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El.Topo.1970.SPANISH.REMASTERE

af Afrikaans
ak Akan
sq Albanian
am Amharic
ar Arabic
hy Armenian
az Azerbaijani
eu Basque
be Belarusian
bem Bemba
bn Bengali
bh Bihari
bs Bosnian
br Breton
bg Bulgarian
km Cambodian
ca Catalan
ceb Cebuano
chr Cherokee
ny Chichewa
zh-CN Chinese (Simplified)
zh-TW Chinese (Traditional)
co Corsican
hr Croatian
cs Czech
da Danish
nl Dutch
en English
eo Esperanto
et Estonian
ee Ewe
fo Faroese
tl Filipino
fi Finnish
fr French
fy Frisian
gaa Ga
gl Galician
ka Georgian
de German Download
el Greek
gn Guarani
gu Gujarati
ht Haitian Creole
ha Hausa
haw Hawaiian
iw Hebrew
hi Hindi
hmn Hmong
hu Hungarian
is Icelandic
ig Igbo
id Indonesian
ia Interlingua
ga Irish
it Italian
ja Japanese
jw Javanese
kn Kannada
kk Kazakh
rw Kinyarwanda
rn Kirundi
kg Kongo
ko Korean Download
kri Krio (Sierra Leone)
ku Kurdish
ckb Kurdish (Soranî)
ky Kyrgyz
lo Laothian
la Latin
lv Latvian
ln Lingala
lt Lithuanian
loz Lozi
lg Luganda
ach Luo
lb Luxembourgish
mk Macedonian
mg Malagasy
ms Malay
ml Malayalam
mt Maltese
mi Maori
mr Marathi
mfe Mauritian Creole
mo Moldavian
mn Mongolian
my Myanmar (Burmese)
sr-ME Montenegrin
ne Nepali
pcm Nigerian Pidgin
nso Northern Sotho
no Norwegian
nn Norwegian (Nynorsk)
oc Occitan
or Oriya
om Oromo
ps Pashto
fa Persian
pl Polish
pt-BR Portuguese (Brazil)
pt Portuguese (Portugal)
pa Punjabi
qu Quechua
ro Romanian
rm Romansh
nyn Runyakitara
ru Russian
sm Samoan
gd Scots Gaelic
sr Serbian
sh Serbo-Croatian
st Sesotho
tn Setswana
crs Seychellois Creole
sn Shona
sd Sindhi
si Sinhalese
sk Slovak
sl Slovenian
so Somali
es Spanish
es-419 Spanish (Latin American)
su Sundanese
sw Swahili
sv Swedish
tg Tajik
ta Tamil
tt Tatar
te Telugu
th Thai
ti Tigrinya
to Tonga
lua Tshiluba
tum Tumbuka
tr Turkish
tk Turkmen
tw Twi
ug Uighur
uk Ukrainian
ur Urdu
uz Uzbek
vi Vietnamese
cy Welsh
wo Wolof
xh Xhosa
yi Yiddish
yo Yoruba
zu Zulu

Original subtitles

너도 이제 7살이 되었으니 남자가 된 것이다

갖고 있는 장난감과 엄마 사진은 여기 묻도록 해라

두더지는 땅 아래 땅굴을 파고

태양을 기다린다

그러다 보면 표면에 이르게 되고

태양과 마주한 순간

눈이 멀게 되는 것이다

저 좀 죽여주세요 제발!

누가 이런 짓을

부탁입니다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두목이 누구냐? 대답해!

누구냐니까!

대령이라는 자인데

일당은 몇인가?

부하가 다섯 있습니다

어디에 있지?

프란체스코 수도원에...

대령님은 마음도 넓으시다니까

재미 보고 난 여자는 우리한테도 기회를 주시잖아

털끝 하나라도 건드렸다간 대령님이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어요

내가 언제 그거 달랬어!

멋대로 생각하지 말고 시키는 대로만 해

용서해주세요!

이 녀석들은 영혼도 없는 형편없는 놈들이지

싫증이라도 나서 지루해하면

남은 거라도 챙겨줘야 하거든

내 말 알아들었나? 개 같은 놈들

재롱이라도 떨어봐

그만

놈들과 키스해

어서

나머지 놈들에게도 키스해줘야지

얌전히 있지 못해!

이 개자식들이 네 가슴이라도 보려고 안달이 났군

녀석들에게 좋은 구경이나 시켜줘

자, 가서 먹어라!

네놈이 뭔데 나를 심판한다는 것이냐?

나는 신이다!

안 돼, 그것만은 제발, 안 돼!

