게 해서 몸무게를 유지를 촬영할

때는 72km 촬영 없을 때는

78km 이렇게 유지해요음 아 그걸

딱 이제 본인도 정해 놓은 거네 조금

빼야 된다 그럼 67km 아지

67kg 아지네 그러니까 작품 때문에

그 뺐다가 또 찌우기도 하고 그 키

키로로 빼는 그나 몸무게로 키 빼지

아 저는 그냥 그냥 눈대중으로 빼거나

아이 정도 빠졌으면 될 거 같은데

이거 미치겠어요

얘고요 정도 어 나쁘지 않다 약간

봤을 때 턱이 접히나요 정도는 나쁘지

않다 많이 접히면 아 빼야겠다 약간

이런 거 있잖아요 눈대중 왜냐면

작품마다 보면 이렇게 숙일 때도 있고

약간 이렇게 할 때도 있잖아요 작품상

뭐라고 이럴 때 아 이거 안 되겠다

요거 빼야겠다 약간 요런 느낌이에요

키스는 저게 상관이 없어요 야 야

스트레스가

없네 아니 진짜 노

스트레스네요 했던게 경희선 숲들 걷어

둘 걷기 좋아요 둘이서 이제 커피

좋아하고 얘기하는 거 좋잖아요

용산역까지 걸어오고 또 걸어가고

걸어갔다 걸어갔다 막 계속 그런

얘기가 안 끝나니까 너무 재밌어 근데

얘는 리액션이 좋아 뭐 경희 선수 길

같던 길 가도 우와 우와 형 여기

이게 있었네 그 그게 너무 재밌어

나는 재미 야 이일로 가는 뭐가

있으면 우와 우와 막이 다녀 근데

우리 둘 다 마스크를 안 쓴다 홍대

앞에서 얘랑 나랑 마스크를 아무도 안

쓰는데 우리한테 아무도 관심이 없어

아무도 관심 없어요 우리가 거기 홍대

앞에 앉아서 둘이서 막 그 생과일

사먹고 애들이 우리 이렇게 탁

쳐다보고음 그렇게 하는 거야 그냥 어

그게 좋더라고 근데 지금은 또 몰라

요즘 이제 또 다니엘도 그렇고 요즘

이제 뭐 활동을 꽤 많이 하기 때문에

아 맞아요 예능 프로그램을 저는 안

했었거든요 그냥 홍보 때문에 잠깐

나오고 근데 제가 작년부터 좀 어떻게

하 좀 하게 됐잖아요음 그러다 보니까

시청자분들 그니까 대중 분들하고 되게

좀 친해졌다고 해야 될거든요 그니까

저는 사실 똑같은데 지나다니면서

어머님들고 뭐 모든 사람들이 어 잘

봤어요 뭐 김밥 먹는 거 잘 봤어요

뭐 두유 흘리는 거 잘 봤어요

하지만은 되게 친근하게 다가오더라

왜냐면 예는 프로그램을 하면 좀

보시는 분들께서도 조금 더 이렇게

친근하게 좀 느끼는게 있거든요 그죠

맞아 상진 어때 좀 많이 어떻게 어

요즘 부산에서 진짜 좋아요 드라마할때

까진 그렇게까지 안 했는데 부산

역에서부터 좀 달라요

어떻게해요 에피소드가 아니 어 약간

자 느낌 여기에 기찰 타러 가려면

이제 막 뭐 명물 빵들이 이렇게지

그전에 그냥 다녀도 잘 몰랐는데

지금은 지나가 전에 어 핑계고 잘

봤어요 그러시면서 이거 뒤져 보시라고

그러서 그런 얘기하세요 핑계고 할 때

이거 한번 갖고 가라고 제가 아 내가

한번 기회야 되 근데 뭐 내가 핑을

자주 나가는 건 아니 한 번 딱

나왔는데 그래서 그래서가 좋은 거

아니야

이 빵도 그빵 아니 아니 이건 내가

우리 다 한 거야 근데 그 뒤 뒷돈

뭐 아 뭐 말같다 소 있어 뒷광고

이런 거 아니에요 아니 그거 안 돼

형 클라 어 이거 한번 이거 진 이거

야 라거 너 이거 안 돼 저 진짜로

돈주 샀습니다 내돈 내산 맞아요 내돈

내산 맞아요 내돈내산입니다 전

내돈내산입니다 모든 책임은 본인이

지신 제가집니다 예 제가집니다이 채널

