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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박수]
[음악]
임장님
생일을 맞이하여 만수무강을 비웠고
이
글자는 우리옵니다
[음악]
당신이지
그래도 아들한테 너도 그래 먹으려거든
말 뜨거운 물이부터 내 둬야 하느니라
가져왔어
[음악]
고맙다고 전해라 거룩한
마음이 다섯 맘대로 전하라고 그래라
이 무서운 북한 땅에서
안방문이 방문을 열어놓고 내 활기를
쓰고 다른 것이 누구의 방입니다
세상은 3년 전날에 겹쳐서 3년째
백성은 굶주려서 지칠대로 지치고
성하는
폐허로 변해서
허기진 주제들이 어린 것들을 뜯어먹는
현타만 인정해 한거래
긴장이 선정은 고사하고 있어
양민의 고해를
작게 하는 너희들은
다
벗으면 마찬가지인데
피자마자
거의 다 깨졌구나
그래 반복 보러 간 새들이 넘으면
어떻게 됐냐 한꺼번에 오늘이
번연히 내 생일인 줄 알면서 같이
집에서
야 되게 빠져있는 모양이로구나
남의 말씀 그만하시고 어서 너무
좋아요
[웃음]
굶주린 백성들은
도덕에 무리들과 함께하여
약탈을 잡는 요즘
도중에 무사하였다가는 사람이 아닌
귀신님이 틀림없다
어떻게 잘못을 벗고
돈이 바탕을 내게 보여줬다
장군님 얘기를 듣고 나니 한발짝도
뛰어넘지 못할 것만 같습니다
어려운 부탁이오나
연약한 여인의 몸을 가랜히 여기시오
저희 집까지만 발에다 주시오
은혜는 평생 잊지 않겠어 온다
그래
[웃음]
야 어려운 부탁은 아니지만
도중에 보조겸 무리로 변하면 어떻게
하려고 부탁을 하시오
그럴리가 있겠사옵니다 비록 방 안에
있는 여인이 옵니다마는
궤도 사람을 보는 안목은 있어옵니다
내가
졌어
야 말해
나도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옵니다
그래
생각이 안 나옵니다
그래
이제 다 왔습니다
무엇이 다 왔어
저기 보이는 사진이 바로 채집이
옵니다
정말 그림 같은 tv라고
그럼 나이만 돌아가게 아닙니다
부담없이 무더운데 여기까지 오
셨다고 집안이 누차하긴 합니다만
잠시 들리셨다가 가시니
옳은 줄로 나옵니다
그렇다면
잠시 들렀다 가볼까
[음악]
[음악]
정말 대단하군
[음악]
자투고를
하는지 쉬워요
[음악]
정말
훌륭한 저택입니다
이렇게 맞을 대하고 보니 우리는
격이 다른 분이라는 걸 알았어이다
꿈에도 생각 못할 일이지만
이렇게 훌륭한 집에서
하루라도 좋으니 살다가 죽었으면은
[박수]
한평생이었던 사실대로
[음악]
그런 건 아니지만
그냥
실패를 이것은 그리울이다
아가
씨 어머니 시우민
[음악]
[음악]
우리 애기가
은혜를 탔다고 들었사옵니다만
산책을 했을뿐입니다
[박수]
[음악]
[음악]
그분의 얼굴이 몹시 날리는 걸 보면
초년은 아닌 것 같은데
어디서 였나
내 나이 말이 옵니까 28배
[음악]
[음악]
[박수]
[음악]
[음악]
내가
[음악]
취했나
[음악]
왜 행동이 되십니까
[음악]
피곤하신 모양이
[음악]
[음악]
[음악]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음악]
여인 혼자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다행이 아니야
선원으로
의원을 데리러 가는 길이옵니다
[웃음]
매우 딱한 사정이다
그러나 그 병은
약오르고 질병이야 일 텐데
그냥 어찌하오리까
내가 고쳤지
부단한 여인이 바로 저 여인이에요
우리는
[웃음]
[박수]
누구니
지금으로부터
5년이다
이제 알았다 내년이 바로 우리를
해치되는 유혹이로구나
[음악]
[음악]
이뇨기