네 아비는 이제 없다

혼자서 살아가도록 해라

울어라, 꼬마야

네가 울면 아버지도 마음이 바뀔 거야

물맛이 써요

모세는 사막에서 물을 찾아냈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마시지 못했던 건

그 물에서 쓴맛이 나서지

사람들은 이 물을 '마라'라 부른다

물이 달콤해졌어요

너를 앞으로 '마라'라 부르마 넌 이 물처럼 쓰디쓴 아이니까

여기서 어떻게 살죠?

우리는 갈증으로 죽게 될 거예요

물줄기를 찾아 헤매는 양처럼

당신을 갈구합니다 신이시여

내 영혼은 신의 존재에 목말라 있다

살아있는 신...

없어요

아무것도

아무것도

아무것도 없어요

없어

없어

없어

없어

없어

없어

나를 사랑하나요?

그렇다

전 아니에요

최고가 되세요

그렇게만 되신다면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이 사막엔 위대한 총잡이라 불리는

네 명의 현자가 있어요

모조리 찾아내서 없애줘요

이 사막은 원형으로 되어 있어서

나선 모양으로 길을 나서야

그들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안 되겠어요

다시 돌아가요

시작한 일은 분명히 마무리 지어야 하는 법

우린 영영 그들을 찾아낼 수 없을 거예요

그들이 진정한 현자라면 우리에게 신호를 줄 것이다

며칠 아니 몇 개월

아니 몇 년은

헤매고 있는 것 같아요

정말 그들을 찾을 수 있을까요?

그들도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신호예요!

한낮에 빛을 찾아 헤매는 자여

결투를 원한다면 그 자리에 서라 그리고 기다려라

저 여자처럼

저기 저 여자가 보이나?

그녀 역시 결투를 기다리고 있지 하지만 주인님이 원하지 않았다

주인님이 지금 당신을 만나고 싶어 하는군

항상 기다리게 하셨는데

바로 만나려고 하신다니 별일이군

저 모래언덕만 지나면 오아시스가 있다

네 여자는 거기서 기다려야 한다

이쪽이다

총과 모자는 내게 맡기고

난 앞을 볼 수 없으니

불빛은 필요 없다

셋을 세고 이걸 집어봐라

하나

둘

셋

어떻게?

승리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완성의 경지에 이르도록 노력하면 되는 것

그렇기에 총알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지는 것이다

쏴라!

보라, 피도 거의 흘리지 않게 되지

총알을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여

그저 총알이 내 육신의 빈 곳을 뚫고 지나갈 뿐이다

아직도 나와 싸우기를 원하는가?

그렇다

당신을 죽이는 것도 두렵지 않다

본래 죽음이란 존재하지 않으니까

먼저 방아쇠를 당길 기회를 주지

그는 나보다 뛰어나

당신이 이길 거예요

이긴다 해도

진 것과 같아

당신이 지는 건 싫어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기세요

정직하게 싸우는 건

어리석은 짓이에요

속임수를 쓰던,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기기만 하면 돼요

이기는 방법은 항상 있다고요

방법을 찾아봐요

내가 말했죠

당신이 이길 거라고 당신이 자랑스러워요

이제 세 명 남았어요

두 번째 현자가 어디 있는지 내가 알아요

같이 가게 해줘요 길을 안내해 드리죠

여기에요

여기서 기다려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다

카드가 예견한 그대로군

당신은 계속 타락하게 될 것이다

더 깊이 타락하면 할수록

진정한 고귀함을 보게 되겠지

배신자!

비겁한 살인마!

신의 뜻은 누구도 헤아릴 수 없는 법

당신이 결투를 원한다면

내 아들과 나는 피하지 않겠다

건너오라

당신이 강을 건너는 순간 싸움은 이미 시작된 것이다

언제라도 준비가 되면 방아쇠를 당겨라

빵!

당신은 이제 죽었다

엄밀히 말해

죽은 거나 다름없다는 것이지

이제 죽은 자에게 말하겠다

나를 따라오라

구리로 물건을 만들면서

손가락을 강하게 단련시켜왔지

이제 좀 더 섬세한 것을 만들고 있다

이걸 망가뜨리지 않고

가지고 놀 수 있을 만큼

나는 더욱더 강해졌다

맞혀봐라!