안 없니다 자 제 제 내 돈

회사이고요 그래서 너무 신기한게 그

국밥집을 이제 며칠 전에 또

갔었거든요 아 순대 서비스 나오고 와

어 아 진짜 형 핑계고 저 댓글을 잘

안 보거든요 왜냐면 예전에 예행 했을

때 댓글이 되게 안

좋았었어요 그 제가 왜 안 좋았어요

없 아니 상제 재미없다고 없다고

그래서 아니 상진이가 뭐 세상이 다

날 미워하나 이런 정도까지 갔었거든요

그 그 이후로 절대 댓글 안 보는데

갑자기 저희 매니저가 어 형 댓글이

다 호감인데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아 그래 그랬는데 안 해도 야

댓글이 되게 좋다 제 후배가 캡처

했어 캡처해서 형 이런 말들이

있어요는데 딱 봤는데 어 아 이거 빡

눈물이 진짜로 눈물이 났어요 댓글이

막 몇천 개 4천개 라고요데 많이도

달리고 너무 따뜻하신 분고 따뜻하신

분들이야 우리 원님들 진짜 따뜻하신

분들이야 근데 오늘도 이렇게 또

자화자찬에 우월주의 이런 거 알게 돼

가지고 사람들이 계속 월주는 안

나가지 아이 나 난 우월감이 없어

수소 따로 쓰고 차 따로 타고 다니고

되게 불편할 수 있어요 차 정말 딱

10분 탔어 10분 타고 얘 때문에

10분 딱 타고 근데 오히려 잘됐을

수도 있어 아 저런 사람이구나 알게

되니까 아 무슨 저런 식으로 대해주면

되겠다

아 나는 부산에서 오기 때문에 짐이

진짜 많아 막 트렁크 들고 다녀

그래서 그 차에 싫었는데 버스에가

실을 수가 없어 가지고 나는 그걸고

그니까 난 항상 다니면 짐이 너무

많아 알았어요 알았어요 내가 다음

번엔 같이 탈게 다음번에 정말로 여튼

그 버스에서 재밌는 진짜 많았어요

에피소드가 진짜 많은데 어떤

에피소드 지금 에피소드 너무 많

100만개 20개 쏟았어 지금 거기서

실 아 이거 아니 에피소드가 너무

많아 와 계속 나오네 그

버스가 이제 거기서 저희가 사인을

이제 이동지 도착하면 저 상진아 이제

가야 될

시간 제 좀 길었네요네네 제가 아이고

이거 아니 시간 이렇게까 아니 근데

아직도 상진이가 얘기를 다 못

끝냈습니다 지금 다 내라고 사실 나온

건 그 다니 늦게 들어보는 얘기 하러

다시 온 거였는데 아 아 맞네 그

얘기 아 그 얘기를 못했네 군데 늦게

들어간 얘기 얘기하러

왔는데 아 그러면 그거는

다음에 그러면 그건 정말 다음 그거는

정말 다에 편지까지 갖고 올게 그

한번 해서 진짜 편지를 공개할게 제가

훈련 선에서 보는 그 편지요 그 편지

그 10년 전에 그 진짜 아 그거

해도 돼 제가 다른 데선 사번을 했고

원본이 지금 금고에 있어요 와 저

사본으로가 아니 원본을 핑계고 내가

원본으로 내가 얘기했잖아에 다니엘과의

에피소드는 오직 핑계고 있만

아니 왜 여기에 독점으로 얘기하려

그러는 거예요 여기 자 여기 오직

핑계고 그래만 다니엘과의 에피소드를

들 수 있습니다 어 이거 뭐예요 뭐

아 두 번 나오면 주는 쿠폰 쿠 세거

세 번 나오면 이제 출연료 나가요 야

어 어 감사합니다 어 오 대박 아

그럼요 그럼요 거 이제 하나만 더

채우시면 야야 이거 하면 이제 출연

영화 나하고 이게 우리가 여기에 이제

어느 정도의 지분을 갖고 가는 오

이거 우리 새로 생긴 거예요 이번에

아니 원래 원래 원래 있었어요 야