저게 뭐지
뭘
내가 너에게 랑장이라는 벼슬을 주어
긴장결이한
용맹이 있는 무사이지
서경에 올라가서 상담의 유언을
얻었거늘
그런데도 불구하고
국물에 듣자하니
공산당의
요리가 출몰한다니 그게 사실인가
성공하옵니다
이놈이 죽었다는 얘기가
뜬 소문이 아니란 말인가
앞으로 열흘 동안 여유를 들더니
그 안에 여기를 퇴치하도록 하라
만약에 불안이면
너의 벼슬 자리를 박탈하고
다시 전력으로
관을
물론이라니와 내 몫까지 범하게 되어
있음 즉 이래 가지고
요
낭군이란 이름만 들어도
산천초목이 부들부들한다는데 하찮은
욕이 하나 때문에
망신을 당했는데도 그래도 지당하단
말이냐 이놈아
더가나 너는
[음악]
물러가 있거라
네 여기를 잡아 드리도록 해라 내 뭔
일에 공을 세운 자에겐
은밀병장의
관계 하나씩 띄워 주리라
아니 뭐 대답들이 없냐 이런 때려죽일
놈들이 아니 그래 모자랍시고 한 뒤에
밥 두 그릇씩 해버리니
머저리
탕칼의 목을 쳐도 시원치 않겠다요
내
얼굴에 멍청해주지만 물속이 그게
그렇게도 목숨이 아까우냐 아 그러면
형님이 나서 보지 그랬어
그렇지만이 말도 못하니 왜 자기는 말
못하나
베란다 여기
싸웁니다 모두 함께 들라
얘들아 저 이대로 한참
[박수]
열안에 여기를 못 잡으면
우리 모가지는 없었죠 할 말이 그렇게
되겠습니까 그럼 네가 여기를
잡아드리겠냐 예
왜 그렇게 놀라니 아니
무엇에 쓰시렵니까요
이제 문전에서 한 발짝만 내리면 내
눈에 목을 기다리는 사슬이 시판은
칼이 있다는 걸 그걸 모르느냐
칼을 갈고 있는
갓난아범이 내 목을 그냥 둘 것
같으냐 내놈들은
별들이 있는 줄 아냐 남의 죄짓게
방법은 한 가지 있다
그래도
여기는 잡아 없어야 해
요
[박수]
우상을 사람을 보냈나 보다
하장군이란 말씀이 부끄럽소이다
망정 같은 사람 인사들이
반갑습니다 자 올라가셨죠
감사합니다만 그럴 여유가 없습니다
뭐가
그렇게
급하시죠
집도란데 6년 만에
겨우 여가를 얻어서 고향에 돌아오는
길이 옵니다마는
도중에 안북부사 어른을 만났더니
풍산당의 못된 요기가 출몰한다고
부탁하기에
잠수 들렸습니다
그래
고향은이 근처신가요 예
여기서 오십리 남짓한 영산골이 저의
태생이 올시다
그럼
우선 고향에 들렸다가 오리다
그럼
조심히 다녀오시오
큰일났다
우리 손으로 여기 하나 못잡고
무슨 나체로 보살을 만난다는 말이냐
응
얼마나 용맹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귀신 앞에서야 밥이지 자기가 별들이
있습니까
닥쳐라
유명한
장수야
[박수]
[음악]
[음악]
말 좀 무릅시다
오늘이 사람 보복이
아닌가이 사람아 나야 나인데
이게
풍삼이 아닌가
우리 집이 없어졌으니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인가 가만히
분명히
영상골 청소기가 틀림이 없는데이
오타니오 저 말은 어서 훔쳤나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아 내가
묻는 말이나 대답해주게
우리 어머니하고 내 차는 어디에 있나
[음악]
그러니까
5년 춘삼월
여진족이 쳐들어왔을 때
피난을 갖다 돌아와 보니까 자네 집은
잿더미가 돼 버리고
사람은 없다보니
어디로 피신을 했는지 아니면 다
죽었는지 그 후로는
[음악]
[박수]
아니이 사람아
[음악]
[음악]
[음악]
[웃음]
정말
훌륭한 모임이시오
오시자마자 이상한 물론
지나가는 나그네까지
충분히 대단하다
장치도 않으신 말씀
지나친 과천은 오히려 신뢰가 되는
법이지요 아닙니다
적당히 목을 켰다 하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토록 보고 싶다면