정확하고 섬세한 한 발

그 한 발로 예술품의 정교함을 무너뜨릴 수도 있지

너는 너 자신을 위해 총을 쏘지만

난 마음을 비우고 총을 쏘지

자신을 버리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완벽이다

자신을 버리려면 사랑을 해야 하지

하지만 넌 사랑을 모른다

오직 파괴하고 살인을 할 뿐이다

그래서 아무도 너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무언가 베풀었다고 생각할 때조차

너란 놈은 무언가를 빼앗아 가 버리지

난 내 자신을 어머니인 이 여인에게 바쳤다

내 모든 것을

어머니는 내 안에 존재하면서

내 영혼을 무한한

사랑으로 채워주시지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은

모두 내 어머니의 것이며

내 모든 죄를 정화해주신다

내 소유, 나의 것이란 것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

이 모든 것이 나를 어머니의 숭고한 사랑으로부터

멀어지게 할 뿐이니까

함께 있음이 혼자보다 나은 법

하나가 넘어지면

다른 하나가 그를 일으켜 세운다

하지만 도와줄 이 아무도 없는 자라면

누가 그를 일으켜 줄 것인가

뭔가 쓸모를 생각해서

이걸 만들던 것은 아니다

최선을 다하는 데

의미가 있었을 뿐

총을 다시 집어라

내 아들이 당신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고자 한다

예언자들

그 사람한테서 떨어져!

왜 자꾸 우리를 따라오는 거예요?

저리 가!

총을 치울 필요는 없었소

당신을 믿으니까

피리를 부는 총잡이라...

음악으로 서로의 마음을 알 수도 있지

자기 자신을 혐오하고 있군

속임수를 써서 이기는 자신에 지쳐 있어

이제는 규칙을 원하는군

어떤 자는 꽃을 가져오고

다른 누군가는 귀중한 것들을 가져왔지

그런데 당신은 내게 자신의 목숨을 내주려 하는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니

아주 위험한 적이 되지

네가 지나간 자리에는

토끼들이 죽기 시작했다

이미 거의 죽어버렸군

당신이 여기 있으니

한 마리도 살아남지 못할 테지

내가 직접 만든 총이오

이 정교함이 느껴지는가?

딱 한 발만 쏘도록 하지

한 발이면 충분하거든

단 한 발이라도

항상 치명적이지

쏘시오

당신이 쏴 죽인 새가 어느 쪽인지 알아볼 수 있겠소?

총알이 머리에 박힌 새가 당신

심장을 맞아 죽은 것이 내가 죽인 새요

심장을 쏘든

머리를 쏘든

결과는 같소

시작하지

지나친 완벽 또한 실수가 따르지

당신이 이겼군요!

날 버리지 마세요!

이제 한 명만 해치우면 되잖아요!

당신이 최고가 될 거예요!

당신을 도울게요!

나와 싸우고 싶은가?

나를 어떻게 이길 생각인가?

난 이미 총도 버렸어

총과

그물망을 맞바꿨거든

나와 맨손으로 싸워야 할 것이다

덤벼!

때려봐!

어서 쳐보래도

놀랍지 않은가

내 그물망이

당신 총알보다도 강하군

이번에 쏘는 총알은

오히려 당신 심장을 관통하게 될 것이다

포기해 나를 이길 수는 없다

아무것도 없이

나는 당신을 이겼다

속임수를 썼다 해도

당신이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당신 목숨!

적어도 당신 숨은 끊어놓을 수 있었지

내 목숨이라!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내 목숨 말인가?

당신에게 증명해 보이지

당신이 졌다

당신이 이겼군요!

이제 당신이 최고예요!

내 피는 물처럼 옅어지고

내 몸의 뼈들은 이미 각각의 자리를 잃었다

내 심장은 밀랍처럼

내 안에서 녹아버렸고

내 혀는 턱까지 늘어졌다

나는 지금 죽음의 한가운데에 누워있다

신이시여

어찌하여 저를 버리시는 겁니까?

이것이 당신이 말하는 구원입니까?

어찌하여 제 괴로움을

못 본 척하시는 겁니까?

오, 신이시여

한낮에 울부짖고 있는 저에게 대답조차 해주지 않으시는 겁니까?

한밤에도 울고 있는 저에게

어찌 안식마저 주지 않으시는 겁니까?

저 자와 나 둘 중 하나를 택해

오, 신이시여 진리의 길을 보여주소서

당신의 길을 가르쳐 주소서

당신의 믿음으로 저를 인도하시고 훈육하여 주소서

주여, 당신만이 나의 구원자입니다

당신만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못난 죄인들에게 길을 보여주시고

최후의 심판이 오는 그날 저희를 인도하여 주소서

시편

나는 신이 아니다

한낱 인간에 불과하다

이곳에 내가 얼마나 머물렀는가?

제가 태어나기 훨씬 전에 이곳에 오셨다고 들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줄곧 당신을 섬겨왔습니다

당신은 저희들의 구세주입니다

이쪽으로!