처음부터 아무것도 몰라 그 잘 갖고

있어야 돼요이고 갖고 와 이거 이걸

해야지 3회차 출 아 다음에 이걸

받아야 돼요 회차 그러면 이제

출연료가 이제 나 지급이 됩니다 그럼

만약에 이걸 안 갖고 오면 스탬프 못

받아요 예예 갖고 와야 돼요 그 잘

갖고 계셔야 돼요 뭐 어플는 없어요

이거으로 안 돼요 야 그러 나중에 다

핑계고 야 송년회 때 창이랑 새우랑

싸워서 우리 송년 없어질 뻔한 얘기를

내가 한번 해해 줄게 나중에 아 그

저 군대 얘기부터 좀 마 아 군대

얘기 마무리하 시간이 너무 흘러

가지고 아 저희가 그 어 그 당시에

왜 훈련소에 늦게 들어갔는가 그 썰은

다시 예 모여 모여서 얘기를 또

나누도록 합니다 또 지금 부산으로

이제 또 가야 되잖아요 또 몇시 기요

12시 57분 어 어 지금 늦었는데

늦 괜찮아요 늦 아니 아니 빨 해 연

아니 12시 57분 12시 57분

귀찮 왜 얘기를 안 한 거야 11시

하면 다 한껏 하면 아 스트레스가

없어요 아니 항상 기찬 있는 거 아

주말이라 아이고 입속으로 가도 되죠

뭐 핑계고 아 있으면 입속으로가 아

그래도 너무 핑기 그한테 짐을 맡긴다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여 아 감사하니까

핑기 고만 있으 뭐 어든 뭐 기차도

상관없고 아 그럼 아니 감사하자 아

우리 저 끝으로 그 저기 상진이 그림

한 번만 더 보여주 아네 일단 창이

형이고 애나멜 인형 애나멜인 에나멜

애나멜 창이 형이고고 이거는

이제 상진이 형 예 아 이거 야 이거

대박인 거 같아 아 여기 그거

써야겠다 아 왜이 마이다

쓰냐 저에게 상진이 형은 작은 짐

작은 짐 아 이거 이거이 찍어 놔야

되겠다 아 이거 야 고맙다 이거 야

이거 진짜고

고마운거다 고맙습니다 이거 뭐

구독자분들 추첨으로 이거 이걸 뭐 왜

드려 아니 뭐 갖고 싶어 이걸 누가

아 이걸 누가 갖겠다 그래 아니 갖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잖아요

상진이 형 거랑 이제 창창 야 이거는

부처는 무서워서 뭐 잠을 못 자

이거를 누가 앉고 싶어해 여기다 제

써 줄게요 잠을 못 자 잠을 아 너무

웃긴다 아 이거 그럼 구독자 여러분께

선물 주실래요 여기다 나창 가지고 아

형 이거 형도 그러면 해놔야겠다 여기

아 애나벨 럼 애나벨 럼 자 오늘 또

함께 해 주신 우리 또 두 분 우리

또 실비집 사장님께

감사드리겠다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원 예고 학생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드리겠습니다 안녕

안녕 뭐야 그런 뭐 자꾸 이상한 거해

물리 더 하려 그래니 뭐 이상한 걸

자꾸

해 거 섹 하나만 찍어봐

쪽에서 오케 아 재밌었다 오늘도네

고했습니다 아 너무 재밌었습니다 아

고마워 야 진짜 님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바깥도 축하드린다고 꼭 좀

전해

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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