풍산 땅에 다녀간 쉼표로
요기를 사로잡아서 내놓게 똑똑히
보여주마
[박수]
보나마나 내일 아침에 공장으로 변해
버릴 텐데
뭘 할려고 성문을 열어 놓았나
안 된다
우리는
교회를 만나서는 안 된다
[음악]
아가
우리는
전지 맛이 앞에 맹세한 몸들이다
내 아들 빼앗아간 놈도 인민들이
우리를 이끌로 만들었는 놈도 무인들이
저렇게 모인이다
냄새 한 사실을
[박수]
국수를 못합니다
억만적으로 우리는 떨어져야 합니다
[음악]
내 아들네 남편을 어찌 죽인단 말이냐
어머니
혹만 기억이 그렇게도
그토록 기다리던 서방님을
가슴을 어떻게 달리란 만큼이옵니까
[음악]
제발 한 번만 만나도록
허락해서
네 마음을 모르기만
그러나이 새가 말을 덮어쓰고
있는듯한 불 속에
말이다
[음악]
안
된다
[음악]
[음악]
밤이 깊었구나 어서 나오너라
[음악]
[음악]
안
[음악]
된다
넌
넌 택배도 없어요
만약에네 몸에 무슨 일이 있으면 우리
집안은 멸망한다
너같이 고집을 부리다
나 혼자 20년 동안 살게 만들어
남편이 과부의 사랑 그 누가
차라리 저녁에
[음악]
제발
잡아다오
어서 받아라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서
[음악]
[음악]
당신같이 아름다운 여인들도
정말 아름답고요
고사에 양귀비가 아름답다고 했지만
[박수]
당신같이 텅 좋아지는 못했을까요
[음악]
[음악]
[음악]
안
[음악]
됩니다
아니면
양손의 칼을 들고 불고 대털의 원수를
무찌르러
트럼프를 나가겠느냐 어서 양자피를
알아
어머니 어제 독자가 더
하나뿐이겠습니까
나라가 있어야 백성이 있는 법 나라가
없는데 백성이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여보 내가
돌아올 때까지 어머니께 효도해주고
[음악]
상처는
[음악]
옛 그대로인데 내 집만 기원했구나
[음악]
그나마
이상하
[음악]
[웃음]
[웃음]
제가 잘못 찾았겠지
않는 말씀
사고로 여기가 사람을 쳤지 사람이
용기를 전하는 것도 있습니까
근데 더 다른 이런 것도 모르시고
종만 하시니
일을 어떻게 하면 좋겠어
아무튼 오늘 밤에 다시 한번 나가
버리다 아가
그토록 얘기했는데도 내 말을 못
듣겠니 제발 그만두십시오
하나님을 괴롭지 않고서는 못
견디겠습니다
[음악]
그렇다면
던지 맛이 앞에 맹세한 대로
이행하여야 한다
[음악]
너보다는 내 아들이 중요하지만
그러나 네가 억만 지역으로 떨어져
가는 것은 나는 못 보겠다
사람은 언젠가는 저승으로 가야 하는가
기왕이면 우리 손으로 잡아가도록 하자
알겠습니다
어머니 말그 소리가 들려옵니다
[박수]
[음악]
카바나
[음악]
[음악]
[음악]
[음악]
[박수]
[박수]
[음악]
여보
여보
귀신이라도 좋고 여기가 내 앞에
나타나시고
[음악]
[음악]
아니 왜 이러십니까
[음악]
우리들에게
선임 같은 아들도 남편도 없어
농담은 그만하십시오
아무리 혼이 나왔어도 내 어머니 내
아내를 분별 못한다는 말씀입니까 그
목소리 그것도 어때요 내 어머니가
분명한데 왜 모르신다고 합니까
아무리 말씀을 하시고
사실이 아닌 거야 어찌합니까
이 세상엔
닮은 사람도 많사옵니다
[음악]
우리 어머니 내 안에 털을 쓰고
용기가 됐단 말이냐 어서 말을 해라
[음악]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어머니
[음악]
춘삼아
너는 오늘따라 우리 곁으로 와야
합니다
여기 있어 언니
[음악]
[박수]
[음악]
버터 열어 줘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영산골