저희는 수년간 이곳에서 갇혀 살아왔습니다

저곳이 이곳의 유일한 통로입니다

끝까지 올라가려면 며칠은 걸리지요

바깥으로 나가 산을 넘으면 마을이 하나 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저희를 꺼내주려고 하지 않아요

저희들 대부분이

계속된 근친상간으로 생겨난 기형아들입니다

마을 사람들은 저희들을 아주 흉물스럽다고 생각하죠

나를 이곳으로 옮기는 것도 힘들었겠군

어째서 나를 도왔지?

장로님이 그 이유를 알고 있으실 겁니다

그분이 당신을 오라 하십니다

당신을 만나고 싶어 하세요

이건 내가 아냐!

이건 내 얼굴이 아니야!

내가 돈을 구해보지

굴을 파도록 하자

이 동굴과 마을을 이어주는 굴을

출구가 완성되는 날

너희들도 자유를 찾을 것이다

드디어 여기를 벗어날 수 있다!

그래, 이곳이 그 대단한 마을이란 말이지

구걸이라도 해야겠군

내 머리 좀 다듬어줘

매니큐어 좀 발라줘

크림 가져와

너무 덥네 립스틱 좀 발라줘

이 몹쓸 녀석이

내 다리를 훔쳐보고 있잖아!

사람 살려

나를 껴안았어요!

나한테 강제로 키스하는 거 봤죠?

이 더러운 노예 놈!

어디 감히!

도와줘요! 나를 덮치려고 해요!

그놈을 잡아요!

이 살인자!

그놈을 잡아요!

절대로 도망가게 해선 안 됩니다!

이 강간범 자식! 기형아 주제에

살인자!

살인자!

이런데도 저희들이

이곳에 내려와

살아야 할까요?

동굴보다 더 끔찍한 곳이에요

그래도 굴은 계속 팔 거야

지금까지 판 굴이 얼마나 될까요?

더 파보면 알겠지

저쪽에 구경꾼들 다 뺏기겠다

어이, 거기 돌연변이들! 이리 와봐!

걱정 마 돈은 후하게 쳐줄 테니

둘 다 죽었소

누가 먼저 죽은 거지?

이 사람이오

그렇다면, 이쪽이 우승자다!

오, 주여! 저희를 굽어살펴 주소서!

오, 주여! 저희를 굽어살펴 주소서!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고 우리를 구원해주십니다!

우리에게 믿음만 있다면

누구도 우리를 해치지 못합니다

주님과 함께해야만

죽음도 우리를 비껴갈 것입니다

믿음이 없는 자에겐

죽음뿐

주님이 우리를 지켜주신다!

기적이다!

기적이다!

주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신다!

기적이다!

주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신다!

겁내지 않아도 돼 공포탄이니까

진짜 총으로도! 기적이다!

기적이다!

계시

이제 아무도 오지 않을 거야

쇼는 끝난 거지

나도 떠나야겠어

들어와 어서! 들어가자!

우리 부녀자 윤리 위원회는

수개월간 면밀히 검토한 끝에

남편들의 이곳 출입을 허가합니다

항상 품위를 유지하길 바라요

돈을 벌고 싶나?

이리 와봐!

내려가

어서!

밖에서 했던 쇼를 보여줘 봐

그다음도 보여줘야지

옷을 벗어봐!

이제 둘이 첫날밤을 치르는 거야

당신을 사랑해요

다른 사람들은 신경 쓰지 마세요

제 눈에는 당신밖에 보이지 않아요

우리 둘만 있는 거예요

날 가져요 어서

자, 이 돈이면 다이너마이트를 구할 수 있겠어

굴을 계속 팔 수가 있을 거야

어째서 숨는 거지?

부끄러워서요

이젠 제가 싫어지셨죠

절 떠나실 게 분명해요

그렇지 않아 나와 함께 가자

우리 결혼하자!

가서 얘기해!

신부님, 저희 둘 결혼식을 올려주세요

안 돼요!

죽이지 마세요!

저희를 돕고 계신다고요 좋은 분이세요

굴을 파서 저희를 자유롭게 해주신댔어요

그 일을 마칠 때까지는 기다리지

그리고는 당신을 죽이겠어

계속 지켜볼 테니

달아날 생각은 하지도 마

이런 식으로 하다간 끝이 없겠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일이 빨리 끝나길 바란다면

너도 이 일을 도와라

일을 더 빨리 끝내고 싶다면

구걸하는 것도 도와다오

이 바위는 왜 이렇게 단단한 거야

망치질을 천 번이나 했는데도 깨지지가 않아

천한 번째엔 깨지는군

고통이 심할 것 같은데

이 몸은

고통을 느낄지 모르나

나는 아니다

더는 못 하겠어!

이젠 진절머리가 난다고!

드디어 해냈군요!

가서 사람들을 데려올게요

아직 알리기엔 일러! 준비가 되지 않은 자들이야!

내 손으로 내 스승을 죽일 수는...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