[박수]
들판에서 가장 군이 알몸으로 쓰러져
인사불성인 것을
인당골 소고기란 존부가 들켜 갖고
왔습니다 지금 어디 있냐
숙소에 계시옵니다 예
[박수]
어떻게
날이냐
좁지도 않고 살지도 않았습니다
이걸 보십시오 제
짐작입니다 어떻게
된다는 거냐
장차 눈동자가 흐려지면서 여기로 변할
것이옵니다
장담을 못 하겠습니다만 좀 두고 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박수]
춘삼이는 어렸을 때 같이 살았던
친구였고 그 얘기는 어머니와 아내가
있고 싸웁니다 그 여인들은 어떻게
모르겠사옵니다
피난 갔다 돌아와 보니까 불타버린
지퍼만 남아 있어 싸웁니다
언제 일이
경오년 7월인가 하옵니다
그래야
[박수]
[음악]
[음악]
[음악]
지
[음악]
[박수]
혹시 주머니 속에 숨겨 놓은 건
없겠지
정말이지
내 칼이 칼집에서 빠져나오면
피를 봐야만 들어간다는 것 좀 알고
있을 텐데
빨리빨리 파묻어라
어쩐지 한 대가 모자라더니 그래서
어디 갔다 왔니
내가
왔니
만약에 팔려고 아니야
완북 부산대 바치면 모르긴 몰라도
기억은 도울 영화라쯤은 어떨까요
그게 싫다면
아들의 목음
어디 좀 보자
이건 내놓으면 나는 어떻게 되지
네 공을
익혔냐네 나만은
저의 말을 믿어도 될까요 뭐라고 이놈
도와줘
보니 다 그렇게 된 거지
근데
내 애기한테 많은 신사를 줬다면
미안하다
세상과 다 이런 거 아니냐
도둑놈의 근상 못 버리는구나
야
갑시다 배고파 죽겠어
자
갓
보인다
[박수]
아니야
언젠가 여기서 모자 하는 거 다
외딴집을 내 팔았다 여기다가
[박수]
[박수]
[웃음]
[박수]
[박수]
네 그대의
원이 따로 있겠습니까
오직 나라를 위할 뿐이옵니다
세상은 남이 세운 공도 자기 것이라고
속이는 방법에
그대 같은 무인을 부활하던 내 마음
몹시 흡족하도다
네
성경의 바람을 보내어 그대의 공을
감소할 도인즉
그동안 이곳에서
푹 쉬도록 하라
네 오늘은 모델이 차가 없어 버리겠다
깨워봐라
당장에 춘삼이를 먹고 사업도록 하고
모사드를
풀어서 주위를 삼엄히 경계하도록
달려가서 대사를 드리고
[음악]
그건 그만 집어서 쉬다가
어떻게 되는 일입니까
보고도 모르니
숨이 어떻게 합니까
물안에다 춘삼이를 가두어나서 좀
있으면 또 귀신들이 나타날거다
그러나 인기란에는 못 들어오지 살을
맞으니까 말이야
때를 봐서 울에다 불을 지르면
아들과 남편을 구하려는 여기들이 불에
타 죽는다는 말이야 그럼 나 혼자
같기도를 죽이고도 무상할까요
도망을 쳐서 숨어 살더라도
따라다니는 귀신은 없어야 할게 아니라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음악]
여기가 가싸웁니다
[음악]
아이고
참 고리에 걸린 걸 가지고 왜 그래요
[음악]
네가 내 아들을 못 살게 했지
[음악]
아니 저놈이 참
예 예를
묶어라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어머니
[음악]
우리는 가야 합니다
우리의 원수는
우리의 하늘 풀어 주옵소서
[음악]
[음악]
우리들의
뼈를 찾아서
함께
묻어다오
어머니 큰 눈이 안 보인다 어서 쳐라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음악]
[박수]
[음악]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음악]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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